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관섭

더 1:1-22 하나님의 간섭

어떤 사람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프라노 가수가 되어서
순회 공연을 마치고
귀국해서 고향에서 독창회를 열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금의환향하는
그 사람을 만나 노래를 들으려고 극장에 모였습니다.
그래서 사회자가 공연을 시작한다는 멘트를 하고나서
사회자가 깜짝 놀라면서
사색이 되어 죄송하다고 주인공이 비행기가 연착되어
도착을 못해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그렇게 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좀 늦으니까 불편함 속에 있어
사회자가 그 가수가 오기 전에 먼저 잠깐 신인으로 데뷔를 한 사람의
노래를 청해서 듣겠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시킨둥하게 생각하며 왜 그 사람이 빨리 오지 왜 오지 않느냐
왜 신인을 듣게 하느냐 그렇게 불평을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언제 올지 모르니까 신인 가수가 와서
그렇게 노래를 하도록 했었습니다.
그래서 신인 가수가 와서 노래를 부르는데
정말로 잘 하는 주인공이 와서 노래를 부를줄을 알았던 많은 사람들이
신인 가수가 아주 노래를 잘 했지만
어느 한 사람도 박수를 친다든가 잘 했다고 한다든가
그렇게 하지 않했습니다.
왜냐하면 주인공이 오지 않았던 것이 마음에 걸려
그렇게 조용하게 신인 가수의 노래가 끝나도 있었습니다.
그러는데 그 신인 가수의 조그만한 아들이 아버지가
잘 했다고 박수를 막 쳤습니다.
그랬더니 한 사람 두 사람 그것을 쳐다보다가
한 사람 두 사람씩 박수를 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신인 가수의 눈에 눈물이 고인 것이
조명에 반짝반짝 비취었습니다.
실상은 그 신인 가수가 아주 노래를 잘 한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한참동안 박수를 쳤는데요
그 사람이 바로 루치아노 파파로티라고 하는 가수가
그때 그렇게 데뷔를 한 것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바로 거기에 데뷔를 한 것이 아니라
진짜 잘 하는 주인공이 비행기가 연착해 못하게 되자
그 자리를 대신해서 갔는데
그 사람이 거기서 엉겹결에 그렇게 된 것이였습니다.
나중에 이 사람이 세계적인 유명한 가수인
루치아노 파파로티라고 하는 사람인데
바로 이 사람이 이렇게 가수로서 등장을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무 것도 아니게 신인 가수로 시작했던 루치아노 파파로티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가 되었는데
그것이 곧 하나님의 간섭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간섭하심이라고 하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에 다 간섭을 하시는데 정말로 잘 한 소프라노 가수의
노래를 들으려고 왔다가 신인 가수의 노래를 들었지만
나중에 그 사람이 더 유명한 사람이 된 계기가 되었던 것을 보게 됩니다.
비행기가 연착되는 것이 루치아노 파파로티가 등장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신 것이 하나님의 간섭이었듯이

우리도 마찬가지로 내가 생각지도 않는 일이나 또 만나는 사람이나
어떤 환경이나 조건 속에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갑자기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이 간섭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오든지 이 일이 왜 왔느냐 생각하면서
하나님에게 자꾸 물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알고 나면 뜻밖의 일이 나도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하나님이 역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아! 하나님이 또 간섭을 하시는 구나! 라고 그렇게 받아들어야지
나쁘다고 속을 끓인 다든지 좋다고 기뻐하기만 한다든지 그러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의도가 지금 무엇인가 있어서
하나님이 간섭하심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구나
그렇게 받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본문은 바사 아하수에로 왕이 방백들과 신복들을 위해서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 다음에 그 왕후도 또 부녀들를 위해서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런데 이 왕이 주홍이 조금 나니까 왕후가 아주 예쁘든가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왕후의 모든 의복의 정제를 하고
왕 앞에 나와서 패션쇼를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와스디라고 하는 왕후가 거절을 했습니다.
왕의 명령에 거절을 하면 누구든지 살아남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왕이 이렇게 거부하는 왕후를 어떻게
처치를 할 것이냐고 신하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므무간이라는 한 신하가 일어나서
왕후를 저 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 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랬더니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 말을 다 좋게 여깁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은 와스디가 폐위가 되고
에스더가 왕후를 만드실려는
하나님의 간섭하신다고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잔치를 벌렸는데 와스디가 폐위되는지를 어떻게 알았고
와스디가 폐위가 되었는데 에스디가
왕후가 될 것을 누가 알았겠느냐 말입니다.
어느 한 사람도 아는 사람이 없었는데 하나님만이 간섭하시고
와스디를 잔치 때문에 폐위 시켜서 에스더를 왕후로 올려서
이스라엘 민족을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시작되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우리가 원하지 않는 일이나 여러 가지 문제나 사건이나
사람의 만남이나 일 속에서 다 하나님이 간섭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정을 하고 하나님이 무엇하시려고
이렇게 하시는가 자꾸 들어가서 물어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깨닫고 바로 알아야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전혀 모르는 일들에 하나님의 간섭하므로 일어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날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려고 저러시러나 하는 것을
늘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간섭하심을 깨달으려고 애를 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셔야 합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간섭을 하시는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3절 4절입니다.
\"위에 있은 지 삼 년에 그 모든 방백과 신복을 위하여 잔치를 베푸니
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
왕이 여러 날 곧 일백팔십 일 동안에
그 영화로운 나라의 부함과 위엄의 혁혁함을 나타내니라\"

무엇으로 하나님이 간섭하시는가
첫 번째는 세상 조건을 자랑하는 것을 통해서까지도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계십니다.
아하수에로 왕은 127도를 관장하는 어마 어마하게 넓은 땅을 가진
최고의 통치자 왕입니다.
그런데 3절에 보면 방백과 신복을 위하여 180일 동안을 잔치를 베풀었고
5절 이하에 또 보면 왕이 수산 대소 인민을 위해서
왕궁에서 7동안 잔치를 베풀었다는 것입니다.
이 왕이 자기의 권세와 위엄과 위치가
어떠하는 것들을 자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조건을 왕이 자랑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는데
바로 이것이 에스더가 왕후가 되는데
하나의 계기가 될 줄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벌써 간섭하시고 계셨다는 사실입니다.
왕은 자기를 자랑하고 드러내고 싶어서 많은 사람들을
대접하는 잔치를 벌리고 있지만 하나님은 잔치에 초점이 있지 않고
에스더가 왕후가 되는데 초점이 맞추어서
끌어가고 계시며 하나님이 간섭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혀 엉뚱한 잔치같지만 이 엉뚱한 다음에 또 하나님이 간섭하셔서
왕후가 폐위 될 줄을 누가 알았겠느냐 말입니다.
하나님은 간섭하심은 이렇게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우리도 세상의 어떤 조건 자랑하는 것을 통해서까지도
하나님이 간섭하셔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세상의 좋은 조건은 다 누가 주었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하나님이 또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계신다는 깨닫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그것을 이루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많이 깨달고 그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이 정말로 귀한 신앙 생활하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다 세상 조건을 자랑하는 것을 통해서까지도
하나님이 간섭하신 것을 알고 혹이라도 어떤 사람이 세상 조건을 자랑해도
속에서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고 아! 하나님이 또 무엇인가 간섭하시고 계시구나.
하나님이 저것을 통해서 무엇이라고 나에게 이야기 하실려고
저 사람이 저렇게 이야기를 합니까? 라는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깨닫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욥기 20장 5절에
\"악인의 이기는 자랑도 잠시요 사곡한 자의 즐거움도 잠깐이니라\"
악인의 이김도 잠시요 사곡한 자의 즐거움도 잠깐 이예요.
여기에 아하수에로 왕도 그렇고 또 와스디도 그렇고
여기에 있는 사람들의 그 자랑도 잠시입니다. 즐거움도 잠간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세상의 조건은 잠시입니다. 잠간입니다.
그것을 자랑해서 천년만년 누리고 사느냐면 그러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기서도 간섭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더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손이라고 하는 사람은 힘이 엄청나게 센 사람입니다.
그런데 삼손은 그 엄청난 힘을 자랑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하라고 하는 일을 하지 않고
그 힘을 여자 3명에게 다 써서 나중에 그 세상 조건을 자랑하는 것 때문에
블레셋 사람들에게 눈이 빠지고 나서 결국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한 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하나님 일을 감당하겠다고 하면서 눈 빠지고
난 이후에 삼손이 블레셋 사람을 많이 죽이게 됩니다.
세상 조건 아무리 자랑해도 결국 하나님이 간섭하시는 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우리도 하나님이 지금도 이 세상 조건을 가지고 간섭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이 원하는 그 일을 잘 감당해 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11절 12절입니다.
\"왕후 와스디를 청하여 왕후의 면류관을 정제하고 왕의 앞으로 나아오게 하여
그 아리따움을 뭇 백성과 방백들에게 보이게 하라 하니
이는 왕후의 용모가 보기에 좋음이라 그러나 왕후 와스디가 내시의 전하는
왕명을 좇아 오기를 싫어하니 왕이 진노하여 중심이 불붙는 듯하더라\"

무엇으로 하나님이 간섭하시는가
두 번째는 원하는 요구를 거절하는 것을 통해서까지도 하나님이 간섭하고 계십니다.
9절에 보면 와스디도 자기의 남편 왕과 같이
왕후가 부녀들을 위해서 잔치를 베푸는데 잔치를 베푸는 속에서 왕이 7일 만에 주홍이 나서
왕후 와스디에게 정제하고 나와서 아리다움을 백성과 방백들에게 보이게 하라고
어전 내시들에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왜냐하면 왕후의 용모가 보기에 아주 좋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12절에 보면 왕후 와스디가 왕명을 쫓아 오기를 싫어 했습니다.
그래서 왕이 진노하여 중심이 불붙는 듯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왕이 원하는 요구를 와스디가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곧 에스더가 왕후가 되는
하나님의 간섭인줄을 누가 알았겠느냐 그 말입니다.
아무도 몰랐는데 바로 하나님이 간섭하셔서 왕이 진노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왕도 모르고 와스디도 모르고
거기에 있는 내시들도 하나님이 간섭하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왕이 원하는 요구를 왕후 와스디가 거절하는 것을 통해서까지도
하나님께서 간섭하신 것입니다
와스디가 왕의 요구를 거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왕의 요구를 거절하거든요. 이것이 곧 하나님의 간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제는 에스더를 왕후로 세우실려고
이렇게 거절하게 하였습니다.
왕 앞에 거절할 수가 없는데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는 그 일을
이 와스디가 담대하게 하고 있는 이것이 하나님이 간섭하심으로 말미암아
에스더가 그 대신 왕후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 앞에 어떤 일이 일어날 때
하나님이 간섭한다고 하는 사실이 기억해야 합니다
보통 장기나 바둑을 두면 잘두는 사람은 보통 세 수를 보고
네 수를 보고 다섯 수를 보고 앞 수를 보고 움직입니다.
앞을 다 보고 하는 사람은 나중에 그 사람이 이깁니다.
그런데 앞에 한 수도 못 보고 바로 그 때만 보고 두 사람은  
앞 수를 보는 사람에게는 다 지게 되어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우리는 한 수 밖에 못 봅니다.
하나님은 앞의 수를 다 보고 계십니다.

여기에 대해서 와스디가 폐위가 될 때
에스더가 왕후가 될지를 누가 알았냐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요 와스디의 거절하는 말을 통해서까지도 하나님이 간섭하셔서
에스더를 왕후로 삼으시려는 하나님의 간섭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꼭 알고 우리의 삶 속에서도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우리가 인정을 하며
아! 하나님이 또 무엇인가 작업을 하시고 계시네 라고
말 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에례미야 7장 13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제 너희가 그 모든 일을 행하였으며
내가 너희에게 말하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였고
너희를 불러도 대답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나님이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였고 불러도 대답지 아니했다고
하나님이 간섭하고 계셔도 그것을 거부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안타 까웠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기도 하나님이 간섭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그 간섭을 깨닫지 못하게 되면
14절에 그러므로 내가 실로에 행함 같이
내가 이곳을 행하겠다고 하나님이 심판을 선언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 옆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내가 원하는 요구대로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쪽으로 거절되는 일도 일어나서
그것을 통해서까지도 하나님이 간섭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놀랍게 많은 수를 가지고 간섭하시고 계십니다.
와스디가 거절을 하므로 에스디가 왕후가 될 줄을 누가 알았겠느냐 그 말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을 통해서까지도 하나님이 또 전혀 다른 일을 해 가시는
간섭하심을 우리는 꼭 기억을 해야 됩니다.

요셉이라고 하는 사람은 형들을 총리가 된 다음에 만났을 때
요셉이 형들의 의견을 받아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시므온도 가둡니다.
그 다음에 은잔으로도 시험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또 뭐냐하면?
요셉이 하나 하나 형들을 테스트해 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곧 야곱의 일행을 모두 애굽으로 넣으실려고 하는
하나님의 간섭이 벌써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다 합격을 하니까 요셉의 형들과 아버지와 모든 식구가
애굽으로 다 들어오게 됩니다.
요셉을 간섭하셨던 하나님께서 요셉이 형들의 그 요구를 거절하므로 말미암아
형들은 그때 마다 자꾸 무엇이라고 하면은 우리가 동생을 팔아서
하나님이 우리한테 이렇게 하신 것이 아닌가 그렇게 형들은 자꾸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이 간섭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원하는 그것을 하나님이 혹이라도
다른 사람을 통해서까지도 거절하고 전혀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지 않더라도
그것도 하나님이 무엇인가 지금 간섭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꼭 알고
요셉과 같이 나중에 이 모든 일들이 다 하나님이 했습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인정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15절을 보겠습니다.
\"왕후 와스디가 내시의 전하는 아하수에로 왕명을 좇지 아니하니
규례대로 하면 어떻게 처치할꼬\"
19절입니다.
\"왕이 만일 선히 여기실진대 와스디로 다시는 왕 앞에 오지 못하게 하는
조서를 내리되 바사와 메대의 법률 중에 기록하여 변역함이 없게 하고
그 왕후의 위를 저보다 나은 사람에게 주소서\"

무엇으로 하나님이 간섭하시느냐
세 번째는 쓰시는 도구를 등장시키는 것을 통해서까지도 하나님이 간섭하고 계십니다.
13절 이하에 보면 왕이 왕후를 통해서 한번 이렇게 보여 주라고 했는데
그것을 거절했기 때문에 왕이 화가 머리끝 까지 올랐습니다.
그럴 때 방백들에게 왕이 묻습니다.
15절에 보면 왕후가 왕명을 쫓지 아느니 규례대로 하면
어떻게 처치해야 되느냐고 묻습니다.
그랬더니 19절에 왕명을 변역함이 없는 거예요.
왕후의 위를 다른 사람에게 주소서.
지금 다른 사람이 누구입니까? 에스더입니다.
에스더를 등장시킨다는 것입니다.
에스더가 왕후가 될지를 거기에 있는 어떤 사람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쓰시는 도구를 등장시키는 것을 통해서까지도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 사건 속에 간섭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도구를 등장 시키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간섭하신 다는 사실입니다.
에스더를 등장시키시려고 므무간이 그런 이야기를 했고
에스더를 등장시키려고 와스디를 폐위시킨다고 그랬고
또 방백들에게 어떻게 처치 할거냐고 물어 보았고
그래서 21절에 보면 왕과 방백들이 그 말을 선히 여겼다 그렇게 말을 합니다.
왕이 므무간의 말 대로 행하여 조서를 내려서 남편으로 그 집을 주관하게 하고
자기 민족의 방언대로 말하게 하라. 이런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이제는 와스디는 폐위가 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쓰시는 도구를 등장시켜는 것을 통해서까지도 간섭을 하셔서
유다의 민족을 살리시려고 여기서 와스디를 폐위시키라는 말을
므무간이라는 방백을 통해서 말을 하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전혀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하는

그런 일을 통해서 하나님은 쓰시는 도구를 등장 시킴으로 말미암아
또 하나님이 간섭을 하고 있다는 사실
그 하나님의 지혜는 우리 생각 밖에 있고
도저히 상상 할 수도 없는 일들을 하나 하나 이루어 가면서
간섭하고 계시는 그 하나님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 아! 또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무엇을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이 사람을 통해서나 이 문제를 통해서까지도
이 사건을 통해서 어떻게 간섭하고 계십니까?라고
자꾸 물어서 하나님이 의도한 바를 우리가 얼른 얼른 깨닫고
그 뜻에 순종하다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무엘상 2장 8절에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바로 지금 여기서도 와스디를 폐위하고 에스더를 왕후로 세우신
하나님의 간섭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꼭 기억을 해야 됩니다.

다니엘과 다니엘 세 친구는 바사에서 귀하게 쓰시는 도구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1장에서도 바벨론 안에서 다니엘을 쓰려고 다니엘에게 진미를 먹이고
또 바벨론의 교육을 시키려고 하지만 다니엘은 뜻을 정한 신앙으로
진미를 거부를 하고 채식을 먹겠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진미가 아닌 채식을 먹고 열흘 만에 그곳의 주관들에게 갔더니
진미를 먹은 자 보다도 얼굴이 훨씬 더 좋은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무엇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간섭을 하신 것이였습니다.
진미을 먹은 사람의 얼굴과 채식을 열흘 동안 먹은 사람의 얼굴이
반대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하나님은 다니엘과 세 친구를 등장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려고 그렇게 그들을 등장시킨 것이었습니다.
뜻을 정한 신앙으로 이렇게 등장을 시켜서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다니엘과 다니엘 세 친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통해서 위로 받게 하고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간섭과 역사와 은혜와 사랑을 깨닫게 하셨던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 앞에 쓰시는 도구를 하나님이 등장시켜서까지도
간섭할 때 아! 하나님이 저 분을 통해서 일 하시네!
저 분을 통해서 일하시네! 라고
우리가 말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놀랍게 쓰시는 도구를 등장시키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간섭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날마다 그 간섭을 더 많이 깨닫고 만나고 이해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환경과 조건과 사람과 일과
문제와 사건에까지도 많은 간섭을 하십니다.
첫 번째는 세상 조건을 자랑하는 것으로 통해서까지도 간섭하시기도 하시고
두 번째는 원하는 요구를 거절하는 것으로 통해서까지도 간섭하시기도 하시고
세 번째는 쓰시는 도구를 등장시키는 것을 통해서까지도 간섭하시기도 하셔서
결국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내가 하나님이다라고 하는 것을 보이시고
하나님 앞에 우리가 고백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올 수 있도록
만드시는 간섭함이 우리에게 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따라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 찬송가 *
찬송가 9장 거룩 거룩 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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