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교 요 약
◎ 설교 : 구주께서 오셨다. (누가복음 2장 8-20절)
1. 세상의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대로 이루신다.
▶ 북쪽 갈릴리에 살고 있는 요셉과 마리아가 남쪽으로 이동을 해야하는 이유
-예수님이 태어나신 그 당시 아구스도 로마 황제는 세금을 제대로 걷기위해 고향에가서 호적을 하라고 명령함. 이 일로 인해 성령으로 잉태한 마리아까지 데리고 국토를 종단하게 되었음
-황제의 명령으로 인해 고향으로 가던중 베들레헴에서 예수님을 낳게 됨
⇒ 베들레헴에서의 예수님 탄생은 이미 수백년전의 예언이 이루어진것임
아구스도 황제의 명령도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된것임.
(미가서 5장 2절 :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
※ 여기서의 주인공은 로마황제인 아구스도가 아니라 요셉, 마리아, 아기예수님이며
세상의 주인공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이다.
▶ 우리교회의 성장
- 지지율이 낮아 대통령 당선이 불확실 했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이 된 이후 우리 교회가 있는 지역을 경제특구를 지정한 정책으로 그린벨트가 풀리고 우리가 이곳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됨
※ 우연같이 보이는 일이라도 세상에 우연은 없다. 하나님의 뜻은 놀랍게 이루어지는 것임.
2. 달라지는 인생
▶ 베들레헴
- 베들레헴은 슬픔의 동네, 작은 동네였음, 아기예수의 탄생으로 기쁨의 동네, 큰 동네가 되었음
⇒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오시면 하나님의 기쁨과 평과가 가득하게 됨
예수님이 우리 삶의 중심이면 그때부터 내 삶이 복되고 기쁨이 되는 인생이 된다.
▶ 아기를 낳아도 축하해주는 사람이 없었던, 별볼일 없던 이 두 사람이 어떻게해서 예수님을 낳는 큰 쓰임을 받게 되었나?
-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면 이런 것 저런 것을 따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요셉과 마리아의 이런 순전한 믿음을 보시고 예수그리스도를 잉태하는 축복을 입히셨음.
- 성령으로 잉태된다고 할 때도 마리아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1:38 -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여야 하나님이 사용하신다
3. 하나님은 사람을 보는 방법이 다르다
▶ 하나님은 영광스러운 예수님의 탄생을 비천하고 가난했던 목자들에게 천군 천사를 보내어 이들에게 알리셨을까?
- 하나님을 온전하게 믿고 찬송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2장 20절 :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
⇒ 하나님을 신뢰하고 찬양하면 하나님은 비록 우리가 부족하지만 크게 사용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