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유언을 실행 하는교회

주님의 유언을 실행하는 교회/마28:18-20

주님의 유언을 실행하는 교회
마28:18-20





몹시 방탕한 아들을 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이 어머니는 아주 힘겹게 일해서 아들을 공부시켰는데 아들은 그 뜻을 모르고 어머니에게 말할 수 없는 불순종과 불효를 하였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위하여 하루도 쉬지 않고 새벽기도에 나가서 기도하쨉? 아들은 어머니 앞에서 음주도 서슴지 않고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냐고 따지며 방탕하게 굴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머니는 병으로 눕게 되었고 아들은 어머니의 임종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마지막 숨을 거두면서 아들의 손을 꼭 잡고 들릴락 말락 한 힘없는 목소리로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신단다\\\"는 말을 남기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전날까지 밤늦도록 술에 취해 있던 아들은 정신이 바짝 났습니다. 어머니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아들은 오열을 터트립니다. 아들은 자기처럼 배은망덕한 불효자식이 어떻게 살 수 있겠는가? 어머님께 용서를 구해보지도 못한 한을 안고 도저히 세상을 살아갈 의욕이 없었습니다. 말할 수 없는 회한으로 많은 시련 가운데 이제는 죽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신단다\\\" 그는 몸부림치며 울부짖었습니다.



그는 그 때부터 어머니가 늘 곁에 두고 읽으시던 성경이 생각이 나서 성경을 펴 들었습니다.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며 성경을 읽고 시름하던 그는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을 읽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여 하심이니라\\\" 이 말씀을 읽는 순간 어머니가 붉은 색연필로 몇 번을 그어 놓은 이 구절이 살아서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그 말씀이 그의 마음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는 말씀을 깨닫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성경을 읽다가 어머니의 유언을 온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야 되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길만이 어머니에 대한 최대의 효도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 뒤로 그는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생명을 살렸습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에는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남기는 유언은 아무런 말이나 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또는 자녀들에게 유언하는 사람들은 가장 귀한 말을 남깁니다. 그래서 평소에 불순종하고 부모의 속을 썩였던 자녀라도 할지라도 부모의 유언만큼은 명심하게 되고, 그 유언이 자녀의 삶을 지배하게 되고, 자녀는 될 수 있는 대로 그 유언을 이루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자녀가 효도하는 자녀입니다



우리 주님은 부활의 아침에 제자들과 만나기로 약속한 갈릴리에 만나서 마지막 유언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십자가를 지시고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여 하늘과 땅의 권세를 부여받으신 능력의 주님이 3년 반 동안 훈련된 제자들에게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대 위임명령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 유언에는 하나님의 본심을 다 담고 있어 매우 귀한 선교적인 명령인 것입니다. 이 유언은 모든 믿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명령이요 모든 지상의 교회들이 듣고 실행해야 할 주님의 지상명령인 것입니다.



주후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아타나시우스 [하나님이 사람 되심은 사람으로 하나님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친히 우리를 그분의 자녀로 말씀으로 낳았습니다.



요일 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그날부터 그분의 목적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이것은 밖의 껍질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담는 그릇으로 만드셨습니다. 아담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 아담을 생명나무 앞에 둔 것은 하나님을 생명으로 받아들이고 생명과 본성에 있어서 하나님의 본성과 같아지는 신의 성품을 닮아가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황제라고 해서 그 아들들이 모두 황제라고 말할 수 는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생명과 본성에서는 같지만 신분에 있어서는 아버지와 같을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뜻대로 생명나무를 취하지 않고 옛뱀에게 물려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열매를 먹고 주의 형상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이 때부터 마귀의 세력권 아래서 마귀의 본성을 따라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마귀와 귀신의 자녀로 태어나 불순종하는 영들에게 사로잡혀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원래 인간의 창조목적을 회복케 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우리 안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잃었던 생명나무열매로 그리스도를 취하게 하사 주님의 유기적인 몸인 교회를 탄생시킬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미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창조의 목적을 회복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 주님은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율법아래 태어나시며 33년 동안 외적으로 하나님의 본을 살아가신 것입니다.



성육신 하신 예수님은 많은 양들을 산출하고 주님의 핏값으로 하나님의 거처인 성전이 되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옛 창조 안에 있는 옛뱀의 본성인 모든 죄악과 허물을 끝내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육체에 못 박음으로 사단을 없이하고 죄의 몸을 멸하고 부활하여 인성을 신성안으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육신이 되심으로 신성을 인성안으로 이끄셨고 또한 부활하심으로 인성을 신성안으로 이끄셨다는 말입니다.



이제 주예수님이 부활하셔서 하나님이 택하신 모든 사람들이 부활의 첫열매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새 생명으로 부활한 것입니다. 부활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맏아들이 된 것입니다. 행 13: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그분은 본래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그 분안에는 인성이 없었습니다. 그분이 하나님의 맏아들이 되신 것은 그분의 신성안에 인성이 더해져서 두 본성이 연합하여 하나님의 맏아들이 된 것입니다.



부활안에서 인성을 신성안으로 이끄신 마지막 아담은 또한 생명주는 영이 되신 것입니다. 고전 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차를 탈 때 물이 필요하고 그 다음 차를 넣고 레몬을 넣거나 설탕을 넣어 저어 맛있는 차를 마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때 차는 최종 완성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선 그리스도는 맹물과 같고 그분에게 인성이 더해지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죽음의 효능이 더해지고 부활이 첨가되어 독생자에서 맏아들이 된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은 삼위일체 되신 완성된 그분이 내주하신 것입니다. 그 영이 거듭나게 하시고 변화 받게 하시고 새롭게 하심으로 우리를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되게 하신 것입니다.예수안에서 구원받은 믿는 이를 아버지로 말하면 하나님의 집, 혹은 아버지의 집이라고 말하고 아들로 말하면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말하며 집은 하나님의 거처를 갖게 하고 몸은 하나님의 표현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인성을 입고 제자들에게 3년 반 동안 보여준 모든 삶의 본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체요 본체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시오 생명이요 사랑이요 인내요 거룩함이요 온유요 절제는 우리 안에 내주하신 보혜사 성령님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성에 표현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성을 지니신 맏아들로 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구속받은 모든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아들들로 태어나게 하시고 마지막 아담은 그분의 인성안에서 생명주는 영이 되신 것입니다. 그분은 바로 그리스도의 영이요 하나님의 영이요 보혜사 성령님이신 것입니다.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1.주님의 권세-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그분의 위엄 있는 권위로 선언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신성에 있어서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가 있었으며 부활하신 후 주님은 인성안에서 인자와 하늘에 속한 왕국의 왕으로 하늘과 땅의 권세를 받으셨던 것입니다.



히 1:1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2.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discipline 의 어근을 가지고 있습니다. 훈련되어야 제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제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3년 동안 갈릴리 어부들,별볼일 없는 사람들을 제자삼아 또 다른 제자를 삼으라고 명령하고 계십니다.이것이 기독교의 핵분열입니다. 세포분열입니다. 주님의 나라는 작은 겨자씨 한알처럼 시작되는 것입니다. 시작은 미약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들을 통한 세계비젼을 보셨습니다. 세계를 복음으로 뒤집어 놓을 것을 보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세계비젼입니다.



이것이 저희 교회의 창립 이념이요 주님의 유언을 실행하는 교회로서 사명인 것입니다. 저희 교회가 제시한 비젼대로 한국과 세계를 교구삼아 선교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선교는 물질선교도 있고 직접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도 있고 우리 교회처럼 정보화시대의 요청에 의하여 인터넷 망을 통해 문서선교를 통한 선교는 그 범위가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한국교회와 전 세계로 제자훈련 사역을 소개하고 그 자료를 공유함으로 오늘까지 3년 동안 64,000명의 네티즌들이 저희 교회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자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동영상으로 훈련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저희 교회에서 9년 동안 양육을 받은 주의 종들이 훈련을 받아 나름대로 주님을 섬기고 사역을 잘 감당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도 중직들이 이 사역을 받았거나 받고 있어 이들을 통한 평신도 지도력을 이제는 그 빛을 발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사를 하거나 교회를 옮겨간 식구들이 있지만 모두가 섬기는 교회에서 주님의 제자의 삶을 잘 살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주님은 제자 삼는 사역을 온전한 세계복음화의 산길로 늘 승리하십니다. 다만 주님의 제자로서 우리의 약함 때문에 열매가 적을 뿐입니다. 불량이 많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가롯유다와 같은 제자도 있었다면 우리의 사역의 현장에서 단 한명의 주님의 사람으로 양육되어 동역자를 얻었다고 해도 대단한 열매라고 보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하여 전인격적으로 쓰임받기를 갈망하고 자신을 주께 드리는 헌신자가 단 몇 사람이 된다고 해도 그 교회는 든든한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소수의 핵심그룹인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 주님의 몸을 건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한 것을 보면 주님이 이들을 향한 훈련의 집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저희 교회가 그 열매들이 나타날 때가 되었습니다. 훈련된 사역자들이 주님의 교회를 섬기고 있으면 머지않아 제자훈련의 한 모델을 세우는 교회로써 한국교회앞에 서게 될 날을 바라며 소망하며 주님의 명령을 효과적으로 제자를 삼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사역의 원리를 적용해야 합니다.



1)가라(전도,증거)-증인공동체입니다.



세상으로 가라는 주님의 명령입니다. 복음을 들고 각처로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주님이 제자를 부르신 이유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12명의 제자를 삼으셨습니다.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의 기능이 함께 작용해야 합니다. 그것은 모여서 열심히 기도하고 흩어져서 전도하는 생활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나아가야 전도의 대상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자훈련의 두 기둥은 전도와 양육입니다. 스스로 양육되어 전도하는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모세도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보내셨습니다. 주님이 환경을 통하여 다루신 후에 나이 80에 호렙산 가시떨기에서 불꽂속에서 부르시며 사명을 주시고 가라고 명하십니다.



출 4:10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1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12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이제 가라 현장에서 능력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가라고 명하십니다. 사명의 길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요나는 니느웨로 가라고 하십니다. 복을 외치도록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가야할 니느웨는 가족입니까? 이웃입니까? 세상으로 나아가 주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욘 1: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



이병선 집사님 진도개처럼 한번 물면 놓치 않습니다. 끈질긴 인내와 생명의 공급으로 주님께 돌아오고야 만다는 증거를 보여주었습니다. 우리의 전도라는 미련한 방법을 통하여 사람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주님은 전도의 현장에서 능력을 주십니다. 나아가서 사망가운데 있는 영혼들을 만나야 합니다. 현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양같이 방향 감각이 없는 영혼들을 전도하여 그들을 제자삼기 위하여 주님의 생명을 누리며 살도록 주님의 생명의 번식을 위하여 전도하는 것입니다. 9년 동안 저희 교회가 잘 실행하지 못한 부분이 새로운 생명을 주앞에 전도하는 구령 열정과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함을 회개합니다. 김기동 집사처럼 고구마를 계속 찌르고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믿으십니까? 예수 믿으면 너무 좋습니다. 그래도 믿으셔야 하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젓가락으로 구멍을 많이 내면 그 고구마는 빨리 익게 되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가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세상 속으로 교회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현실이 지역사회를 위하여 열린 마음을 가지고 복음을 접하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의 지경을 넓혀주셔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장애자 예배를 드리면서 이들을 위한 선교를 하면서 한국교회가 관심 갖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교회가 안식의 터가되며 무료장례식장 무료 예식장 노이들을 위한 복지사업 결식아동들을 돕는 사역등 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하여 앞장 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학금을 주어 인재를 양성하고 교회가 지역사회의 문화의 쎈타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몇 년전에 중앙병원에서 무료진료를 하였고 치료비를 마련 못하는 가정을 위하여 모금에 전적으로 압장서서 치료비를 해결하는 일 교회가 이런 이웃을 위한 구원선이 될 것입니다. 농어촌 미자립 교회 교역자들을 초청하여 위로하고 제자훈련을 무료로 시행하여 모든 것을 제공하는 봉사도 할 것입니다.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교회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일을 위하여 교회에 새로운 생명으로 가득 채우며 증거의 사명을 감당해야하는 것입니다.



2)세례를 주라(주님 안에서 누림, 교회생활)

제자를 삼기위하여 한영혼 한 영혼들이 주의 영에 의지하여 살도록 해야 합니다. 전도해서 교회 안에 들어온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결신을 한다음 영적인 삶을 살도록 성령을 의지하여 살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떤 며느리가 늙은 시어머니를 전도했습니다. 시어머니는 전도를 받고 교회 출석하다가 때가 되어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며느리는 얼마나 기뻤을까요? 세례받기 전 날 며느리는 시어머니에게 말합니다. 어머니, 내일 문답을 하는데 잘 대답하셔야 되요. 목사님이 \\\"예수님이 누구십니까?\\\" 하고 물으시면,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대답하셔요. 그리고 \\\"예수님이 왜 십자가를 지셨습니까?\\\" 하고 물으시면, \\\"내 죄 때문이지요\\\" 라고 대답하셔요.



드디어 문답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이 시어머니에게 묻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시지요?\\\" 시어머니는 대답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셔요.\\\" 또 묻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왜 십자가를 지셨지요?\\\" 그러자 시어머니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우리 며느리 죄 때문이지요.\\\"



이 시간에 세례에 어떤 의미가 있는 지 세 가지로 살펴 보겠습니다.

첫째로, 세례는 옛 사람으로 죽고 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남을 증거하는 예식입니다. 거듭났다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마음이 생각이 감정이 새로워집니다.



둘째로, 세례는 언약공동체에 공식적으로 들어옴을 의미합니다.

세례를 통해 비로소 교회의 정식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성찬식을 할 때 세례교인들만 떡과 포도주를 받는데,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주님의 유기적인 몸 안에 지체가 된 표징인 것입니다.

셋째로, 세례는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께 접붙임 됨을 상징합니다.

갈 3:27에,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라고 말씀합니다. 무슨 뜻이겠습니까? 세례를 받음으로써 그리스도와 연합되고 그분에게 접붙여졌다는 뜻입니다. 그분의 생명을 공급받아 살아가게 되는 영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롬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세상의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기 위하여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으로 세례를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행 1: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보이는 세례-물로 하는 세례, 보이지 않는 세례-성령으로 하는 세례, 보이는 방면의 세례는 보이지 않는 방면의 표현이요 증거이고 보이지 않는 방면은 보이는 방면의 실제가 되는 것입니다.



고전 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고전 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으로 충만하면 우리의 거듭난 영안에서 주님을 분배하심으로 생각이 변하며 마음이 변하며 의지가 변화하여 주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 까지 우리 안에 속사람이 자라가는 것이 주님의 제자의 삶인 것입니다. 그것은 증거의 삶을 살기위한 원동력인 것입니다.



말씀은 빛이요 영이요 생명이요 능력입니다. 말씀을 기도하면서 읽고 묵상하며 말씀을 생명의 떡으로 생수로 취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고 죄인임을 고백하고 구원을 받아 보증으로 양자의 영을 부어주셔서 아바아버지라 부르게 하시며 우리의 거듭나게 하시고 새롭게 하시고 변화 받게 하셔서 우리의 생각을 우리의 마음을 우리의 의지를 주의 영이 다스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을 온전히 주의 성영께 굴복하면 육체의 소욕을 이루지 않습니다. 이 성령으로 충만하면 세월을 아낍니다. 술 취하지 않고 방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게 됩니다.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범사에 항상 주의 이름으로 감사의 생활을 살아갑니다.



이것은 말씀으로 영과 육을 치료하는 사역입니다. 저희 교회에서 많은 분들이 복음의 능력으로 구원받고 기적 같은 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어느 분은 교회에 문턱에도 가보지 못한 분들이 저희 교회에서 기도와 말씀의 능력으로 주의 이름을 부르고 구원받고 세례 받고 천국가신 분들이 여러분 있었습니다. 저희 교회를 통한 주님의 영의 움직임과 치료하심입니다. 7년 동안 악령에게 사로잡혀 만신창이된 자매가 주님의 말씀으로 치료받고 주님의 은혜를 간증하며 주님을 섬기는 가정도 있습니다. 새벽예배에 말씀을 듣고 내적인 치료를 받고 문제를 받은 가정도 있습니다. 말씀 듣고 은혜 받아 주님께 물질로 헌신하며 주님의 교회의 비전을 위하여 기도하는 여러분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구렁텅이에서 구원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헌신하는 자정들도 있습니다. 9년동안 주신 은혜를 헤아리면 너무도 크신 주님이십니다.



3)가르쳐 지키게 하라

모든 인생에게는 삶의 주기가 있습니다. 오브리 멜퍼스(Aubrey Malphurs)는 인생주기(life cycle)를 여섯 가지로 말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선교이론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① 태신자를 가지는 것입니다. 당신은 작정한 그 누구에게 복음의 씨를 심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봄바람이 불변 생명은 약동하게 됩니다. ② 태내발달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아기가 자궁 속에서 자라는 것처럼 가정이라는 둥지 속에서 영적 생명이 자라도록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③ 해산의 고통을 이겨야 합니다. 태아가 출생하는 것처럼 선택된 영혼이 교회로 인도함을 받는 것입니다. 교회출석은 해산의 고통을 치루는 수고를 감내해야 합니다. ④ 신체적인 발육을 위하여 양육해야 합니다. 어릴 때는 부드러운 음식으로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돌보아야 합니다. 딱딱한 교리보다는 실제적인 복음을 제시해야 합니다. ⑤ 성숙한 상태로 자라야 합니다. 육체적인 성장과 동시에 정신적인 성장이 이루어져서 영적으로 성숙해져야 합니다. 이것은 환란과 핍박을 통해 시련의 터널을 통과하는 연단의 과정을 말합니다. ⑥ 제자로 훈련시켜야 합니다. 제자가 되었을 때 증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때 비로소 재생산이 가능합니다.



우리 주님의 사역은 천국의 비밀을 가르치는 사역이었습니다. 이 가르침은 목자가 양을 인도하는 가르침입니다. 양은 매우 위험한 짐승과 환경에 열려져 있습니다. 목자의 보호가 없으면 생존할 수가 없습니다.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 도다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양육이 필요합니다. 우리 교회는 처음 교회에 나오시면 복음을 제시하여 결신을 한 다음 구원의 열쇠를 통하여 구원의 확신과 교회생활에 대하여 양육을 받습니다. 머리로만이 아니라 가르쳐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문제는 생활로 보여주는 목자들이 주님을 살아가는 법을 보여주는 시범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봉사하며 어떻게 헌신하며 어떻게 섬기는 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자녀들은 가르친 대로 살지를 않습니다. 본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제자훈련은 말씀을 묵상하고 섭취하는 법을 배웁니다. 전도를 이론으로 배웁니다. 주재권을 배웁니다. 제자의 도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살아내는 경건의 능력 있는 목자들이 있어야 훈련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난을 이기는 방법,시험을 극복하는 방법,사람을 다루는 방법, 전도하고 새신자를 대하는 방법,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헌신의 삶이 뒷받침이 안도면 제자훈련은 실패하는 것입니다. 제자훈련 연구팀이 작년 근 1년간 목회자들이 훈련을 받는 중 목회자 스스로의 삶이 변하고 제자훈련을 시행하고 있는 교회는 놀라운 간증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구역예배에서 그 주간 설교한 내용들을 가지고 구역의 식구들끼리 은혜를 나누는데 참으로 풍성한 생명의 떡을 공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성경을 얼마나 아느냐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듣고 순종하는 분들의 삶 가운데 놀라운 변화가 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제자는 스승에게 잘 배우는 자를 말합니다. 배우려는 열망이 있고 충성된 자가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배워야 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공예배시간에 열심히 참석하여 말씀을 먹습니다. 말씀을 즐거워 하며 주야로 묵상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환경을 통하여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고난과 시련을 통하여 다루십니다. 인간막대기 사람 막대기로 인간을 연단하십니다. 주님 앞에 순종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더 큰 다룸이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마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독일의 신학자 헬무트 텔리케가 나치 치하에서 어느 날 낮 시간에 교회에서 몇 명의 사람들과 함께 성경을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교회당 옆으로 훤히 꿰뚫어 있는 도로로 히틀러의 군대들이 지축을 흔들며 행진해 가고 있었습니다. 그 때 텔리케는 잠시 자리에서 일어나 창가로 다가가 군대의 행렬을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인생의 한창 나이인 젊은이들이 나치군대의 유니폼을 입고 당당하게 행진해가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텔리케 목사의 마음 한 구석에 깊은 회의의 검은 그림자가 떠올랐습니다. \\\"아 나는 도대체 무엇인가? 이 역사의 주인은 저 젊은이들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히틀러가 아닌가? 히틀러는 저 막강한 군대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해가고 있는데, 나는 히틀러가 쓸모없어서 버린 장애인, 나이 많은 몇 사람을 않혀 놓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바로 그때 텔리케 목사의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 내용의 일부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너희는 가서 모든 사람을 제자로 삼으라. 보라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텔리케 복사는 그 순간 주먹을 불끈 쥐며 속으로 속삭였습니다. 그렇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쥐고 있는 자는 히틀러가 아니고 주님이시다. 나는 그 주님의 제자이다. 텔리케는 다시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있는 자리로 돌아와서 주님께서 분부하신 대로 그들이 배우고 순종해 갈 수 있도록 가르치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는 정치권력을 쥐고 있는 정치 지도자들이 아닙니다.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께서 세상 끝날 까지 교회와 함께 하십니다. 제자들의 사명은 이 세상에 나아가 주님의 제자들을 만드는 일입니다. 그 명령은 예수의 제자인 제자교회에게 주셨습니다. 우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