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수직 문화 교육 현용수(Bethesda Christian University & Theological Seminary) 흔히 말하는 유대인 교육이라고 하면 전통파 유대인의 교육을 표준으로 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가요? 정통파 유대인들이 유대인들의 전통을 잘 지키고 발전 시켜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에 대하여 연구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대부분 전통파 유대인들은 이방인에게 문을 열지 않기 때문입니다. 폐쇄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육의 문제점이 무엇이며, 왜 이러한 문제점이 생기며, 유대인들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느냐? 우리 교육과 유대인 교육을 비교하여 보려고 합니다. 현대 교육은 점점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식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교육 도구도 좋아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인간은 점점 더 악해지고 있는 것일가요? 왜 교회는 내리막길로 가고 있는 가요? 유대인들은 어떻게 오랜 세월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시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유대인들은 성결 교육을 성공시켰는가요? 가끔 이런 질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대인은 구약만 믿는 민족이고 우리는 기독교인입니다. 그런데 왜 기독교인들이유대인의 교육을 배워야 합니까?> 그러나 우리는 구약에는 두 가지 주제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1. 메시아닉 사랑입니다. 타락한 인간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속하기 위하여서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구약성경 토라에 보면 장차 오실 메시야를 통하여 온 인류가 구원을 받는다는 메시지가 줄기차게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구약에 나오는 메시아닉 사상입니다. 그런데 유대인은 예수를 메시야로 인정치 않기 때문에 그들의 구원관은 우리와 다릅니다. 우리는 그들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2. 교육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선택하시고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자기 민족, 이스라엘 백성을 어떻게 자신의 형상대로 닮게 교육을 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교육 방법은 우리가 배워야 합니다. 갈 3:7을 보면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인이 되었습니다. 믿음이 있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이 됩니다. 영적 유대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대인의 교육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지금 유대인들은 세계를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유대인이 이렇게 세계를 주도하는 민족이 된 것은 그들이 천재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닙니다. 교육으로 그렇게 우수한 민족이 된 것입니다. 우수한 유대인을 키우는 교육은 바로 유대인의 종교 교육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세상 학문을 잘 배워서 천재가 된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제대로 공부했더니 천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유대인을 연구하면 천재교육의 비결도 배우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적인 자료는 정통을 유지하고 있는 정통파 유대인에게서 나온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 정통파 유대인들의 교육 방법이 천재 교육이 비결입니다. 그러면 유대인과 한국인의 차이는 무엇일가요? 한국인 가정에는 대부분 시어머니, 며느리 및 손녀딸 삼 세대간의 사상과 생활 방식이 각각 다릅니다. 한 지붕 속에 삼 세대의 문화가 따로 공존하고 있습니다. 요즘의 세대 차이는 쌍둥이에게도 있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유대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유대인은 삼 대가 세대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물론 정통파 유대인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들은 삼 세대가 동일한 삶의 철학, 사상 및 생활방식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삼 세대간의 세대 차이만 없는 것이 아닙니다. 유대인은 A.D. 70년에 로마에 의해 팔레스타인 나라를 잃었습니다. 그래서 온 유대 민족이 전 세계로 흩어지는 디아스포라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2,000여 년이 지나서 1948년 5월 해방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 모여 들었습니다. 1900년만에 모임입니다. 그런데도 놀라운 것은 세대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오래 동안 방황하면서도 유일하게 살아 남은 민족은 유대 민족입니다. 그들은 세대 차이를 극복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한국인은 음식 문화에 관한 세대차이, 생각 세대 차이등 모든 면에서 세대차이가 큽니다. 유대인은 세대 차이를 극복하는 교육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들은 교육을 통하여 모든 세대를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자자손손 같은 율법을 지키게 하는 데 성공한 민족입니다. 한국사람은 할머니는 열심히 절약하고, 며느리는 조금 절약하고, 손녀딸은 절약하지 않습니다. 좋은 문화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물질 생활도 그렇습니다. 유대인들은 <모든 물질은 여호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하나님의 것을 낭비하는 것은 죄다>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그래서 절약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대가 같습니다. 정신도, 믿음도 잘 전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대차이가 없습니다. 세대차이가 생기는 원인 세대 차이는 왜 생기는가요? 이 세대 차이가 생기는 근본 원인을 알아 보고 싶습니다. 기 위해서는 문화의 두 가지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 문화에는 두 종류의 문화가 있습니다. 하나는 수직문화이고 다른 하나는 수평문화입니다. 수직 문화는 <심연 문화> 혹은 <뿌리 문화>(Deep Culture or Roots Culture)\'라고 합니다. 이 문화는 종교, 관습, 사상, 이상, 언어, 고전문학이나 음악, 철학 그리고 역사 등이 수직문화입니다. 이것을 지혜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다른 하나는 수평 문화입니다. 이 문화를 표면 문화(Surface Culture)라고도 합니다. 물질, 명예, 권력, 유행, 현대 학문, 지식 등이 이에 속합니다. 수평문화는 외면적인 것, 땅의 것, 눈에 보이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화는 계속해서 변하게 됩니다. 한편, 수직 문화는 정신적인 것, 내면적인 것,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변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인간의 외면적인 것들에 가치를 둔 수평 문화는 깊은 사상이 없습니다. 단지 표면에 나타난 문화입니다. 그러나 이 인간의 내면적인 것들에 가치를 둔 수직 문화는 한 인종의 뿌리입니다. 자신의 정체를 나타내는 문화입니다. 그리고 영혼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예를 들면 250년 전에 지어진 베토벤의 교향곡 9번 같은 클래식 음악은 지금 들어도 심금을 울려 주고 있습니다. 수평 문화의 대표적인 예는 미국에서는 마이클 잭슨과 마돈나 같은 사람입니다. 한국에서는 서태지와 그 아이들을 말할 수 있습니다. 수직 문화를 잘 교육시켜야 뿌리 깊은 인간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그래야 자녀가 외풍에 물들지 않게 됩니다. 자녀들을 깊이 있는 아이로 길러야 합니다. 수직 문화의 아이로 키워야 합니다. 그러면 변화 무쌍한 세상에서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 갈 수 있게 됩니다. 현대 아이들은 수평 문화에 물들어 있어서 뿌리가 깊지 못 합니다. 그러면 왜 젊은이들이 성인들보다 수평문화에 더 물들어 있는 것일가요? 이유가 있습니다. (1) 교육의 환경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기다리고 참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사고하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대는 바쁘게 움직입니다. T.V.를 보고 있노라면 2 - 3초 간격으로 자신의 생각이 T.V. 화면과 함께 움직이고 있게 됩니다. 스스로 오래 동안 생각하는 습관을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즈음 아이들은 잠시동안도 가만히 앉아 있지 못 합니다. 자꾸만 움직입니다. 다리를 흔들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합니다. 외국의 유명한 사람들은 공부 잘 해서 륭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깊은 사색에서 얻은 영향입니다. 깊은 아이로 키우는 것이 훌륭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선교 사역중 아무리 바쁘셔도 산에 올라가 기도하셨습니다. 재충전의 시간을 자주 가지셨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때리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학생을 때릴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토라공부 시간에는 잘 가르치기 위하여 때릴 수 있습니다. 토라를 학생들이 읽고 선생님이 각 학생들에게 묻습니다. <너는 이것을 읽고 무엇을 생각하느냐?> 이 때 답변을 못하면 선생님이 학생을 사정없이 때릴 수 있습니다. 야단칠 수 있습니다. <너는 왜 생각이 없니?> 생각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라는 것이 유대인의 교육에서 매우 중요한 가르침입니다. 이러한 교육은 철학자, 사상가를 만드는 중요한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세계의 강국이 된 것은 사상교육에 있습니다. 옛날 우리 나라에서는 서당에서 학문을 가르쳤습니다. 서당에서 배운 아이들은 13세가 되면 어른스러웠습니다. 동생들도 잘 돌보았습니다. 어린 나이에 결혼해도 마누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대학을 나오고 30세가 되어도 행동은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이 많습니다. 현대 학교 교육으로는 사상을 형성하지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수평문화만 가르치지 수직문화를 가르치지 못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른과 아이들이 사물을 인식하는 방법이 틀립니다. 어른들은 논리가 발달했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인식이 빠릅니다. 그러나 어린아이들은 논리보다도 이미지가 더 빨리 머리에 박히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빨간 것은 사과, 노란 것은 바나나, 긴 것은 기차 등으로 설명하면 인식하기가 쉽습니다. 한 아이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 하얀 백지 같은 두뇌를 가지고 태어 납니다. 그런데 이 두뇌에다가 어떤 이미지를 그리느냐에 따라 수직 문화의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수평 문화의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13세 이전에 두뇌에 그려넣게 되면 일반적으로 죽을 때까지 그 때에 형성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살게 됩니다. 그래서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가게 됩니다. 그러면 정통적인 유대인은 어떻게 신본주의 사상을 자녀들에게 그려주는 것일가요? 정통주의 유대인들의 수직문화 교육방법은 무엇일가요? 집, 회당, 학교에서 메주자, 탈리트, 테필린, 쇼파르 등의 유대인 심벌을 13세 이전에 머리에 넣어 주고 있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 그리하면 늙어서도 그 길에서 떠나지 아니 하리라> 이것이 정통 유대인의 교육의 비밀입니다. 유대민족이 수 천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13세 이전에 신본주의 사상을 완전히 머리에 넣어 줍니다. 그러면 성장하고 난 후에도 하나님의 길에서 떠나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 아이들은 부모들의 욕심과 교육 행정 때문에 과중한 과외 공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수평 문화에 접할 시간이 많아서 수직 문화에 접할 시간을 많이 잃었습니다. 사람이 수평 문화에 물들게 되면 어떤 삶이 되는 것일가요? 1. 인생의 삶에 무게가 없어집니다. 인생을 깊이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수직 문화는 인생의 의미를 찾는 문화이고 수평 문화는 인생의 재미를 찾는 문화입니다. 요즘 교회를 보게 되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느냐 보다도 아이들을 어떻게 재미있게 이끄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수직문화에 물들지 않고 수평 문화에 물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 보다 아이들을 기쁘게 하는 쪽으로 교회학교 교육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교회 교육이 잘못되어 가고 있습니다. 2. 수평문화에 물들게 되면 내면적인 정신 세계가 정리가 안되었기 때문에 멍청한 사람이 됩니다. 내면적인 세계가 약하니까 외면적인 것으로 남에게 보이려고 머리카락에 노랗게, 발갛게 물들이게 됩니다. 여대생들이 서양여자를 모방한다고 파란 코팅 렌즈를 쓰고 다니게 됩니다. 학교에서 한 아이가 핸드폰을 사면 다른 학생들도 따라서 사야 합니다. 한 아이가 나이키를 신으면 모든 아이가 그 신발을 사 신어야 합니다. 초중고 아이들에게 장래 소망이 무엇이냐고 물어 봅니다. 60 - 70%가 대답합니다. <연예인은 아무나 못 합니다. 그러나 가수가 노래 부르면 뒤에서 춤을 추는 백댄서 되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내면적인 세계보다 외면적인 것에 더 관심이 있는 현대의 아이들의 모습을 잘 보여 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공산주의 이론은 그럴 듯합니다. 의식이 성숙되지 못한 상태에서 대학생들은 공산주의의 이론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그 그 것이 좋다고 자신의 목숨을 바치기도 합니다. 이것은 그들에게 사상을 주지 못한 기성세대의 잘못이 큽니다. 군사정권의 30년의 결과가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경제개발계획을 추진하면서 물질 위주, 권력화, 민족의 선진화, 민족의 과학화를 한꺼번에 밀어 붙이다 보니 독재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지 못 하였습니다. 수직문화를 가진, 선비 사상을 가진 사람을 잘라버렸습니다. 도외시하였습니다. 장군을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전락시켰습니다. 수직 문화를 없애면서 빵문화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돈있는 사람, 권력을 가진 사람을 우대하는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경제 개발 계획이 끝나면 유토피아가 오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한국은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더 암흑의 시대로 가버렸습니다. 모든 사람이 가치관의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마치 슈퍼 마켙에 밤 중에 한 사람들이 들어가서 가격표를 모두 바꾸어 놓은 것과 같아졌습니다. 비싼 것이 싸지고, 싼 것이 비싼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5공화국 시대에는 섹스, 스크린, 스포츠로 국민을 우민화 시켰습니다. 중세에는 천주교에서 천주교인이 너무 똑똑하면 골치 아프기 때문에 성경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1,000년 동안 암흑의 시기를 맞게 되었었습니다. 수직문화를 가진 사람이 우리 사회에서 쫓겨마 나면 안 됩니다. 사상가가 왕따 당하는 사회는 병든 사회입니다. 수직문화를 가진 사람이 은둔하게 만드는 사회는 병든 사회입니다. 그 결과 우리 사회는 중요한 것을 잃었습니다. 고유한 것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플라톤, 칸트 등을 이야기하면 유식하게 여기고, 이 퇴계, 정 약용을 이야기하면 별로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우리의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율곡, 한국의 고고학 등을 연구하려면 일본 등의 다른 나라에 가야만 자료가 있을 정도입니다. 뿌리 깊은 나무, 즉 역사 의식이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우리는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유대인은 그들 자신의 것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Judaism입니다. 유대인은 자기 민족의 고난의 역사를 기억하는 교육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은 자기 민족의 고난의 역사에 대하여 눈물을 흘러가면서 가르치는 민족입니다. 역사 의식을 넣어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봅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일, 600만 대 학살 사건 등 자기 조상의 피 흘린 아픔의 역사를 공유하는 민족입니다. 유대민족의 치욕의 역사는 우리들의 치욕적인 역사보다 더 많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들의 수치의 역사를 가지고 교육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수치의 역사를 숨기거나 잊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일제 36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의식은 서양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1996년 6월 25일에 우리는 6. 25의 역사를 기억하면서 그 날을 보낸 것이 아니라 마이클 잭슨을 불러서 공연을 하며 보냈습니다. 한국은 언제부터인가 행정고시, 사법고시, 외무 고시에서 국사시험을 제외시켰습니다. 이렇게 되니 자연히 역사 의식이 없는 판사, 외교관, 행정관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사 의식도 없고, 전통도 없고, 철학도 없고, 종교도 없고, 사상도 없고, 클래식도 없고, 지혜도 없는 IQ만 높은 사람들이 정계, 교계, 관계, 요소 요소를 차지 하고 앉아 있습니다.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이 방향을 잃고 우왕좌왕하게 된 것입니다. 교육이 잘못됨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전 세계에 1,500만 명, 미국에 700만 명이 살고 있습니다. 소수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 가장 강력한 민족으로 부상한 것은 수직 문화 교육때문입니다. 지금의 세계는 전 세계의 각 민족이 한자리에 모여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