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데교회

사데 교회/계3:1-6

사데 교회
계3:1-6





1.사데 교회

자신을 제시하시는 모습과 그 교회와는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 교회에 나타나신 주님의 모습을 제대로 이해하면 그 교회의 문제와 해결책을 이해하게 됩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일곱영과 일곱별을 가진이가 말씀하시는 사대교회에 대해 살펴 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을 듣기전에 먼저 한가지 질문를 스스로하면서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왜 사대교회에 일곱영과 일곱별을 가진가지신이로 자신을 제시하셨을까?

그러면 그 당시 사대교회의 형편을 먼저 살펴 보겠습니다. 사대는 소아시아지방에서 가장 오래되고 화려한 역사를 가지 교회입니다. 이러한 화려한 역사는 가질수 있었던 이유는 다음과같은 특징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지형적으로 작은 강이 흐르고 난공불락의 성벽으로 둘러싸여져 있어서 외부의 침략으로부터 안전할수 있었던 리디아의 수도였습니다. 지리적으로 사대는 로마로 가는 다섯 개의 도로가 집중되어 있는 곳에 있었는데 이러한 도로망은 사데를 세계에서 가장 큰 상업도시 가운데 하나로 되게 했습니다. 그래서 사데는 부와 철학과 법률의 도시로 널리 알려졌고 이곳에는 모직공업 자주업, 금보석의 세공업이 발달했습니다. 특히 사대는 금화를 만들어 이웃 도시국가들에 보급하므로 찬란한 부와 명성을 누릴수 있었던 부유한 도시가 되었습니다.

사대는 주로 아데미 여신을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대교회는 유대인의 미움과 로마의 핍박이나 이단적인 교훈이 저항을 받지 않은 가운데 신앙생활을 자유롭게 할수 있었습니다. 다시말해 외적으로 어려움이나 핍박이 없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신앙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열심히 시간을 내어 활동했습니다. 가만히 쉬지 않고 계속적으로 움직여지는 활동적인 교회였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사대교회는 외부적으로 어려움이 없고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그리고 열정적인 활동이 있는 교회였습니다. 어떻게보면 우리가 꿈꾸는 신앙생활의 요건들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사대교회는 주님으로부터 칭찬이 없는 교회였습니다. 그렇다면 사대교회의 문제는 무엇이었을까요? 궁금하지 않습니까?

2. 사대교회에 대한 책망
하나님의 일곱영과 일곱별을 가지신 주님은 이렇게 사대교회를 평가했습니다. 1-2절입니다.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먼저 주님은 \"내가 네 행위를 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안다\'라는 이말은 주님의 평가가 정확하다는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평가가 아닙니다. 자신이 어느정도 만족하고 있느냐도 아닙니다. 주님께서 교회를 어떻게 생각하시고 어떻게 평가하는 가가 중요합니다.

나의 신앙을 평가할 때 무엇을 중요시 해야합니까?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냐? 목사님이 나를 어떻게 보실까?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교회를 평가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교회가 우리교회를 어떻게 평가할가는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성도들이 얼마나 교히에 대해 만족하느냐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이 우리교회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우리교회를 보고 얼마나 만족하시느냐갸 중요합니다.

1)살았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으나 죽은자다라는 평가하십니다. 겉으로 보면 활기띤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대단하게 평가합니다. 다른 교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가서 배우고 싶은 교회입니다. 자신도 그런줄로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신앙생활에 대해 대단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자로다\"

이들이 신앙은 외적으로 볼 때 열심히 볼 때 대단해 보였지만 문제는 그 속에 생명력이 없었습니다. 문제는 생명력입니다. 외적으로 살아있는 것 같지만 죽은것입니다. 교회와 성도가 반듯이 간직하고 있어야할 것은 생명력입니다.

사대교회는 외적으로는 살아있는 것 같으나 죽은교회였습니다. 이름은 기독교인인데 실상은 기독교의 생명력을 그 속에서 찾아볼수 없습니다.

사대교회에 나타나신 주님의 모습이 \"하나님의 일곱영\"으로 나타나셨는 이해가 되십니까? 하나님의 영은 성령을 의미하고 일곱영은 충만을 의미합니다. 교회의 생명력은 어디에 근거합니까? 바로 성령충만입니다.

초대예루살렘교회가 세워지고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룬 원인이 무엇입니까? 바로 성령충만의 역사였습니다. 반대로 사대교회는 열심히 있었습니다. 활동적이었습니다. 많은 숫자가 모입니다. 누가보더라도 칭찬받을만 합니다. 그러나 성령충만한 결과는 아니었습니다. 생명은 변화입니다. 성도가 성령충만하면 변화가 있습니다.

그사람의 생각이 달라집니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자가 됩니다. 염새주의자가 낙천주의자가 됩니다. 또한 고질적인 성질이 바뀝니다.

언어가 바뀝니다. 저주하고 욕하고 비난하고 불평하던 입술이 감사와 격려와 축복의 말을 하게 됩니다. 거짓말하고 수근수근하던 말이 정직을 말하게됩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태도가 바뀝니다 폭력을 행사하던 사람이 부드러워집니다. 못된 습관에 젖어있던 사람이 거룩한 모습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상처주던 사람이 존경받을 일을 하게 됩니다. 자신만을 알던 이기주의적인 사람이 이타적인 사람으로 바뀝니다. 전인격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성령충만하게 되면 성령의 열매를 많이 맺게 되어 예수님과같은 모습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게 살아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사대교회는 신앙생활은 열심히하고 오래동안 믿었는데 자신이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죽은것입니다. 그 신앙은 죽은신앙입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나는 내 인격이 변화되는 살아있는 신앙인지 아닌지를 알아야 합니다

생명이 있는 교회는 역시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에 쓰임받습니다. 이것도 생명이 있으면 새로운 생명을 낳게 됩니다. 전도와 부흥의 불길이 일어납니다. 숫자가 많이 모이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예수믿는 사람들이 많아 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재생산을 할수 있는 예수의 성숙한 제자들을 많이 배출하게 됩니다. 이런 교회가 살아있는 교회입니다.

성령충만한면 개인과 교회는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해야 할 기도제목이 있다면 성령충만입니다.

2)주님의 평가는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겠다\"는것입니다.
다시말하지만 사대교회 성도들은 열심히 합니다. 스스로 대견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온전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 몇가지만 예를 들어보십시다.

1)예배입니다. 예배는 성도가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 최고의 신앙행위입니다. 하나님은 온전한 예배를 받습니다. 온전한 예배는 하나님과 의 만남을 위한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과 몸으로 드려져야 합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을 삶속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예배는 습관적입니까? 준비된 예배입니까? 오직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 에배되기 위해 마음과 태도를 가지고 예배에 참석합니다. 그리고 예배를 통해 주신 은혜를 실천하려고 몸부림치십니까?

여러분 예배가 사업이나 직장일보다도 중요하지 않고, 예배가 가정행사나 친적 결혼식보다 중요하지않다면 그 예배는 온전한 에배가 아닙니다.

2)헌금입니다. 여러분 주일헌금하십니까? 십일조하십니까? 감사할 때 감사헌금하십니까? 사역헌금하십니까? 온전한 헌금입니까? 온전한 헌금이 여러분의 마음을 담고 신앙을 담아서 드리는 일입니다. 정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양의 문제가 아니라 질의 문제입니다. 친적집에 갈 때 아이한테 과자사주는 정도도 신경 안쓰고 드리는 헌금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요? 십년 이십년 믿어 한번 하나님께 바친다고 하면서 아들 한학기 등록금 내는것보다도 정성이 모자란다면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습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마음의 문제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하자는것입니다.

기도 봉사 전도도 마친가지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서 하자는 것입니다. 사대교회는 외형적으로 가출 것은 다 갖추었는데 하나님의 표준에 미달되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섬길 때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섬길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거기 이르지 못한 것을 주님은 죄라고 지적합니다. 이것이 사대교회의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온전히 헌신하도록 하기 위해 일곱별을 붙잡고 일하십니다. 일곱별은 교회 지도자입니다. 오늘날로 목회자입니다. 목회자는 주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정확하게 전하고 가르칠 책임이 있습니다. 반면에 성도는 그 목사의 지도를 받고 그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이것이 목사를 허락한 주님의 의도입니다. 온전한 헌신은 교육과 훈련없이는 될수 없습니다. 그럼 누가 교육하고 훈련시킵니까? 목회자가 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교인은 목사의 가르침과훈련에 열심히 동참해야 합니다. 그럴 때 온전히 헌신할수 있게 됩니다.

사대교회 성도들을 생각해보십시오, 외적으로 어려움이 없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업습니다. 경제적으로 안정적입니다. 누구에게 아쉬운 소리할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대교회 성도들이 교회지도자의 가르침과 훈련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일은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대교회에 자신을 나타내실 때 열곱별을 붙잡고 계신분으로 나타내신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사대교회가 책망받은 것은 성령충만하지 않음과 목회자의 가르침과 훈련이 없기 때문에 생긴문제들입니다.

3. 주님은 사대교회에게 회개하라고 말합니다.
3절입니다.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네가 어떤 훈련을 받았으며 어떤말씀을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고 회개하라고 합니다. 주님은 아주 준엄하게 명령합니다. 회개하라고요. 회개는 두단계로 구분시켜 볼수 있습니다.

1)먼저 생각하십시오, 어떤 신앙훈련을 받았습니다. 어떤 말씀을 들었습니까? 훈련을 통해 설교와 공부를 통해 들었던 말씀들을 생각하십시오,

2)그대로 실천해야 합니다. 마음의 결심으로만 남아있으면 안됩니다. 행동으로 삶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생각이 바뀌고 성품이 바뀌고 삶의 방식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것이 회개입니다 .

예수님은 회개할 시기에 대해 아주 긴박하게 말합니다. 이번이 회개할 마지막 기회일수 있습니다.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4. 성령의 음성을 듣느자

주님은 성령의 음성을 듣는자에게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5-6절)

주님의 약속은 세가지입니다.
1)흰 옷을 입을 것이요. 여기서 흰옷은 하나님의 천국 잔치에 들어가는 자들이 입는 예복입니다. 다시말히 주님은 우리를 주님의 나라에서 VIP로 대우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은 이세상뿐 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게 될것입니다.

2) 그들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겠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소속으로 확실하게 인정하는 모습입니다. 이세상 호적은 죽으면 지워집니다. 그러나 생명책의 이름은 절대로 지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말해 생명책에 기록된 이름은 주님이 이들을 책임지시겠다는 표현입니다. 이들이 중간에 변질되거나 타락하지 않게 붙들어주시고 인도해 주실것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3)하나님아버지앞과 천사들 앞에서 이들을 부끄러원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참성도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예수님으로부터 그 이름이 불리워질것입니다.
상급받는 시상자리이다.

하나님의 일곱영 일곱 별을 붙잡은이
죽은신앙, 온전치못한 행위
생각하고 지키고 회개하라
흰옷을 입고, 생명책에 기록되고, 주님이 인정해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