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촛대 교회가 되는 길 계2:1-11 제가 말씀을 준비해두었다가 갑작스럽게 토요일 하나님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설교를 새롭게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설교제목은 촛대교회가 되는 길이란 제목으로 이 한시간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메시지에 말씀을 기울여보십시다. 앞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교회를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강권적으로 이끄셔서 소아시아일곱교회중에서 가장 큰 교회가 에베소교회이듯이 우리교회를 이 땅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교회 중에 하나로 만들어주실 것입니다. 촛대교회로서의 사명을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 앞에 들림 받는 촛대교회는 큰 교회야 되는 것도 아니고 많은 일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마지막시대의 촛대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교회가 되어야 하는지를 오늘 말씀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주님께서 저에게 감동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멘으로 잘 받으셔서 영육간에 큰 유익이 있기를 바랍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지요. 주님의 사명을 감당할 촛대교회가 될려면 첫사랑을 회복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감동대로 어떻게 하는 것이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인가? 를 살펴보며 우리 교회가 촛대교회가 되고 또한 그 속에 있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고 했으니 모두가 다 영생을 취하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본론 첫째,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은 사람들을 살려보려는 불타는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교회의 최대사명은 무엇입니까?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복음전도 입니다. 예수생명을 전하는 것이지요. 예수생명을 어떻게 전합니까? 예수를 전하는 동기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은 다른 사람을 살려보려는 불타는 마음이 그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운데 살다 보면 정말로 보기 싫은 사람도 만납니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과 만날 수가 없을까? 정말로 밥맛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보기만해도 마음속에서 분노가 부글부글 오르고 근처에 있기도 싫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침에 보면 하루종일 기분 좋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이러한 우리의 마음을 잘 알고 계십니다. 사실 하나님도 보시기에 역겨운 사람들이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지요. 예수님은 가룟 유다를 가르쳐서 저 사람은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고 했지요. 또, 말라기서에 보면 외식적으로 성의 없이 형식적으로 교회에 왔다리 갔다리 하는 사람들 보면 역겹다고 하시고 저런 사람이 교회에 못 들어오도록 교회 문을 닫아버려라 참으로 그렇게 계속 성의 없이 예배를 드리면 얼굴에 똥칠하여서 불태워버릴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도 스스로 만드신 인간들 중에 보기 싫어서 역겨울 때가 있다고 하는데 사실 연약한 우리들이야 오직 하겠습니까? 그렇지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런 보기싫은 인간이라도 살려보려는 불타는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자. 우리가 아무리 속상하더라도 사람이라면 그 또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었으니 한번 살려보려고 불타는 마음을 가져보자 이렇게 말씀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향한 불타는 마음을 마음으로 그의 생명을 십자가에 내어주고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우리를 살려보려고 사랑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추악한 우리를 살려보려고 죽기까지 불타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이러한 사람을 살려보려는 불타는 마음을 갖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만약에 사람을 살려보려는 불타는 마음이 없으면 ‘아하 내가 신앙이 병들어 있구나 내 신앙이 잠자고 있구나 내 탑湛?꺼지고 있구나 내 신앙이 첫 사랑을 팔아 먹었구나‘ 라고 가슴을 치며 머리를 쥐어뜯고 주님 앞에 무릎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나의 부모형제, 친구,이웃, 교인들이 사단에 의해 결박 당하여 불타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아무리 밉고 보기 싫고 밥맛 떨어져도 불타는 지옥을 향해 걸어가는 자들이 불쌍하지 않습니까? 자신들은 지옥 가는 줄도 모르고 희희낙낙하며 지 잘난 체 하면서 떠들고 다니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얼마나 밉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들을 살려보려는 불타는 마음이 없다면 내가 주님의 첫사랑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무슨 사랑이 겉으로 헤헤거리는 것이 사랑의 다입니까? 불타는 지옥에 가는 것이 안따까워서 눈물 흘리고 기도해주고 그 죄악의 길로 가지마라고 말리는 것이 불타는 사랑이지요. 이것이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남을 살려보려는 불타는 사랑을 가진 자만이 첫사랑을 회복하는 자이고, 이러한 사람, 이러한 교회야말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의 촛대를 가질 수가 있고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는데 동참할 수가 있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둘째,외식신앙을 버리는 것이 첫사랑을 잃어버린 신앙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얼마나 시대가 타락했는지 아십니까? 요즘 시대에 교회에서 얼마나 회개에 대한 말씀이 메말라 있는지 아십니까? 회개하라고 하면 살아가는데 고달픈데 주일날교회 와서도 스트레스 받는다고 합니다. 회개하고 하나님과 교제를 회복하여 잘 살아가라는 말씀을 가지고 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상처를 받았니? 합니다. 여러분이 마음에 말씀 듣고 상처 받으시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그 말씀 듣고 피멍들었겠습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하나님말씀이 들려지면 겸손한 마음으로 마음을 찢으며 경청하셔서 고칠 것은 고치시고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외식하는 신앙을 저주하십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23장에서 7대 화를 전한 메시지가 잇습니다. 모두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보고 하는 것입니다. 잎사귀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신앙들을 외식한다고 합니다. 교회에 얼마나 오래 다녔네 라고 년수만 자랑하지 신앙의 열매가 없는 것이 외식하는 신앙입니다. 평생을 교회에 다녀도 삶의 열매는 없고 입술에서는 툭하면 남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남의 이야기 잘하고 남의 흠만 들추어내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을 외식하는 신앙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을 예수님은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했어요. 이런 사람이 외식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 시간에 여러분 중에서 이 말은 ‘나보고 하는구나’ 하는 사람은 아무리 외식적인 신앙을 가졌더라도 이미 이젠 겸손한 신앙을 가진 자입니다. 여러분 중에 이 말은 ‘꼭 누구누구에게 하는 말 같구나’, 이 말은 저 사람에게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분이 게십니까? 이것은 외식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어디에 방향을 맞추냐에 따라서 천사가 되고 독사의 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 다들 손가락질을 해보세요. 이 손가락으로 남을 지칭하면 나는 독사의 새끼에 닮아가는 것이요. 이 손가락으로 나를 향하면 내가 천사의 모습,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을 닮는 것입니다. 부부간에도 서로 손가락질 말고 교회에서도 서로 손가락질말고 사회에서도 그러하고 그저 내 탓이요. 내 탓이요 하면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 외식을 버리는 신앙입니다. 이것이 첫 사랑을 회복하는 신앙입니다. 이렇게 남을 판단치 않고 남의 흠을 들추지 않고 남의 탓에 돌리지 않고 신앙의 년 수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그리스도 예수를 닮아가느냐 겸손히 자신을 돌라보느냐가 외식을 탈피하는 신앙이요 첫사랑을 회복하는 신앙이요 촛대를 간직하는 것이요 생명나무실과를 먹게 되는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셋째, 첫 사랑을 회복하는 신앙은 끝까지 참는 신앙입니다. 여러분 참 인내하시기 힘들지요.? 특히 남이 나를 무시하고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참기 힘들지요? 나는 이런 선한 의도인데 다른 사람은 나를 오해하여 악하게 보면 참기 힘들지요? 내가 하지도 않았는데 주위에서 나를 오해하면 참기 힘들지요? 다른 사람이 나를 자꾸 험담하면 참기 힘들지요? 그런 경우에 가서 한판 싸우고 싶지요. 나도 가서 한번 욕이라도 실컷 하고 싶지요. 그렇게 해보신 적도 있지요? 그러면 속 시원하지요? 그러면 마음이 편합디까? 그것은 내 속에 또 다른 죄악을 쌓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에서 주님은 너희를 핍박하는 사람을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 했습니다. 참으셔야 합니다. 성질 난다고 내 성질대로 엎어버리고 같이 욕하고 싸우면 마음이 편합니까? 그렇지않죠? 참으시고 인내해야 합니다. 비록 내가 오해를 받더라도 참고 인내하면 진리는 나타나게 되고 그렇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아무리 은혜가 넘쳐 나더라도 한번 성내고 엎어버리면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공이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온갖 환란과 핍박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점점 말세가 되는 고통스럽고 믿음 지키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참고 신앙을 지켜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복음을 전하다가 받는 어떠한 핍박도 견디어야 합니다. 남을 살리려고 하다 보면 별의별 고통을 다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참고 견디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참고 견디어야 하겠습니까? 끝까지 주님나라 갈 때 끝까지 참고 견디어서 인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달아 아는 성도님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님도 하늘에서 도성인신하시어사 얼마나 고통스럽게 인생을 사셨습니까? 하루에도 열번 이상 하늘을 쳐다보면서 ‘아버지 나는 아버지의 나라에 가고 싶어요’ ‘죄악과 고통이 넘치는 이세상이 싫어요’ ‘미워하고 험담하고 자기 배를 채우려고 온갖 권모술수부리는 이세상이 싫어요’ ‘오병이어를 통해 먹을 것을 주면 모이고 살리는 영의 음식을 전할 때는 모두 귀를 막는 이 세상이 싫어요’ 얼마나 자신의 고향인 하늘나라 아버지 품에 가고 싶었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의 사명이 있기에 그분 사명이 있기에 묵묵히 참고 견디며 자신의 생명을 십자가에 못박고 한 사람이라도 살려보려고 목숨을 불태우신 분이십니다. 마지막 십자가에서 하신 일곱 마디 말씀 중에서 ‘다 이루었다’ 이말 속에 예수의 인생가운데 얼마나 참고 힘든 상황이 많으셨는지 우리는 압니다. 이 땅에서 믿음 지킬려고 애쓰며 고통 받는 분들이 계십니까? 한번 예수님 잘 믿어볼려고 수고하고 고통받는 분 계십니까? 내 사명이 다른 사람 살리는 것이라서 무릎으로 살아야 하는 분들이 계십니까? 진정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고 그분을 사랑하십니까? 우리의 인생도 머지 않아서 이제 ‘다 살았다 나는 간다’ 할 그때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다 하는 그날까지 묵묵히 십자가를 보며 참고 인내하며 예수생명 전하고 영생의 길로 전진하십시다. 끝까지 참읍시다. 하나님께서 힘주실 것입니다. 이것이 첫 사랑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끝까지 참는 것이 촛대를 간직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취하는 것입니다. 늘 힘들 때마다 찬송 부르며 참고 인내하며 하늘나라를 바라보면서 나아가십시다. 찬송가 364장을 부르십시다. 내 고향 주소는 하늘나라 영생도 복락군 자유면이다. 생명수 강가에 불로동 1번지 십자가 문패가 내 집이다. 결론 오늘은 우리가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이 촛대교회가 되는 길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또한 영생의 길로 가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첫사랑을 회복한다는 것은 첫째,원수라도 남을 살려보려는 불타는 마음 둘째,외식하는 신앙을 버리고 겸손해 지는 것 셋째, 끝까지 참는 것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듣고 끝내는 자가 되지말고 이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고 깊이 생각하고 묵상하여 회개하고 이 말씀을 지키는 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첫사랑이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에서 회복되어서 참으로 사명의 축복의 촛대를 잃지않고 영생의 길을 가시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디를 기시더라도 주님의 첫사랑이 회복되어야 생명나무과실을 먹을 수 있다는 오늘 말씀을 잘 간직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