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생활

성결 생활/ 잠11:16

성결 생활
잠11:16





저는 박용익 목사님의 결혼 주례를 받았고, 제 아들 고신일 목사도 역시 박 목사님께 주례를 받았습니다. 후에 박 목사님에게 좋은 글귀 하나를 받았는데, 그 내용은

첫째는 물질관계,
둘째는 이성교제,
셋째는 명예관계,
넷째는 감정처리였습니다.

저는 요즘 결Η求?신혼부부에게 가장 소중한 교훈으로 이 말씀을 부탁하고 싶습니다.

물질관계와, 이성교제와, 명예관계와, 감정처리를 잘할 수 있는 인격만 가진다면 그는 어디를 가도 떳떳하게 살 수 있으며, 어디를 가도 성공할 수 있으며, 이런 사람의 부부생활은 어떤 조건에서도 행복할 것입니다.

버어마의 아웅산 사건 때 희생된 분들은 우리나라에서 40년에 한 사람이 나올까 말까 하는 엘리트들이라고 합니다. 특별한 머리와 판단력을 가진 사람들로서 이들에게는 네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어느 나라에서 공부를 했든지 모두가 한국적 실력자들이라고 합니다.
모두가 청렴결백(淸廉潔白)하여 대통령에게 신고하러 갈 때에 양복을 빌려 입은 이가 있고, 구두창을 두 번씩이나 갈아 신을 만큼 검소하게 산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모두가 신앙을 가진 분들로 거의가 기독교인이라는 점입니다.
그렇게 분주하면서도 모두가 가정적이었다고 합니다.

저는 어느 책에서 이 기사를 읽으면서 너무 좋은 일꾼들이 희생된 것을 몹시 아까워했습니다. 가정생활에서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어디를 가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지금 여기서 결혼을 하면서 주례사를 받는 어여쁜 신혼부부는 무엇에 성공하기 전에 먼저 가정과 부부생활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이 가정생활에 성공할 수 있는 길은 물질관계, 이성교제, 명 예관계, 감정처리를 잘 하면서 믿음으로, 사랑으로, 근면으로 사실 때 약속하신 하나님의 축복이 이 부부에게 가득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