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회복의 길 사60:1-5 낮에는 덥고 밤에도 더우니까 많이 힘들지요. 이기는 비결 하나 가르쳐 드릴게요. 사도바울처럼 하면 됩니다. 빌4:11-13에 보시면, 바울은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다>고 했습니다.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날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고 고백했습니다. 누구 때문에 할 수 있다고 했나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리스도 체질이 되면 물질의 풍부와 궁핍에도 자족하기를 배우고, 복음체질이 되면, 더위와 추위에도 자족하기를 배우게 됩니다. 바울의 말을 빌리면 진짜 신자는 찜통 더위, 열대야에 처할 줄도 알고, 시베리아의 혹한추위에 처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 목사님. 그래도 나는 찜통더위를 감당 못하겠습니다>하시는 분이 계시면 또 한가지 이기는 비결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돈을 많이 버세요! 몇 십억, 몇 백억, 억대로 돈이 많으면 더워도 상관없고 추워도 상관없습니다. 더위에는 시원하게, 추위에는 따뜻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이 뛰어나든지, 돈이 억대로 많든지 둘 중 하나가 되면 됩니다. 풍성한 교회가 지향하는 바는 신앙도 뛰어나고, 돈도 억대로 많은 성도들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세계복음화를 이루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메시지는 돈버는 경제회복의 방법에 관한 것인데 여러분이 오늘 주시는 말씀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잘 들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가만히 연구해 보니까 서점에서 어떤 책이 잘 팔리는가 베스트 셀러를 보면 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그 시대상을 읽을 수 있습니다. 요즘 계속해서 베스트 셀러에 오른 책들은 미국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똑같은데 1위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 또 하나는 <야베스의 기도>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기독교 서적으로 우리나라는 교계에서 베스트 셀러인데, 미국에서는 일반 독자들 가운데서도 베스트 셀러에 오래도록 올라있는 책입니다. 여러분도 틈나는 대로가 아니라 반드시 틈을 내서 그 두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라는 책을 이번 수련회가 끝나면 곧바로 사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왜 이 두책이 미국과 한국에서 오래도록 베스트 셀러가 되고 있느냐? 답은 뻔합니다. 그만큼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대로 그동안 잘 나가던 미국, 일본, 한국, 대만의 경제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고 하잖아요. 이런 시대적 변화에 재빨리 적응해서 내가 늘 즐기던 치즈가 얼마 남지 않았거나 맛이 떨어지고 있으면 그대로 눌러 있지 말고 빨리 새로운 치즈를 향해 변화를 모색하라는 것이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라는 책이 던지는 메시지입니다. 그래서 유수한 기업체들이 몇 천권씩 사서 사원을 교육용으로 샀다고 합니다. <야베스의 기도>라는 책은 그런 경제위기를 기독교 신앙의 바탕위에서 그 옛날 야베스가 했던 기도를 내가 드림으로써 하나님의 복을 받아서 지경을 넓힐 수 있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책 1권만 잘 읽어도 많은 해답을 얻게 됩니다. 해마다 여름 장마 때 침수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죠.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전부 관청 욕하고 나라 욕합니다. 물론 행정관청의 잘못도 있습니다. 시스템이 잘못되어서 침수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겠죠. 그러나 그들 책임도 큽니다. 나름대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면 침수를 안당할 수도 있고 덜 당할 수도 있는데 그런 노력을 안하거든요. 새로운 치즈를 찾아 나서려고 안해요. 위기가 앞에 놓여 있으면 그건 뭐 하라는 싸인이죠? 빨리 변화를 시도하라는 싸인 아닙니까? 이건 매우 중요한 말입니다. 며칠전에 KBS 아침마당을 보면서 큰 충격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30대 부부가 나왔는데 빚 보증 1억 3천만원인가 하는 큰 돈을 3년만에 갚았다는 거예요. 그것도 월급쟁이가! 월급도 차압 당해서 매월 22만원 받고 살면서! 밤낮으로 뛰면서 닥치는 대로 아무 일이나 다 한 것입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빚더미에 잡히지 않으려고 자기와의 싸움, 주변환경과의 싸움에서 먼저 승리했습니다. 그걸 보면서 예수 믿는 신자들보다 훨씬 낫구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지금 시대는 20세기 때와는 다르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소위 디지털 시대라고 하지 않습니까. 디지털 시대에는 디지털 영을 가져야만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이번 세계대학수련회에 전국과 세계에서 대학생 렘넌트들이 1,400여명이나 참석했습니다. 찜통더위 속에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수련회 때 선택 특강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경제특강이었습니다. 특강 제목은 그루터기들이여, 백만장자에 도전하라! 어느 디지털회사 사장 집사님이 오셔서 강의했습니다. 선착순 100여명만 들을 수 있다고 광고했는데 200명도 넘게 와 강의실이 꽉 찼습니다. 요즘 대학생들 - 경제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그분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돈 버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나는 가난하게 사는 게 좋고, 검소하게 사는 게 좋다고, 돈과는 거리가 멀게 사는 게 좋다는 사람이 아니라면, 오늘부터 생각을 바꿔라. 지난 6일에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지에서 발표했습니다. 전세계 100만 달러 이상의 재산가가 720만명, 60억 시대에 약 0.12% 라고요. 부자가 되는 방법 1순위는 0.12% 사람들과 같은 시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나머지 99.88% 사람들의 생각 속에 들어가면 돈을 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45세 이전에 백만장자가 되려면 지금부터 20년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하라고, 그분의 주장을 빌리면 백만 장자의 비전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복음 속에 백만장자의 비전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디지털 영으로 생각을 바꾸고,(=0.12% 사람들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고) 경제와 세상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금융을 알고 있으면 경기가 좋아도 돈 벌고 경기가 나빠도 돈 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다윗, 다니엘이 가만 앉아있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위험을 무릎쓰고, 생명걸고 도전해서 성공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는 결론으로 인생은 고스톱이라면서 마지막에 훌훌 털고 일어설 때 빈털터리가 아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잔뜩 따가지고 가야 한다고, 무슨 말인가 하면 많이 따서 우리 후대들에게 많이 남겨 놓고 이 땅을 떠나야 하지 않겠느냐는 말입니다! 제가 보기에 크리스찬들이 들을만한 강의였기에 오늘 여러분에게도 소개해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강의가 매우 중요합니다. 21세기는 경제전쟁시대입니다. 전도와 세계복음화의 방법중 방법이 경제선교입니다. 산업과 경제, 돈의 흐름에 따라서 전도의 문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 중국, 러시아 같은 공산국가들과 회교권 국가들이 다 경제 때문에 문 열었잖아요. 돈이 어디로 몰리나요? 돈되는 데로 몰립니다. 내게 최고로 돈이 많고, 최고로 실력과 기술과 전문성 가지고 있으면 돈은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돈되는 일에 관심을 갖고 돈되는 마인드를 기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천국백성입니다. 우리는 신분이 세상 사람과 다릅니다. 그러므로, 육신적인 일, 세상적인 일에도 잘해야 하지만, 영적인 부분에도 잘해야 합니다. 많은 산업인들이 여기서 실패합니다. 전도지 4영리 맨 첫 부분에 뭐라고 했지요? <자연체계에 자연법칙이 있듯이 하나님과 사람사이에도 영적인 원리가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경제축복을 회복하려면 경제원리만 배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영적인 원리도 배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왜 바벨탑이 무너졌습니까? 왜 타이타닉호가 침몰했는가요? 왜 대우그룹이 몰락했습니까?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을 떠나서 하나님이 없는 경제논리로만 세웠기 때문에 어느날 꽝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백만장자가 되려면, 아니 경제를 회복해서 세계복음화에 물질로 헌신하려면 영적인 부분을 밑바탕에 깔고 경제활동을 해야 옳습니다! (1) 복음의 기회가 깔려야 합니다. 마16:16<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그리스도만이 나의 가장 정확한 해답이고 응답입니다. 그리스도가 오늘도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시고, 그리스도가 오늘도 원수의 세력을 꺾게 해주고, 그리스도가 오늘도 창3장의 죄와 저주, 재앙을 막아주시는 나의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확신해야 합니다. 저주, 재앙을 막아주시는 나의 그리스도는 경제문제에도 그리스도가 되심을 확신하고 깊게 뿌리내려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경제 문제가 풀려지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이 백만불을 붙이십니다. 고후8:9을 믿고 경제 활동하세요.”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2) 기도응답 받는 축복부터 받아야 합니다. 학생이 공부를 어떻게 할 것이냐? 사업가가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 고민하기 이전에 기도응답 받는 축복부터 배우면 거기서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국민일보에 실리는 간증문을 읽어보면 사업에 성공한 분들이 다 기도응답의 축복을 배운 사람들입니다. 그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지 않는데 사업이 될 리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사업하는 분들이 제일 안되는게 기도 부분입니다. 바쁘고 시간 없고, 피곤하고... 오늘부터 생각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해결하시는데 하나님이 막으시면 어찌하려구요? 여러분, 이런말 들어보셨습니까? 이방종교들이 엄청 기도한다는 사실! 천주교 - 기도 분위기 만들어 놓고 초신자 때부터 엄청나게 기도시킵니다. 모슬렘 - 더 열심히 기도합니다. 길 가다가도 시간이 되면 멈춰 엎드려서 기도합니다. 영국의 텅빈 교회당은 다 모슬렘들이 사버리고 있습니다. 지구의 1/3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불교 - 염주 돌리면서 기도합니다. 얼마나 기도 많이 하는지, 이번에 사찰을 월드컵 숙박시설로 개방했습니다. 그런 것 말고도 지금 기운동, 참선운동, 명상운동, 천력술 등 불신자들이 초능력 얻으려고 얼마나 열심히 기도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교회 신자들만 기도를 안해요. 새벽기도, 저녁기도, 정시기도, 무시기도, 집중기도, 특별기도, 합심기도 - 얼마든지 할 수 있잖습니까? 도전 받고 갱신하세요. 어느 집사님 말대로 자신의 시스템을 조금만 바꾸면 새벽기도회도 나올 수 있습니다. 기도할 시간이 없다니까 오늘부터 이렇게 해보세요. 여러분의 모든 생각을 기도 속으로 가져가고,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기도 속으로 가져가고, 여러분이 만나는 모든 사람, 만남을 기도 속으로 가져가고, 여러분의 모든 일과 사건을 기도 속으로 가져가세요. 그게 24시간 무시기도 입니다! 그럴 때 성령충만이 되어서 홍해도 갈라지고, 여리고가 무너지고, 광야에 길이 생기고, 사막에 강을 내는 하나님의 능력들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3) 오늘 본문 1절처럼 일어나 빛을 발하는 전도와 선교를 자기 일로 삼으세요. 왜냐하면 어두움과 캄캄함이 온땅을 덮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와 세계를 보세요. 흑암경제가 완전 장악하고 있잖아요. 흑암세력들이 돈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검은 돈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걸 막는 길은 여러분들이 삶의 현장에서 복음의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이것 잘하기 위해서 최고 실력, 기술, 전문성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여러분 주변에 있는 불신자들을 조사해 보세요. 그들에게 빛을 발할 계획을 세우고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이 시간표를 주실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죠? 본문 3-5절 말씀대로 하십니다. 사람들이 재물 갖고 찾아와요. 그게 하나님의 경제원리입니다! 순종하는 믿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창3장의 저주는 경제저주입니다. 그러므로 흑암 꺾는 전도 + 흑암 꺾는 기도가 경제회복의 길입니다. (4) 드리기를 잘하세요. 드리는 것을 즐거워하세요. 드리는 것은 다른 말로하면 심는 것입니다. 심으면 반드시 열매를 거둡니다! 미국부자들의 특징 - 많이 벌고, 많이 드립니다. 세금도 많이 드리고, 기부도 많이 하고, 그게 심는 것입니다! 그냥 심어도 열매가 나오는 법인데, 믿음으로 심으면 더 많은 열매가 나옵니다. 고후9:6-7에 믿음으로 심고, 억지로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는 사업가입니다. 그리스도 복음의 기도가 깔린 때부터 기도응답의 축복을 누렸고, 사업하면서 전도와 선교에 헌신했고, 드리는 일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전도자 바울을 위해 목을 내어 놓았다면 자기를 다 드린 것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그릴 축복하사 로마서 시대 최고 하이테크 사업가로 크게 성공시켰습니다. 세계복음화의 1등 주역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경제 선교는 전도의 큰문입니다! 세계의 경제흐름과 나라의 경제정책에도 관심을 가져야겠지만, 교회에서부터 경제회복이 시작되어야 하겠습니다. 경제에 대한 세상적 원리들을 잘 배우세요. 생각과 패러다임을 새로운 치즈가 있는 쪽으로 바꾸어 가세요. 그러나 항상 밑바닥에 영적인 기초를 깔아야 합니다. 그리스도 복음의 기초 위에 기도응답의 비밀을 누리며 빛을 발하는 현장이 되고, 기회 있는 대로 믿음으로 심기를 잘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경제 축복으로 세계 살리는 복음의 주역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