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교 요 약
◎ 설교 : 날마다 기적을 맛보는 삶 (마태복음 20장 1-16절)
서론
기독교의 특징
▶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극명한 차이를 나타내보이는 점은 ‘은혜’임.
기독교는 은혜로 시작하여 은혜로 마침.
- 은혜란 값없이 공짜로 주는 것으로 예수님은 포도원에 관한 이야기로 그 예를 보여주심.
본론
1. 하나님의 나라는 은혜의 나라
▶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 6장9절)
우리와 하나님은 부모자식관계임을 보여줌. 우리는 부모가 주는 것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받아 누리는 것이 자식의 도리임.
왜냐하면 부모 자식의 관계는 은혜의 관계이기때문.
2. 하나님의 은혜에 불평하는 사람들
▶ 포도원에 아침일찍와서 일한 사람들 그리고 가난한 사람, 병든 사람을 가엾게 여기지 않는 사람.
이들은 예수님의 별명을 ‘죄인의 친구’라 함
▶ 하나님앞에 죄 없는 사람은 없다. 간음한 여인을 끌고와 예수님께 심판을 청하는 사람들도 죄없는 사람이 있으면 돌로 쳐서 죽이라는 말에 그들은 부끄러워 돌을 놓고 돌아감.
⇒ 우리는 아침 6시에 포도원에 온 사람으로 내 능력으로 모두 이루어 나간거라 생각하겠지만 사실 이땅의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살아갈 수 없는 오후5시에 온 사람임을 깨달아야 할 것임.
3. 은혜 받은 사람의 두 가지 특징
① 절망, 포기는 없다.
▶ 오후 5시에 나와도 사는 길이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기회가 있다.
나이가 많아도, 배우지 못해도 아버지 하나님께 나가면 우리를 은혜로 보살펴주심.
-창기들이 하나님의 족보에 나오는 것은 하나님의 세계는 은혜의 세계임을 보여주시는 것
⇒ 실패했다고 어렵다고 절망하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앞에 나와 간구하면 기회를 다시
주신다.
② 날마다 기적을 체험한다.
▶ 우리는 이미 하나님께 엄청난 은혜를 받았다.
-다리가 없는 사람,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다리가 생기고 눈이 보이면 분명 감사해 할
것이고 그들에게는 기적이라고 일컬어 질 것이다.
우리는 이런 것을 이미 가지고 있다. 그들의 기적을 우리는 날마다 체험하고 있는 것임.
결론
▶ 우리는 언제나 마지막 1시간을 남기고 쓰임받은 사람처럼 감사해할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나중되었지만 먼저 될 수 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