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시는 하나님 (천국과 지옥)

살리시는 하나님(천국과 지옥은)|천국지옥
 

할렐루야!

살아계신 하나님(살리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간증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를 깨닫습니다.

감히 인간이 높임을 받아서는 아니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늦게 예수님을 믿고, 교회 관리를 맡아 봉사하다, 당시 아내의 성령체험으로 간접소명을 받고,

두려움으로 순종을 미루다  늦게(2001년)신학공부를 시작하여

올해 하나님의 은혜로 기름 부으심으로 목사안수를 받고, 포도나무교회라는 교회명을 받아 가정교회로 예배를

시작하여 오던 중에,  지난 (10월 22일경)주, 야간으로 직장을 다니던 아내가 성령의 임하심을 받았습니다.

그로 인하여 직장도 가지못하고 하나님의 훈련(영의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내에게 이번으로   성령님의 임하심이  네 번째인데,

이번에는 좀 특이하게(?) 광명한 천사로 가장한 사단의 유혹 또한 강하게 역사하는 것을 보고, 들으며 같이 체험을 한것입니다.   광명한 천사로 가장한 마귀의 소리를 성령의 말씀으로 오해하는 어리석은 사역자가 되지않게 하기위해, 영적 분별력(영의 세계를 보게하심과, 인간의 생명의 시작,  병 고치는 안수방법과 마귀를 물리치는 능력을 허락하심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체험을 통하여 성령님?하나이신데, 귀신은 얼마나 많은지,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여 성령의 역사를 방해하는 거짓 영들!

믿는 자들까지도 유혹하고, 혼돈하게 하며, 여호와의 영광을 가로채게 하며,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하게 하는지를!

 (주의 종들의 사역을, 환경에서, 주위의 사람들(불신자)로 인하여 교묘하게 방해하는 것을 실재적으로 보고, 들으며 깨달은 이번의 성령의 임하심을 간접체험한 이 종은 !(영적전쟁이라 표현하고픔)

*14일 이전의 과정은 생략합니다...

처음 아내에게 성령의 임하심에는 훈련기간(믿음의 테스트)이 한달이라고 했는데, 지난주에는 나이 많아 귀가 멀어 잘 듣지못하는 어머니를 기도(신유기도)해드리겠다고 갔다오는 길에,  마귀가 천사로 가장하여 역사한 것입니다. 철저한 불도로 무장되어 있는 어머니와 매형의 강한 반대에 그만,  마귀의 영이  저의 아내에게 역사하여! 

 사도신경만 외우라고 하면서  예수님을 믿지않고  죽은 (아내의 부모,형제)자의 소리를 들려주며 그들이 보혜사, 이스라엘 왕 하나님이 너의 영(생명)을 부른다고! 너가 너무 추잡하고 무질서한 삶을 살았기에 데려간다고 한다고 하면서, 죽겠다고 임종을 준비하기 까지하는 아내!

(그전에 마 18장 말씀\"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자신의 과거의 감추어진 죄(?)까지도 다 토설한 후 땅에서 맨 것을 풀었다고... ) 하나님이 데리고 간다고 하니, 조용히 임종을 준비하겠다는 아내를 보며, 한편으로는 인간적으로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이 오고,  한편으로는 하나님이 데리고 간다고 해서 차분히 준비하는 아내를 보며, 생명의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 되는 것 같아서 마음이 혼란스러웠던 순간들!

 

이제까지 이 종은 주의 일을 아내와 같이 한마음이 되어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직장생활로 세상으로 마음이 빼앗기어 영적으로 침체된 아내를 놓고 기도하며, 2008년이 마지노선이라고 나름대로 시한을 정하고 기다려왔는데, 이제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렇게 놀라운 축복으로 성령의 임하심으로  감사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데리고 간다고 하니, 나는 무어냐 지금껏 기다리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기도한  나는 무엇이냐고,!  왜! 나에게는 끝까지 혼자 외롭고 고독한 가운데 두시려고  하는지 눈물만 흘리는 나의 모습을 아내는 묵묵히 바라만 보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니 거역할수 없지않느냐! 

 

그렇게 말하는 아내에게 하나님은 살리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살리실 것이다. 죽은 부모형제를 가장하여 보혜사,이스라엘왕이라고 하는 그들은 (죽은 혼,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지못하고 하늘 중천에 떠다니는 혼들이 찾아와서 거짓으로 유혹하는 것이라고 전해주니! 좀은 안정을 찾고 평상심을 찾은 듯 하다가 몇 시간 후, 이번에는 더 차분하게 임종을 준비한단다. 이스라엘왕 하나님이 자신을 데리러 온다고!!!     

(14일쯤인가 기억) 밤10시에 데리러 온다고 장례준비를 하라하며, 친정오빠에게도 전화를 해서 장례를 좀 도와주라고 연락을 취하기까지 한다.

 

이제야 죽이든 살리든 기도할수 밖에 없다는 생각과 함께,  아울러 하나님은 지금까지 아내의 믿음이 회복되어 돌아오도록 기다리며 기도한 나의 기도를 외면하시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성령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기도하고 있는데,  임종을 준비하며 누웠던 아내가 일어나 앉아,  그 입에서는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목사님(남편)과 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했습니다. 나의 생각으로 그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 순간! 마귀의 유혹이 얼마나 간사하며, 사악한지, 그럴듯하게 이스라엘왕으로 가장하여 유혹하여 죽이려고 했는지! < 요10장 \"도적이 온 것은 도적질하고...>  여호와하나님의 은혜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아내(안세나  (성령님께 새로 받은 이름)는,  지금은 회복단계로 오직 주님 이름만 높이는 사역이 되어야 한다며, 통회자복하며, 성령의 영감(말씀)하심에 따라 겸손,겸손, 또 겸손을 고백하며 말씀보며, 기도하며, 전도하면서 \"천국과 지옥이 분명히,분명히  있다고 전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천국백성,영생구원)에 이른다고 말입니다. 

 

*앉고 일어서고, 자고, 깨고, 말하고 보고,듣는 것, 하나까지도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는 이런 거듭남의 변화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체험하게 하신 하나님!

* 진실한 통회자복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알게 하신 하나님!

*죄는 드러내어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야할 문제이지! 속이고, 감춘다고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하나님은 큰 그릇이 아니라  깨끗한 그릇이 되기를 바라신다는 것도!

사단은 감추고 속이면서 더러움이 있는 그대로 달콤한 말로 유혹하지만, 빛이신 성령님은 어떤 어둠의 성향(?)도 있는 자에는

관계(사역)를 이루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 살아계신 하나님!

*그리고 회개하며 살리시는 하나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하나님\"!

*감당할 시험만 주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피할 길(주님의 십자가)을 주시는 하나님!

 

우리 모두 진실되게, 진실되게 그리고 겸손하게 겸손하게 또 겸손하게 영적분별을 잘하므로,  광명한 천사로까지 가장하여  유혹하는 마귀의 유혹을 십자가의 예수그리스도를 진실한 믿음(영접된 믿음)으로 능력을 받아( 보혈의 능력) 대적하며, 진실함이 고통스러워도, 낮아짐이 고통스러워도 진실과 겸손이, 주의 종들의 사역에, 아니 성도들에게  가장 큰 무기라는 것을 감히 전하면서 성부,성자,성령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이 종은 자신의 어두운 부분까지 진실하게 토설한 아내를 세상에서 가장 진실하고, 겸손한 영혼 (생명)이라고 마음으로 보며 주님의 사랑(은혜)으로 주의 백성들을 사랑합니다. 진실한 영혼, 겸손한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회개하는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어설픈 필설로 적어보았는데, 이 종이나, 저의 아내의 모습은 십자가뒤에 놓습니다. 기도해주십시요.  할렐루야!

십자가의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평안을 기도하며, 천국백성들을 축복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분명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