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사람에게는 절망이 없다

설 교 요 약


◎ 설교 :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절망은 없다. (누가복음 11장 5절 ~ 13절)


1. 우리의 기도와 해답

   ▶ 누가복음에는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과 주기도문에 대한 말씀이 있음.

     ⇒ 하나님께서는 해답까지 말씀을 해주셨음.


     ① 떡을 달라고하는 친구

        : 친구의 정성으로 떡을 구하듯 하나님 앞에 간절히 원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


     ② 불의한 재판관

       : 과부의 간절함으로 억울함을 품.


       ①,②   ⇒  기도는 낙망치 말고 해야 한다는 것을 비유함.

                  예수님은 기도의 해답을 알려주심.

                  누구든지 하나님을 신뢰하며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면 된다.


   ▶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 간절하게 원하면 해주신다. 기도대로 그대로 이루어짐.

        오늘은 아무일이 없는거 같아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된다.


2. 왜 기도하다 포기하는가?

   ▶ 자신의 생각대로(방법대로) 이루어 지지 않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생각은 모든 것을 뛰어넘는다. 내가 생각한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으로 해주신다.

     (나아만 장군, 요셉이야기)


   ▶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기도는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다.


3. 하나님은 반드시 기도응답을 하신다.

   ▶ 불의한 재판관에 찾아간 과부의 간청을 재판장이 과부가 찾아간지 일곱째날에 들어줬다면

      아무 일이 없었던거 같던 첫째날부터 여섯째날이 있었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수 있었던 일곱째날이 있었던 것.

      ⇒ 포기하지 말고 구하고 찾으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을 해주신다.


   ▶ 기도응답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 손을 걸고 하는 인간의 약속이 아니라 성령하나님께서 보증하신 언약이다.


   ▶ 오늘 아무 일이 없는거 같아도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듣고 계시고 응답을 해주신다.



   ▶ 자고 있는 벗을 깨워 떡을 얻고 불의한 재판관도 설득을 했는데 좋으신 하나님앞에서도 우리는  낙망치 말고 기도해야한다.

       

4. 인생의 코치

   ▶ 유명 스포츠 선수도 코치가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나님을 감독으로 코치로 삼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행복이 보장된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셔야 승리하는 삶을 살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