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국을 상아 가는 지혜

경제난국을 살아가는 지혜
마6:19-33





능력있는 부모는 자녀가 태어날 때부터 그 자녀의 장래를 위해 준비할 수 있
는 한도내에서 최선을 다하여 예비합니다. 그 이유는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말씀하셨으며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당연히 하나님의 자녀를 위하여 예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
실 수 있는 능력도 그렇게 하시겠다는 의지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경
제난국을 살아갈 때에 우리는 이 하나님의 섭리를 깊이 알고 마음에 안심을 갖
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1. 우리 하나님은 예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에 먼저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미리 창조하셨습니다. 어두운 가운데서 빛을 지으시고 궁창을 만드시고
물 가운데서 육지가 나고 모든 열매 맺는 나무와 풀이 나게 하시고 해와 달과
별 등을 지으시고 궁창의 새들을 지으시고 바다에 고기를 지으시고 그리고 모든
짐승과 곤충을 지으시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모자람이 없이 일체를 예비해 놓으
시고 난 다음에 아담과 하와를 지으셨습니다. 또한 아담과 하와가 살아갈 수 있
도록 에덴 동산을 지으시고 상함도 없고 해함도 없이 아름다움으로 충만한 것을
주님께서 예비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지음받은 첫 날에 하나님께 와서 이렇
게 물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오늘 태어난 첫 날인데 하나님, 우리가 무엇을 해
야 될까요?\" 하나님은 대답하셨을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야, 나는 너희들이 태
어나기 전 엿새동안 모든 것을 예비해 놓았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모자람이 있
느냐? 땅을 내려다 보아라. 예비하지 않은 것이 있느냐? 물 속을 들여다 보아라.
준비하지 않은 것이 있는가? 나는 너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이루어 놓았다.
너희가 할 일은 나를 미고 순종만하고 살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마에 땀을 흘리며 수고하고 고통 속에 살도록 만들어 놓지 않았었습니다. 사람
이 하나님께 반역하고 타락함으로 하나님이 없는 세상으로 쫓겨났기 때문에 고
통과 괴로움, 수고와 눈물의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 하다가 가나안 땅으로 이끌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홍해수로 막
혀서 갈 길이 없을 때에 하나님은 길을 만들어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먹을 물이
없을 때에 나무를 예비하시고 그 가지를 먹을 수 없는 쓴 물에 꺾어 넣게하사
물을 달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동안 광야를 방황할 때도 굶주리
지 않도록 만나와 혹은 메추라기를 예비해 주셨습니다. 바위 속에 물을 저장했
다가 그들에게 물을 공급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예비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심으로 우리를 위해서 무엇이
든지 예비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너희가 힘쓰고 애쓰고 윤리와 도덕적인 행위를 하고 율법을 집행함
으로 구원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인간은 아무도 구원받을 사
람이 없습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자
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를 짓고 죄를 먹고 마시며 살고 있기 때
문에 우리의 힘으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요한복음 3:16) 하나님께서 2천년 전에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서 태어나게 하시고 그가 33세 될 때에 갈
보리 십자가 재물이 되게 하셔서 십자가에 매달려 몸을 찢고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 일생의 죄악을 다 청산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죄를 청산
하고 하나님과 원수된 담을 헐어 화목케 하시고 질병을 다 짊어지고 저주를 청산케 하시고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셨습니다. 그래서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
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믿음과 순종을 통하여 구원을 받도
록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또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에 주님은 천국가지도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로 3절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
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께서
는 우리의 삶을 위해서 예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
람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 받도록 우리의 일생을 예비해 놓고 부르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대로 자원해서 믿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부르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게 하실 때에는 예비하시고 부르신 것
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경제적인 환난과 시련과 어려움이 다가올지라도
한 가지 알아야 될 것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 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 할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
시나이다(시편23:4)라는 시편의 신앙고백처럼 여호와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시니
우리가 부족함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환경이 다가올 지라도 우리를 위해서 모두 다 친히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2. 우리는 주님께 믿음을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보고 하신 말씀이 \"너희 믿음이 적은 자들아 왜 염려하느냐\"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염려와 근심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의지
하지 못하고 나 인간의 지혜나 지식이나 수단과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에 우리의 능력이 부족하면 염려와 근심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이
강하면 적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지요. 실력이 있고 능력이 있으면 내 앞에 다
가오는 어떠한 문제도 다 해결할 수가 있으니 염려 근심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
다. 그러나 우리들은 연약하기 때문에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인생을 감당할 수
없으므로 우리는 끊임없이 불안하고 초조하며 염려하고 근심하고 있는 것입니
다. 우리 감각을 통해서 삽니다. 보는 것, 걷는 것, 냄새 맡는 것, 맛보는 것, 촉
감 등 눈에 보이는 세계 속에 삽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 구원 받은 우리들에
게는 하나님께서 하나를 더 주셨습니다. 믿음을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을 믿는 우리들은 감각만을 의지해서 살아서는 안됩니다. 눈에는 아무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이 없어도 믿음으로 말미
암아 살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셨으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마태복음 6장 25절로 26절에 \"그러
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
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
니하냐\"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새 한 마리도 하나님께서 기르시는데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은 우리들은 어찌 책임지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는 예
수 그리스도께서 몸 짖고 피를 흘려 겁주고 산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입니다. 마
태복음 6장 31절로 32절에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
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 경제적인 대 환난이 다가왔습니다. 경제 주권을 상실하고 국제기구
인 IBF가 시키는 대로 해야합니다. 달러의 값은 뛰고 그 결과로 수입원자제 값
은 높아지고 기업은 도산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 우리에게 많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서도 우리는 두려워하면 안됩니다. 가장 두려운 것은
바로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두려움인 것입니다. 우리가 염려하고 방심하고 두
려워하고 좌절하고 탄식하고 그리고 서로 원망하고 앉아 있을 때가 아닌 것입니
다. 우리는 일어나서 이 운명과 문제를 해결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을
살아가는데에 문제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 수많은 문제가 다가옵니다. 우리는 그
문제를 극복해야지 문제에 짓눌려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문제로 말미암아 서로 물고 찢고 싸우고 탄식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이방인들처럼 행동하지 마십시
오. 이방인들은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분열이 일어나고 또한 물고 찢고 싸우고
염려하고 근심하고 불안하고 초조해 합니다. 시편 34편 9절로 10절에 \"너희 성
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
는 궁핍하여 주릴 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심으로 이방인처럼 행동하지 말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서 우리를 다스리고 우리를 돌보시는 것을 알고 믿고 나가는 것입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같이 계심으로 그들의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서 채우셨습니다. 하늘에서 만나가 내려올 줄 누가 알았으며 수많은 메추라기가
와서 그들에게 단백질을 공급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이방인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열왕기상 17장을 보십시
오. 사르밧의 과부가 이스라엘에 3년 6개월 동안 가뭄이 들어서 비가 내려오지
않아 모든 곡식이 다 불타버리고 마실 물이 없을 때 하나님의 종 엘리야가 음식
을 구하자 하나님의 종 엘리야를 위해서 떡을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가뭄이 끝
날 때까지 밀가루 통에서 밀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기름병에서 기름이 떨어
지지 아니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 하나님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IMF가 우
리에게 가혹한 경제적인 구속을 가한다 할 지라도 하나님이 같이 계시는 데 우
리가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
로 나노는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고개를 들
어 하나님을 바라보고 강하고 담대해야 됩니다. 부정적이고 절망적이고 낭패하
며 파괴적이지 말아야 합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마
음의 태도를 가지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넘쳐야만 되는 것입니다.

3. 어려울수록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천국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천국이 어떠하다고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바로 천국의 대사관인 것입니다. 오늘날 천국이 교회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이 임하여 계신 것입니다.
우리 나라에 천국의 영광이 임하여 있다는 것은 한국에 5만 교회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천국의 영광이 우리 한국에 임하여 있는 이상 우리 한국은 망할 수가
없습니다. 주일 날 교회에 와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예배드리는 것이 그 나라를
구하는 길입니다. 엿새동안 일하고 이레 째는 하나님을 섬기고 쉬라고 말합니다.
이사야서 58장 13절 14절에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
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
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날을 거룩히 지키고 하나님을 섬기면
그 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버리리
아니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길러주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 그 나라를 구
하는 것은 십일조를 도적질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수입
중에 십분의 일을 하나님 제단에 정성으로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
님을 예비할 때에 우리 정성이 들어가지 아니하면 예배가 아닙니다. 정성을 드
려서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면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말라기 3장 8절로 9절에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
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
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보십시오.
미국은 전세계 경제 또 전 세계의 군사력을 가지고 흔듭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하나님께 대한 십일조를 드리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저주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복이 임하고 계십니다. 대풍을 주셨으며
또 겨울비가 와서 저수지마다 물이 가득가득하니 이 얼마나 큰 축복인 것입니
까? 우리가 당하는 환난은 우리가 잘못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저주가
아닙니다. 이 땅에 5만 교회가 있고 10만 주의 종들이 있고 1천2백만 성도가 있
습니다. 저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듣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힘써서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다 복구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대화에 등한히 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읽
으면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기도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대화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2절로 3절에 \"너
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
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
고 구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도인의 삶을 살아야만 하
는 것입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도하
고 구원의 길에 동참하도록 권유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12장 3절에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
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전도인의 생활을 하고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를 힘껏 받들면
그 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성수 주일하고 십일조 드리고 말씀 듣고
기도하며 열심히 전도하고 하나님의 세상 나라인 교회를 힘껏 받들어 섬길 때에
우리들은 그 나라를 구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의를 구하라는
말은 하나님의 의인 예수 그리스도를 간절히 사모하고 고백하며 살라는 것입니
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항상 찬양하며 예수님과 함께 사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
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는 마음 속에 예수님께서 이 자리에 계시다
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질문하면서 사는 것이 그 의를 구하는 삶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와 같이 계신다고 생각하면 도적질 못할 것입니다. 음란 방탕하지 못할 것입니다. 호화사치 낭비하지 못할 것입니다. 탐욕을 따라 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간절히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할 것이 있고 나중에 할 것이 있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님을 먼저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에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여 주셔서 IMF에서 빌린 돈도 다 청산하고 경제적인 독립을 가져올 수 있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어려울수록 우리는 신령한
것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령한 것으로 많이 심어야 됩니다. 더 많은 시간을 내어 그 나라를 구하고 그 의를 구하며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이 풍성하도록 넘치도록 채워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