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앞두고는 한번, 항해를 앞두고는 두번, 결혼을 앞두고는 세번 기도하라는 옛말이 있다. 그만큼 결혼은 많은 아픔과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혼을 앞두고 하나님 말씀으로 훈련과 양육을 받고 살아야 아름답고 복된 가정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와를 어떻게, 왜 만드셨는가? 하와는 아담의 돕는 베필이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와를 바로 만들지 않으셨다. 아담이 외로움에 깊이 빠졌을 때에 여자를 만드셨다. 그것은 하와의 가치를 알게 하시기 위함인 것이다. 1. 하나님께서 하와를 만드실 때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셔서 갈빗대를 취하셨다. - 아름답고 복된 아내를 얻고 귀한 가정을 이끌기 위해서는 남편이 확실하게 의식이 없을만큼 죽음의 상태까 지 가야만 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 세상에는 조금만 죽어 주어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예) 옛 민요, 고 김기창화백(청각장애인)의 아내 - 가정이나 자녀나 한번 희생하고 포기하면 그것 때문에 아름답고 복된 가정을 이룰 것이다. 예) 목사님, 사모님 결혼당시 모습과 지금 - 남자들은 집에가서 아내와 대화를 통해 죄짓는 것이 아니면 2가지만 포기하고 지켜주며 그것을 통해 아름답 고 복된 가정이 된다. 2. 아담에게는 부모가 없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결혼 후 부모를 떠나라 하셨다. - 결혼을 하면 아들은 한 여인의 남편이 되는 것이다 - 가정의 단위는 아내와 남편이다 - 남자는 결혼하면 부모를 떠나야하는 결단이 필요하고 부모는 자녀를 떠나야 한다 3.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어야 한다 - 하와가 마음대로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문제가 생겼다. 예) 정치가들도 의논없이 행동한 아내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봄, 증권 투자하다 망한 아내와 그 가정 - 한몸이란 중요한 일을 함께 처리해야 하는 것을 말한다 -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면 남편의 말에 순종하고 의견이 다르면 서로 설득해서 해야함 4. 두사람이 벌거 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여야 한다. - 성인이 되어 그럴 수 있는 관계는 부부밖에 없다. - 정신적, 사회적인 투명성 뿐 아니라 공간적으로도 투명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 부모를 떠나지 않으면 공간성이 확보될 수 없다. - 벗었을자라도 부끄러워 아니할 수 있어야 친밀한 부부가 되고 부모를 공경하고 자녀를 잘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 - 남편의 마음대로 그 공간을 침범하지 말고 부부가 합의하에 손님도 초대해야 한다
** 우리는 이 원리를 따라서 아름답고 복된 가정을 이루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자손손 믿음의 가문을 이어가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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