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07;28-32 건지신 하나님을 찬양하자|새벽 설교

시107;28-32 건지신 하나님을 찬양하자|새벽 설교
 

묵상-롬12;1     찬송-451장      새벽 예배
시107;28-32 바다의 풍랑에서 구원하심=건지신 하나님 찬양하자
28.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29. 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 
30.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3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지로다 
32. 백성의 회에서 저를 높이며 장로들의 자리에서 저를 찬송할지로다

 

쉬운 성경
28. 그 때에 그들이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이 때도 주께서 그들을 구해 내셨습니다.
29. 여호와께서 폭풍우에게 속삭이시고 풍랑을 잠재우셨습니다. 바다의 파도가 잠잠해진 것입니다.
30. 바다가 잔잔해지자 그들이 즐거워했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던 항구로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31. 여호와의 변함없는 사랑에 대해 감사하십시오.
   사람들을 위해 행하신 그분의 놀라운 일들에 대해 감사하십시오.
32. 백성들의 모임 중에서 주를 높이며, 장로들의 모임 중에서 그분을 찬양하십시오.

 

단락의 해석과 단락의 영적 의미
시107편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이스라엘 공동체의 전 역사를 통해서 경험한 것을 근거로
감사 찬양하는 내용으로 고통 가운데서 건져주신 구속의 은혜를 하나하나 예를 들어 가면서 소개하는데
4-9절은 광야에서 방황하는 절망의 상황에서 구속/ 10-16절은 죄로 인해 매이고 갇혀 아무 소망이 없는 상태에서 구속/ 17--22절은 질병으로 인한 고통에서 구속/ 23-32절은 바다를 항해하는 중에 겪는 풍랑에서의 구속을 소개하는 중에 23-27절은 바다를 항해하는데 광풍이 일어 가슴이 녹는 어려운 상태에서
28-32절에서는 하나님께 근심 중에 부르짖으니 고통에서 인도하시고 광풍을 잔잔케 하셔서 평온함을
기뻐하는 중에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셔서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인다고 한다
=① 인생 항로에 폭풍을 만나게 되는데 교만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깨닫게 하신 것이다
 ② 예수 그리스도를 인생 항해의 선장으로 모시어 천국을 향해 항해하는 복된 삶이 되어야 한다
 ③ 하나님께서는 주신 사명을 충실하게 감당하는 자에게 영육간에 큰 축복을 내려 주신다
 
절의 영적 의미
28. 하나님께서는 영광과 권능을 나타내시려고 우리에게 갑작스러운 어려운 일을 만나게도 하신다
   큰 어려움이 갑작스럽게 고요해 진 것은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의 결과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어려움에서 유일한 해결책인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함으로서 해결받고 있는가
29. 하나님께서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하는 능력과 방법이 있으셔서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으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능력을 의지하여 기도하면 인생의 풍파를 잠재우심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주님을 인생 항해 선장으로 알고 어려움에서 기도해 평안과 기쁨누리고 있는가
30.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의 마음 상태도 순간적으로 평온하게 만드실 수 있는 분이시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 나라를 향해서 인도받아 점점 더 가까이 나아가는 삶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소원의 항구이심을 믿고 있는가
3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인자하심을 늘 기억하여 삶에서 높이 찬양을 드려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자연을 자신의 명령에 복종하도록 하심으로써 능력을 나타내 보이신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기이한 일을 만나게 해 주셨을 때 주권을 인정하고 높이고 있는가
32.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개인적으로만 간직하지 말고 널리 알리고 영광돌려 드려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고 잘 감당하는 자에게는 큰 축복을 내려 주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구원의 은혜를 말하는 도리요 의무라고 생각하는가

 

<오드리 헵번의 유언-아들에게 남긴 유언>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자신이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치유되어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 된다.
기억하라!
만약 내가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오드리 헵번(1929. 5. 4.) 벨기에 태생  
은막 은퇴 후 유니세프 친선대사 활동했고 1998 63세 직장암으로 사망
최종학력은 국졸 이지만  그러한 그녀의 여성으로서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세상에대한  헌신적인 사랑과 아름다움
마음때문 입니다 지금도 우리가슴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