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미래의 나의 비전 막11:15-18
여러분! 교회 나오면 무엇이 있는지 아세요? 희망이 있어요. 주님 품에 오면 무엇이 있는지 아세요? 희망이 있어요. ◈이 피할 수 없이 다가오는 인생의 슬픔들을 어떻게 이겨나갈까? 슬픔이 파도처럼 엄습해 올 때에도 우리가 먼저 기억나는 것은 하나님의 품에 오면, 주님의 품에 오면, 하나님의 의로움을 믿는 자에게는 희망이 있다고 하는, 생명을 다해 힘차게 믿을 수 있는 믿음이 와야 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어요. 이 세상에는 누구에게나 환난도, 곤고도, 핍박도, 기근도, 불신도, 위협도, 칼들이 성난 파도처럼 우리를 찌르고 덤벼듭니다. ◈그러나 우리가 힘차게 외칠 수 있는 말은, 사망이나 적신 이나 위협이나 칼이나 그 어떤 것도 내게 나타나고 있는 예수그리스도 의 사랑을 끊어 수 가 없느니라! 이 위대한 믿음 이것을 우리가 탐내야 될 것입니다. 이 위대한 믿음, 이것을 선택해야 됩니다. 이 위대한 믿음, 이것을 오늘 우리가 성난 파도와 맞설 때 우리가 갖출 수 있는 최고의 무기인 것입니다.
◈교회는 어떤 곳인가? 오늘 이 메시지를 통하여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만민의 기도하는 집]입니다. 이 말은 옛날 선지자 이사야가 한 말이고 그 다음에 신약성경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사56:7을 따라하십니다.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막11:17을 또 따라하십니다.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한 번 더 같이 따라서 하시기 바랍니다.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교회는 누구든지 와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말하는 집이라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서로 만나고 서로 말 하는 것보다 반갑고 즐거운 일은 없습니다. ◈저는 주일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새 신자들을 만나고, 그리고 우리부산명성교회의 많은 성도님들을 만나서 몇 마디의 말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반갑고 즐거운 일인지 모릅니다. ◈수요일 저녁에 만나면 더욱 더 반갑습니다. 새벽마다 만나면 더욱 더 반갑습니다. 인생은 만남이요 대화입니다. ◈교회는 만남의 방이요 대화의 방입니다. 하나님과 만나는 곳이고 하나님과 말하는 곳입니다. 교회는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는 세 단어를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교훈:하나 는!
1.교회는 만민이 찾아 올수있는 곳
교회는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의\\\" 기도하는 집이라는 말입니다. ◈교회는 누구나 나올 수 있는 곳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도 나올 수 있고 믿음이 없는 사람도 나올 수 있는 곳입니다, 전도사님 들처럼,장로님이나 권사님들처럼 믿음이 많은 사람도 나 올 수 있고,주님을 만난지 얼마안되는 혹 나 같이 믿음이 적은 초신자인 사람도 나올 수 있는 곳이 교회입니다. ◈이처럼 다른 교회에 다니던 사람도 나올 수 있고, 어떤분 들 처럼 다른 교회에 다닌 적이 없는 초 신자도 나올 수 있는 곳이 교회입니다. ◈눅18장에 보면 바리새인도 성전에 올라왔고 세리도 성전에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마21장에 보면 장사하는 사람도 성전에 올라왔고 소경과 저는 자들도 성전에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교회는 누구나 나올 수 있는 \\\"만민의\\\" 집입니다. 흑인은 올 수 없고 백인만 올 수 있는 교회는 참 교회가 아닙니다.
◈경찰서를 가도 희망이 없었고, 법원을 가봐도 희망이 없었고, 신문기자를 만나도 희망이 없었는데, 그 교회에 나가서 보니까 희망이 생겼습니다.\\\"
◈이 말은 대단한 말입니다. \\\"교회에 나오니 희망이 있더라!\\\" \\\"교회에 나오니 희망이 있더라!\\\" (따라하십니다, 교회에 나오니 꿈과 비젼과 희망이 있더라 !).
◈여러분! 오늘 우리의 삶의 형편이 어떻든, 우리의 위치가 어떻든, 우리의 건강이 어떻든, 어디를 가서도 희망을 얻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우리 주님은 희망이에요. 인류의 희망이에요.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슬픈 일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또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슬픈 일을 절대로 당하지 않는다는 보장을 받은 사람도 이 땅에는 한 사람도 없어요. 누구나 다 슬픈 일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우는 사자처럼 사탄들이 우리를 괴롭게 합니다. 크고 작은 문제들이 겨울성난 파도처럼 우리를 떨치려고 난리를 칩니다. 한 파도 가 지나면 또 다른 파도가 옵니다. 한 고민 지나면 또 다른 고민이 다가 올 때도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품에서 새 길을 얻을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우리의 소망 은 그리스도밖에 없어요. 인류의 소망도 그리스도밖에 없어요. 나라의 소망도 그리스도밖에 없어요. 집안의 소망도 그리스도밖에 없어요. 자녀들의 소망도 그리스도밖에 없어요.
2. 교회는순례자들의 기도하는 곳\\\"
성경(시123:1-4)\\\"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같이, 우리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평안한 자의 조소 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라고 성경은 고발하고 있습니다.
◈슬픔 중에 있는 인간들 ,연약한 인간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의 긍휼을 간구해야 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명성인 여러분이여!
방금읽은 시편의 노래속에 는....
◈순례자는 여호와의 집에 기쁜 마음으로 왔습니다. 오랜 여행을 끝내고 이제 예루살렘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집에 가서 하나님 앞에 하나님께서 주실 은혜를 기대하면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서 기도드릴 때에, 자기가 나그네 인생 길을 살아오면서 겪었던 슬픔과 고통들을 하나님 앞에 간절한 심령으로 기도드립니다. ◈우리도 흔히 나그네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여러가지 슬픔과 고통이 있습니다 마는 이 순례자(시인)도 같은 슬픔과 고통을 하나님 앞에 다 털어놓고 절규 하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 우리에게 첫번째 단계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의 사정과 형편을 하나님 앞에 다 드러내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사정과 형편, 죄라든지 고통과 같은 것들을 감춰두고만 있으면 기도가 진전이 되지 않습니다. ◈이 시인도 이런 것들을 하나님 앞에 다 드러냅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자기의 고통과 슬픔을 드러낼 때에 평안한 자와 교만한 자에게 조소와 멸시를 받아서 극심한 고통가운데에 있다고 하나님 앞에 토로하고 절규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여러분!이여!
◈교회는 \\\"기도하는\\\" 집입니다. 교회에서 물론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성도들이 모여서 교제도 하고, 구제도 하고, 전도도 하고, 선교도 하고 회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근본적으로 기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곳입니다. 슬픔을 아뢰고, 고통을 아로고, 나의곤고한 것을 하나님께 아룁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집이란 말은 교회에서 교제를 하든지 구제를 하든지 전도를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기도하면서 하라는 말씀인 것을 믿어시길 바랍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과 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기도하는 집입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어서 봉헌했을 때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이렇게 말씀했습니다.솔로몬아! 들어라!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여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대하7:12,15,16).
◈교회는 영적순례자들 의 \\\"기도하는\\\" 집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과 말하는 집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말을 잘 할 수가 있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기도를 잘 할 수가 있겠습니까? ◈먼저 \\\"아버지\\\"라고 불러야 합니다. 예수님도 기도를 가르치실 때 제일 먼저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말씀했습니다. 성령님도 우리의 기도를 도와 주실 때 \\\"아바 아바지여\\\"라고 부르도록 가르쳐 주신다고 했습니다.
♬찬양/나의하나님!
\\\"나의 하난님 나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신하나님 --주님 뜾대로 살기 원하여 이처럼 간구 합니다.
아버지 아버지 죄인 부르신 아버지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찬송 하게하소서.\\\"
◈그 다음 첫째로 찬양을 하면 기도가 잘 됩니다. 둘째로 감사를 하면 기도가 가볍게 하늘로 올라갑니다. 셋째로 회개를 하면 기도가 하나님께 직통합니다. 넷째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중보의 기도를 하면 그 기도가 힘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 다섯째로 자기를 위한 간구의 기도를 하면 그 기도는 저절로 하늘로 올라갑니다.
◈교회는 영적 순례자들의 \\\"기도하는\\\" 집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이 아닌 언제나 사람들이 나와서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고 하나님께 문제를 아뢰는 곳입니다. ◈그래서 교회에는 새벽 기도회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른 새벽에 기도하셨습니다. 우리 한국교회의 거목이신 주기철 목사님과 손양원 목사님이 항상 성도들에게 권면하고 가르친 것이 새벽마다 기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새벽마다 기도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어떤 신학자 목사님은 기도는 싸움이라고 했습니다. ◈여러 가지 핑계와 환경과 장애물과 싸워서 이겨야 기도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하나님 의 순례자인 성도들이 기도하는 집이고, 교회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곳입니다. 성경은 전합니다.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귀를 기울이리리라.\\\" 그래서 성경은 성도들이 성소에 들어가서 기도하라고 분부합니다(히10:19).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해서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라고 분부합니다. [오늘도여기선 김목사가 받은 은혜가 여기모인 모든 여러분들 위에도 , 그 은혜가 충만 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그런가 하면 기도하는 사람이 누리는 축복을 말씀 드립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나와 함게 하심을 항상 느끼면서 사는 은혜를 받습니다. 둘째 항상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고 여유있게 사는 은혜를 받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서 사는 은혜를 받습니다. ◈반대로 기도를 게을리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지 못합니다. 둘째 기쁨과 감사대신 불평과 불만가운데서 삽니다. 셋째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대신 자기의 뜻을 이루면서 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만민의 기도하는 집으로 만들어 주신 교회\\\"에 날마다 나와서 하나님께 [영혼의 노래] 인 [기도]하기를 힘쓸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는.
3.교회는순례자들의 임시집입니다
교회는 영적 순례자들의 \\\"임시집\\\"입니다. 건물이 아니라 집이란 말입니다 가정과 같은 곳이란 말입니다. ◈주일학교 어떤 어린이 가 지난 여름성경학교 에 나와서 우리 부산명성교회에 나와서 처음 받은 인상은 \\\"교회가 무슨 집 같습니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너무 편안했다\\\"고 말했습니다. ◈교회는 순례자 의 임시 땅의 집입니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집에서 교회가 시작했습니다. 교회가 집에 있었습니다. \\\"브리스가와 및 그 집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고전16:19).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에 문안하고\\\"(골4:15). 그래서 어린 애기도 나오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함께 나옵니다. ◈지난 주에도 새벽마다 시간마다 전도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권찰님 같은 분 들이 함께 집에 올라와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오늘 본문을 통하여 교회를 향하여 책망도 하셨습니다.
여러분! 주님의 책망의 말씀 한 마디를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예수님이 성전 안에 들어 갔을 때, 성전 안에는 장사하는 사람들, 매매하는 사람들, 즉 물건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돈을 바꾸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성전 안에서 장사하고 매매하는 사람들의 상과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그들을 성전에서 내어쫓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저들이 성전에 나온 목적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기 위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장사하기 위해서 나왔다는 말씀입니다. 교회를 사업의 도구로 삼기 위해서 교회에 나오는 사람도 있고, 교회를 정치의 도구로 삼기 위해서 교회에 나오는 사람도 있고, 교회를 자기 취미와 인기의 수단으로 삼기 위해서 교회에 나오는 사람도 현대인 들 중에는 다수 있습니다.(혹!그렇게 왔다가 믿음으로 만 잘 살면 얼마나 좋을 수 도 있습니다).그러나 교회에 나와서까지 장사하는 일과, 사업하는 일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불행한 사람 이겠습니까?. 물론 연약한 사람인지라 혹 그러한 때도 있을 수 있을지 모르죠?... 혹 그런가 하면 은혜가 없는 어떤 이들은 교회에 나와 앉아서도 하나님 만날 생각보다는, 하나님께 기도드릴 생각보다는, 교회의 행정과 교회의 사업에 관심을 기울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여! 그러나 만약 우리가 교회에 나와 앉아 있으면서도 기도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은혜받는 일을 소흘히 하고서 다른 일에 관심만을 기울인다면 우리도 꼭 같은 주님의 책망을 들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거늘 너희는 장사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사랑하는 부산명성교회 성도님 들이여!
조금전 위에서 낭송한 시인의 노래중에서 (시편 기자의 노래중에/ 123편 1절에)\\\"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라고 노래 했습니다. 교회는 주님을 향하여 즐거움도, 슬픔도 ,아픔도 노래하는 집입니다.
◈ 눈을 들어 주께 향함/방향전환을 의미합니다....
1절 말씀의 시인의 노래를 다시 보면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그는 눈을 들어 주님께로 향했습니다. ◈얼마나 주를 향하여 애절 했습니까? 얼마나 주님을 향하여 간절 했겠습니까?...교만한 자, 평안한 자, 자기를 멸시하고 조소하는 자, 슬픔과 고통 가운데에 처해 있는 현실, 상황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주님만을 사모하는 간절함 그 상태에서 눈을 들어 주님께 향했습니다. 자기를 멸시하고 조소하는 자들을 분노의 마음으로 두려운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눈을 들어 주님께로 향했습니다.
♬찬양27장/빛나고 높은 보좌와
\\\"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얼굴 영광이 해 같이 빛나네
해 같이빛나네
나이제 생명있음은 주님의 은사요
저 사망권세 이기니 큰 기쁨 넘치네
큰 기쁨 넘치네\\\"
◈교회는 어린아이가 어머니를 바라보는 것처럼, 주님을 바라보면서 울수 있고, 웃을수 있는 영적 구도자들 의 평화로운 집입니다 .주님의 집에서 는 누구든지,어떤모습에서 왔던지 ,그를 완전히 방향을 바꿔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집에 서 있는 시인인 그는 자기에게 닥쳐있는 그 슬픔과 고통, 그 모든 아픈 것들이 자기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자기를 괴롭히는 사람을 자기가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는 주님앞에 울면서 내 힘이 연약하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현실을 올바로 파악한 것이지요. 그리고는 이 문제의 해결이 하나님께만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아뢸 수 있는 곳은 주님의 집 이라고 고백합니다. 고통과 슬픔에서 해방되고 자유를 얻으며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만 주실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통과 슬픔의 현실을 바라보다가 눈을 들어 주님께로 향했습니다. 방향을 전환한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나와서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 도 이 시인의 간절함이 여러분의 간절함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이제 하나님의 대언의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집인 교회를 어떻게 섬기시겠습니까? 만민이 기도하라고 만들어 놓으신 하나님의 집을 어떻게 섬기시겠습니까? 날마다 하나님의 집에 올라와서 기도하기를 힘쓰면서 사시기 바랍니다. ◈한 평생 자신의 일에만 열을 올리면서, 기도하는 집에 올라오는 일을 게을리 하면서 사시겠습니까? ◈마21장에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전에 올라와서 장사를 했지만 ♣소경과 저는 자들 몇 사람이 성전에 올라와서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었다고 했습니다. \\\"소경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오매 고쳐주시니라\\\"(마21:14). 결국 저들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병 고침 받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눅18장에 보면 두 사람이 성전에 올라왔습니다. 한 사람은 자기를 과시하다가 은혜를 받지 못했고, 다른 한 사람은 자기를 부끄러워하면서 자기를 낮추다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이여!, 여러분들은 모두 \\\"만민의 기도하는 집\\\"에 올라와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은혜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고 여유있게 사시는 은혜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사시는 은혜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밖에서는 믿음의 직장과 기업에 복을 받는 축복이 교회를 통하여 흘러 넘치시길 바랍니다. 병고침을 받는 은혜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인물이 나는 교회비젼이 있기를 바랍니다. 의롭다 하심을 받는 은혜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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