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는 교회 막16:15
우리 교회는 하나의 일관된 비전이 있습니다. 바로 \\\"교회다운 교회\\\"의 비전입니다.
교회가 교회다워진다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그것이 무슨 비전이 되겠느냐고 반문하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교회다운 교회가 우리의 비전이어야 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냠릿牟?교회란 주님께서 그리시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교회는 이것이다\\\', \\\'교회는 이래야 한다\\\' 생각하시고 가르쳐주시는 교회의 모습을 이루는 교회가 교회다운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가 꿈꾸고 기도하며 땀 흘릴 때만 이룰 수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이 시대 수많은 교회들 중에 교회다운 교회를 찾아보기 힘이 들기 때문입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요청되는 교회의 바람직한 모습은 끊임없이 개혁하고 새로워질 때만 이룰 수 있습니다. 어제 좋은 교회였다고 해도 오늘의 변화된 상황 속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하면 교회다운 교회일 수 없습니다.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은 새롭게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우리가 꿈꾸고 기도하고 땀흘릴 때만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면 교회다운 교회란 어떤 교회입니까? 성경 말씀을 종합해 보면, 그리고 기독교 2000년 역사를 검토해 보면 교회다운 교회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요소가 있습니다.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가 예배입니다. 교회다운 교회는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는 교회입니다. 교인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예배 안에서 주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빚어져 가는 교회여야 합니다.
둘째가 교육입니다. 교회다운 교회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육을 받아서 하나님의 백성답게 세워져 가는 교회입니다. 교회 내의 갖가지 교육 활동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교회여야 합니다.
셋째가 교제입니다. 교회다운 교회는 성도들이 성령 안에서 영적인 교제를 이루는 교회입니다. 교인들이 서로 영적인 만남과 교제를 통해 하나를 이루고 세로 세워주는 교회여야 합니다.
넷째가 복음 전파입니다. 교회다운 교회는 개인적으로 또한 교회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교인들이 세상으로 나가서 입을 열어 예수를 전하고 삶으로 받은 바 은혜를 나누고, 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하고 전도와 선교에 힘을 기울임으로써 복음을 전하는 교회여야 합니다.
다섯째가 섬김입니다. 교회다운 교회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교회입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고아와 과부, 병자와 소외된 이웃들 곁에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그들을 섬기셨던 것처럼 교회는 이웃을 섬겨야 합니다. 그리고 이 땅에 드리워있는 부정, 부패, 그리고 불의와 싸우며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야 합니다.
교회다운 교회에는 다섯 가지 요소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다섯 가지가 역동적으로 균형있게 이루어질 때 그 교회는 교회다운 교회입니다.
금년 2000년 표어는 \\\"복음을 전하는 교회\\\"라고 정했습니다. 궁극적으로 교회다운 교회를 이루기 위해 금년에는 복음을 전하는 측면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늘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해왔지만 금년에는 보다 복음 전하는 일에 매진해 보자는 뜻입니다.
성도 여러분 모두가 이 일에 전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기관들은 이 일에 최우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기초로 금년 표어를 설명 드려보겠습니다.
왜?
우선 왜 복음을 전해야 할까요? 한 마디로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말씀합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이 말씀은 주님께서 부활하신 뒤에 가룟 유다를 뺀 열 한 제자가 식사하고 있는 자리에 나타나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시기적으로 부활하신 후 승천하시기 직전에 주신 말씀입니다. 주님의 유언이요, 주님의 지상 명령입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남기고 싶으신 말씀이 많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말씀만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제자들은 다른 모든 말씀도 다 지켜야겠지만 다른 것은 몰라도 이 말씀만은 반드시 지키려고 했습니다.
이 명령,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도 주신 명령이요 말씀입니다. 우리도 주님의 제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예수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다른 명령도 지켜야 하겠지만 이 명령은 반드시 지키려고 힘써야 합니다.
제가 군 생활을 할 때 전방 철책선 안쪽 비무장 지대에서 사고가 생겼습니다. 수색대 소대장이 발목 지뢰를 밟아서 급히 후송되었습니다. 그런데 후송 도중에 너무 경황이 없어서 그 소대장의 총을 그 자리에 놓고 나왔습니다. 대대장이 중사 한 사람에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들어가서 소총을 가지고 나오라. 지뢰밭입니다. 이미 북한군이 사고 현장에 매복을 하고 있거나 심한 경우 총을 찾으러 돌아올 줄 알고 부비 츄렙과 같은 함정을 파고 있을 것이 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명령을 받은 중사는 고개를 떨구고 꼼짝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세 번 명령을 반복한 뒤에 그래도 움직이지 않자 대대장은 권총을 뽑아 들었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겨누었습니다. 그제서야 어쩔 수 없이 이 중사는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명령입니다. 하고 싶을 때만 하는 것, 가고 싶은 곳만 가는 것, 자기 뜻과 맞을 때만 하는 것은 명령 수행이 아닙니다.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하고, 가고 싶지 않아도 가야하는 것이 명령입니다.
복음 전파는 주님의 명령입니다. 우리가 연구하고 토론해서 그 일이 옳다고 판단됐기 때문에 수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그 일이 유익한 일이기 때문에 수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했기 때문에 수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한 가지 공통되는 아픔이 있습니다. 바로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다른 것은 다 잘하고 있는데 유독 이 한 가지 복음을 전하는 일은 잘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늘 마음속에 스스로 안타까운 자책을 합니다.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아는데 왜 나는 증인으로의 삶을 살지 못하고 있을까? 못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안하고 있는 걸까? 이렇게 신앙생활을 해도 괜찮은 걸까?\\\"
교회에 나와서 참회의 기도를 드릴 때마다 그리고 전도와 관련된 말씀을 듣거나 도전을 받을 때마다 \\\"주여 용서하옵소서. 다음에는 전하고자 하오니 기회를 주옵시고 능력을 주옵시고 입을 열어 주옵소서.\\\" 기도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도가 실천됨 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전도 불감증에 걸려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아픔도 이런 신앙생활이 수년 계속되다 보면 전도 불감증에 걸리게 됩니다. 습관에 따라 기도는 나오는데 더 이상 마음에 아픔이나 죄책감이 없습니다. 문제라는 생각은 들지만 더 이상 의무감이나 책임감을 갖게 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에게도 이런 아픔이 있지는 않습니까? 여러분 혹시 전도 불감증에 걸려있지는 않습니까? 금년에 이 문제를 해결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여러분을 도와드릴 것입니다. 훈련도 시켜드리고, 전도할 기회도 드릴 것이고, 구체적인 방법도 일러드릴 것입니다.
우선 금년에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 보겠다고 다짐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금년만큼은 이 아픔을 해결해 보겠다고, 이 전도 불감증을 치료해 보겠다고 결심부터 하시기를 바랍니다.
무엇?
다음으로 복음 전파란 무엇입니까? 간단히 말해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복음이 무엇입니까? 문자 그대로는 기쁜 소식, 좋은 소식, 복된 소식입니다. 대학에 응시해 놓고 합격 통지를 받을 때 그것이 복음입니다. 아이를 기다리는 부부에게 임신이라는 의사의 진단 결과 그것이 복음입니다. 직장에서 바라던 승진 통보를 받았을 때 그것이 복음입니다.
그러나 이런 복음은 모두가 다 세상적인 복음입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복음은 다릅니다. 롬 1:1에 보면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 주신 복음이라 해서 하나님의 복음이라고 불렀습니다. 롬 1:16에 보면 그리스도를 통해서 전해진 복음이라고 해서 그리스도의 복음이라고 불렀습니다. 엡 1:13에 보면 우리의 궁극적인 구원에 관한 복음이라 해서 구원의 복음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니까 우리가 전해야 할 복음은 일시적이고 이 세상적인 복음이 아닙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고, 우리 인간의 궁극적인 구원에 관한 복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음전파에 대해 오해하고 있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선 복음전파를 논리적인 설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복음전파는 철저히 훈련받은 사람들, 기독교 교리를 통달한 사람들, 믿지 않는 사람들과 논쟁해서 그들을 설복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만 하는 것이라고 오해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런 훈련을 받은 사람들, 그런 은사를 받은 사람들은 그렇게 논리적인 설득으로 복음을 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논리적인 설득을 당해서 예수를 믿게 된 사람은 실제로 그 수가 매우 적습니다.
대부분의 전도는 안드레식 전도입니다. 안드레가 형제 베드로에게 \\\"와 보라\\\" 말하여 예수님께 인도했습니다. 안드레는 결코 베드로에게 예수님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복음을 체계적으로 제시해 주지 못했습니다. 사마리아 수가성의 여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을로 달려가서 사람들을 예수께 인도했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만남으로 그 여인이 예수에 관해 무엇을 알 수 있었겠습니까? 그 여인은 사람들에게 결코 복음을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체계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자기가 예수 만나고 나서 느낀 점을 이야기했을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복음전파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복음을 설명하는 것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예수 믿고 나서 좋은 점을 이야기하고, 자기가 교회 다녀보니 이런 점이 좋더라 소개해 줌으로써 그 사람들을 교회로, 예수님께로 인도하면 그것도 복음전파입니다.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복음전파는 예수 자랑, 교회자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복음전파는 오래 믿은 사람은 물론이고 이제 믿은 지 몇 시간도 되지 않은 사람들까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다음으로 복음전파를 작정하고 낯선 사람들을 찾아서 가가호호 방문하며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복음전파는 거친 표현으로 얼굴이 두껍고 뻔뻔스러울 정도로 훈련받은 사람들만 할 수 있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은사받고 훈련받은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전도하고, 집집마다 방문해서 전호하고, 버스나 전철에 올라서 전도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사실 이것은 전도하려는 열정과 노력에 비해 얻는 열매는 무척이나 적습니다.
전도를 연구하는 사람들 이야기 가운데 1500: 500: 10:1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대화 없이 전도지를 나누어 줄 때 1500장을 나누어 줄 때 그 중에 한 명 정도가 교회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런 관계없는 사람 500명을 만나서 설명하고 설득할 때 그 중에 한 명 정도가 교회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와 친분이 있는 사람, 인생의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관계가 형성된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10명에 한 명 정도는 교회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음전파는 나와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나와 관계가 잘 맺어져 있는 사람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여러분 가까운 주변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나와 관계가 어느 정도 형성되어 대화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용기를 내서 입을 여시기 바랍니다. 예수를 자랑하시고, 교회를 자랑하시고, 믿고 나서 좋은 점을 자랑하시고, 함께 교회 나가 보자고 권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복음전파입니다.
어떻게?
그러면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할까요? 복음을 전해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구체적인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기도하십시오.
기도가 복음전파의 원동력입니다. 복음전파는 영적인 사건입니다. 보험 설계사나 외판원들이 집집마다 영업 활동하러 다니는 것과 복음전파는 겉으로 볼 때 비슷한 점이 많이 있지만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영업활동은 사람의 생각을 바꾸어 물건을 사게 합니다. 그러나 복음전파는 단순히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끄는 작업이 아닙니다. 그 영혼을 움직이는 일입니다. 그 영혼을 움직이는 역사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이 친히 담당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복음전파는 전도자들에게 영적인 능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말 잘하는 사람이 전도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모가 잘 생기고 남에게 인기가 있어 보이는 사람이 전도를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능력이 있어야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영적인 능력을 얻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둘째 전도 대상자를 정하십시오.
우리 주변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전도의 부담을 주신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모님, 식구들, 친구들, 친지들, 이웃들, 직장 동료들, 동우회 회원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이 사람에게는 꼭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그런 마음을 주십니다. 그들을 전도 대상자로 정하십시오.
때론 뜻밖의 사건으로 만나서 전도의 기회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도 전도의 대상자로 정하십시오. 이들에 대한 거룩한 소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셋째, 전도의 기회를 만드십시오.
전도 대상자를 정하고 나면 전도의 기회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우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사람과 다툰다든지, 관계가 깨지면 전도의 기회는 물거품이 되고 맙니다. 더욱 친절하게 대하고 전보다 더 자주 연락하고 공을 들이십시오. 다음으로 보다 깊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대화의 문을 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무상의 대화, 평소의 일상적인 대화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대화의 문을 열어 가십시오.
넷째, 입을 열어 복음을 전하십시오
기회가 오면 주저하지 마시고 입을 여십시오. 교회 다녀볼 생각이 없느냐고 물으십시오. 예수를 자랑하시고, 교회를 자랑하시고, 예수 믿고 나니 이렇게 좋더라고 자랑하십시오. 당신도 교회 다니면, 예수 믿으면 이런 점에서 좋을 것이라고 권하십시오.
이 때 중요한 것은 주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성령께서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십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나가야 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당장 그 사람에게서 동의를 얻어내지 못했다고 해서 실패라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 여러 번 두드려야 그 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교회로 인도하십시오.
약속하고 교회로 함께 오는 것입니다. 이 때 최선의 배려를 해야 합니다. 낯선 곳에 처음 오게될 때 불안하고, 익숙지 않아서 불편합니다. 실망하고 그만 둘 수 있습니다. 최선의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금년 한해 복음 전하는 일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 영혼을 주께 인도했을 때 그 기쁨은 이루 말로 다 표현이 어렵습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기쁨이고,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입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이 누리는 거룩한 기쁨입니다.
금년 한해 여러분들에게 이런 기쁨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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