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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 34;9 찬송-375장 새벽 예배 호 6;1-3 여호와께로 돌아가자고 회개를 권면함=하나님께로 돌아가자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쉬운 성경 1. 가서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치셨으나 다시 낫게 해 주실 것이요, 우리에게 상처를 내셨으나 다시 아물게 해 주실 것이다. 2. 여호와께서 이틀 뒤에 우리를 다시 살려 주시고, 사흘 째에 우리를 다시 일으켜 주실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주 앞에서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3. 여호와를 알자. 우리가 여호와를 아는 데 전력하자. 날마다 새벽이 오듯이 주도
틀림없이 오실 것이다. 소나기처럼,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주께서 오실 것이다
단락의 해석과 단락의 영적 의미 1-3절에서는 타락의 길로 행하는 이스라엘을 향해 선지자는 그들의 고통과 괴로움이 자신들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말하며 돌아오면 죄로 인해 영적인 성처투성이가 된 그들이 신속하게 회복될 수 있을 것이며 또 돌아와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새벽 빛과 이른 비와 늦은 비와 같이 은총을 주실 것이라고 하였다 =① 우리는 징계를 받을 때 핑계를 대지 말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② 세상에서의 삶이 힘들어도 속히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소망을 가져야 한다 ③ 우리는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섬기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한다
절의 영적 의미 1. 우리는 고통과 괴로움이 있을 때 피해볼려고만 하지 말고 그 안에 머물면서 하나님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고통이 자신의 죄로 인해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고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징계를 받을 때 남에게 책임을 돌리지 말고 먼저 자신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의 징계는 하나님께로 다시 돌이키게 하시므로 하나님의 자비의 표현인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돌아가면 하나님께서 아프게 하셨지만 치료해 주실 것이라고 믿고 있는가 2.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잠시 버리시는 것같이 보여도 회개할 때 신속하게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우리는 세상에서의 삶이 힘들고 여려워도 하나님께서 지켜보시고 계시니 낙심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려움을 방관하지 않으시고 신속하게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징계는 회복을 위한 것이며 찢고 상처주시는 것은 치료하시는 과정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나오면 신속하게 은총을 베푸실 것이라고 믿고 있는가 3. 우리는 삶에서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시고 어떤 능력을 가지셨는지 늘 체험하고 만나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돌아온 자들에게 때를 따라 비를 주시듯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하신다 우리는 날마다 생활에서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베푸신 은혜는 이른 비와 늦은 비처럼 황폐한 심령을 소생시켜 주실 것이다 우리는 영적으로 않죽고 살기 위해 풍성한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알려고 하고 있는가
<희망을 바라보며 오늘을 이겨내라> 성경: 단6:1-4 에스키모들이 위대한 땅(alyeshka)이라고 불렸던 경이로운 땅 알래스카. 알레스카는 본래 러시아가 모피 공급을 위해 확보한 땅이었습니다. 모피 무역이 시들해지자 재정적자에 허덕이던 러시아가 미국에 그 땅을 팔겠다고 제안합니다. 당시 미국의 국무장관이었던 윌리엄 시워드는 반대 여론이 팽배한 가운데 의원들을 설득합니다. `여러분, 나는 눈 덮인 알래스카를 바라보고 사자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나는 우리 세대를 위해서 그 땅을 사자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다음 세대를 위해서 그 땅을 사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신만고 끝에 겨우 한 표 차이로 알래스카 매입을 통과시킵니다. 미국은 1867년 한반도의 7배나 되는 알래스카를 단돈 720만 달러에 매입합니다. 시워드 장관은 쓸모 없는 땅을 샀다고 평생 비웃음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난 뒤 알래스카에서 금광이 발견되었습니다. 20세기에는 석유와 천연가스가 발견되자 모든 사람은 그를 `꿈의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 알래스카는 미국의 보물이 되었고 시워드는 미국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그는 현재의 알래스카를 보지 않고 눈 속에 덮인 알래스카의 미래를 보았던것입니다. 혹독한 식민지 생활 가운데서도 낙심치 않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보았던 다니엘 처럼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