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이 시간에 [포도나무 가지의 행복]이라는 제목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헬렌켈러의 집에는 이런 글귀가 써 있다고 합니다. \'나에게는 하루도 행복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헬렌켈러는 3중고의 고통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듣지 못했고 말하지 못했고 보지 못했습니다. 이 세 가지 중에 한 가지만 해당되어도 \'불행하다\'고 비관할 텐데 그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 속에 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이 시간 우리에게도 그러한 행복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와 같이 밝게 살길 바라고 계십니다.
2. 평안의 행복입니다. 8절에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그랬는데 이 말씀을 달리 표현하면 우리에게 평안이 올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탄절 새벽에 천군천사의 찬양처럼 하나님께 영광이면 이 땅에 평화가 오기 때문입니다. 왜 그럴까요? 잘 붙어 있으면 성령의 진액이 우리에게 흘러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한 주간 동안 최선을 다하면 예배 시간에 큰 기름부음이 임하여 성도들이 예배를 마쳐도 교회를 떠나기 아쉬워할 만큼 풍성한 은혜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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