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열리는 교회 계3:8-13
(계 3:7) 빌라델비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 \"빌라델비아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거룩하신 분, 참되신 분,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분, 여시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시면 열 사람이 없는 그분이 말씀하신다.
(계 3:8)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보아라, 내가 네 앞에 문을 하나 열어두었는데, 아무도 그것을 닫을 수 없다. 네가 힘은 적으나,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다.
(계 3:9) 보아라, 내가 사탄의 무리에 속한 자들을 네 손에 맡기겠다. 그들은 스스로 유대 사람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이다. 보아라, 내가 들이 와서, 네 앞에 꿇어 엎드리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는 것을 알게 하겠다.
(계 3:10) 인내하라는 내 말을 네가 지켰으니, 온 세상에 닥쳐올 시험을 받을 때에, 나도 너를 지켜 주겠다. 시험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려고 닥치는 것이다.
(계 3:11) 내가 곧 가겠다. 너는 네가 가진 것을 굳게 붙잡아서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여라.
(계 3:12) 이기는 사람은 내가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겠다. 그는 다시는 성전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또 나의 새 이름을 그 사람 위에 써 두겠다.
(계 3:13)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
새 천년의 첫 주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됨을 감사하십시다.연말이 다가오면 목회자들은 새해에는 어떤 기도 제목을 가지고 목회를 할까 하는 것이 큰 비중으로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저는 이미 말씀드린대로 성숙한 교회,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하는 기도 제목을 드렸습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기쁨이 넘칠 수있고 주님 마음에 합한 그리스도의 교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먼저 새해 첫 주일에 저는 강화도에 있는 말씀의 집(계산중앙교회 ;최세웅 감독)에 기도하러갔습니다. 가보니 집회를 열고 있어 함께 참여하여 은혜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기도 중에 이런 간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온 성도들의 막힌 문이 열리는 축복과 아울러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해 달라는 간구였습니다.
작년에는 빌립보서 4:
(빌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 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빌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말씀을 늘 묵상하며 지내왔습니다. 올해는 뒷 절에 있는 말씀이 묵상제목이 되었습니다.
(빌 4:8)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빌 4: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빌 4:8) 마지막으로 형제자매 여러분, 무엇이든지 참된 것과, 무엇이든지 경건한 것과, 무엇이든지 옳은 것과, 무엇이든지 순결한 것과, 무엇이든지 사랑스러운 것과, 무엇이든지 명예로운 것과 또 덕이 되고 칭찬할 만한 것을, 이 모든 것을 여러분은 골똘히 생각하십시오.
(빌 4:9) 그리고 여러분은 나에게서 배우고 받고 듣고 본 것을 실천하십시오. 그리하면 평화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빌 4:8) 형제 여러분, 끝으로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이든지 참된 것과 고상한 것과 옳은 것과 순결한 것과 사랑스러운 것과 영예로운 것과 덕스럽고 칭찬할 만한 것들을 마음 속에 품으십시오.
(빌 4:9) 그리고 나에게서 배운 것과 받은 것과 들은 것과 본 것을 실행하십시오. 그러면 평화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마지막이 가까운 이 시대에 시기 적절한 말씀이라 믿습니다. 자 오늘 본문으로 돌아가 봅시다
올해는 모든 닫힌 것이 열렸으면 합니다.
빌라델교회가 그러했듯이 기도의 문, 전도의 문, 축복의 문, 소망의 문, 하늘의 문이 열리는 체험을 하는 수원종로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계 3:7) <빌라델비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 \"빌라델비아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거룩하신 분, 참되신 분,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분, 여시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시면 열 사람이 없는 그분이 말씀하신다.
(계 3:8)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보아라, 내가 네 앞에 문을 하나 열어 두었는데, 아무도 그것을 닫을 수 없다. 네가 힘은 적으나,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다.
(계 3:9) 보아라, 내가 사탄의 무리에 속한 자들을 네 손에 맡기겠다. 그들은 스스로 유대 사람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이다. 보아라, 내가 들이 와서, 네 앞에 꿇어 엎드리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는 것을 알게 하겠다.
(계 3:10) 인내하라는 내 말을 네가 지켰으니, 온 세상에 닥쳐올 시험을 받을 때에, 나도 너를 지켜 주겠다. 시험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려고 닥치는 것이다.
(계 3:11) 내가 곧 가겠다. 너는 네가 가진 것을 굳게 붙잡아서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여라.
(계 3:12) 이기는 사람은 내가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겠다. 그는 다시는 성전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또 나의 새 이름을 그 사람 위에 써 두겠다.
(계 3:13)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
성도 여러분 힘드시겠지만 우리 모두 일어나 이 말씀을 함께 읽읍시다 이 문이 열리기 위해 우리는 힘써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 없이 어찌 이 뜻을 펴겠습니까?
무엇보다도 이 새해에 첫 주일에 저는 원수인 사울 왕을 죽일 수 있는좋은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수를 사랑하며, 주의 기름 부은 자에게 손대는 것을 금기(禁忌)시 했던 다윗의 충성심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삼상 26:25)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아들 다윗아 네게 복이 있을지로다 네가 큰 일을 행하겠고 반드시 승리를 얻으리라 하니라 다윗은 자기 길로 가고 사울은 자기 곳으로 돌아가니라
가장 큰복은 사랑의 복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사랑의 대상으로 보여야 합니다. 이런 믿음은 인생의 모든 막힌 문을 여는 열쇠가 됩니다. 이 믿음에는 이기는 믿음과 견디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기는 믿음은 기적을 이룹니다. 그리고 끝내 승리를 얻습니다. 다윗처럼 승리자가 됩니다. 그러나 견디는 믿음 없이 이기는 믿음이 온전할 수 없습니다.
(살전 1: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
(살전 1: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살후 1:11)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살후 1:12)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얻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이기는 믿음은 사망권세를 이기고 부활의 영광에 이르는 것이고 견디는 믿음은 십자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입니다. 모세와 엘리야 엘리사 는 이기는 믿음의 소유자였고, 욥, 스테반 바울 사도는 견디는 믿음의 소유자였습니다. 이 세상은 실력이 좌우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실력은 문을 여는 것입니다. 즉 믿음입니다.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먼저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에게 기도의 문이 열리어 주님과 대화하며동행하는 한 해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숨쉬지 않고 사는 생물이 없듯이 기도하지 않고 사는 신앙생활이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기도 없는 아픔을 어찌 다 말할 수 있겠습니까? 기도하지 않고 하루의 삶을 산다 는 것은 정말 대단한 모험입니다. 물 속에 숨을 쉬지 않고 몇 분만 참아도 힘들거든 어찌 이 험한 세상에서 기도 없이 산단 말입니까? 저는 지만 주간 강화에 있는 말씀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2001년을 시작하는데 부족한 것이 영력 이라 생각되어서 입니다. 오랫만에 주님과 만나는 깊은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를 잊어 주님의 뜻을 발견한다면 그 얼마나 소중하고 복된 일이겠습니까? 올해 성도님의 생활 속에 꼭 기도가 끊어지지 않기를 바라며 기도의 문이 열려 어떤 난관도 극복해 가시는 성도님, 가정, 일터가 되시길 빕니다
두 번 째 문은 소망의 문이 열렸으면 합니다.
(행 16: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찬미의 노래를 부르니 죄수들이 듣고 있었다.
(행 16:26) 그 때에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서 감옥의 터전이 흔들렸다. 그리고 곧 문들이 모두 열리고 모든 죄수의 수갑이며, 차꼬가 풀렸다.
(행 16:27) 간수가 잠에서 깨어서,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는, 죄수들이 달아난 줄로 알고, 칼을 빼서 자결하려고 하였다.
복음을 위해 악령에 사로잡혀 종된 여인을 구한 대가로 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나 변명하거나 구차하게 굴신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의 소망 은 주님께 있기에 그러했습니다. 영혼 구원의 날을 기다리며 소망 중에 기다려야 합니다.
(롬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롬 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롬 12: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롬 12:14)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롬 12:17)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롬 12: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롬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롬 12: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롬 12: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물질이 축복의 문이 열리기를 빕니다. 어려운 시절 하나님의 뜻대로 산 이들에게 물질의 복도 주셨습니다. 영이 통하는 성도는 물질도 형통하게 주셔서 하나님 영광을 위해 쓰 고 남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계 3:8)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보아라, 내가 네 앞에 문을 하나 열어 두었는데, 아무도 그것을 닫을 수 없다. 네가 힘은 적으나,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다.
여호수아처럼 담대히 나갑시다 우리로 강건하게 하사 위에서 부르신 부르심의 사명을 다하고 우리 앞에 닫힌 모든 문을 기도로 말씀으로 지혜로 열어 주시는 주님께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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