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지키는 교회

믿음을 지키는 교회/막10:13-16

믿음을 지키는 교회
막10:13-16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소원이 있고 야망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희망이나 소원이나 야망이 없어지면 산 송장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사람의 마음 속에는 사막의 신기류와 같은 호기심이 있습니다. 눈을 들어 세상을 보면, 세상은 온갖 호기심이 가는 것들로 가득차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호기심 때문에, 어떤 사람은 평생을 불행하게 사는 사람도 있고, 호기심 때문에 어떤 사람은 평생을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마약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젊었을 때 친구들과 마약을 한 것이 평생 마약 중독자로 살아야 하는 불행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잘못된 호기심 때문에 평생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마음속에 일어나는 호기심을 잘 다룰 수 있어야하며 바르고 복된 호기심을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의 호기심은 무엇입니까 ? 여러분의 인생을 붙들어주며 지탱하게 해주는 호기심은 무엇입니까 ? 여러분이 가장 귀중하다고 생각하는 삶의 호기심은 무엇입니까 ? 내 모든 인생을 투자하며 찾고 있는 호기심은 무엇입니까 ?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내 모든 인생을 투자하여 찾고 소유해 할 호기심을 주셨습니다. 내 인생을 붙들어주며 지탱하게 하여 줄 호기심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천국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일 먼저 외치신 복음의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였습니다. 천국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했습니다. 천국에 대한 호기심을 갖도록 예수님은 마태복음 13장 44절 이하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을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7장 20절 이하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세상에 오기심을 갖고 동분서주하며 사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호기심을 예수님께서 주셨습니다. 천국이 여기 있으니 내 소유를 다 팔아 천국을 사라는 것입니다.
천국이 여기에 와 있으니 삶의 방향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3장에 보면, 바리새인 중에 관원인 니고데모도 천국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밤중에 예수님께 찾아와 \"선생이여 어떻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또한 마가복음 10장 17절 이하에도 보면, 부자 청년이 예수님께 찾아와 \"내가 무엇을 하여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천국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주님앞에 왔으나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나 자기자신과 자기 철학과 자기 소유를 팔거나 포기하지 못했습니다. 천국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했습니다. 천국에 대한 호기심은 가졌는데 무엇이 없었습니까 ?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포기하지 못했습니다. 천국에 대한 믿음이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마음 속에 어떤 호기심으로 가득차 있어야 하겠습니까 ?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차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사람은 누구일까 ? 천국에서 의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을 받을 사람은 누구일까 ? 이런 호기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호기심을 갖고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런 호기심이 있을 때 세상의 호기심을 다 포기하고 천국을 추구하며 믿음을 지키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천국에 대한 호기심은 있으나 믿음이 없는 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어느날 유대 지방에서 가르치실 때 많은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데리고 예수님께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아이들을 축복해 주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제자들은 사람들의 이런 요구를 꾸짖었습니다. 아마도 제자들은 예수님을 편히 쉬게 해 드리려는 배려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노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막지 말아라.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사람들의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거기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고 말씀하시고 예수님께서 어린이들을 껴안으시고 손을 얹어서 축복하여 주셨습니다.
어린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을 보신 것입니까 ?
첫째, 순수한 호기심을 보신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로는 순진한 믿음을 보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국에 들어가려는 사람에게 어떤 순수함이 있어야 합니까 ?
아주 단순합니다.
천국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호기심과 그 믿음 하나로 덥썩 하나님의 품에 안기는 것입니다. 자신의 온 몸을 맡기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천국에 들어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천국의 맛을 보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순수하고 순진한 어린이같이 순수하고 순진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주어지며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 세상의 잡다한 호기심에 빠지면서 자기 철학과 자기 지식을 주장하면서 명예, 권력, 돈, 쾌락 등을 추구하게 될 때 사람의 순수함과 순진함이 없어졌습니다. 천국에 대한 믿음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만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자신의 느낌과 감정만을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자신의 판단만을 믿고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했습니다. 자신을 지혜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자신을 자랑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세상을 보면, 절대적 가치인 생명보다 상대적 가치인 물질을 앞세운 잘못된 가치관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불행한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대학을 갓 졸업한 한 청년이 평소 존경하던 스승을 찾아가서 \"선생님, 인생의 성공비결이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 스승이 제자에게 이렇게 대답을 해 주었습니다.
\"내가 성공을 논할 입장도 아니고, 또 내가 성공한 사람도 못되네. 그러나 자네가 내게 인생의 성공비결을 물었으니 그 답을 내가 말하겠네. 그것은 믿을 수 있는 사람, 믿는 사람이 되는 것일세\"라고 했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의 성공비결은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좀처럼 사람들의 믿음을 칭찬하시지 않으셨는데 누가복음 7장에 보면 유대인도 아니고 이방 로마의 군인이며 당시 점령군 장교였던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고 하시면서 칭찬하셨습니다.
이 백부장에게는 한 종이 있었는데 그 종이 중병에 걸려서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종에 대한 사랑이 깊었던 백부장은 어떤 노력과 방법을 써서라도 종의 병을 고쳐주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때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기사와 이적으로 병을 고친다는 소문만을 듣고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어 자기 종의 병을 고쳐 달라는 요청을 하였습니다.
예수님께 달려온 유대의 원로들은 그 백부장을 가리켜서 유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요, 회당을 지은 사람이라고 칭찬하면서 백부장의 요청을 들어주시기를 부탁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의 집을 향하여 발길을 돌리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자기의 집을 향하여 오신다는 소식을 들은 백부장은 다시 사람을 보내어 자기의 집에 예수님을 영접하기에는 너무나도 황송한 까닭에 다만 그곳에서 말씀 한 마디로 자기의 종을 낫게 해달라고 간청하면서 이런 말씀을 예수님께 드립니다.
\"저도 남의 수하에 든 사람이요 제 아래에도 군병이 있으니 이더러 가라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그 때 예수님은 백부장의 말을 들으면서 일찍이 이와 같은 믿음은 볼 수 없었다고 칭찬하시며 백부장의 믿음대로 종의 병을 낫게 해주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 백부장을 칭찬하신 것은 그가 훌륭한 지휘관이기 때문에 칭찬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가 실력이 있기 때문에, 또는 그가 인물이 매우 잘 났기 때문에, 또는 그가 지식이 풍부하기 때문에, 또는 그가 남보다 선한 삶을 살았기 때문에 칭찬을 하신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의 믿음을 귀하게 보시고 칭찬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성경에 보면, 이 백부장이 직접 예수님을 만나 보았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기적을 직접 눈으로 보거나 체험하였다는 내용도 없습니다. 이처럼 백부장은 예수님을 직접 만나보지 못하고 기적을 눈으로 보거나 체험하지 못했으나, 단지 예수님의 소문, 사람들이 전하는 증언을 듣고 그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종의 병을 고쳐달라고 간청하였습니다.

백부장에게는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의 권위에 순종하는 자세가 있었습니다.
이 백부장의 믿음이 순수하고 순진한 믿음이고 칭찬받는 믿음입니다.

천국은 받아들이는 믿음이고 천국에 들어가는 믿음입니다. 이렇게 세상이 험하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을수록 천국에 대한 순수한 마음과 순진한 믿음이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국에 들어가려면 정말로 순수한 호기심과 순진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 출애굽기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지도자 모세를 앞세우고 400년 동안의 노예 생활을 청산하고 홍해를 건너 광야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시달리면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순진한 믿음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모세를 향하여 원망과 불평을 털어 놓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도 원망과 불평을 털어 놓습니다. 심지어는 우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거역하고 배반하였습니다.
거친 광야 생활에 시달리고 지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을 통해서 전하여진 가나안 땅에 대한 순진한 믿음이 없어졌습니다.
그때,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깊이 생각해 보라고 하시면서 신명기 4장 32절 이하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지나온 때를 생각해 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땅위에 사람들을 지으신 날부터 이제까지 깊이 생각해보고, 온 세계를 깊이 생각해 보라고 하십니다.
너희들이 출애굽하면서 겪었던 온갖 시험과 표적과 기사와 전쟁을 통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험하지 않았느냐 ? 그 경험을 토대로 \"아 ! 여호와는 하나님이시고 그 분밖에는 다른 신이 없다\"고 고백하고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크고 강한 민족을 쫓아내시고 가나안 땅을 유산으로 주셔서 오늘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은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참 하나님이시며, 그 분밖에는 다른 신은 없다\"고 고백하는 순진한 믿음이 가슴깊이 새겨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의 당 가나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하나님, 그 분밖에는 다른 신이 없다\"는 신앙고백과 함께 순진한 믿음을 가슴 깊은 곳에 새겨서 하나님의 말씀에 아름답게 순종하는 사람이 어린아이들처럼 순박하게 믿음을 지키며 마음에 천국을 소유하고 천국을 맛보다 사는 사람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 \"여호와 하나님, 그 분 밖에는 다른 신이 없습니다\"는 신앙고백을 가슴 깊이 새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린아이들처럼 순박하게 지키며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은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가 참으로 중요합니다.
순수한 믿음을 가진 사람의 영향을 받으면 신앙이 순수하고 맑고 아름답습니다. 천국을 소유하고 천국의 맛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이나 교회생활을 까다롭게 힘들게, 비판적으로, 부정적으로 하는 사람들의 영향을 받으면 신앙이 자라지 못하고 승리하지 못합니다. 영생을 맛보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합니다.

모세의 영향을 받고 가나안 땅을 향한 순수한 믿음을 가졌던 여호수아와 갈렙을 보십시오. 출애굽 1세대 가운데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모세의 영향을 받아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한 순수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가졌던 순수한 믿음대로 약속의 땅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축복을 누렸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그 어느때보다 가정과 교회에 순박한 믿음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사람의 삶은 믿음없이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상거래에도 믿음이 있어야 하고 은행에도 믿음이 있어야 하고, 선생과 제자 사이에도 믿음이 있어야 교육이 바로 되고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형제와 형제, 친구와 친구, 이웃과 이웃 사이에도 믿음이 있어야 관계가 아름답게 되고 평화가 있게 됩니다.
믿음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무덤에서 영원까지 절대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살지 못합니다. 안 믿으면 죽고 믿으면 사는 것입니다.
가끔 시장이나 백화점에서 보면, 어린아이가 엄마에게 떼를 쓰면서 자기가 필요한 것을 사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처음에는 설득을 시킵니다. 그래도 안되면 야단을 칩니다. 야단을 치고 설득을 해도 떼를 쓰면 화가나서 때립니다. 매를 맞은 아이는 매를 맞으면서 울면서 그래도 엄마 뒬글 따라가면 떼를 씁니다. 그러면 사주는 엄마도 있지만 끝까지 사주지 않는 엄마도 있습니다. 사주지 않는 엄마는 대단한 엄마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렇게 무엇을 사 달라고 떼를 쓰다가 야단을 맞고 매를 맞고 울다가도 엄마 품 속에 덥석 안기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직 눈에는 눈물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웃는 얼굴로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느냐는 듯이 엄마 품속에 안깁니다.
왜 그렇습니까 ?
엄마 품속에는 나를 가장 사랑한다는 순진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어떤 가정이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운 안식처가 됩니까 ?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그곳에 있을 때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평온하고 편안해 집니다. 쌓였던 피로도 순하게 풀리고 기쁨과 웃음이 있게 됩니다.
그러나 가정에 중오와 갈등, 불화등으로 뒤범벅된 지옥같은 곳이라면 즐거운 우리집이 될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 가정과 교회가 \"나를 가장 사랑한다는 순박한 믿음이 있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 자매가 있고 또 나를 주님 안에서 사랑해 주는 형제 자매가 있을 때 그리고 믿을 수 있고 믿어 주는 사람들이 있을 때 그곳이 낙원이 되고 행복한 교회가 됩니다.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됩니다. 마음이 평안하고 머물고 싶은 교회가 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믿고 서로 사랑하면서 살면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마음에 천국을 소유하면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오늘 우리들에게 천국에 대한 호기심과 믿음을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천국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하나님을 믿는 순진한 믿음으로 가정과 교회를 아름답게 지키며 낙원으로 만드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천국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하나님을 믿는 순진한 믿음을 가집시다. 그대로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