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교 요 약
◎ 설교 : 아버지와 아들 (누가복음 15장 21-24절)
1. 아버지에게 유산을 미리 받은 작은 아들
▶ 아버지 밑에서 성실히 일하던 큰아들과는 달리 살아계신 자신의 아버지에게 훗날 자신에게 물려줄 유산을 미리 달라고하여 그 돈으로 먼 타국으로 떠난 작은아들
타국에서 가지고 있던 돈은 다 쓰고 하고자 했던 일도 실패하여 거지처럼 살았지만 체면 때문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지 않던중 차라리 아버지의 집에서 품삯을 받기로 마음먹고 집으로 돌아갈 때
이 이야기를 듣고 있던 유대인들은 이제 작은 아들이 돌에 맞아 죽을것을 예상하였지만 그 예상과는 달리 언덕을 넘어오는 초라한 모습의 작은 아들을 매일 밖에서 작은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던 그의 아버지가 달려가 반갑게 맞이 하였고 그 작은 아들을 위해 큰 잔치를 치름.
-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다시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온 작은 아들이 아니라 그 아들의 아버지임.
⇒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이유는 우리가 부르는 하나님 아버지는 자비와 은혜가 무궁하신
분이시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함임.
※세례받는 자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그로써 자녀의 권세가 있다.
2. 은혜는 불공평한 것
▶ 철저하게 이기적인 세상이지만 그 세상안에서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은혜의 세계이다.
- 은혜는 제 3자에게는 불공평하게 보이는 것이다.
⇒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예수님께서는 기도할 때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라고 하라고 하심.
▶ 사생아로 살수밖에 없는 아이이지만 한 목사님이 그 아이를 입양하므로 그 아이는 목사님과의
사이에서 자녀의 권세를 누리게 됨.
▶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고 자녀의 축복을 누리는 방법
➀ 예배에 참석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듣는것
⇒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음.
➁ 기도하는 것
⇒ 기도 응답을 통해 하나님의 보호심을 알고 확신을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