시37;8-10 하나님을 불평하지 말자

시37;8-10 하나님을 불평하지 말자
 

묵상-시149;1      찬송-429장       새벽 예배
시 37;8-10 불평한 자의 종말=하나님을 불평하지 말자
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9.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10.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쉬운 성경
8. 노여워하거나 화를 터뜨리지 마십시오. 속상해하지 마십시오. 자신에게 해로울 뿐입니다.
9. 악한 사람들은 반드시 쫓겨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은 땅을 영원한 유산으로 받을 것입니다.
10. 악한 사람들은 곧 이 땅에서 없어질 것입니다. 아무리 찾아보아도 그들은 없을 것입니다.

 

단락의 해석과 단락의 영적 의미
8-10절에서는
다윗은 하나님을 신앙하는 자라면 불의한 자가 번성하더라도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고
하면서 불평하는 것은 행악에 치우칠 뿐이며 행악하는 자는 끊어지지만 하나님을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하면서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질 것이어서 살필지라도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① 하나님의 사람들은 악인이 번영하더라도 불평하지 말고 의로운 심판을 기다려야 한다
 ② 악인들은 쌓은 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으로 감쪽같이 사라질 것을 알아야 한다
 ③ 악인의 번영을 부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떠나 악을 일삼는 것이 허무한 것을 깨달아야 한다

 

절의 영적 의미
8. 우리는 행악자로 말미암아 어떤 해를 당해도 하나님의 심판을 생각하며 대항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악인의 번성에 대해 불평하거나 노를 발하는 것은 악인의 계획을 성공시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의 사사로운 계획을 억제해야 한다
  우리는 믿는 자로써 악인이 번성하더라도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을 기다리며 침묵하고 있는가
9. 우리는 악인이 잠깐 동안의 영화를 누리겠지만 잠시 후에 영원히 멸절될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보응을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
  악인들은 쌓은 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부와 명예도 감쪽같이 사라질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대하여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영원한 축복을 받을 것임을 믿고 있는가
10. 하나님께서 공의로 악인을 심판하실 것을 자신이 흥분함으로 실족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만이 악인에 대한 심판권이 있으므로 악인에 대하여 불평과 투기하는 것은 잘못이다
  우리는 악인들의 멸망이 순간적으로 이루어진 것같이 의인의 고난도 순간적임을 알고 있는가
  우리는 악인이 번영해도 잠시 뿐이어서 찾아 볼려고 해도 찾을 수 없음을 알고 있는가

 

<어리석은 방황>
많은 사람들이 방향도 없고 목표도 알지 못한 채, 더듬거리면서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어디로 가고 있으며 어디쯤 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되어지는지도 모르고
무엇을 바라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고 지금 현실에서만 잘먹고 남보다 더 잘되고
무엇인가 눈에 보이는 것을 얻어서 다른 사람보다 앞서 나가며 만족해보려고
애를 쓰며 도처에서 아우성치고 있다.
참으로 사람들은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
한 정신분석학자의 말처럼, 현 세대는 “자기 스스로와의 만남도 없이,
그리하여 하나님과의 접촉도 없이”
다만 공허와 혼란, 혼돈과 무의미로 가득 찬 무기력한 생을 사는 것이다.

-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조지 스위닝

(요한복음 7장 32절) \"예수께 대하여 무리의 수군거리는 것이 바리새인들에게 들린지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를 잡으려고 하속들을 보내니\"

끝까지 죄를 사랑하고 죄를 행하게 될 때 여러분은 스스로를 영원한 파멸 속에 던질 수 있습니다.
자존심과 자기 주장을 끝까지 내세울 때 여러분은 스스로를 영원한 파멸 속에 던질 수 있습니다.
인생은 자신을 구원하기에는 전혀 무능하지만 자신을 파멸시킬 만한
충분한 능력을 아직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정근두
  
● 현대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쉽게 납득합니까?
   예수님의 사실 공개는 왜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수용되지 못했습니까?

●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이해하고 믿기는 커녕 오히려 적대감을 갖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나는 예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습니까?   

하나님에 대한 정의를 억지로 내리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좀 더 쉽게 알 수 있다. - 조셉 주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