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뜻

구원의 뜻/막4:26-29

구원의 뜻
막4:26-29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내용 요약

구원받은 사람들의 무리를 ‘교회’라 합니다. 교회의 목적은 함께 모여 성경을 배우는 데 있습니다. 또한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생활 전체를 ‘예배’라고 합니다.



본문에서는 구원받고 신앙 생활하는 과정을 ‘싹→이삭→충실한 곡식’의 세 단계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곧 구원의 3단계입니다. ‘싹’은 생명의 시작입니다. 이것은 영혼 구원 즉,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구원 얻었음을 뜻합니다. ‘이삭’은 생명의 성장입니다. 생활(성품) 구원 즉, 성령의 역사로 죄의 권세를 이기고 그리스도의 성품을 이루어 가는 것을 뜻합니다. ‘곡식’은 생명의 결실입니다. 이것은 육신 구원으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이루어지는 구원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았다’함은 ‘완전한 죄사함을 믿는다, 주님께서 나를 의인으로 여기신다,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었다, 하나님의 후사(상속자)가 되었다, 성령을 받았다’는 말과 같습니다.

설교 내용

지난 한 주 동안 많은 분들이 모여서 말씀을 배웠습니다. 이번에도 새로 참석하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열심히 배우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확실히 깨닫고 구원을 받으신 분들이 많으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누가 확실히 구원을 받았는지 모르지만 구원받은 자신도 알고 하나님도 아십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른 사람들도 저분이 참으로 구원을 받은 분이구나 하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큰 사건 가장 놀라운 시간 가장 기쁜 날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으려고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사랑과 영원한 생명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소망을 주시려고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원하러 오셨고 우리는 구원을 받으러 왔습니다. 그러니까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아무 때 죽어도 천국에 갑니다. 그러니 죽음이 끝나겠습니까 이 세상에 아무리 좋은 것도 이제 우리가 받은 구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광스런 소망보다 더 나은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찬양대에서 불러주신 대로

먹보다도 더 검은 죄로 물든 마음을 흰눈보다 더 희게 깨끗하게 씻었네

또 세상 부귀 영화와 즐겨하던 모든 것 주를 믿는 나에게는 분토만도 못하다

그렇게도 우리가 이 세상 것을 얻으려고 아귀다툼하고 오로지 거기에만 매달려서 살던 우리들이 이제 더 크고 영광스러운 소망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비하면 이 세상은 참으로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좋아도 불과 짧은 몇십 년 그리고 정말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그런 세상입니다.

부귀 영광 명예 권세 다 잠시 후에 안개처럼 사라질 무상한 것들입니다. 거기에 비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영원하고 영광스러운 축복 하나님의 기업 그것은 이 세상이 그것에 비하면 없는 것과 같지요. 그래서 성경에 인생은 하루살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하루살이가 전등 밑에서 뱅뱅 돌다가 떨어져 죽는 것처럼 이 세상의 사람들은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로 돌아간다고 지나가고 보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즐겁고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영광에 비하면 그것은 어린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고장난 장난감에 비교할 수 있는 아무 것도 아닐 것입니다.

그 놀라운 은혜를 입은 우리들 우리는 그 나라에 들어갈 것을 날마다 사모하며 주님 오시기를 기다립니다. 또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해야 될 일이 있다면 우리 주변에 구원받지 못한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에게 주신 이 은혜와 하나님의 생명과 영원한 소망을 전해서 또 다른 사람이 구원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구원받은 것이 크고 귀한 만큼 우리는 다른 사람이 구원받는 것을 귀중히 여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그런데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구원을 받으라고 하면 구원이 뭐냐 구원을 받으려면 십원을 받지 하고 농담을 합니다. 그래서 아주 시시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옛날에 농촌교회에서 집회를 하는데 찬양대원들 주일학교 교사들이 많이 구원받고 기뻐하니까 그 교회 장로님이 삐졌어요 자기는 교회당도 세우고 열심히 봉사한다고 하는데 그 사람은 구원의 확신이 없는 분이거든요 자기 공로만 의지하고 있던 사람인데 구원이라고 하니까 그분이 자기도 모르게 그까짓 구원을 가지고 뭘 그러느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꼬투리를 잡았지요 뭐라고요 그까짓 구원이라고 했습니까 그러니까 이분이 얼굴일 빨개져 잘못했다고 구원보다 더 큰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실 때는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다스리십니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하시는 일은 하나님도 말씀으로 하실 수 없습니다 말씀으로 할 수 있는 구원이라면 무엇 때문에 자기 독생자를 보내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까 하나님은 연극하지 않습니다.

그 죄값이 갚아지고 죽음의 대가가 치러지고 그 독생자의 희생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큰 희생을 하신 것입니다. 독생자가 죽지 않으면 안되는 것보다 더 큰일은 세상에 없습니다 이 성경 전체 안에 하나님의 독생자가 십자가에 죽어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는 그 사실보다 더 큰 것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구원이 그렇게 시시하게 보입니까 구원말고 무엇이 그렇게 큰 것이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 구원에 대해서 시시하게 생각합니다.

구원을 받지 않고 벌써 받은 것처럼 그것은 초보인데 옛날부터 받았는데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교회 나가는 날, 천만에요 교회 나가는 날부터 믿어집니까 구원받지도 않고 어물쩍 구원받았다고 제가 구원받을 때만 해도 구원받았다고 하면 깜짝 놀라서 교만하게 자기가 어떻게 구원받았다고 하느냐고 죽어봐야 알지 거듭났다고 하면 더 놀랍니다 똑같은 말씀인데도 감히 거듭났다고 하느냐고 그랬는데 언젠가 여의도광장에서 빌리 그래함 목사가 와서 집회를 했는데 예수님이 재림하실 징조가 나타났다 여러분 기독교인들 거듭나야 합니다 집사도 장로도 거듭나야 됩니다 자기가 신학교 총회장한테 거듭났냐고 물어봤다고 하면서 큰소리치면서 거듭나야 된다고 소리지르니까 사람들이 깜짝 놀라면서 거듭나야 되는가보다 보통 사람이 말하면 안 듣는데 키 크고 멋있게 생긴 빌리 그래함이 거듭나야 된다고 하니까 그 사람 말은 신빙성이 있는 모양이지요. 그때부터 구원받는다 거듭난다는 말이 유행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다 받았다 언제 받았냐 믿는 날부터 받았고 받았으니까 믿고 믿었으니까 받고 어물쩍 넘어갑니다 그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죽을 병에 걸렸으면서 자기는 벌써 병이 나았다고 아무 병도 없다고 그러면 고쳐집니까? 이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이것만은 분명히 해야 됩니다.

우리가 성경을 평생 두고 두고 배우고 연구해야 됩니다. 저는 이 진리를 깨닫기 전에 4년 동안 성경만 열심히 배웠습니다 깨닫고 나서 41년이 지났습니다 지금도 성경 보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이 성경 속에 감추인 비밀을 어떻게 우리가 다 깨달을 수 있겠어요 그러나 한 가지 제일 먼저 구원문제만은 확실히 하고 살아야 됩니다 왜?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자기 영혼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확실한 보장을 얻어가지고 살아야 될 것 아닙니까 오늘밤에 죽으면 내 영혼이 어디에 갈지 모르는 불확실한 상태에서 어떻게 안심하고 삽니까 참 담대한 것입니다 .

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에 대한 소망이 확실하고 삶의 목적이 분명합니다 소망이 확실한 사람은 사는 목적도 확실합니다 그리고 이땅에서 우리가 할 일이 있다면 나의 가족들 친척들 이웃 사람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 그들을 위해서도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구원받기 위해서 아무도 멸망치 않기 위해서 지금도 하루가 천년같이 오래 참고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영혼을 귀중히 여기고 그 영혼이 구원받게 하기 위해서 우리의 수고와 시간과 우리의 무엇이든지 희생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죽어서 한 사람이 구원받을지라도 그 한 사람을 위해서 죽기까지 할 수 있습니다.

실지로 옛날 공산치하에서는 지금도 중국은 외국인이 들어가서 전도하다가 잡히면 감옥에 들어갑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전도하지 않습니까 옛날에 공산국가들 복음 전하다가 잡힌 사람들 폴랜드에서 전도하다가 잡힌 14년 동안 감옥살이한 리차드 범블랜드 목사가 쓴 책을 보면 전도하다가 몇 번 잡혀가서 부인도 14년간 감옥살이를 했는데 나중에 서방세계에서 뒤로 돈을 주어서 빼냈습니다.

그 간증을 들어보면 한 사람 전도하기 위해서 한 사람 죽을 각오를 해야 된답니다. 그 사람이 구원을 받든지 아니면 그 사람이 고발하면 잡혀가는 것입니다. 자기 목을 내놓고 전도를 했습니다. 바울사도도 복음을 전하다가 마지막 로마에 끌려가서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고 급기야는 목잘려 죽었잖아요.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물질과 시간과 자기의 목숨까지 버릴 수 있습니다 왜?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구원받은 사람은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생명을 버립니다 바울사도도 내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하면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았다 이 복음을 전해서 다른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위해서 자기 목숨 하나 버리는 것이 조금도 아깝지 않다고 말했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 마음은 우리도 동일합니다. 복음 전하는 것은 목사나 전도사만 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거듭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함께 복음을 전합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사람이 날마다 일어날 때 우리는 그보다 더 큰 기쁨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구원을 받았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서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벌써부터 여러 가지 준비하고 애태우고 준비하고 희생해 주셨습니다. 그 대가로 많은 영혼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구원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리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시간의 제약을 받기 때문에 충분히 말씀드리지 못하고 다음에 연속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구원받은 그때부터 참으로 성경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성경을 봐도 안 보입니다. 도덕적으로 문학적으로 역사적으로 그런 면에서는 성경을 알 수 있을지 몰라도 깊이 영적으로는 깨닫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그때부터 이 성경 말씀이 참으로 깨달아지기 시작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그때부터 할 일이 뭐냐 성경 배우는 일입니다

무턱대고 교회 왔다갔다 하는 것이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요즘 교회를 보면 1부, 2부, 3부 왜냐하면 주일 외부에 놀러갈 사람은 일찍 1부에 참여하고 그것도 짧게 간단히 끝나야 됩니다. 설교 조금 길게 했다가는 난리납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 교회에 모이느냐 목사 얼굴 보려고 모이는 것도 아니고 마음 좋은 집사 장로님들 인사하려고 모이는 것도 아니고 예배의식에 참석하려고 모이는 것도 아닙니다 예배는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생활 전부가 예배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디 가십니까 그러면 예배보러 갑니다 어디 갔다 오십니까 구역예배 봐주고 옵니다 그것이 예배가 뭔지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성령에 예배라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생활 전체 그래서 로마서 12장 1절에 보면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 거듭난 사람들이 이 몸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생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 생활 전부를 가리켜서 예배라고 합니다 몸으로 드리는 산 제사 그것을 영적 예배라고 합니다.

예배는 시작합시다 예배 끝났습니다 그런 것 성경에 없습니다 성경을 찾아보십시오 예수님과 제자들이 모여서 예배했다는 말이 있습니까? 성경에 어디 모여서 예배했다는 말이 어디 있습니까 예배의식 있고 끝난 것 있으면 찾아보십시오 그것은 순전히 이교적인 풍습에서 들어온 것입니다 예배가 어떻게 시작이 되고 끝이 납니까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구원받은 그때부터 이 몸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생활 전부가 하나님께 드리는 산 제사이고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 예배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이 시간에 모여서 찬송하고 기도하는 것 물론 예배입니다 그러나 예배라기 보다는 더 자세히 말하면 예배하는 방법을 배운다는 것이 더 정확한 말입니다

이 시간 끝나고 나가서 가정생활 사회생활 직장생활 속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합당하게 살아가는 생활 전부가 예배의 연속입니다 성경의 말씀은 그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은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육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육인 것 같으면 우리가 경건한 모습으로 다소곳하게 엄숙하게 기도하고 예배하고 찬송하는 모습을 보시고 야 보기 좋다 목소리도 좋다 화음도 잘 된다 가사는 어찌 그리 좋으냐 곡은 참 아름답다 그 기도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좋구나 하나님이 육신인 것 같으면 그럴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기 때문에 우리의 외모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뚫어보십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참으로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지 그것을 보십니다 우리의 모든 생활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사는 생활 그것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예배하는 자를 하나님이 찾으십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진짜 예배는 관심이 없습니다 모조품 예배 가짜 예배 꼭 이교도들이 신에게 제사하는 의식 그것을 끌고 와서 외모로 경건하게 엄숙하게, 하나님이 그런 것 보시고 좋아할까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우상으로 만드는 그런 것을 하면 안됩니다. 교회라는 그 말이 신약성경 헬라어 원본에는 에클레시아 구별된 무리라는 말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구별된 사람입니다.

나 혼자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함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있기 때문에 그 구원받은 사람들의 무리 하나님 한 아버지 한 형제 자매 천국에 대한 소망이 같고 사는 목적이 같고 그래서 이 땅에 사는 동안에 고락을 같이 하고 운명을 같이 하고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 협력하고 장차 천국가서 같이 영원히 살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땅에서 서로 교제하는 무리를 가리켜서 교회라고 합니다.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그 교회의 멤버가 될 수 없습니다 형식적인 교인일 뿐입니다.

한문으로는 가르칠 敎 모일 會, 우리가 모일 때 가르침을 받기 위해서 모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말씀하시고자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항상 말씀을 들으려고 모입니다 우리가 함께 모일 때 왜 모입니까 말씀을 듣기 위해서 모입니다 첫 번 목적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자기가 다니던 교회 옆에 놔두고 어떤 사람은 자기 아버지가 목사 삼촌이 목사 자기가 엄청난 돈을 들여 세워놓은 교회당도 있고 그런데 구원받고 나면 다 그것 그만두고 말씀 들으려고 모입니다 .

두시간 그 이상 차를 타고 와서 말씀을 들으려고 옵니다 우리가 서울 방배동에서 있다가 식구가 많아져서 더 이상 모일 장소가 없어서 할 수 없이 옮겨서 교회당을 지었어요. 서울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전철이 연결되었으니까 여기에 지었습니다 만 8년이 되었는데 여기 이사와서 멀리서 오는 교회 10 교회를 독립시켰습니다. 물론 수백 명 씩 모이는 식구들이 많아졌습니다 또 독립해도 여기는 그대로 꽉 찹니다 또 새로운 분들이 모여서 채워집니다. 옛날에 그런 교회가 독립하기 전에 멀리서 철원에서는 새벽부터 옵니다 여기 마치고 가면 밤 늦게 갑니다 말씀 들으려고 모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말씀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뭐냐 구원받을 때도 말씀을 통해서 구원받았고 구원받은 이후에 우리의 마음과 생활이 변화되는 것도 전부 말씀을 통해서. 성령께서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고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키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풍성히 채워주시고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행할 것을 가르쳐 주시고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성경을 열심히 배우면 됩니다 혼자서는 성경을 읽어도 안 깨달아지니까 함께 모였을 때 그 가운데 성령께서 가르치심이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모였을 때 이 성경을 교리로 이론적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배웁니다 왜? 이 성경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곳이 어디냐 교회입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구약성경 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이제 예수님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약속을 자기 육체를 통해서 이루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말씀대로 처녀의 몸에서 나시고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시고 말씀하신 대로 그의 행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 예수님의 그 육체를 통해서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예수님을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과 모든 인격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었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었고 십자가에서 구원의 약속을 완성하셨습니다

이제 구원받은 성도들의 무리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라는 말은 주님이 우리 가운데 계실 뿐 아니라 구원받은 사람들이 함께 성령을 따라 살 때 그 안에서 이 성경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능력이 약속이 그리고 이 성경에 그리스도인들에게 명하신 모든 말씀들이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그대로 실천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 안에 있으면 내가 성경을 배울 뿐 아니라 내가 그 말씀을 이루어나가는데 한 일원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안됩니다

나도 교회의 한 멤버다 고린도전서 12장 13절에 보면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 유대인 이스라엘 민족 헬라인은 이방인 그리고 지혜자나 야만인이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신분의 차별을 막론하고 초월해서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 구원받은 사람은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이 성령을 받았다는 것이고 성령 받자마자 우리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교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여기에 침례교라고 붙었느냐 그것은 우리 보려고 붙인 것이 아닙니다 아무 것도 안 붙이면 안 붙였다고 하니까 붙인 것입니다. 혼자 살면 문패도 필요 없고 번지수도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필요에 의해서 성도 있어야 되고 이름도 있어야 되고 주소도 있어야 되고 그런 것처럼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붙여놓은 것입니다

저는 구원받은 이후에 세계 곳곳에 다니면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만나보았습니다 국적도 다르고 교파도 다르지만 거듭난 사람은 똑같습니다 그 거듭난 구원이 확실하면 아주 좋아합니다 이번에도 에스토니아에서 핀란드에서 거듭난 사람은 얼마나 좋아하는지 어쩔 줄 모르고 좋아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도.

그렇습니다 장차 천국에 가서 영원히 같이 살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그리스도의 몸이요 우리 개인은 지체 각 부분이다 예수님은 머리이고 우리는 거기에 붙어 있는 손도 되고 발도 되고 지체의 한 부분 우리는 그 무리를 떠나서 나 혼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무리 안에 우리를 두셨고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했다는 말씀은 그 안에 신령한 은혜를 계속 공급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 마지막 손가락이 여기에 붙어 있음으로 온 몸에 통하는 피를 공급받고 신경이 통하고 머리가 명령하면 온 몸이 같이 움직입니다. 손가락 혼자 어떻게 머리의 뜻을 순종하겠어요 몸이 함께 있을 때 머리의 뜻을 이행해 나갑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들 무리 안에 있을 때 나는 할 수 없지만 우리는 할 수 있다 이것이 또 하나의 비밀입니다 혼자서는 신앙생활 못 합니다 구원받고 나면 우리라는 무리 속에 넣어두셨어요 그런 것을 차근차근 배워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한 가지 중요한 것을 배워야 되는데 마가복음 4장 26절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

하나님의 나라는 이 뜻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 땅에 오셔서 멸망 받을 죄인을 구원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서 천국에 들어갈 백성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땅에 오신 분입니다. 그러니까 이 죄인이 구원받아서 천국에 들어갈 백성이 되는 과정은 이렇다 그런 뜻입니다 구원받아서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과정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씨를 땅에 뿌림과 같다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다 씨를 땅에 뿌리는 것은 말씀을 뿌리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중요한 진리를 말씀하실 때 종종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시는데 알기 쉬운 것을 비유 들었습니다 천국은 마치 씨를 땅에 뿌림과 같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혹은 길바닥에 돌밭에 가시덤불에 좋은 땅에 떨어졌다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질 때 이 말씀을 받는 마음이 어떤 사람은 길바닥 돌밭 가시덤불 또는 옥토 그런 여러 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길바닥에 떨어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쁘게 받으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때 새가 와서 쪼아 먹어버렸다 공중 권세 잡은 마귀가 그 사람이 구원받지 못하도록 말씀을 뺏어가는 자요 어떤 사람은 말씀들을 때 잘 들어요 아 참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경대로 이루어지고 꼭 믿어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까지 생기는데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언제 그랬느냐 싶게 새까맣게 사라집니다. 옛날로 그대로 돌아갑니다 왜 그러냐 길바닥같이 마음이 완고해서 그런 것입니다 뿌리가 내릴 곳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들었던 말씀을 마귀가 그 사람이 구원받지 못하게 하려고 마음에 있는 말씀을 뺏어갑니다 모처럼 들은 말씀을 새까맣게 잊어버립니다 그러면 얼마나 자기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리는 것인지 모릅니다

어떤 사람은 10억 짜리 복권 당첨되었다가 그 복권을 도난 맞으면 평생 원통해서 잠이 안 올 텐데 그런 것은 잊어버린 것을 생각하면서 구원받을 뻔 하다가 놓친 것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왜 그럽니까 또 돌밭에 떨어졌다는 것은 돌멩이가 그 밑에 있어서 뿌리가 깊지 못합니다 조금 싹이 나오는 듯 하더니 햇빛이 나니까 타서 없어졌다 이제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 조금 하는 것 같다가 그 신앙생활에 조금 어려움이 닥치면 견디지 못하고 넘어지는 사람 그것도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첫 번 사람보다는 조금 낫지만 조금 견디다가 말라버리는 것처럼 신앙생활을 포기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가시덤불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이 조금 싹이 나서 자라는 것 같은데 가시의 기운에 막혀서 결실치 못하는 것입니다 이 가시라고 하는 것은 이생의 염려와 유혹과 욕심에 막혀서 결실치 못하는 것입니다

좋은 땅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그러면 옥토같은 마음이 따로 있느냐 사실은 옥토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천성이 말씀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있기는 있습디다 순전하고 겸손하고 단순한 사람 그래서 어린아이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난다는 것은 어린아이는 순전하소 솔직하잖아요 그런 천성이 말씀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러나 대개의 사람들은 길바닥이나 돌밭이나 가시덤불이나 사람 마음 상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길바닥은 땅을 파서 뒤집고 돌멩이는 캐내고 가시덤불은 걷어내고 그렇게 해서 옥토를 만드는 것처럼 어떤 사람은 저런 사람은 평생 안 믿을 사람처럼 마음이 강퍅하고 하나님 하 字만 들어도 신경질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괜히 하나님께 반항을 하고 진리라는 이야기를 하면 거부반응 일으키고 나한테는 이야기하지 말라고 너희들이나 믿고 천국가라고 그렇게 반대하던 사람이 어느 시점에 죽을 고비를 넘긴다든지 사형선고 받아서 꼼짝 못하고 누웠을 때는 하나님 앞에 항복하더랍니다. 그리고 성경을 쭉 가르치는 동안에 그 강퍅한 마음이 깨지고 마음 속에 숨은 죄가 드러나고 그래서 구원받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옥토입니다 그러면 말씀을 던지면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마가복음 4장 앞 부분에는 그런 내용이 있고 이제 결과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구원을 받고 신앙생활하는 과정을 세 가지 단계로 씨를 땅에 뿌림과 같다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시간이 흐르는 과정에서 땅에서 씨가 나서 자라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세 가지 과정 싹이요 이삭이요 충실한 곡식 이것을 구원의 3단계라고 하는데 그래야 구원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좀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싹이요 이 싹은 생명의 시작입니다. 그 다음에 둘째는 이삭이요 이삭은 생명의 성장입니다 그 다음에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이것은 생명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 가지를 구분해서 싹이 났다는 것은 생명의 시작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 싹이 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구원이라는 말씀이 여러 가지 있는데 단어는 같은데 내용이 여러 가지입니다 성경에 구원이라는 단어가 있다고 해서 한 가지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앞뒤를 보면 이 구원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성경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두 가지만 찾아보겠습니다. 에베소서 2장 8절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이것은 이미 과거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된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았습니까 하고 묻는 것은 첫 번 구원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8∼9절에 보면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

영혼의 구원 이 첫 번 구원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받은 구원은 영혼구원입니다 에베소서 2장 5절에는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영혼이 죽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교통이 끊어진 상태를 죽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을 때 하나님의 영과 내 영이 연결이 되어서 살아납니다. 그래서 그 영혼 구원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 은혜는 아무 조건없이 무조건 주시는 것입니다

믿음은 그 은혜를 받아들임으로써 아무 공로없이 받는 것입니다 구원을 얻었다 이것은 평생에 한번만 얻는 것입니다 이 구원을 받은 사람은 아무 때 죽어도 천국에 갑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확실히 깨닫고 믿을 때 이미 과거에 이루어진 사실입니다. 이 사실이 아직 확실치 않은 분은 이 구원부터 받아야 됩니다 이게 생명의 시작입니다

빌립보서 2장 12절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여기에는 구원을 이루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항상 복종하여 그러니까 현재진행형입니다 이 구원은 어떻게 받느냐 하면 믿음으로 받는 구원하고 다릅니다 이 구원은 항상 복종함으로 13절에 보면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구원받은 사람들 속에 행하시는 이는 성령이십니다. 하나님이나 성령이나 같은 것입니다. 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순종하는 생활 이렇게 해서 성령을 따라서 순종하는 생활로 되는 것입니다. 항상 복종함으로 구원받은 날부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성령에 복종하고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면서 사는 생활 이 구원은 무슨 구원이냐 하면 생활구원 성품구원이라고 하는 것이 제일 실제적이겠습니다.

그리고 성품이 변화되면 생활이 변화되니까 생활구원 항상 복종히고 구원받은 사람답게 살아라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것을 오해해서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했는데 구원받았다고 하면 되느냐 구원받았다고 배웠는데 여기는 이루라고 하니 아직 멀었는가보다 혼돈을 일으킵니다

이 빌립보서 2장 12절 말씀은 첫 번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영혼 구원을 받은 사람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에게 구원을 받은 사람답게 생활 속의 구원을 이뤄나갈 것을 명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너희가 지옥갈까 두렵고 떨려라 이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다시 멸망할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8절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 주님이 영생을 주시고 영생을 받은 사람은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영생은 영원히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영생 얻은 사람이 잃어버릴 수 있다면 영생이 될 수 없지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하는 말씀은 구원받은 사람의 생명은 주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만일 영생을 받기는 받았는데 잃지 않을 책임이 나한테 있다면 문제입니다. 귀중한 수십 억짜리 다이어먼드 엄청난 보석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간직할 책임이 있다면 두려울 것입니다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도둑놈 안 따라오나 항상 보고 밤에 강도가 들어와서 뺏어가지 않나 해서 자기가 그것을 지켜야 한다면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그러나 이것을 국가가 보증하는 큰 은행 금고 안에 집어넣으면 아무도 손을 못대고 안전하겠지요.

구원받은 사람의 생명은 주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아무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주님의 손안에 있는데 누가 뺏어가겠어요 어떤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도 잘못하면 지옥갈 수 있다 그 비슷한 성경이 있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을 잘못 알아서 그럽니다 . 거듭난 사람이 지옥간다는 말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면 다른 뜻입니다 그러면 이 성경하고 배치되잖아요 거듭난 사람 하나님의 자녀가 멸망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사람의 생명은 주님의 손안에 있고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예수님 손 안에 아버지 손 안에 이중 삼중으로 안전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확실한 것은 거듭난 사람은 확실히 멸망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아 저 사람들은 한번만 구원받으면 죄 지어도 괜찮다고 한단다 구원받은 사람이 함부로 죄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구원받은 사람도 혹시 실수하고 잘못할 수 있어요 그러나 거기에는 하나님과 교제 문제가 생기고 다음에 시간이 있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 구원과는 상관이 없고 아들과 아버지의 관계가 이루어지면 잘 해도 아들이고 잘못해도 아들이잖아요 잘못하면 그냥 아버지가 호적에 내 아들이 아니라고 그어버립니까 잘 하면 칭찬하고 잘못하고 책망하고 더 잘못하면 때려주고 죽이지는 않습니다 구원받은 후에 그리스도인이 잘못하면 교제가 안됩니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그리스도인과 항상 교제거든요 아버지 그러면 오냐 내 아들아 교제가 되는데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면 아버지 하면 화가 나서 대답도 안 하고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다시 안 그럴게요 싹싹 빌면 알았다 다시 그러지 마 교제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 요한일서 1장 9절에 보면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

그 말씀은 구원받은 사람이 짓는 죄를 말하는 것입니다 구원 안 받은 사람은 죄 자백해도 소용 없습니다 죄인이 통째로 구원받아야지 요한일서 1장 9절 말씀은 생활 속에 짓는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이 용서하신다는 것은 교제가 회복된다는 것입니다 구원이 없어졌다가 다시 회복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교제가 회복됩니다

그리고 또 그리스도인이 지어서는 안되는 죄가 있잖아요 도둑질했다든지 남의 돈을 떼어먹었다든지 간음죄를 지었다든지 그러면 안되지요.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시험에 빠지면 그런 죄를 지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고린도 교인들이 지어서는 안되는 죄를 지어서 징계를 받아서 약한 사람 병든 사람 죽은 사람이 많이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 가지 징계로 옵니다 남의 돈을 떼어먹었으면 몇 배 손해볼 각오를 해야 됩니다 조금도 유익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가만 안 놓아둡니다 남의 자식은 안 때리지만 자기 자식은 험히 때려야 됩니다 구원 안 받은 사람은 조금 있다가 지옥갈 거니까 내버려둡니다 그래서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자식은 엄히 징계한다고 했습니다 물질적으로 육신적으로 정신적으로 어떤 때 회개 안 하고 나쁜 짓 하면 죽여버립니다

고린도전서 5장 5절에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 육신은 죽이기까지 하지만 영혼이 멸망하지는 않습니다 징계는 있어도 멸망은 없습니다 그게 다릅니다 확실히 구원을 받았다면 결코 멸망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구원받은 후에 타락해서 예수 안 믿는 사람처럼 죄 가운데 산다면 그 사람이 구원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알 수 없을 것입니다 구원받았으면 언젠가 돌이킬 날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구원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요 . 우리는 구원 받아도 간증하면 속으로 받은 것 같다 나머지는 두고 봐야 한다 말은 그렇게 하면 안돼요 속으로만, 간증은 멋지게 주님의 피로 내 죄가 영원히 사해진 것을 확실히 믿는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듣는데 두고봐야 알지 그러면 안됩니다 기쁘다고 감사하다고 신앙생활하도록 도와주어야 되지 받은지 안 받았는지 모른다 하고 어린 사람한테 마음의 상처를 주면 안됩니다. 어쨌든 구원받은 사람이 잘못하면 반드시 징계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됩니다 징계는 있어도 멸망이 없다 그건 다릅니다 그래서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은 구원은 받았지만 아직 옛 성품이 우리 속에 있습니다 구원받았으면 옛날 유전되어 내려온 옛 성품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마음이 싹 없어지고 천사처럼 마음이 변하면 좋겠는데 아니에요 그러면 뭐가 다르냐 하나 다른 것은 주님의 성령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그날부터 그 사람 마음을 변화시키는 작업을 하십니다 예수님의 피는 멸망받을 죄의 대가를 갚아줘서 우리를 구원해 주었고 구원받은 사람 마음 속에 오신 성령은 그 사람의 죄의 권세 죄 지을 수 있는 마음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세요. 그러니까 그것을 성품구원이라고 합니다. 옛 성품은 점점 무너지고 그 안에 그리스도의 성품이 이뤄집니다.

갈라디아 4장 19절에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아이를 낳느라고 해산하는 수고를 하고 어머니는 그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느라고 계속 해산하는 수고를 하는 것처럼 바울사도는 갈라디아 성도들을 구원받게 하려고 고통을 받았고 구원받은 이후에 그리스도인들이 생활을 정상적으로 하도록 그리스도의 형상이 그 속에 이루어지기까지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5장 48절에 보면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점점 온전하라고 하나님 아버지의 거룩하심같이 너희도 거룩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처럼 거룩하게 되겠어요 어떻게 하나님 아버지처럼 온전하게 되겠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은 하나님이 100이면 너는 10만 되어도 좋다고 안 하십니다 하나님처럼 완전하게 그게 목표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서 아브라함아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아브라함이 99세 때 완전하라 100세가 되니까 이삭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완전을 요구하십니다 굼벵이가 7년 만에 매미가 되는데 가만 있다가 갑자기 7년 만에 매미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매미가 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껍질을 벗고 매미가 되어 날아가듯이 우리의 속사람이 점점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갑니다. 구원받자마자 내 안에 그리스도의 성품이 10% 옛 성품이 90% 조금 자라면 주님이 20% 나는 80%, 30% 70%, 40% 60%, 50대 50 엎치락뒤치락 하다가 조금 더 자라면 주님의 성품이 내 안에 60% 그러면 나는 40%, 주님이 70% 나는 30%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옛 성품이 남아 있지만 맥을 못 춥니다 영이 육신을 이깁니다 그래서 성장한 사람이라는 것은 그리스도의 성품이 그 사람 마음 속에 그만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의 죄를 안 짓고도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은 빨리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몇 년이 지나도 어린아이 티를 못 벗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3장 1∼2절에 보면 너희는 아직도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 육신에 속한 자다 구원은 받았는데 왜 그렇게 안 자라느냐 1년이 지나도 3년이 지나도 걸음마도 못하는구나 아직도 젖을 먹고 아직도 단단한 식물을 못 먹고 젖만 빨고 있느냐 걸음마도 못하냐 구원받았다는 사람이 너희 속에 시기 질투가 있고 분쟁이 있다고 그리고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이 행하는 도덕적인 죄도 아직 못 벗어버리고 거기서 꾸물거리느냐고 책망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구원받은 후에 빨리 빨리 성장하여 몇 년 후에 완전히 변화된 모습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도 더디게 자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빨리 빨리 자라야 됩니다.

혹시 육신이 나타날까봐 우리의 영혼은 두려움이 없지만 우리 육신은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됩니다 아들이 아버지 앞에 쫓겨날 걱정은 없습니다 그러나 매맞을 걱정은 있습니다 잘못하면 쫓아내지는 않지만 때리거든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7장 1절에 보면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신앙적인 더러운 것 구원받은 사람이 잘못된 교훈을 받는다든지 이상한 신비주의에 빠진다든가 잘못된 교리를 받아들이면 영혼이 더러워집니다 그리고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실을 하면 나쁜 친구를 사귄다든지 그리스도인들이 할 수 없는 생활을 하게 되면 육신이 더러워집니다 마음이 더러워집니다 그러니까 악한 동물을 멀리 하라 저희는 너희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그래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영과 육의 모든 더러운 것에서 자기를 깨끗케 하자 점점 깨끗케 너희 부르신 이의 거룩한 것처럼 너희도 거룩한 자가 되라 구별되는 것이 거룩입니다 우리는 하나 하나 신앙생활에 합당치 않은 것은 나쁜 친구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나쁜 취미도 내버려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 하나 그리스도인으로 합당하게 살아가는 일을 위해서 생활을 하나 하나 정리해야 됩니다. 저 친구를 사귀면 내가 신앙생활에 손해보겠다 하면 사정없이 잘라버려요 친구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사귀어요 그리고 나쁜 취미 나쁜 생활 다 정리하고 점점 하나님의 자녀로 합당한 생활로 들어가야 됩니다

신앙생활은 종교생활도 아니고 취미생활도 아닙니다 주일날 교회 가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나머지 생활은 자기 마음대로 사는 생활 그게 무슨 신앙생활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을 놀리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그렇게 살 수 없습니다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우리의 마음과 생활 속에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점점 변화되다가 주님이 오시는 날 우리 몸까지 주님처럼 되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이후에 성령께 순종함으로 우리의 마음과 생활이 변화되는 성품구원 생활구원이 두 번째 구원입니다.

세 번째는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리스도께서 첫 번 오셔서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십자가에 죽으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니라 이것이 재림입니다 복음이 온 세계에 전파되면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셨으니까 다시 오실 때는 죄와 상관없이 오십니다 구원받은 자를 데리러 오시는데 구원받지 않은 자는 심판하러 오십니다

그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신다 첫 번 영혼 구원 받았고 그리고 구원받은 이후에 성령을 따라서 마음과 생활이 점점 변화되다가 주님이 두 번째 오실 때 이것은 구원을 얻으리라 이것은 미래형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재림하심으로 받는 구원입니다 이 구원은 몸의 구원입니다 우리 몸까지 주님과 같이 변화되는 구원입니다

로마서 8장 23절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흘리신 피로 우리 죄가 사해졌고 그 사실을 믿는 사람 마음 속에 자기가 몰라도 부활의 영이 오셨습니다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 주님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속으로 탄식한다 왜 탄식하느냐 아직 육신이 있는 동안에 피곤하고 육신적으로 여러 가지 고난도 있고 환란도 있고 또 육신은 기회만 있으면 죄를 지으려고 하고 마귀는 여러 가지로 육신을 시험해 오고 육신이 있는 동안에 그리스도인들에게 고난이 있고 시험이 있고 여러 가지 역경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그리스도인들은 탄식하면서 무엇을 기다리느냐 굼벵이가 매미 될 날을 기다리듯이 주님 오실 날을 기다립니다 그래서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그것은 언제 되느냐 주님 오실 때입니다

빌립보서 3장 20∼21절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

구원받은 사람은 하늘나라 시민이 되었습니다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은 대한민국 국민이고 영혼은 하늘나라 시민입니다 맞습니까 어떤 사람은 미국시민권 가지고 있다고 뻐기는 사람이 있는데 별 것 아니에요. 당신들은 별로 안 좋은 미국 시민권 가지고 있지만 나는 진짜 미국 시민권 가지고 있다 아름다울 美, 미국. 미국은 아름답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저 천국 저 나라에는 향기로운 꽃들이 피었고

생명나무 열매는 다달이 맺는 그곳 우리 주님만 있도다

아름다운 내 본향 사모하는 내 집이여

그것을 생각하면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천국을 얼마나 아름다운 나라 얼마나 아름답고 거룩하고 영광스러운지 이 땅의 것 아무리 좋은 것을 가지고 비교해도 표현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 나라를 우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해서 예비된 나라를 상속 받으라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서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그 하늘나라 시민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이민수속 끝났어요 아차하면 갑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병들어 죽으면 가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병들어서 죽을 병이 들었다든지 하면 겁낼 것 있습니까? 사랑하는 가족들 사랑하는 교회 안의 형제 자매들 이 땅에서 다시 뭇 만나고 잠깐 후에 저 위에서 만날 것입니다 헤어지니까 섭섭하기는 하지만 그것도 하나님 뜻에 맡기고 더 이상 생각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 만날 소망에 가는 것입니다 땅에서 하루 짧게 살면 천국에서 하루 길게 삽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죽음이 닥치면 어쩔 줄 모르고 그러면 안됩니다. 주님 앞에 가는데 뭐 그리 겁날 것이 있습니까 사실 구원받은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나는 날이 영광스러운 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도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다 그 모든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제 영원한 안식과 영광만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구원받고 나서 빨리 죽기 원하면 안됩니다 구원만 받고 빨리 가려고 그런 얌체가 어디 있어요 할 일이 있으니까 한바탕 일하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동안은 마귀한테 속았는데 이제는 주님을 위해서 멋지게 살다 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시간이 허락된 것입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를 데려오시기를 기다립니다 이 구원은 무슨 구원이냐 우리 몸을 변화시켜서 주님과 같이 거룩하고 신령하고 영광스럽게 변화시킬 것 그래서 21절에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죽은 자는 썩지 않는 몸으로 살아나고 살아 있는 사람은 홀연히 변화되어서 공중에서 주를 영접합니다 주님 오실 날이 너무 가깝지요 오늘이라도 주님이 오시면 홀연히 주님과 같이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됩니다 .

최대의 소망입니다 이것은 주님이 재림하심으로 받을 몸의 구원 이것은 생명의 결실입니다 첫 번 영혼 구원은 하나님의 자녀로 탄생하는 구원 현재 이루어야 될 구원은 성장하는 구원 마지막 주님 재림하실 때 받는 구원은 성숙한 구원 그것으로 우리 구원이 완전히 이루어집니다

이 세 가지가 있다는 것을 우리가 구분을 하고 첫 번 구원을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다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선물을 받았는데 그 선물 안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에 메뉴가 여러 가지가 있는 것처럼 구원을 받았다 하는 그 안에 여러 가지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조금 이야기해 봅시다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그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았으니 첫 번 우리는 죄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압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죄사함이 없는 구원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나 구원받았다 성령받았다 충만받았다 그러는데 죄사함 받았다는 것이 확실치 않아요 우리가 구원받을 때 다른 것은 몰라도 주님이 십자가에 나 대신 죽으셨고 보배로운 피를 흘려서 내 죄를 씻어주되 영원히 씻어주셨다는 것을 믿을 때 구원입니다 구원인지 아닌지 거듭나는 것인지 몰라도 그게 구원입니다. 죄사함을 받았으니 죄사함 받았습니까 언제까지 받았습니까 영원까지라야 됩니다.

마귀가 예수님의 피를 믿는 사람에게는 포기하는 줄 알았더니 예수의 피를 믿는 사람에게도 끈질기게 달라붙어서 예수의 피를 믿어도 조금만 믿어라 모세가 이집트에 내려가서 바로왕 앞에서 그랬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여호와의 백성이니까 이 백성을 놓아서 여호와를 섬기라 못 보낸다 하니까 재앙을 내렸지요 바로왕이 그래 가는데 누구 누구 갈래 장정만 몇 다녀오너라 안된다 우리는 어린아이까지 다 데려가야 된다 어린아이와 여자는 놔두고 잠깐 하나님께 제사하고 오면 안되겠나 우리는 어린아이 하나도 남김없이 다 데려가야 된다 여자와 어린아이를 놔두고 가면 가다가 도로 올 것 아니에요 인질로 잡아놓겠다는 것이지요 그 다음에 짐승은 놔두고 몸만 나가라 안된다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안된다 우리는 양새끼 한 마리도 남김없이 다 데려가겠다 열 가지 재앙을 내릴 때까지.

그것을 보면 마귀가 타협을 합니다 .그래 예수 믿어라 믿기는 믿는데 조금만 믿어라 원죄만 사했다고 믿어라 지난 죄만 사했다고 믿어라 예수님의 피를 어떻게든지 축소시켜서 예수님의 피가 영원한 속죄가 아니면 완전한 구원이 안되거든요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 예수님이 자기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었고 자기 죄를 위해서 피를 흘렸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도 마음 속에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죄 사함 받았다는 평안이 없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조금만 믿어서 그래요 마귀 작전에 걸려든 것입니다 영원한 속죄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 마귀의 궤계를 박살내야 됩니다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것이 구원인지 아닌지 몰라도 영원히 죄 사해 주신 것을 믿으면 완전한 구원입니다

이사야 44장 22절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 죄는 사람끼리 죄를 지어도 하나님의 법을 범했기 때문에 죄는 하나님 앞에 가 있어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빽빽한 구름처럼 죄가 막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진 것 같이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하였으니 이 도말은 지워서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벽에 지저분한 것이 묻었는데 폐인트칠해서 보이지 않게 만드는 것 그것을 도장공사라고 하는데 이 도말은 예수님 피로 우리 죄를 하나님 앞에 지워서 안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빨간 안경 쓰고 보면 모든 것이 빨갛게 보이듯이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 보시면 하나님은 우리 죄가 이미 다 끝났고 죄 사함 받은 사람으로 보십니다 다 영원히 도말하였으니, 사라졌는데 안개가 다시 반 쯤 끼었다든지 구름이 다시 몰려왔다든지 그런 것 없습니다. 죄의 구름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러므로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라 다 사해 놓았으니 돌아오라 돌아오면 사해 준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돌아온다는 것은 믿는 것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교회당까지는 와도 하나님께 안 돌아가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교회당에 가서 주여 내 죄를 어찌 하오리까 새벽마다 울고 밤새도록 울고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그 죄 짐을 얼마나 짊어졌는지, 이런 짐을 날마다 지고 다닌다면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주여 이 죄인이 이런 죄도 있고 이런 죄도 있고 어찌 하오리까 이게 안심이 안되어서 못 맡기는 것입니다 주여 사해 주시옵소서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세요? 사해 놓았다 주여 사해 주십시오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 다 없앴느니라 주님의 피로 사해 주시옵소서 내 피로 영원히 사했느니라 주여 이 죄인이 어찌 하오리까 아니 사해 놓았는데 또 사해 달라면 또 죽으라는 것입니까 이게 자기 죄 큰 줄은 알고 예수님의 공로 큰 줄은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게 불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틀어막고 자기 죄 큰 줄만 알고, 우리가 믿는다고 하는 것은 그렇지요 하나님의 독생자가 나 같은 죄인을 대신해 죽으셨고 보배로운 피를 다 쏟아주셨는데 내 죄가 사해지고 말고지요 하나님은 내 죄를 기억지도 않는다고 말씀했으니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감사합니다 그 이상 뭐가 필요합니까

이사야 40장 2절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찌니라 ` 죄를 지어서 감옥에 가서 10년 형인지 20년 형인지 하고 복역의 때가 끝났다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로 인하여 여호와 손에서 얼마나 받았느니라? 배나 내가 10억 빚졌으면 20억 갚아주고 100억 지었으면 200억 갚아주고 倍 라는 것은 충분히 넉넉히 갚았느니라 대신 하나님이 갚아주셨습니다 그래도 모자랍니까? 죄 사함 받았다고 하면 주님이 나 같은 죄인을 대신해서 죽어서 저주를 받았고 심판받았고 영원히 완전 속죄를 이루신 것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간증하라고 하면 내가 주님을 위해서 살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내 몸을 주님께 바치리고 작정하고 결심했습니다 그 결심 좋지만 주님이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무엇을 해 주셨느냐고 그것을 이야기하라고 주님이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무엇을 하셨는지 죄값을 얼마나 갚아주셨는지 그게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사야 38장 17절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저주받은 땅에서 평생토록 수고하고 고생하고 괴로워하고 질병에 시달리고 이땅의 온갖 고통 속에 삽니다 왜 하나님이 이런 고통을 주셨느냐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육신의 고통을 주신 것은 영혼의 평안을 주시려고 이 땅에 맘 붙이지 못하게 하려고 이 땅이 영원히 살 곳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땅을 저주하고 육신에 고통을 주셨습니다

내가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영원히 지옥갈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하나님의 등 뒤라면 안 보이는 데 하나님은 우리 죄를 안 보십니다.

첫째 죄 사함 받았다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죄 사해 주신 것만도 감사한데 아주 의로운 일을 하신 것처럼 봐 주십니다

로마서 3장 24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

죄사함을 받았다는 말은 죄를 하나도 안 지은 사람처럼 봐 주셨다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다는 말은 하나님의 율법을 완전히 지킨 사람처럼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한 사람처럼 우리를 의롭게 여기는 것입니다 . 우리 죄는 예수님이 가져가시고 예수님은 우리를 의인 만들었습니다 . 이것은 죄 사함 받았다는 것보다도 더 적극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의로운 일을 하나도 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의로운 일 한 것이 없이 의인이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순종치 않음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우리가 죄 짓지 않았는데 죄인된 것처럼 의로운 일 하지 않았는데 예수님 안에서 의인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의 신분이 하나님 앞에 의인입니다.

그 다음에 영생 얻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말씀을 듣고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구원받을 때 영생을 얻은 것입니다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대신 심판 다 받았습니다 우리가 받을 심판은 예수님 십자가에서 다 끝났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지옥가는 열차 타고 가다가 천국가는 열차로 바꿔 탔느니라 사망 집안에서 태어나서 생명 집안으로 시집갔느니라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아담 안에서 예수님 안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 그런데 죽어봐야 알아요? 죽어봐야 안다는 사람에게는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을지 안 얻을지 모르겠고 심판 받을지 안 받을지 모르겠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는지 안 옮겼는지 모르느니라 그럽니까 그것은 성경 모르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확실하게 되어 있습니까?

또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3∼4절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 죄가 영원히 없어지고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 죄가 영원히 사해지고 심판이 끝나고 죄가 없어지고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부활의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속죄와 새 생명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했습니다.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게 쇠하지 않은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놓으신 영원한 하늘나라의 기업을 우리가 받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기업을 얻을 자입니다

요한복음 1장 12∼13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예수님의 이름의 뜻은 구원입니다. 예수님이 구원해 주신 것을 믿는 것이 영접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 말씀을 전하지도 않고 깨닫지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무조건 이 시간 마음 열고 영접하라고 저런 문 같으면 얼른 열고 주님 오십시오 그러면 되는데 마음 문은 문고리가 어떻게 붙었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엽니까 자기 마음을 자기가 못 엽니다 문을 두드리는 분도 주님이고 열어주시는 분도 주님입니다.

사도행전 11장에 보면 바울사도가 빌립보에 가서 전도하는데 강가에 앉은 여인들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주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서 바울의 마음을 청종했다 솔직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들을 때 그 마음을 열어서 깨닫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을 때 우리 마음 속에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입니다 구원도 받지 않고 사람 앉혀놓고 나를 따라 하십시오 주님 이 시간 영접합니다 이제 영접했습니다 마음 속에 계십니다 믿습니다 그래도 안 계시는 수가 더 많아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구원받을 때 영접하는 것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자녀 한번 상상해 보세요 대통령 아들로 태어났다든지 임금의 아들로 태어났다든지 별것 아닙니다 더 불행하게 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전에 미국에 나이아가라 폭포수가 쏟아지는데 동양이 키 조그만 사람이 나타나서 그랬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주인 아들이 왔다 하고 소리쳤답니다 사람들이 주인 아들이 누군가 싶어서 보니까 그 사람이 일본의 우찌무라 간조입니다 거듭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이니까 나이아가라 폭포 주인이 누구에요 하나님이니까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니까 폭포 주인 아들이 왔다고, 저도 한번 소리 지르려고 하다가 같이 간 사람때문에 안되겠더라고요.

하여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얼마나 놀라운 권세입니까 하나님의 자녀라는 권세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로 난 자가 거듭난 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하나님의 후사지요.

로마서 8장 17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 하나님의 후사면 상속자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라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을 하나님의 후사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 그래서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서 이 땅에서 고난도 받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들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지요 이 생각하면 신나요 지금은 아직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효과가 밖으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천사들이 우리 밑에서 수종들고.

마지막 한 가지 더 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6장 19∼20절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구원받은 사람 마음 속에 성령이 계십니다 그래서 이 몸은 성전입니다 고린도 성도들은 이것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았지만 성령이 계신 것을 몰라서 죄를 지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성령이 계신 줄 몰라도 계십니다. 갈라디아 3장 2절에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하나님의 은혜를 듣고 깨달아서 믿을 때 성령이 오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히 죄 사해 주시고 구원해 주셨다는 사실이 마음 속에 의심없이 믿어진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성령이 함께 도와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구원받았다는 것은 아는데 성령이 계신 줄 몰라요 주님이 저 하늘 위에 계신 줄 알아요 물론 거기도 계시지만 성령으로 우리 안에도 계십니다.

나의 마음 성전 삼고 주께서 계시네

내가 어디 가든지 성령이 같이 계십니다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같은 뜻입니다 성령이 바로 주님의 영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나이트클럽에 가서 마귀 환갑잔치하는데 갈 수 있어요 마귀 지옥가면 불 가운데서 춤출 것입니다 주님을 모시고 그런 데 가지 마세요 어떤 사람은 주님 내가 오늘 어디 가려고 하는데 별로 안 좋은 데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여기 계세요 주님을 안방에 모셔놓고 갈 수 있어요 주님은 어쩔 수 없이 가셔야 됩니다 주님이 싫어하든 탄식하든 자기만 좋으면 됩니까 주님이 기뻐하시면 나도 기뻐하고 주님이 싫어하시는 것은 나도 싫어하고 주님이 원하는 것은 나도 원하고 주님의 성령이 계시니까 내가 잘 하는 것 못 하는 것 주님이 다 보고 계십니다 너희 몸은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이제 이 몸도 주님의 피로 값주고 샀습니다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이 선이고 하나님께 영광이 안되는 것이 죄이고 하나님께 영광되는 것이 행복이고 하나님께 영광이 안되는 것이 저주입니다 이제는 주님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았다는 것 안에 죄사함 받았다 의롭다함 받았다 영생 얻었다 거듭났다 하나님의 자녀 되었다 하나님의 후사 되었다 성령 받았다 이 구원받을 때 다 함께 받는 것입니다 구원받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건입니까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이제는 새로 시작됩니다 구원받자마자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새로운 생애가 시작됩니다.

다음 주에는 구원받은 이후의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히 배우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