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 교회를 향한 주님의 편지 계2:1-11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시대입니다. 오늘 본 문의 말씀들을 통하여 우리 주님께서는 소아시아의 일곱교회에 편지를 하시 며 장차 있게될 말세교회들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를 주시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소아시아의 일곱교회에 각각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 셨습니다. 에베소 교회에는 교회들을 통치하시는 주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 고, 서머나 교회에서는 부활의 주님으로 나타나셨고, 버가모 교회에는 악한 영과 전쟁하시는 주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고, 두아디라 교회에는 심판하시 는 주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고, 사데 교회에는 전능하신 주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고, 빌라델비아 교회에는 권위를 가지신 주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 고, 라오디아 교회에는 신성을 가지신 주님의 모습으로 각각 나타 나셨습니 다. 우리 주님께서 왜 이러한 모습들로 각 교회에 나타 나셨습니까? 그 이 유는 장차 온 세상을 심판하시고, 교회를 심판하실 전능하신 분 이심을 나타 내시기 위함 입니다. 우리는 이 요한계시록 초반부에 나타난 일곱교회를 향한 주님의 편지를 통 하여 여러 가지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구성은 초 반부에 교회를 향한 주님의 편지가 기록되있고, 중반부에 하나님의 심판이 세상에 임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고, 마지막 종반부에는 그리스도의 지상재 림과 천년왕국과 새하늘과 새땅 곧 영원하신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됨이 기 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초반부에 나타난 교회에 대한 주님의 편지는 세상을 심판하시기전 에 주님의 관심이 먼저 주님의 몸된 교회에 있음을 나타내 주고 있는 대단 히 중요한 사건 인 것입니다. 주의 재림을 앞둔 이 시대에 주님의 가장 큰 관심은 주님의 몸된 교회에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주님은 말세교회를 향하여 무엇을 말씀 하시고 계신가 이시간 소아시아 일곱교회에 편지하신 주님의 말씀들을 중심으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本論 먼저 우리는 주님이 편지하신 일곱교회를 두 가지 종류로 분류해 보아야 할것입니다. Ⅰ. 주님의 책망을 받은 교회들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책망받은 교회들은 모두 다섯 교회들입니다. 그 교회 들을 살펴보면 먼저 에베소교회, 버가모교회, 두아디라교회, 사데교회, 라오 디아교회들입니다. 1. 에베소교회(2:1-7) 1) 주님의 책망(4,5) \\\"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 주님께서는 에베소 교회를 향하여 편지 하시며 그들이 주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버렸음을 책망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에베소 교회가 처음 사 랑을 다시 회복하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초대 교회인 에베소 교회가 이방신을 섬기는 소아시아 지역 에서 많은 핍박을 받게 되고 주님의 재림은 더뎌지니 주님의 대한 사랑을 소홀히 하고 다시 세상의 삶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에 주님께서 이러 한 책망을 하신 것 같습니다. 2) 주님의 경고 처음 사랑을 버린 에베소 교회에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권면하시고 경고 하셨습니다. 가. 권면 ① 어디서 떨어졌는가 기억하라! ② 회개하라! ③ 처음 행위를 가지라! 나. 경고 \\\"촛대를 옮기리라.\\\" 여기서 촛대를 옮긴다는 것은 교회의 위를 옮겨 버릴 것을 말하는 준엄한 경고입니다. 3) 교훈과 적용 주님께서 에베소 교회를 향하여 하신 책망은 \\\"처음 사랑을 버렸다\\\"는 것 이 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2000년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과연 우 리는 지금 주님이 에베소 교회에 하신 책망의 소리를 안 들을 수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오늘 우리의 시대에 교회들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 보다 물질을 더욱 사랑 하고, 교회의 외형을 더욱 사랑하며, 교회의 구성원이 많은 것을 자랑하고 자신이 우리 주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들은 많이 상실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느끼고 있습니다. 뜨겁고 순수했던 첫 사랑들을 상실해 가고 있는 것이 오늘 우리 교회들의 모습니다. 우리 교회만 해도 그렇습니다. 첫 사랑의 뜨거움과 열심들이 지 금은 많이 식어져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척도는 예배를 통해 가장 빨리 알 수 있습니다. 예배에 빠 지기 시작하면 벌써 사랑이 식어진 것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주 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모든 공예배에 열심히 참석합니다. 물론 불가피한 일 이 있을때는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집에 있으면서도 성전에 나오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는 것은 바로 주님의 대한 첫사랑을 잃어가고 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기도할 수 있는데도 기도하지 않는 일, 전도 할 수 있는데도 주 님을 전하지 않는 일, 봉사와 헌신을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는 일, 등등은 주님을 사랑하던 첫 사랑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지금 책망하시고 계십니다. \\\"어디서 첫 사랑을 잃었 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다시 첫 사랑의 뜨거움과 열심을 회복하라! \\\" 우리는 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려져야 할 것입니다. 2. 버가모교회(2:12-17) 1) 주님의 책망 주님은 버가모 교회에 편지 하시며 그들의 행위를 책망하셨습니다. 그들 가운데는 우상을 숭배하는 자와 우상의 재물을 먹는자들이 있었고 심지어는 성적으로 타락된 행위를 일삼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니골라당은 잘못된 교리로 이러한 일들을 부추기고 있고 교회를 혼란과 파탄의 지경으로 몰아 가고 있었습니다. 우리 주님은 이러한 일들에 대해 단호히 책망하셨습니다. 2) 주님의 권면과 경고 ① 회개하라! ②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 주님이 그들과 싸우신다면 그들은 심판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3) 교훈과 적용 오늘 우리는 말세교회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버가모 교회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교회안에 음란의 문제가 파문을 일으키고 있고, 우상 을 숭배하는 것(물질의 우상, 명예의 우상, ..)과 우상의 재물들을 먹는 일들 이 우리 시대에도 교회안에서 버젓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시대가 과거 버가모교회 시대보다 주의 재림이 더욱 가까운 시 대임을 알고 우리의 허물과 죄악들을 철저히 회개하고 주의 말씀으로 돌아 가 주님을 따르는 교회와 성도들이 다 되어야 할것입니다. 3. 두아디라교회(2:18-29) 1) 주님의 책망 두아디라 교회를 향한 주님의 책망은 다름이 아닌 이세벨의 교훈을 따르는 문제에 대한 책망 이었습니다. 두아디라 교회에는 자칭 여선지자라고 하지만 사실은 성도들을 꾀어 음행과 우상숭배에 참여케하는 일들을 자행하는 거짓 된 여선지자 문제 였습니다. 이 여인으로 인하여 교회가 우상숭배와 음행에 빠지게 되었고 교회가 흔들리는 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두아디라교회를 책망하신 것 이었습니다. 2) 주님의 권면과 경고 ① 회개하라! (회개할 기회를 주겠다) ② 그 여인과 더불어 간음하는 그들도 회개치 않으면 큰 환란가운데 던지고 그의 자녀들을 사망으로 치리라. ③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으리라. 3) 교훈과 적용 우리는 교회안에 자칭 선지자라하는 사람들이 교회를 어지럽히는 행동에 대해 조심하고 그들을 물리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로 전하지 못하고 오히려 성도들의 영을 흐려놓는 이세벨같은 사람들이 말세교회안에 역사하 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성도들은 예언하는 사람이 있다고하면 그들 을 분별하지도 않고 쫓아 다니며 그러한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교회와 가정 을 어지럽히고 하나님앞에 죄를 범하는 일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거짓된 선지자들과 이들을 추종하는 행위들을 회개하고 하 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 목회자의 지도를 잘 받으며 교회안에서 덕을 세우 기 위해 힘을 써야 합니다. 4. 사데교회 (3:1-6) 1) 주님의 책망 우리 주님께서는 사데교회의 영적인 상태가 뇌사상태 임을 책망 하셨습니다. 사데 교회는 살아있고 활동적인 교회라는 이름, 즉 평판은 있었으나 사실은 죽은 교회와 같았었습니다. 사데교회가 스스로 활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썩은 알맹이를 둘러싸고 있는 껍데기 때문이었습니다. 지난 가을에 산에 올라가 밤을 땄는데 겉은 보 기에 좋았는데 밤을 까보니 그속의 알맹이는 벌레가 먹어 다 썩어 있었습니 다. 그래서 나는 그 밤을 집어 던지고 말았습니다. 우리 주님이 지금 사데 교회를 보시고 책망하시는 이유는 바로 이와 같은 일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리 겉모습이 훌륭해도 그들의 영적인 상태가 썩어 있으면 버림을 당하 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기 전에 먼저 철저히 회개하고 속사람을 세 우는 일에 힘을 써야 합니다. 2) 주님의 권면과 경고 ① 어떻게 복음을 받았는지 기억하라 ② 그 복음을 굳게 지키어라 ③ 회개하라 ④ 일깨지 않으면 내가 도적같이 임하리라. 3) 교훈과 적용 오늘 말세교회들도 주님께서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실 때 말씀 하신 것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 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마23:27,28) 바로 사데교회가 이와같이 신앙생활을 하며 사람들을 속여 왔습니다. 오늘을 사는 말세 교회들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겉과 속이 다른 신앙의 삶을 살아서는 않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속을 들여다 보시고 계십니다. 우 리가 외식하는 살믈 살 때 가장 먼저 아시는 분은 우리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이제 이러한 삶을 철저히 회개하고 죽은 행실을 벗고 그리스도의 삶 을 본받는 성도들이 다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5. 라오디게아교회(3:14-22) 1) 주님의 책망 라오디게아 교회의 특징은 차지도않고 더웁지도 않은 미지근한 신앙상태입 니다. 우리 주님은 이렇게 불분명한 신앙상태를 싫어하십니다. 차라리 차든 지 더웁든지 하라는 것이 주님이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한 요구이십니다. 그리고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이 닫혀 있다는 것이 두 번째 주님께 책 망받은 이유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부유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리고 부족한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그들이 곤고하고, 가련하며,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 은수치를 드러내는 것을 모르고 있다고 책망하셨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자신의 내면적인 것을 못보고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2) 주님의 권면과 책망 ① 진정한 부를 사라 ② 흰옷으로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라(그리스도로 옷입으라) ③ 그렇지 않으면 내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3) 교훈과 적용 오늘 우리의 시대는 마치 라오디게아 교회를 연상하는 것같은 일들이 교회 안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열심을 내라고 외쳐도 아무 반응이 없는 성도들과 차지도 더웁지도 않은 신앙생활들과 내가 예수만 믿으면 구원은 받겠지하는 자만으로 가득찬 모습이 말세교회안에 누룩이 번지듯이 확산되 어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바로 이러한 태만에 대한 책망을 하셨고 주의 재 림을 기다리는 우리들에게는 이것이 우리의 영적 강장제 역할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영적 잠에서 깨어 나야합니다. 그리고 나태함과 태만함을 회개 하고 열심있는 신앙의 삶으로 나아가야합니다. 바로 이것이 주님이 오늘 우 리에게 주시는 메시지입니다. Ⅱ. 주님의 칭찬을 받은 교회들 주님은 소아시아의 일곱교회 가운데 두 교회만을 칭찬하셨습니다. 그 교회 들은 서머나교회와 빌라델비아교회입니다. 1. 서머나교회(2:8-11) 에베소에서약 5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서머나는 아시아 도의 또다른 중요 한 번영의 도시였습니다. 바로 이곳에 위치한 서머나교회는 주님이 보실 때 안타까울 정도로 가난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서머나교회에 편지하 시면서 \\\"네 환란과 궁핍을 아나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자요\\\" 라고 하셨습 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자칭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고 하였지만 주님이 보실때는 그들의 가난함과 가련함과 벌거벗은 수치가 다드러날 정도의 초췌 한 모습이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주님이 보시는 관점이 육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12장 15절에서 주님은 \\\" 사람의 생명이 그가 소유 하고 있는 재물의 풍성함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대하여 풍부함에 있다\\\" 는 것을 말씀 하셨습니다. 바울이 그리스도를 얻기 위하여 모든 것을 잃고 그것들을 배설물같이 여기 게 된것도 그것이 잃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부요로움이라는 것을 발견하였 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은 서머나교회가 주님을 위해 세상의 부와 영화를 버리고 극한 가난 가운데 처한것에 대해 칭찬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위해 받고 있는 박해와 핍박들에 대해 칭찬을 하셨습니다. 자칭 유대인이라하는 사단의 회 가 서머나교회를 괴롭히는 일에 대해서도 주님은 잘 아셨습니다. 그래서 주 님은 서머나교회를 칭찬하셨던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주님께 칭찬받고 인정 받는 것이 교회의 외형적요소에 있지 않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적은 인원이라도 가난한 교회라도 주님을 사랑 하고 주님을위해 환란과 고초를 감당하며 신앙을 열심히 지켜 나가는 교회 가 주님께 칭찬받으며 인정받는 교회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서머나교회를 향해 이렇게 말씀 하시며 격려 하셨습니다.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주리라\\\"(2:10) 우리는 주님을 따르는 길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하늘의 부유함을 바라 보며 오직 주님만 사랑하고 주님만 의지하며 죽도록 충성된 성도들이 다되 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2. 빌라델비아교회(3:7-13) 빌라델비아 교회에 대해서는 주님께서 \\\"적은 능력을 가지고 내말을 지켰 다\\\"고 칭찬하셨습니다. 아마도 빌라델비아 교회역시 교회가 작고 재정적으 로도 가난한 교회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렇게 어려운 교회들은 세상에서 인정받기가 어렵습니다. 세상에서는 대교회를 알아주고 그러한 목회자를 잘 대접해 줍니다. 개척교회를 하시느 라 고생고생하시는 목사님들은 사회에서도 알아주지않고 목회자들 가운데에 서도 차별대우를 받을때가 가끔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적은 능력\\\"을 가지고 나의 인내의 말씀들을 잘 지켰다고 빌라델비아 교회를 칭찬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능력이 적다고 스스로 낙심해서는 않됩니다. 우리 주님이 적은능력으로 주를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회와 성도들에 대해 칭찬과 축복을 아끼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오 늘 본문을 통하여 발견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큰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하지 않는 교회는 주님의 책망을 받습니다. \\\"적은 능력\\\"이라고 스스로 위축되거나 소홀히 해서는 절대로 않됩니다. 우리 주님은 적은일에 충성된 자들에게 큰 일을 맡기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적은 능력으로 주님을위해 살고 주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켜며 헌신된 삶을 살았던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우리 주님을위해 우리의 \\\"적은능력\\\"을 갖고 최 대한의 헌신과 봉사와 충성을 함으로 우리 주님께 칭찬받는 저와 여러분 그 리고 우리교회들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주님은 빌라델비아교회에 적은능력으로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으니 장차 온 세상에 임할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주신다고 축복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 다. 結論 오늘날 말세를 만난 우리 교회들이 요한계시록 초반에 나타난 일곱교회들 을 향한 주님의 편지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할 신앙의 바른 길을 찾아야할 때입니다. 교회의 대형화에만 신경을 곤두세우지 말고 주님앞에 인정받는 교회가 되 도록 교회의 바른길을 가며, 우리 모든 성도들은 각자가 주님앞에 인정받는 신앙의 삶을 살기위해 \\\"적은능력\\\"으로 최선을 다해 주님을 위해 충성하는 삶 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에 우리가 주님의 영광에 동참하기위해 우리의 허 물과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죄악으로부터 돌이키며 열심있는 신앙의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