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교 요 약
◎ 설교 : 인생이 바뀌는데 하루면 족하다. (사무엘상 17장 41~49절)
1. 목사님이 하나님을 믿은 후
▶ 교회 학생회 회계를 맡아 헌금으로 학교에서 짤짤이를 해 다 잃고 교회에 나가지 않았던 목사님이
돌에 깔려 사경을 헤맬때 살면 하나님을 믿고 살리라고 다짐함.
그 후 교회에 나갔을때 그 전에는 전도사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하나님을 믿겠다는 다짐 이후 전도사님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 시작함.
▶ 죽을 고비의 그 하루, 죽을 수도 있었지만 믿음으로 결단한 그 날이 목사님이 이 자리에 있게 하였음
⇒ 인생을 바꾸는데는 하루면 족하다.
2. 다윗과 골리앗
▶ 하나님을 저주하는 골리앗을 본 다윗의 마음에는 큰 분노가 일어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이겠다고 말을 하였지만 그를 막고 우리보다 훨씬 큰 골리앗이 현실에 있다며 다윗을 질책하였지만 포기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막대기와 물매만을 가지고 다윗은 골리앗을 잡음.
▶ 골리앗을 잡은 다윗은 그날을 통해 사울이 약속한 부역면제와 사울의 딸과의 결혼 그리고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있었다.
⇒ 다윗처럼 우리의 인생이 달라지는데도 오늘 하루면 족하다.
3.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존귀하게 사용하시는가?
① 다윗의 물맷돌 5개 처럼 우리도 우리의 물맷돌을 준비해야 한다.
▶ 다윗은 비천한 목동이었지만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양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물매를 매우 잘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
-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충실하였기 때문이다.
⇒ 작은 일에 성공하는 사람이 큰 사역을 감당할 수 있다.
▶ 나중의 다윗은 멋진왕이자 장군 그리고 멋진 시를 짓는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양치기 목동,
전체 인생에 있어 적은 비중이었고 비천한 일이었지만 그 현재 자신의 삶에 승리하였다.
▶ 큰 꿈이 있다하여 현재의 삶을 하찮게 여긴다면 결코 그 큰 꿈을 이룰 수가 없다.
⇒ 다윗이 물매를 던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다윗에게 기회가 왔고 믿음의 결단을 통하여 그
기회를 잡아 하나님께 존귀한 삶을 살 수 있었다.
② 믿음과 헌신이 있어야 한다.
▶ 물매만 잘 던진다고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것이 아니다.
- 회사에서는 승리하지만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헌신이 없다면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지 않으신다.
③ 두려운 마음을 떨쳐버려야 한다.
▶ 믿음의 사람에게는 두려움이 없다.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믿는 사람의 마음에는 주름이 없다.
⇒ 두려움의 반대는 평안이 아니라 불신앙이다.
▶ 하나님은 우리의 앞날을 준비하신다.
-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로마서 8장 22절)
4. 세상을 이기는 열쇠는 믿음이다.
▶ 다윗에게는 결단의 믿음이 있었다. 하나님을 믿고 나간 그 날 다윗의 인생은 달라졌다.
다윗이 골리앗에게 믿음으로 나갔기 때문에 다윗이 위대하게 된것이다.
-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한일서 5장 4절)
⇒ 우리도 결단하고 믿음으로 나가면 하나님은 믿는 그대로 복주시고 지켜주신다.
(본토 아비의 집의 떠난 아브라함, 죽으면 죽으리라는 에스더, 사자굴앞의 다니엘... )
▶ 결단하고 나가면 우리의 삶에 간증이 있다.
- 간증할 것이 없다면 인생에 결단이 없었기 때문이다.
⇒ 우리가 결단하고 하나님과 함께하면 못넘을 장애물이 없다. 반드시 우리를 사용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