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피의 능력

예수님의 피의 능력/히9:12

예수님의 피의 능력
히9:12





고전 8:1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일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즉 들어보자, 알아보자, 깨달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들으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식으로 받으면 교만해지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내가 부서져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들어야 합니다.
잠 18:12 -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교만하면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한 자세로 받을 때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닌 바로 ”나”를 위한 것입니다.

1. 타락한 인간

롬 3:23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5:12 -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2. 죄의 삯은 사망

롬 6:23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죄의 삯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죄를 지으면 반드시 사망에 이르며 여러 가지 죄의 댓가는 죽어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죄의 삯이 사망이지만 우리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3. 구원의 길

사 53:6 -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양이란 짐승은 눈이 어두워서 앞을 볼 수가 없답니다. 우리도 이와 같이 다 양 같아서 눈이 어두워 한 시간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모르고 각기 제멋대로 살기 때문에 많은 죄를 짓게 되고 그래서 그 죄 때문에 마땅히 지옥에 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 세상에서 나를 위해 대신 죽어줄 사람이 있나요? 내 남편도, 아내도, 자식도 나를 위해서 죽어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나 때문에 죽으셨습니다.

히 9:22 -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사함이 없느니라

죄가 정결케 되는 것은 내가 노력하고 기도해서 또는 지식이 많거나 똑똑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피로써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 시대에는 양을 잡았습니다.

벧전 1:19 오직 흠없고 점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닉라

우리가 용서받은 것은 구약시대에 드려졌던 양 같은 오직 흠없고 점없는 그리스도의 피로써 된 것입니다.

막 10:45 -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이 사람이 되어 오신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즉 대접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죽으려고 작정하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대속물이란 대신 죽는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을 지은 죄 때문에 머리에 가시관을 스시고 우리의 손과 발로 지은 죄 때문에 손과 발에 대못이 박히시고 우리의 마음으로 지은 죄 때문에 창에 찔려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강도같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우리 인간의 모든 죄와 그 죄에 따른 모든 문제 즉 실패, 질병, 사망의 문제를 그의 ”십자가 죽으심”을 통해 해결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공짜가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의 피값입니다.

4. 피의 능력

히 9:12 - 염소와 송아지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송아지 피가 아닌 예수님의 피로 이미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으며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죄까지 다 용서하시고 방금 전까지도 엄청난 죄를 지었다고 해도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다 용서하시며 그 죄를 다시는 기억지 않으십니다.

히 10:17-19 -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 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때문에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갈 수 있게됬습니다. 또 예수님은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로서 우리만 위할 뿐 아니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즉 나만이 아니라 온 세상 모두를 구원하시려고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웃집이나 모든 사람에게 ”누구든지 예수님이 누구인지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