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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 충성하자! (마25:19-23) 이 시간에 여러분과 함께 나눌 말씀의 제목은 [작은 일에 충성하자!]는 제목입니다. 우리가 이 제목으로 2006년도 우리 교회의 표어로 삼고 이 말씀에 충성하다가 하나님께 칭찬 받고 복 받기 원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상 받고 복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듣기 좋게 복 받으라고 해서 다 복 받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심는 대로 거두리라.”고 말씀합니다. 심는 것이 없이 어떻게 칭찬 받고 복을 받겠습니까?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심어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올 한 해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성경을 통해서 함께 나누면서 하나님께 사랑 받고 칭찬 받는 한 해가 되길 원합니다. 한 마디로 말씀하면 작은 일에 충성하면 된다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것이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성공의 비결입니다. 왜 작은 일에 충성함이 성공이 될까요? 1. 작은 일은 쉽기 때문입니다. 마25:15에 “각각 그 재능대로” 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는 재능이라는 뜻도 있지만 아주 쉽다는 뜻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가령 내가 잘하는 것, 내가 하기 쉬운 것, 충분히 할 수 있는 것, 하고도 남는 것, 자신이 있는 것이란 뜻입니다. 그렇다면 할 수 있지요?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런 것을 우리에게 맡기시고 시키시지 할 수 없는 것을 절대 시키시지 않아요. 혹 할 수 없는 것을 시키신다면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하게 하시지 못할 것을 하게 하시는 법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짐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습니다. 혹 어렵다면 너무 쉬워서 어려운 것이지 어려워서 어려운 적은 없습니다. 제가 늘 설교하지만 너무 쉬워서 사람들이 못 믿어서 그래서 말씀으로 가르치고 또 가르쳐서 믿게 하고 서게 하지요. 여러분 작은 일은 쉽습니다. 구원 받는 일 쉬워요. 하나님 섬기는 일 쉬워요. 충성하는 일 쉬워요. 내게 맡기신 일 쉬워요. 가능한 대로 주신대로 은혜대로만 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큰 일해서 상 받으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장 쉬운 것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2. 작은 일에 충성해야 크게 되기 때문입니다. 21절에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그랬습니다. 여기에 크게 되는 길이 있습니다. 작은 일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큰 능력을 받고 싶습니까? 내가 할 수 있고 잘하는 일에 열심해 보세요. 능력이 옵니다. 하나님 나라의 겨자씨는 작지만 자라면 큰 나무가 되듯 충성만 하면 크게 됩니다. 예수님 보세요. 베들레헴 마굿간에서부터 시작한 작은 일이지만 온 세계를 구원하고 온 우주를 구원할 대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스가랴 선지자는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슥4:10)고 반문했습니다. 마2:6에도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작은 일에 충성해 주시지 않았다면 인류 구원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놀라운 핵무기도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핵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농촌에 위치한 고령화된 교회라고 무시하면 큰 일랍니다. 누가 무시하지도 않겠지만 우리 자신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큰일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를 통해서 결코 작지 않는 일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그 일을 진행하시고 계십니다. 지금은 물 밑에 있어 안 보이지만 드러나게 되면 모두가 감격하는 날이 온다는 말씀입니다. 아직은 선포하기에 일러서 묵묵히 있지만 하나님께서 하시고 계신 일이 결코 작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말씀 드릴 날이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작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큰 것을 맡기실 날이 오게 됩니다. 3. 작은 일에 충성할 때 결코 후회하지 않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6절에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책망하면서 30절을 보면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했습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지 않다가 후회할 날이 오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아주 시시하고 구차하게 보이는 일이 있습니다. 실력만 있으면 되지 자격증은 무슨 자격증이냐? 하는 사람들 보면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우등생들이지만 조금 만 더 가보면 앞길이 다 막혀 있잖아요? 시시하다고 시시하게 보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요즘 나오는 유머에 이런 이야기가 있데요. 한국에 온 5명의 과학자라는 제목인데 한 독립투사가 죽어서 천국에 갔는데 그는 한국이 발전하지 못하는 것은 뛰어난 과학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보고 하나님께 조국에 뛰어난 과학자 다섯만 내려달라고 간청했답니다. 독립투사의 뜻을 갸륵히 여긴 하나님께서는 한국에 뉴턴, 갈릴레이, 퀴리부인, 에디슨, 아인슈타인을 보내決윱求? 20년 후 그들 다섯의 행보를 보니 퀴리부인은 얼굴이 못생겼다고 해서 취직이 안돼서 놀고 있었고, 에디슨은 수많은 발명을 했는데도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다고 발명품이 받아들여지질 않아서 놀고 있었고, 아인슈타인은 수학성적만 좋고 다른 성적은 나빠서 대학에 못가서 놀고 있었고, 뉴턴은 대학원까지 나왔는데 교수들이 졸업논문을 이해를 못해서 대학원을 졸업하지 못해서 놀고 있었고, 마지막으로 \'그래도 지구는 돈다\'며 대들기 좋아하던 갈릴레이는 우리나라의 과학현실에 대해 입바른 소리를 하다가 연구비 지원이 끊겨서 놀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한국의 현실을 부정적으로만 본 것은 아니냐? 할지 모르지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아무리 실력 있어도 이력서가 화려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지 않습니까? 사회만 그래요? 교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현실을 현실로 보고 지혜롭게 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도 이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상 받는 여부는 큰일에서 결정 되지 않아요. 큰일 즉 구원은 누구나 믿음으로 받지만 작은 일 즉 상 받는 일은 맡은 바 작은 일에 충성해야 받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힘써야 할 작은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주님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하신 대로 하나님 잘 섬기고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게 맡긴 재능과 능력대로 충성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작은 일에 충성하여 모두 어렵지 않게 성공하고 크게 되고 결코 후회하지 않는 주님께 사랑 받고 칭찬 받는 한 해 그리고 여러분의 생애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