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중에 함께하시는 하나님

설 교 요 약


◎ 설교 : 고난중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 (신명기32장 9~12절)


1. 신명기

   ▶ 모세가 가나안 땅 앞에 도착하여 강을 건너기전 모압땅에서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신세대에게 3회에 걸쳐 설명하는 내용.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인도해오셨는가를 이야기함.


2. 하나님은 우리를 눈동자같이 지켜주심.

   ▶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신명기 3장 10절)

    ⇒ 하나님은 대통령을 경호하는 경호원보다 더 우리를 보호해주신다.

    하지만 하나님은 지키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으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훈련을 시키심.

   예)새끼독수리를 강하게 키우는 훈련


   ▶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예레미야애가 3장33절)

    ⇒ 우리는 어려울때 원망, 불평하지 말고 멋진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달라 기도해야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능력있는 사람으로 훈련시키심.


3. 하나님의 훈련 방법

   ▶ 하나님은 우리가 올라갈 때(성공할때)도 우리를 시험하시고 훈련시키신다.


   ▶ 광야의 때, 황무지의 때 이때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주신다. 

   누구도 돌볼 수 없다고 생각하는 광야에서 만나주시고 훈련시키심.

    ⇒ 하나님은 어려운 훈련과 시험중에는 우리를 더욱 주시하시는데 이때 하나님 눈에 띄고 인정받으면 그 인생은 복된 인생이 된다. 

    할 바엔 잘 해야한다.

   (사자굴 앞의 다니엘, 요셉과 다윗)


4. 다 되었다 싶을때가 다시 시작할 때

   ▶ 40년 사는 독수리가 부리를 바위에 부딪혀 깨고 스스로 발톱을 뺀 후 다시 날카로운 새 부리와 발톱이 나오면 그 독수리는 30년을 더 살 수 있다.

    ⇒ 이정도면 됐다 하지말고 다시 일어서야한다.


   ▶ 환골탈태의 정신으로, 안주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하나님앞에 다시 헌신하고 쓰임받아야 할 것이다. 다 됐다고 생각되는 지금이야 말로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명을 이뤄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