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태영박사 하나님의 작품 새마을 운동

류태영박사 하나님의 작품 새마을운동 
말씀은 믿는 만큼 역사합니다.
명사칼럼 - 류태영 박사
건국대학교 교수(교육학)

저는 어렸을 때 일생을 어떻게 살아야 성공할 수 있는지 목사님을 찾아가 물은 적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빌 4장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게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말씀을 주시고 축복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저는 그 말씀을 붓글씨로 크게 써서 벽에 붙이고 일생동안 그 말씀으로 살았습니다.

그 말씀을 굳게 믿는 저의 속에는 힘과 용기와 의지가 샘솟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속에 가난한 이 민족과 농촌을 잘 살게 하는 일을 하겠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공부를 하고 유학도 가야겠다는 생각에 가난한 농촌국가가 세계적 부자가 된 경우가 있는가 책을 찾아보니 덴마크였습니다.

저는 그 목표를 놓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13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 기도를 한 후에 덴마크 대통령에게 편지를 썼는데 정말 기적적으로 덴마크에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가난한 나라가 세계적으로 잘 사는 나라가 되었는가?\"

저는 그 사실을 알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와 건국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농촌운동에 힘을 썼습니다.

어느 날 청와대의 초청을 받은 저는 곧 국가적으로 농촌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저는 덴마크에서 본 대로 중앙연수원을 만들어 지도자들을 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지도자들은 다시 시와 도로 가서 교육을 했고 거기에서 배운 지도자들은 다시 면단위로 가서 교육을 했습니다.

제가 덴마아크에서 배운 것을 100% 써먹은 것이 새마을운동입니다. 새마을운동은 그렇게 해서 시작이 된 것입니다.

어떤 여학생이 저에게 말하기를 자기도 덴마크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3개월이 되도록 소식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편지를 쓰지 말고 나와 같이 매일 새벽 13년 기도한 후에 편지를 써보라고 했습니다.

덴마크 유학은 제가 편지를 잘 써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새마을운동은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운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