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머나 교회 (4) 계2:8-11 지난 시간 우리가 서머나 교회를 통해서 배운 것은 성도들에게 고난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고난이 다가올 때 성도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지난 시간에 배웠습니다 1. 하나님의 선한 뜻을 신뢰해야 합니다. 본문 9절 말씀을 보시면 “환란과 궁핍을 아노니라고 하고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아심에도 불구하고 뭐가 있다 환란과 궁핍도 있고--유대인이라는 자들의 훼방도 있다는 겁니다 말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상식으로는 하나님이 아신다면 분명히 이런 환란이나 고난이 없어야 할텐데 하나님이 아심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것은 그 고난과 환란 중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욥은 욥기23:10절에 고백하기를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받아서 합니다 성도의 고난은 훈련이다--쓰시기 위한 훈련이다---아멘입니까? 노명자 집사님 현정이 자매의 경우 정말 이뿝니다--아름답습니다 가정이 잘산다면---그는 보통아이와 다를바가 없는 아이였을 겁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쓰러지고---가정 형편이 어려울 때 그가 방학때 백화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겁니다 그게 이번에 임용고시에 큰 도움이 되었을 거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다른 임용고시 치러온 학생들은 시험감독간들 앞에서 쩔쩔 매는데 현정이 자매는---고객들을 상대로 물건을 팔아보고 세일을 해보았으니 시험 감독관이 있어도 학생가르치는 실습시험을 치는데-- 너무너무 당당하게 했을 것 아닙니까? 고난이 유익입니다---왜 나를 쓰기기 위한 훈련입니다 정금같은 믿음을 만들기 위한 훈련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우리 자신의 실상을 알아야 합니다. 9절 말씀에 보면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왜 하나님께서 서머나 교인들에게 고난이 있어도 실상은 네가 뭐한 자다?---- 부요한 자이다--라고 합니다 환란과 고난이 있는데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하는데 여기 부요한 자란 말씀의 의미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즉 무엇에 부요하다는 것이냐 말입니다--- 받아서 합니다 서머나 교회는----믿음에 부요한자--영적인 부요한 자 이들은 환난 중에도 믿음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었고 또한 육신적인 환난과 고난 가운데서도---영적인 길을 버리지 않았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들에게 너희들은 부요한 자이다는 것입니다 저는 성경을 보면서 그렇다 성도는 세상적이고--육신적이고--물질적인 부자가 되기보다 하나님이 칭찬하시는 부자---영적인 부자---믿음의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보았0 요한계시록 2-3장에는 주님께서는 일곱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를 하는 내용을 담고 있쟎아요 일곱 교회 중 사데 교회와 라오디게아 교회는 책망만 받았고, 에베소 교회 / 버가모 교회 / 두아디라 교회는 칭찬과 책망을 같이 받았고, 빌라델비아 교회와 오늘 본문에 나오는 서머나 교회는 칭찬만 받았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서머나 교회는 불행한 교회였습니까?--아닙니다 비록 고난과 환란과 핍박이 있었지만 그래도 주님께서 칭찬하신 복된 교회였습니다. ---그것이 서머나 교회의 실상입니다. 3.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 10절 말씀을 보십시오. 이 구절에서 ‘10일 동안’이란 말은 성경에서 가장 난해한 부분입니다만 대부분의 주경가들은 10일 동안’이란 말이 고난은 한시적인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봅니다 고난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한시적이라면---우리는 이 고난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10일 동안’이란 말을 통해서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주시는 고난도 무작정 주시는 것이 아니라---기간이 있다는 겁니다 기간이 있다는 것은----즉 하나님께서 시험을 주실 때는 항상 자기 백성들이 감당할 만큼의 시험을 주시고, 피할 길도 함께 주십니다. 이 고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무엇을 요구하고있습니까? 충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고난속에 충성---이것이 진짜 충성입니다 11절 말씀을 다같이 읽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했습니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말은---이 말의 의미는 귀 없는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무슨 귀가 없다는 것입니까?---육신의 귀가 없다는 말입니까?--아닙니다 육신의 귀는 가졌는데---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 즉 하나님께서 교회의 지체된 성도들에게 하시는 말씀 이 말씀---말씀을 듣는 귀는 없다는 겁니다 철학자 앙리 베르그송은 [시간과 자유]라는 책에서 사람을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누어 비교해 놓았습니다 1) 닫힌 사람이 있다고 했고 2) 열린 사람이 있다 합니다 닫힌 사람이란---마음이 닫힌 사람이라는 겁니다 이런 사람은 좀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이 생기면 고독에 빠지기 쉽고---우울증에 빠지기 쉬울 뿐만 아니라 조그만 잘되면 교만하기 쉽고---독단적이고 독선적이 되기 쉽다고 했고요 열린 사람이란---마음이 열렸다는 건데 열린 마음의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은--들을 줄 안다는 겁니다 들을 줄 안다는 것은 배운다는 것이고 배우면 성장이 있고---성장이 있으면--인간관계도 원만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될려면 경제규모가 어느정도냐?----국민소득이 얼마냐? 이것을 따지기 이전에 먼저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문화가 어떤 문화입니까? 듣는 문화입니다 듣지 않는 문화---그것이 야만문화입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인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외국 사람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제일 힘든 것인 대한민국 국민들은 타인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은 끝까지 듣는다는 겁니다. 아무리 싫은 사람이 이야기를 해도 들어준다는 겁니다. 대통령이 자기 당이 아니라도---자기가 싫어하는 정책을 펴드라도 의회에 들어와서 연설을 하면 듣는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듣지 않습니다---대통령이 연설을 하는데 딴짓합니다. 비웃고---허허실실합니다 대통령의 연설은 그렇다고 칩시다 더 웃기는 것은----대정부 질문하는 것 보십시오 국회의원들 얼마나 똑똑한 사람들입니까? 대한민국의 최고의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쟎아요 그런데 이들이 대정부 질문을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더라구요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었는가 한심하기 짝이 없어요 질문을 하는 국회의원들을 보니까 자기 앞에 한보따리씩의 자료를 가져다 놓았습니다 자료를 한보따리 갔다 놓았다는 것은 나름대로 그동안 많은 자료를 수집했다는 겁니다--잘 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렇게 수집한 각종 자료를 총동원하여 논리적으로 질문을 합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잘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어이 없는 것은--- 자기가 시간을 들여서 준비한 자료를 가지고 질문을 했다면 정부측에서--국무총리나---장관이 나와서 답변을 시작하면 듣지도 않고서---되었습니다---그만하세요---그러는 겁니다 저는 그런 관경을 보면서 대정부질문이 방송국 코메디가 아닌데 코메디보다 더 웃긴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말입니다 질문을 했으면 답변을 듣기 위해서 질문을 하쟎아요 그런데 그 답변은 듣지 않고---됐습니다---그만하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답변을 하면---교만하고 도도하기 짝이 없다고---꾸짖는 겁니다 안들으려는 문화---이것은 야만문화입니다 그러나 유럽의 기독교 국가들을 보십시오 들을 줄 아는 문화를 가진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영국이나 미국의회를 보십시오 그들은 질문은 짧게하고---정부로부터 듣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질문은 7분했다면---답변을 듣는 것은 3분도 안됩니다 영국사람들의 교육철학이 무엇인지 아십니까?--듣기 훈련입니다 뼈대 있는 집안일수록 듣는 훈련이 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별 볼일 없는 집안의 아이들은--- 떠들고 딴 짓만 합니다. [귀를 막은 사람] 귀막은 사람들의 특징이 뭔지 아십니까?--- 1) 자기 목소리가 큽니다 목소리가 크면 이긴 걸로 착각합니다 그러나 지성인은 절대로 목소리를 높이지 않습니다 2) 자기 말만 합니다 두 사람이 대화를 하면 서로 말하고 듣고 해야 하는데 자기 혼자서 다 말하는 겁니다 문제가 있으면 서로 주고 받고--이래야 대화가 되는데 남의 이야기는 안듣습니다 오직 자기만 말해야 합니다 인격이 되어 있는 사람은--메너가 있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 말만 하고 끝내지 않습니다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메너나 인격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3) 감정주도적입니다 듣지 못하는 사람은 감정에 따라서 움직인다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은 사소한 것에도 목숨을 겁니다 우리민족이 얼마나 감정적입니까?----말끝마다 이판사판입니다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입니다. 감정에 불이 붙어면---정신을 못차립니다. 깡패사회를 보십시오 깡패사회는 말이 없습니다 왜 말이 없는 줄 아십니까?---들을 줄 아는 귀를 가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감정적입니다---기분이 좋으면 모든 것을 줄수도 있지만 기분이 상하면---사람을 죽이기도 하고---병신을 만들기도 하는 무슨 짓이든지 하는 사람들입니다--이런 사람이 깡패입니다 성도는 듣는 걸 배워야 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제일먼저 배우는 것이 청종입니다 청종하면 좋은 신앙인이 됩니다 청종한다는 것은 듣는다는 것이고--듣는다는 것은 들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배를 드리는데---설교가 들리십니까?-- 설교가 들린다면----은혜중에 은혜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설교가 들린다는 것은 1) 하나님이 나를 그만큼 사랑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은혜도 아무나에게 하나님이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겁니다. 2) 내 자신이 그만큼 정신을 차리고 있다는 겁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자 해도 내가 받을 그릇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내가 정신을 차리고 정신을 예배에 집중해야 설교가 들리고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제가 처음 교회나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우리교회 성도님들은 다 아는 이야기지만 한 번 더 간증을 하겠습니다 부산에서 같은 회사에 다니는 누님의 인도로 교회를 나갔습니다 나간 교회가 개척교인데---- 우리처럼 상가를 얻어서 개척을 하시는게 아니라 집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했는데 방중에 큰 방에서 예배를 드리는데---강대상을 하나두고---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하옇튼 제가 보기엔 분명히 방이지만 교회라고 합시다 교회에 갔는데---방석이 좌악 놓여져 있는데 누님이 방석에 앉으시길래--저도 그 옆에 앉았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자리를 잡으면---먼저 기도를 하쟎아요 우리는--보통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오게 하심을 감사하고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건강과 여건을 주신것을 감사합니다-- 오늘 예배시간을 통해서도 큰 은혜내려 주옵서서---그렇게 기도하고 끝나는데 이 누님이 기도하는데---저는 뭐하는가 싶어서 옆에서 들으니 저를 위하여 기도하는데--내용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하나님--박군을---뭐 어떻고 저떻고----기도를하는데 나중에는 어깨가 들썩들썩하면서---울면서 기도를 하는데 눈물을 펑펑쏟으면서 기도를 하는 겁니다. 제가 옆에서 그 광경을 가만히 지켜보다가 야~~~누나가 돌아 버렸네 도무지 울일이 없는데---저렇게 우는 것 보니까 아마도 누나가 예수라는 신에게 잡혀서 돌았나보다 나도 잘못하면 저렇게 미칠 수 있겠다 아무튼 오늘 정신차리자- 옛말에--정신을 차리면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산다고 안했나 절대로 예수신에게 빠지지 않고 넘어가지 않도록 정신을 차리고 있다가---집에가야 겠다---그래서 정신을 바짝차린 겁니다--하하하하 그런데 그날 설교가 마11:28절이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나 내게로 오라--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설교내용은 딱 세가지였습니다 1) 인생은 누구나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짐안진 사람은 없다 2) 모든 인생은 주님께로 나와야 한다 3) 주안에서 쉼을 얻는 삶을 살수 있다 예수신에 안빠질려고---정신을 차려서 예배를 드리니 설교가 귀에 와서 꼽히는데---- 처음에 와서 기도를 드리며 눈물을 흘리는 누나를 보고 미쳤구먼--미쳤네 그랬던 내가 설교 내용이 꼭 나를 향한 말씀이라 내가 당시에 무거운 짐을 진 인생이었거든요 가슴에 와서 꼽히는데--감당이 안되는 겁니다 설교를 듣다가 내가 무거운 짐진 인생이라---얼마를 울었는지 예배시간 내내 울었다 아닙니까? 문제는 그날 이후로 전 교회 갈 때마다 이상하게 은혜를 받게 되더라구요 말씀이 귀에 들어와요----깨달아져요-- 어떻게 살아야 겠다는 결단이 생기는 겁니다 후에 제가 목회자가 되고 난 뒤에 처음 나오는 신자를 보면서 저사람이 좋은 신앙이 될건지---좋지 않는 신앙인이 될건지를 구분하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처음에 와서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보면 압니다 좋은 신앙인이 될 사람은--에배 드리는 모습이 틀려요--들을려고 노력을 해요 그러나 안듣는 사람---예배시간에 딴 짓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신앙이 빨리 자라지 않구요 또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자녀가 될 수도 있고--다시 세상으로 나갈 수도 있겠다 그것을 보는 영적인 능력이 생기더라구요 이것은 초신자 뿐만 아닙니다 좋은 신앙의 사람이--직분자입니까? 장로님이 좋은 신앙입니까? 권사님이 좋은 신앙입니까? 장립집사님이 좋은 신앙입니까?---다 아니쟎아요 좋은 신앙인은 예배를 잘 드리는 사람입니다----듣는 귀를 가진 사람입니다 신앙이 제대로 박힌 사람은 들을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뭔가 삐딱한 사람--자기가 더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듣습니다 오늘 예배를 드리는 분들-- 자녀들의 결혼을 앞둔 분들은---걱정이 쟎아요-- 저놈들이 좋은 신랑을 만나야하고----좋은 신부를 만나야 하는데--걱정이 되쟎아요 좋은 신랑감---좋은 신부감---고르는 법이 있습니다 그 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같이 앉아서 예배를 드려보면 압니다 좋은 신랑감 신부감은---예배를 드려보면 표시가 나요 말씀을 들을려고 예를 쓰고--적고 하는 사람들--좋은 신랑감이요 신부감입니다 그러나 예배를 드리는데---듣지 않고 주보를 들고---돌렸다--바로 했다가--틀린 글자 찾아서 동그라미치고-- 거기다가 또 밑줄까지 치는 사람--- 성경책을 뒤적이고---이 사람 저사람 구경하는 사람 또 그것이 아니면 기도할때부터 시작해서--설교끝날때까지 조는 사람들 예배시간 들락거리는 사람들--- 뒷자리만 골라서 앉는 사람들 이런 사람은 다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고--듣는데 약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총각처녀들은 문제투성이요--나중에 남의 말을 잘 안듣습니다 사무엘의 장점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부르실 때 들을 줄 알았다는 겁니다 삼상3:9절에 보시면---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여호와여 말씀하시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했쟎아요 하나님의 음성을 잘들으니--사무엘을 선지자로 삼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삼상15:22절에 사무엘이 사울에게 말씀하기를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들을 때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듣는 자에게 능력이 나타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합니다 귀가 있다면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듣는 귀를 가져야 합니다 듣기는 들어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합니까? 그렇다면 귀가 에바다되어야 합니다--열려야 합니다 나의 귀를 열어주소서---기도하셔야 합니다 하나님 예배를 드릴 때--나도 듣고 싶습니다 열린 귀를 주시옵소서---말씀을 들리게 하옵소서--기도하셔야 합니다 그리하여 열린 귀를 가져---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으시고 능력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