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생활 막4:26-29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내용 요약
구원받았다는 것은 마음에 하나님의 씨가 뿌려진 것입니다. 씨를 뿌리는 사람은 많은 결실를 바라는 마음으로 뿌리는 것처럼 주님도 많은 열매를 원하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뿌려진 씨는 살아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씨가 심기운 것은 영혼의 구원을 의미합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 영혼이 살아났습니다. 싹이 나고 이삭이 생기며 자라는 것은 구원을 이루어 가는 생활의 구원을 의미합니다. 생활의 구원이 이루어 지면 이삭이 열매가 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열매가 맺힙니다.
마귀는 우리의 구원은 빼앗아 가지 못하지만 신앙생활은 망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온전한 신앙생활을 위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열매가 익으면 추수하는 것처럼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몸이 구원을 받는 때가 있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는 그 일을 몸의 구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부끄럽지 않는 신앙생활을 해야 하겠습니다.
설교 내용
지지난 주간에 전도집회 중에 새로이 구원받고 형제자매들과 교제에 참여하고 함께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남은 생애를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우리는 감사합니다. 새로 구원받은 형제자매들 마치 갓난아이가 새로 태어난 것과 같은데 먼저 구원받은 형제자매들이 잘 보살펴주고 도와주고 인도해 주어서 신앙생활을 올바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날 때도 부모님을 통해서 나게 했고 또 부모와 형제 자매 온 가족들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올바로 양육될 수 있는 것처럼 우리가 구원받을 때도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 먼저 구원받은 사람들의 기도와 수고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이후에도 먼저 구원받은 사람들의 도움이 없으면 우리 신앙이 성장할 수 없고 올바로 신앙생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새로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사람들은 먼저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로운 생애가 시작된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서 비로소 몇십 년 생이 시작된 것처럼 구원받으면 그때부터 영원한 하나님의 나를 향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 것입니다 태어났으면 먼저 자라야 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해야 되는 것처럼 구원받았으면 올바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우리가 믿는다고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종교생활도 아니고 도덕적인 생활도 취미생활도 아니고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시고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며 또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생활이 시작된 것입니다.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을 멀리 떠나 잃어져 있던 우리들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구원받은 이후의 신앙생활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지속하는 생활이고 우리가 천국은 그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곳입니다.
천국에 가려면 하나님의 자녀로 탄생해야 될 뿐 아니라 이 땅에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살아야 됩니다. 구원을 받았다는 증거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아가는 삶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장차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구원을 받을 때도 우리가 말씀을 듣고 깨닫고 구원을 받고 구원받은 이후에 신앙생활 하는 것도 내 의지와 노력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말씀을 듣고 깨달음으로 우리의 신앙생활이 올바로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을 뿐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믿음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도 계속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구원받는 믿음에서 생활하는 믿음으로 우리의 신앙이 날마다 진보되어가야 되는데 생활하는 믿음 그것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지 않은 사람은 성경을 읽어도 들어도 사실은 확실히 깨닫지 못합니다. 이 성경을 역사적으로 도덕적으로 철학적으로 문학적으로 그런 의미에서 성경을 이해할지 몰라도 이 성경을 하나님의 뜻과 진리를 아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생명과 능력을 경험하는 것으로서는 이해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의 양식이라고 하는데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우리의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매일같이 필요한 양식을 먹어야 되는 것처럼 구원받은 생명이 날로 새로워지고 그 구원받은 생명 가운데 살려면 하나님의 말씀 신령한 양식을 계속 공급받아야 되는데 그 양식은 산 사람에게 양식이 되지 죽은 사람에게는 양식이 필요없잖아요 이 세상의 지식이란 것은 하나의 이성의 양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우리의 영혼의 양식입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는 그때부터 실제로 하나님의 말씀이 양식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받지 않은 사람은 이 성경을 배워도 참으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이 성경을 도덕적으로만 이해를 하고 여러 가지 종교적인 의미에서 성경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진리 그리고 하나님의 생명과 능력에 대해서는 전연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 읽은 말씀은 예수님께서 여러 가지 중요한 진리를 말씀하실 때 사람들이 알기 쉬운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시기를 좋아하셨습니다. 사람들이 평소에 생활 속에 잘 아는 그런 일들을 비유를 들어서 말씀했습니다 마가복음 4장에는 예수님이 바닷가에서 모인 무리들에게 말씀하시면서 씨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도 그들이 살아가는 중요한 수단이 농사일입니다 예수님이 양치는 비유에 대해서도 말씀하시고 농사하는 비유에 대해서도 말씀하시고 그들이 일상생활을 통해서 항상 알고 있는 그런 일들을 통해서 중요한 진리를 말씀하셨는데 여기서는 씨뿌리는 비유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사람이 씨를 뿌리는데 길바닥에 돌밭에 가시덤불에 또 좋은 땅에 떨어졌는데 길바닥에 떨어진 씨는 새가 와서 쪼아먹어버리고 돌밭에 떨어진 씨는 싹이 나오다가 햇빛이 나니까 말라죽었고 가시덤불에 떨어진 씨는 싹이 나와서 자라는 것 같은데 그 가시에 기운이 막혀서 결국 결실하지 못하고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30배 100배 결실을 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14절에 보면 씨를 뿌리는 것은 말씀을 뿌리는 것이다 그래서 처음 말씀을 뿌리는 분은 주님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받는 사람의 마음상태를 씨가 떨어진 여러 가지 모습의 땅으로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은 동일하게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 속에 씨 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아서 믿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생명이 심겨지는 말씀이지만 그 씨를 받는 땅이 다름에 따라서 그 씨가 결국 결실하지 못하는 땅도 있고 결실하는 것도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사람의 마음자세에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이 그 사람의 생명과 능력이 되는가 하면 어떤 사람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그래서 어떤 사람은 길바닥 같은 마음 완고한 마음 돌밭처럼 그 속에 온갖 죄악들이 감춰져 있는 겉으로는 얇은 흙이 덮여 있고 속에는 돌멩이가 감춰있듯이 그 속에 죄가 꽉 숨어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가시덤불처럼 이 세상 온갖 욕심이 얽혀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그 말씀이 아무 힘을 얻지 못합니다 좋은 땅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좋은 땅을 가진 사람이 처음부터 있는 것이 아니라 사실 모든 사람의 마음은 길바닥이나 돌밭이나 가시덤불이나 문제가 있는 곳들입니다 물론 사람을 대해보면 어떤 사람은 처음부터 마음이 얼마나 완고한지 손톱도 들어가지 않는 마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마음이 순진하고 겸손하고 솔직해서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러나 대개 사람들의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길바닥 같은 땅은 영영 몹쓸 땅이 아니고 길바닥은 파서 갈아엎으면 되는 것입니다 돌멩이는 캐내고 가시덤불은 걷어내고 그러면 옥토가 되는 것처럼 누구든지 마음이 강퍅하고 온갖 죄가 바위덩어리처럼 막혀 있고 가시덤불처럼 세상의 욕심이 엉켜 있어도 그것들을 다 파내고 걷어내면 옥토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배우는 가운데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완고한 사람도 평생 구원을 못받겠다 하는 사람도 어떤 기회에 말씀을 계속 들을 수만 있다면 그 사람 마음에 변화가 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에 네 말은 반석을 부서뜨리는 방망이 같지 않느냐 단단한 반석도 쇠방망이로 두드리면 깨지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들으면 완고한 마음도 깨지고 부서져서 옥토처럼 받을 수 있는 마음으로 변화되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작업을 하시고 그 말씀을 듣고 깨닫는 가운데서 준비된 사람 마음 속에 적당한 흙과 온도와 습도와 조건이 갖춰지면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열매를 맺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되면 그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고 열매를 맺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가복음 4장에 있는 이 말씀은 그 말씀을 받아서 깨달은 사람의 마음을 여기 표현하는 말씀입니다. 4장 26절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씨뿌리는 비유로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했는데 이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이 말씀을 보면 얼른 앞뒤가 맞지 않는 이해가 안되는 것 같지만 예수님이 이 세상에 왜 오셨느냐 하면 하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오셔서 죄인을 구원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나라로 데려가시려고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는 말씀은 예수님이 오셔서 죄인을 구원해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백성을 만드시는 그 구원의 역사는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그 역사는 사람의 씨를 땅에 뿌림과 같다 여기 사람이라는 것은 첫 번 예수님이 될 수도 있고 예수님이 가신 이후에는 복음을 전하는 많은 사람들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씨앗이 귀중한 만큼 씨뿌리는 사람은 그것을 아무렇게나 뿌리지 않고 그 씨를 뿌리고 그 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기를 많은 결실을 얻기를 기대하면서 씨를 뿌립니다 그래서 눈물을 흘리면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그런 말씀이 성경에 있는데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두고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그래서 모든 곳에 씨를 뿌려야 됩니다 온 세계 복음이 전해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복음 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씨뿌리듯이 뿌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 씨 안에는 생명이 있는 것처럼 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다 이 성경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얻는 진리가 담겨 있어요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가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시는 것은 말씀을 통해서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가 왔느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예수님이 죽은 자를 살리실 때 말씀으로 살렸습니다 죽은지 나흘 되어 썩어서 냄새나는 나사로 나사로야 나오너라 나사로가 살아났습니다 물론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이 사람의 형상을 입고 오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죽은 자를 못 살리겠습니까 바울사도가 아그립바 왕 앞에서 당신들은 어찌하여 하나님이 죽은 자를 못 살릴 것으로 여깁니까 이 바보들아 그러면서 그들을 책망하는 말을 했는데 죽은 자를 살리지도 못하는 하나님을 왜 믿느냐 우주만물을 창조하고 다스리시는 절대자 그 하나님 겨울동안에 죽은 것 같던 나무가 봄 기운이 불면 새싹이 나오는 것처럼 말라죽은 것 같은 잔디가 파란 싹이 올라오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생명이 약동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왜 죽은 자를 못 살리느냐
이것은 하나님의 능력인데 그래서 그 허물과 죄로 죽었던 영혼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을 때 어떻게 구원받았습니까 누구든지 산에 가서 기도하다가 깜짝 놀랄 이적을 체험했다든지 특별한 음성을 들었다든지 무슨 기적을 체험해서 구원받았다면 그것은 100% 구원이 아닙니다 그것이 구원이란 말씀이 없습니다 죽을병에 걸렸던 사람이 병이 나았어도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병이 나았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 것이고 하나님이 살아 계신 증거를 보여준 것이고 병이 나은 것이지 영혼이 고침받은 것은 아닙니다.
물론 착한 일을 했어도 어떤 일을 했어도 구원을 받을 수 없고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음으로 골로새서 1장 6절에 있는 대로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를 참으로 깨달은 날 그날이 구원입니다 그래서 야고보서 1장 18절에도 하나님이 자기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나으셨느니라 하나님이 자기 자녀를 낳을 때 어떻게 낳았느냐 말씀으로 하나님의 자녀를 탄생시킵니다.
그리고 베드로전서 1장 23절에도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라 그 복음의 말씀은 썩지 않는 씨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 그 복음의 말씀이 전해질 때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 하나님의 생명이 그 속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씨앗을 보면 별 모양도 없지요 돌멩이처럼 아무 모양도 없고 볼품없는 도토리 한 알이 땅속에 심겨졌을 때 싹이 나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될 수 있습니다 상수리나무가 되고 나그네들이 쉬어갈 수 있는 그늘이 되어줄 수도 있고 그 씨 하나에는 생명이 있기 때문에 싹이 나고 자라서 큰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 책에 기록된 이 성경이 먼저 깨달은 사람을 통해서 우리 귓전을 울리고 지나가는 이 말씀이 간절한 마음 겸손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그 마음에 깨달을 때 하나님의 생명이 그속에 시작되는 것입니다
신비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령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이 이 말씀을 통해서 진리를 통해서 깨달은 사람의 영혼 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생명을 사람 속에 심어주는 하나님의 씨입니다.
썩지 않는 씨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 그래서 바울사도는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이 복음은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누구든지 이 복음을 듣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을 심어주는 하나님의 씨이기 때문에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을 뿐 아니라 목숨을 바쳐서도 이 복음을 끝까지 전하는 우리가 모든 사람에게 어디든지 이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뿌리려고 하는 것은 그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있기 때문에.
이 씨앗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이 전해지기 때문에 우리는 그 생명을 먼저 받은 사람들은 이것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씨앗도 전파하는 것을 보면 어떤 것은 바람을 통해서 멀리 수십 킬로 밖까지 이 씨가 날아갑니다 어떤 씨는 바닷물에 실려서 외딴섬까지 멀리 수천 킬로 밖까지 가서 심겨지고 싹이 납니다 그래서 이 생명이 번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복음도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복음이 땅끝까지 온 세상에 전파되는 동안에 먼저 구원받은 사람을 통해서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고 그렇게 해서 그 복음이 오늘 우리에게까지 왔습니다.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이 하나님의 말씀 그래서 씨를 땅에 뿌림과 같다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이것은 시간이 흐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자마자 당장 눈에 나타나는 어떤 결과를 기대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무리입니다 밤낮 자고깨고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복음을 전하면 저 사람이 구원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당장 알기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복음을 듣고나서 깨달았다고 믿는다고 우리 말로 똑부러지게 간증을 하는데 얼마 지나고 보면 아니에요 언제 그랬냐 싶게 까먹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글쎄 깨달았는지 아닌지 확신이 나타나지 않는데 얼마 지나고 보면 점점 확실해져서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올바로 살아가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결과를 보려고 성급하게 할 것이 아니라 말씀의 씨를 뿌려놓았으면 기다려야 됩니다 씨를 뿌려놓고 그 다음 날 가서 싹이 났는지 안 났는지 패보고 덮어놓고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좀 가만 놔두고 기다려요
필요한 것은 새가 쪼아먹지 않도록 보호한다든지 다른 짐승들이 와서 심어놓은 씨를 뒤집지 않도록 울타리를 만들어준다든지 아니면 적당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물을 주고 기다려야지요 그래서 복음을 전한 이후에는 그 하나님의 말씀이 결실할 수 있도록 방해를 받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것이 필요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씨가 싹이 나고 자라고 열매를 맺습니다 그 어떻게 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그 말은 사람이 설명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씨를 심는 것은 사람이 심지만 싹이 나고 자라고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현대과학이 이 꽃 한 송이가 어떻게 싹이 나고 자라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지 그것을 사람의 지식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설명할 수 없습니다. 싹이 어떻게 나고 자라는지 현미경으로 분석하고 그래도 설명이 안됩니다 이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하시는 신비한 생명과 능력이지 사람이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복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가 할 일이지만 어떻게 그 복음을 그 사람 마음 속에 깨닫게 하시고 그 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심겨지고 하나님의 생명이 시작되고 싹이 나고 자라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과 생활을 변화시키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그 열매로서 되는지 그것을 우리가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3장 6∼7절에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
바울은 복음을 전했고 아볼로는 복음을 전한 그 위에 물을 주듯이 그 사람들이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다음에 하나님은 자라게 하십니다 심는 이와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니라 농부가 씨를 뿌리지만 싹이 나고 자라고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은 농부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농부는 씨를 심어놓고 물을 주고 거름을 주고 때를 기다리면 됩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기다리면 그 다음에 하시는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28절 이하에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씨를 받은 그 땅이 열매를 맺는 일을 하는데 처음에는 싹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이요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세 가지 과정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복음을 받아들여서 구원을 받고 구원받은 이후에 구원받은 사람으로 합당하게 우리 마음과 생활이 변화되어서 신앙생활하는 과정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합당한 열매로서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의 이 과정을 여기에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아서 천국에 갈 때까지 세 가지 과정을 여기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좀 정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신앙생활에 여러 가지 혼란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구원이라는 말이 있는데 내용이 여러 가지입니다. 단어는 구원이란 같은 단어지만 그 단어 속에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가지로만 보면 혼란이 일어납니다. 에베소서 2장 8∼9절에는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 이렇게 말씀하고 빌립보서 2장 12절에 보면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그랬거든요 어떤 사람이 나는 구원받았다고 행위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구원받았다고 하니까 그런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는 말이 있다 구원받았다고 하면 안된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가야먄 된다 어 받았는 줄 아는데 또 이루어야 되느냐며 그만 흔들흔들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모르면 구별을 못합니다 그 구원이 다른 구원인데 한 가지로 생각하면 그렇게 됩니다
세 가지 구원의 단계가 있습니다. 그것을 좀 구별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싹 이라고 하는 것은 생명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이삭은 생명의 성장입니다 그 다음에 충실한 곡식은 생명의 결실입니다 그래서 생명의 시작 생명의 성장 생명의 결실 이렇게 세 가지로 구별하면 됩니다.
에베소서 2장 8절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이 말씀을 보면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다 이것은 과거완료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은혜는 거저 주는 것입니다 받는 사람이 아무런 자격도 없는데 아무 조건없이 거저 주는 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자격이 있어서 받는 것은 은혜가 아닙니다 그래서 은혜라는 말과 선물이란 말은 같습니다 그 선물도 아무 받을 이유도 없는데 자격도 없는데 거저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옆에 달려 죽은 강도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은 예수님께 자기 영혼을 부탁했습니다 주님 당신 나라에 임하실 때 날 좀 생각해 주십시오 이 사람은 온갖 강도질에 흉악한 일만 하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죽는 순간에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예수님은 자기 죄 때문에 죽으신 분이 아니라 죄인을 대신해 죽으신 분이란 것을 알았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기도하시는 모든 것을 보고 그리고 죽음 건너편에 내세가 있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 순간 염치없지만 주여 당신 나라에 임하실 때 날 좀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예수님이 오냐 너와 내가 오늘 낙원에 들어가리라 당장 천국간다 그것은 아무런 조건없이 그 흉악한 강도가 당장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은혜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한 것이 없이 의롭다함 받은 사람의 행복이라고 했습니다 의로운 일을 하나도 안 했는데 무조건 의롭다 죄 없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아무 공로 없이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은혜를 깨달아서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나니 이미 과거에 얻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구원받았습니까 하면 죽어봐야지요 내가 어떻게 압니까 하나님이 아시지요 어떻게 구원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교만하게 그것 다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구원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받았다 구주 예수 의지하여 구원함을 얻었네 안위받고 영생함을 주께 모두 얻었네 그것을 압니다 이것은 모두 과거에 받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10년 전에 5년 전에 1년 전에 아니면 지난 주간에 어떤 사람은 어제 조금 전에 말씀 깨달을 때 그래서 구원받은 사람은 이미 언제가 되었든 이미 얻은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값없이 받은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영혼구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1장 8∼9절에 보면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혼구원을 받았다 에베소서 2장 1절에 보면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의 영혼은 있기는 있는데 죽어 있어요 구원받을 때 허물과 죄로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리라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 영혼이 살아났습니다.
지난 주간 말씀에 탕자가 아버지에게 돌아왔을 때 아버지가 그 탕자를 향해서 내 아들은 죽었다가 살았다 잃었다가 얻었다 아버지를 떠난 것이 죽은 것이고 그 아버지께 돌아온 것이 살아난 것입니다 그래서 허물과 죄로 죽었던 영혼이 살아난 것입니다 그것이 영혼구원입니다 평생에 한번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이 지옥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빌립보서2장 12절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구원을 이루라 하니까 이것은 문법상으로 현재진행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항상 복종하여 이 구원은 무슨 구원이냐 영혼구원 받은 사람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너 돈 잘 써라 그 말은 돈 있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에요 없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에요 돈 없는 사람이 뭐 쓰고 말고 할 것이 있어요 돈을 주어놓고 돈을 잘 써라 그런 것입니다 그것처럼 구원을 받은 사람에게 구원을 이루라는 말은 구원받은 사람답게 살아라 그 말입니다. 이 구원은 영혼구원 받은 사람이 구원받은 그때부터 하나님 나라에 가는 날까지 계속해서 항상 복종하고 무엇을 복종하느냐 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 구원받은 사람 속에 누가 계시느냐 하나님이 계신다 성령이 계신다 그리스도의 영이 계신다 구원받은 사람 속에 성령이 계십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입니다.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주님이시다 성령이시다 같은 말입니다. 예수님의 피는 우리를 영원히 지옥갈 죄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지은 죄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 주신 것입니다. 죄의 대가를 영원히 지불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 죄가 이미 영원히 속죄되었기 때문에 혹시 연약하고 부족함이 있을지라도 그 죄로 말미암아 심판받거나 지옥가지 않는 것을 압니다 구원받은 후에는 성령이 계십니다
내 죄를 속하여 주신 주 내속에 들어와 계시네
성령은 무엇을 하시느냐 구원받은 사람의 마음과 생활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십니다. 싹이 난다는 것은 생명의 시작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 싹이 난 것입니다. 자라는 것은 성장하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과 생활이 변화되는 것을 가리킵니다 구원받은 이후에 성령은 우리의 마음과 생활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등지고 자기 욕심에 따라서 살던 우리를 구원받은 성령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을 점점 변화시킵니다. 그래서 주님의 마음을 우리 안에 심어주십니다
그래서 갈라디아 4장 19절에 바울사도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받게 하느라고 해산하는 수고를 했고 구원받은 사람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 위해서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 어머니가 낳느라고 죽을 고생을 하고 또 키우느라고 평생 사실 자녀를 낳음으로 끝나면 간단하겠는데 낳자마자 평생 책임지는 것입니다 건강하게 키우고 학교보내서 공부 잘 하느냐 안 하느냐로 걱정하고 또 좋은 학교 보내려고 고생을 하고 시집장가 보내려고 애를 쓰고 잘 사는가 못 사는가 걱정하고 손자 손녀 낳으면 치다꺼리하고 80 먹은 할아버지가 50 먹은 아들에게 차 조심하라고 평생 돌보고 걱정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구원받은 그날부터 하나님 앞에 가는 날까지 복음 전하는 사람들은 평생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그리스도의 형상은 딱 이루어지고 어떤 표준이 있는 것이 아니고 주님 앞에 갈 때까지 그리스도께서 100%라면 20% 30% 50% 쭉 올라갑니다. 100%까지 되기는 어려워요 바울 사도 자신은 거의 100%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진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자 된 것처럼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고 했고 예수의 흔적을 내 몸에 가졌다 예수님이 바울사도의 육체를 통해서 재현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바울사도의 생애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모습이 정말 완벽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대개의 사람들은 그렇게 되기가 어렵습니다 점점 되다가 예수님 오시는 날 완전케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시는 날까지 그리스도의 형상을 우리 안에 점점 채워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48절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온전히 되겠어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브라함아 너는 내 앞에서 완전하라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지만 아직 완전치 못하기 때문에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100세가 딱 되니까 이삭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완전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처럼 완전히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처럴 거룩하게 하나님처럼 선하게 하나님처럼 온전하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온전하라 아버지가 훌륭하면 아들이 적어도 아버지만큼 되기를 기대하지 않겠어요 나는 훌륭하지만 너는 50%만 되도 좋다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 이상은 될 수 없지만 아버지처럼 제자가 선생처럼 되면 족하도다 선생처럼 높지는 못하다고 했지요 선생처럼 되면 족하다
우리가 하나님처럼 점점 완전하게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었고 그리고 하나님의 생명을 우리에게 심어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양육하시는 것은 우리를 하나님처럼 온전케 되게 하기 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내 1/3만 되어도 좋다 반만 되어도 좋다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나처럼 되라고 장차 하나님처럼 영생하고 하나님처럼 영광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처럼 되기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 표준이 하나님처럼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온전하심같이 그래서 성령께서는 우리 마음과 생활을 변화시키는 작업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시나니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소원을 두시고 힘도 주시고 그래서 행하게 하십니다 어린 아이가 자라면 부모를 기쁘게 할 수도 있고 심부름도 할 수 있고 훌륭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나중에 부모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자라야만 할 수 있습니다 자라지도 못한 갓난아이에게 나는 쌀 한 가마니 짊어지는데 너는 왜 못 지느냐 그럴 수 있어요 자라면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행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구원받고 나서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인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막막한 것 같은데 정상적으로 신앙이 성장하면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그렇게 하게 하시니까 싹이 나고 자라면 아름다운 열매가 맺힙니다 자연스럽게 결과적으로.
그래서 항상 복종하라는 말씀은 너희 가운데 행하시는 하나님께 복종하라는 말입니다 그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라는 말입니다 이제 육체의 남은 때를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4장 2절의 말씀대로 이제 우리의 남은 생애는 하나님의 뜻대로 내 주의 뜻대로 살든지 죽든지 행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에 항상 복종하라는 것은 구원받은 이후에 주님께 복종하는 것 육신을 성령께 복종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라 자기를 부인하는 것은 자기 생각을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의 어떤 이상 고집을 자기 주장 욕망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버려야 됩니다 자기를 버리고 주님을 따라야 합니다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주님 뜻에 순종하는데 있어서 어떤 고난과 역경이 올지라도 그것은 십자가입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지셔야 되었습니다 죽음을 앞에 두시고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아버지의 뜻은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것은 쉽지만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첫째 자기 뜻을 포기해야 됩니다 내 욕망 내 고집을 가지고 내 하고싶은 것 다하고 주님 뜻도 행하고 두 가지를 다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는 내 뜻을 포기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기뻐하는 것을 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 어떤 고난도 각오해야 됩니다 우리는 어떤 때는 편안한 가운데 주님을 섬기지만 어떤 때는 괴로운 가운데 어떤 때는 많은 고난과 희생 가운데 주님을 따라야 할 때도 있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그래서 주님께 복종하는 생활입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항상 복종하여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 이 두렵고 떨림은 지옥갈까봐 두렵고 떨림이 아닙니다
로마서 8장 15절에 보면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다 양자의 영을 받았다 종은 항상 주인을 두려워합니다 주인에게 잘못 보이면 쫓겨날까봐 종은 잘 하면 주인이 닭 잡아주고 잘못하면 혼줄내고 더 잘못하면 쫓아냅니다 그러니까 종은 잘 하면 상받고 잘못하면 쫓겨나고 항상 마음 속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그런 두려움은 없습니다 왜? 종이 아니고 아들입니다. 두려워하지 않는 아들의 영을 받았습니다 아들은 혹시 잘못해도 아버지 집에서 쫓겨날 염려가 없습니다 그런다고 함부로 합니까 쫓겨날 염려 없지만 아버지를 기쁘시게 합니다.
아들은 쫓겨날 염려가 없지만 아버지를 존경하므로 아버지를 섬기고 순종합니다. 우리가 지옥갈까 두려워서 순종합니까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지옥갈 걱정 없습니다 천국갈 자격이 넉넉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기쁘고 감사해서 주님을 섬깁니다
그런데 여기에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요한복음 10장 28절에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우리에게 주신 영생은 주님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아무도 빼앗아가지 못합니다 내가 네게 영생을 주노니 네 영생이 네 손에 있으니까 잃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렇게 안 했습니다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다 예수님 손에 하나님 아버지 손에 이중장치로 되어 있습니다 절대 아무도 마귀도 뺏어가지 못합니다 마귀가 우리 구원을 못 뺏어가지만 신앙생활은 망쳐놓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구원은 못 뺏어가지만 하나님 앞에 쓸모없는 인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을 타락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렵고 떨림이란 말은 지옥갈까봐 두렵고 떨림이 아니고 신앙생활에 실패할까봐 육신을 좇아 살게 될까봐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못할까봐 두렵고 떨려라 그 말입니다 만일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육신을 따라 살고 잘못하면 어떻게 되느냐 매를 맞고 징계받습니다
히브리서 12장에 보면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너희에게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라 참 아들이 아니다 잘못해도 때려주지 않으면 사생자다 자식이 잘못하는데도 부모가 모른 척 하고 놔두는 것은 자식을 미워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엄중히 징계하느니라 그 말씀처럼 하나님은 자기 자녀를 엄히 징계합니다 부모가 자식 종아리를 치는 것은 미워서 죽으라고 때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남의 자식은 절대 안 때립니다 왜? 잘못한 것 깨달으라고 미련한 것 벗어지라고 그래서 어린아이 마음에는 미련함이 얽혀 있나니 징계하는 채찍이 이것을 멀리 쫓아낸다고 했습니다. 때리면 미련한 것이 벗어집니다 잘못된 것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때때로 징계하십니다 남에게 손해를 끼치면 몇 배 손해볼 각오를 해야 될 것입니다 남을 속여먹으면 자기도 속을 때가 올 것입니다. 양심을 속이면 거기에 상당한 보응을 받을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 양심이 거리낌없이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크게 눈을 뜨시고 우리를 지켜보신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절대로 하나님을 못 속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책임을 물으실 것입니다 그냥 안 넘어갑니다 우리가 기도를 하려고 눈 감으면 마음에 죄가 안 나타나요 우리가 무슨 기도하면 하나님이 야 스톱 너 이것부터 해결하자 이 문제 있잖아 너 남 속여먹었지 거짓말했지 돈 떼먹었지 이래놓고도 너 어물쩍 넘어갈래 하나님이 따지십니다 솔직히 자백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용서를 빌어야 됩니다 다시는 그런 일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야 됩니다 그게 회개입니다 구원받는 회개는 평생 한번 탕자가 아버지께 돌아가는 그것이 회개입니다만 구원받은 이후에 잘못한 것은 계속 생활 속에 회개해야 됩니다 그리스도인이 죄를 짓고도 어물쩍 넘어가고 심상하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신앙생활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징계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육신적으로 우리가 병이 오면 내가 잘못해서 징계로 오는 병인지 내가 건강을 잘 지키지 않아서 잘못된 것을 먹어서 건강문제를 잘 지키지 않아서 오는 병인지 그래서 고린도교회는 죄로 말미암아 약한 자도 많고 병든 자도 많고 잠자는 자도 잠자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고린도전서 5장 5절에 보면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 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구원받은 사람은 멸망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지막에 구원하시지만 육신은 사탄에게 내주어 죽이기까지 합니다 저것을 살려두면 안되겠다 싶으면 죽여버립니다.
제가 아는 사람 중에도 징계를 받아서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징계를 받아서 죽기까지 해도 징계인지 모르는 것이 문제입니다 징계받아 얻어터지는데도 징계인지도 몰라요 그런데 징계 받은 사람에게 당신 징계입니다 말해주기도 어려워요 그러면 그 사람이 그때부터 잘못하면 원수됩니다 아이고 내가 고통 중에 있는데 위로는 못할망정 징계라고 한다고? 이럴 수가 있나 그러니까 징계라고 하는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속으로만 알고 기도하고 그 말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사람 같으면 참 믿음이 성장한 사람이고 그 말을 받아서 돌이킬 수 있는 사람 같으면 벌써 돌이켰을 것입니다 그런데 미련한 사람은 징계를 받으면서도 징계인줄 모릅니다 죽을 때까지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징계도 빨리 돌이키면 징계가 가벼워지겠지요 매를 맞으면서 잘못했다고 싹싹 빌면 때리다가도 멈추지요 그런데 맞으면서 날 잡아봐라 그러면서 도망간다든지 하면 또 잡아다가 또 두들겨 팹니다 깨닫지 못하면 계속 두들겨 팹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광야에서 왜 60만명이 두 명만 남기고 다 죽었습니까 징계입니다
그런데 징계받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우리는 크고 작은 징계를 받습니다 그것이 징계인지 모르고 넘어가는 수가 많아요 그 징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두려워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두려운 아버지입니다 사랑의 아버지만 아닙니다 잘못하면 가차없이 채찍질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양심을 속이고도 아무 일 없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양심의 거리낌 없이 깨끗이 살아야지 안 그러면 큰 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말씀을 순종하는 자에게 상급을 주시고 잘못하는 자는 때립니다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도 내가 잘 되려고 하면 계산 착오입니다 구원 안 받았으면 내버려둘 것입니다 구원받았으면 하나님이 가만 안 내버려둡니다 잘 되는 것 같아도 하나님이 한번 노 하면 하루 아침에 박살나는 것입니다 십년 아니라 평생 쌓아놓은 것도 한번 노 하면 박살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시기만 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지 않으면 훼방합니다 어떤 때는 하나님이 우리 모든 것을 불어버린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불어버리면 다 날아갑니다
제가 그런 사람 많이 압니다 구원받고 자기 마음대로 살려고 하는데 잘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속으로 오냐 잘 되는가 보자 아닌 게 아니라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수십억 벌었다고 자랑하던 사람이 알거지가 된 사람도 있고 주님 위해 살아보지도 못하고 다 거덜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편안하리라고 생각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침 삼킬 동안도 버려두지 않고 우리를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우리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되었다고 했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눈길을 어디서 피해서 도망가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항상 복종함으로 구원을 이루라 우리의 생활 속에 구원을 이루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구원을 이루는 것은 우리의 성품이 점점 변하고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합당하게 살아가는 그래서 이것을 다른 말로 성품 구원 생활구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 가는 날까지 평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가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이삭은 자라가는 과정이지요 그 다음에는 충실한 곡식이요 완전히 익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낫을 대서 걷어갑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았지만 아직 옛 성품이 있고 우리 속에는 아직도 잘못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그대로 가지고 주님 앞에 가는 것을 하나님은 원치 않아요 구원받은 그날부터 우리의 남은 생애가 몇십 년이 남았는지 몇 년이 남았는지 모르지만 구원받은 이후에 우리의 마음과 생활이 변해서 하나님의 영광 앞에 서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한 준비기간입니다 자라는 과정입니다
누가복음 10장에 보면 강도 만나 죽게 된 사람을 사마리아 사람이 기름과 포도주로 싸매주고 살려주었잖아요 선한 사마리아 사람은 예수님을 가리키고 강도만난 사람은 지옥갈 죄인을 가리키잖아요 기름과 포도주는 성령과 피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 피를 믿게 하시고 우리 영혼을 구원받게 치료해 주시는 것이고 그리고 이 사람을 주막에 데려다 주었다 주막은 구원받은 성도들이 모이는 교회 주막집 주인은 성령을 가리킵니다 두 데나리온을 주면서 이 사람을 치료해 달라고 내가 갔다 올 때까지 치료해 달라고 이 사람은 생명은 지장이 없지만 상처가 너무 심해 그래서 한 동안 치료를 받아야 됩니다 두 데나리온은 주님이 교회에 맡긴 은혜와 진리 성령은 이 은혜와 진리를 가지고 은혜로 우리를 용서하시고 진리로 새롭게 하시고 우리가 구원받은 이후에 우리가 용서를 빌면 은혜로 용서하시고 진리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그래서 점점 우리 안에 그리스도 형상을 이루도록 이 선한 사람이 다시 올 때 부족한 것을 올 때 내가 갚겠다 좀 부족한 것은 주님이 오실 때 완전케 한다는 말씀인데 그것은 우리 육신까지 완전케 하시는 것을 말하지요 다시 올 때 사마리아 사람은 강도 만난 사람 어떤 모습을 보기 원할까요 겨우 목숨만 살아난 상처투성이 그것을 원할까요 아니지요 이제는 상처는 온데 간데 없이 완전히 건강한 모습으로 자기를 반겨주는 그 사람을 보기 원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처럼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는 죄인이 구원받아서 겨우 지옥만 면한 비참한 모습을 보시기 원하시겠어요.
이제는 죄와 상관없이 주님 오실 때 반겨 맞을 수 있도록 주님과 함께 영광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으로서 완전케 된 모습을 주님이 보시기 원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 오시는 날까지 우리가 날마다 새롭게 되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자라는 과정 그리고 열매가 익으면 낫을 댄다 이것은 주님이 오실 때 우리는 개인적으로 주님 앞에 가는 날 구원받고 나서 주님 앞에 갈 때 육신을 따라 살다가 징계를 받아서 죽는다든지 아무 의미없이 살다가 죽는 그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서는 안될 것입니다. 구원받은 이후의 기간이 길든 짧든 우리가 언제 주님 앞에 설지라도 언제 주님이 오실지라도 주님 앞에 서기에 부끄러움이 없이 당당하게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빨리빨리 우리 마음과 생활을 새롭게 해야 됩니다 구원받았지만 적당하게 살다가 천국에만 가면 된다 그런 생각은 버려야 됩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서는 날 영광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성숙한 구원 열매가 익으면 낫을 댄다고 열매를 거둘 때 그 열매는 생명의 결실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오실 때 장차 받는 구원을 말합니다 미래에 받을 구원입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첫 번 오신 예수님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속죄제물로 드리셨고 두 번째 나타나실 때도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재림하시는 것입니다 두 번째 나타나실 때는 죄와 상관없이 오시지요 첫 번은 죄인을 구원하러 죽으러 오셨고 두 번째 오신 예수님은 구원받은 성도를 데리러 오십니다 그래서 다시 오시는 예수님은 죄와 상관없이 두 번째 오십니다 구원받은 이후에 우리가 바라는 것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이후에 우리의 간절한 소원은 빨리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오늘이라도 우리가 죽으면 주님 앞에 갑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못박히신 못자국도 만져보고 창자국도 만져보고 주님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죽지 않고 살아서 주님을 맞이하는 그런 시대에 살기 때문에 좀더 건강하게 사시면 연세 많으신 분들도 살아서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 오실 날이 실제로 그만큼 가까웠습니다
두 번째 나타나실 때 구원은 몸의 구원입니다 로마서 8장 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았다는 것은 구원받은 사람 속에 성령이 계시는 것입니다 이 성령은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대신 하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고 구원을 받을 때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 즉 주님의 생명을 받은 것을 말합니다 그 성령을 받은 우리도 속으로 탄식하면서 왜 탄식하느냐 구원받은 사람도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많은 괴로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기록한 바울사도는 얼마나 많은 고난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자지 못하고 먹지 못하고 춥고 떨고 감옥에 수없이 갇히고 매를 수없이 맞고 돌에 맞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기도 하고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거짓형제의 위험을 당하고 마지막 로마까지 죄수의 몸으로 압송되어서 2년간 집행유예로 있으면서 전도하다가 결국은 목잘려 죽었습니다 육신이 사는 동안 얼마나 많은 고난이 있습니까 육신은 아차하면 또 죄를 지으려고 육신이 얼마나 교활하고 거짓된지 그래서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 바울사도도 탄식한다고 했습니다 오호라 곤고한 자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가 신앙이 성장해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육신을 정복할 수 있으면 육신의 괴로움에서는 해방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구원받은 영이 육신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탄식합니다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 많은 탄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자될 것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굼벵이가 매미가 될 날을 기다리듯이 기어 다니는 유충이 고치 속에 들어가서 나비가 되어 날아갈 날을 기다리듯이 우리는 이 육신의 몸을 벗어버릴 날을 기다립니다 신령한 몸을 입게 될 그날을 기다립니다 그래서 몸의 구속을 기다린다 구원받을 때 우리 영혼의 구원이지요 구원받은 이후에 우리 마음과 생활이 변화되는 구원 그리고 주님 오실 때 우리 몸의 구원 그것은 주님이 오실 때 단번에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장차 받을 구원입니다
빌립보서 3장 20∼21절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구원받은 사람은 하늘나라 시민입니다 어떤 사람은 미국 시민권 가졌다고 재는 사람이 있던데 미국시민권이 뭐가 대단해요 구원받은 사람은 진짜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입니다 아름다울 `美` 字 미국을 일본사람들은 쌀 米를 씁니다 우리는 미국을 뭐라고 부를까요 아름다운 미국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서울도 아름다운 서울에서... 하는데 뭐가 아름다워요 냄새나고 서울 한복판에 가면 숨도 쉬기 어려운데 진짜 아름다운 곳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아름다운 저 천국 저 나라에는 생명나무 열매가 다달이 맺는
그 곳 우리 주님만 있도다
아름다운 꽃들이 피었고 생명나무 열매가 다달이 맺고 우리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정말 천국 시민권입니다 그래서 이민수속 끝났어요 비자 다 나왔어요 아차 하면 갑니다 이 세상에서 너무 오래 살려고 버둥대지 마세요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주님을 위해서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우리를 그 나라로 데려가실 주님을 매일 기다립니다 오늘 안 오시면 내일 기다리고 정말 주님 오실 날이 너무 가까웠으니까.
먼 하늘에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우리 주님 오시는가 해
머리들고 멀리멀리 바라보는 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가실 때 다시 오마 하신 예수님 언제나 언제나 오시렵니까
세상에 슬픈 일 괴로운 일이 있더라도 주님오실 그날을 생각하면 용기가 나고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오시는 날 영광스런 소망이 있습니다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주님과 같은 영광스러운 몸으로 이 몸을 변케 하십니다. 주님과 같이 신령한 몸으로 영광스러운 몸으로 그것이 몸의 구원입니다 천사보다 더 아름답게 아마 우리가 천국가면 천사들이 부러워할 것입니다 왜? 천사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습니다 천사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천사는 그리스도와 같이 영광을 받는 거기에는 참석하지 못합니다 너무 영광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주님이 오시는 날 우리가 장차 받을 구원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구원이 있는데 첫 번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받는 구원 그것을 생각해 봅시다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다 하는 그 안에 몇 가지 은혜가 있는지 아세요 아침 잡수셨어요 무엇을 잡수셨어요 메뉴가 밥도 있고 미역국도 있고 김치도 있고 생선도 있고 아침식사 했다는 안에는 몇 가지가 있듯이 구원받았다는 그 안에도 여러 가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한 상 차려놓은 것 먹은 것입니다 구원받을 때 제일 먼저 받은 것이 죄사함 받았다 구원받을 때 제일먼저 깨달은 것이 죄사함 받은 것입니다 언제까지 영원히. 영원히 속죄함 받았다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 죄사함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마귀가 얼마나 꾀가 많은지 예수를 믿을 사람은 믿지 말라는 말 못하고 믿으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어서 흘린 피를 믿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이 마귀가 예수님의 피를 조금 믿게 합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이 이만큼 있으면 다 갉아먹고 조금만 믿으라고 합니다 예수님 피를 믿어도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신 것을 믿어도 구원의 확신이 없도록 만들어 놓아요 어떤 사람은 원죄만 사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지난 죄만 사했다고 하고 그러니까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축소해 놓았어요 그것은 구원이 아닙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자기 공로를 보태기합니다 조금 믿고 불완전한 것은 자기가 보태는데 이것이 거짓 복음입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예수님의 피는 완전합니다 영원속죄 완전 구원입니다 영원한 속죄가 아니면 완전한 구원이 안됩니다.
우리는 이 완전한 구원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우리가 구원받을 때 다른 것은 몰라도 주님이 내 죄를 영원히 사했다 그것 믿으면 구원입니다 다른 것 다 알아도 영원히 죄 사해주셨다는 것을 믿지 않으면 구원이 아닙니다.
죄사함 받으면 아 이게 구원이구나 알아요 죄사함 받은 것이 구원입니다 그 다음에 영생얻었다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또 거듭났다 그 다음에 거듭났으면 하나님의 자녀 되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한 권세를 받았습니다
로마서 8장 17절에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하나님의 후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상속자입니다 아버지 집이 내집입니다 그 다음에 요한계시록 1장 5절에 보면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다 하나님의 제사장 되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2장 9절에도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목사가 제사장이 아니고 구원받은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사업하는 사람은 일터에서 전 생애를 통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성경에 말씀하기를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주인에게 눈가림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인이 볼 때 일하는 척 하고 게으름 피우고 하면 안됩니다 왜? 하나님이 보신다고 했습니다. 너희는 직장생활을 하더라도 거기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월급은 조금 받는데 열심히 일하는 게 남들은 게으름 피우는데 그것이 손해가 아닙니다 왜? 거기에 대한 보상은 하나님이 보너스로 따로 주십니다 해 보세요 안 그런가 그래서 어디 있든지 떼먹지 말고 양심적으로 하나님께 하듯 하라고 했습니다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학생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모범이 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남이야 무슨 짓을 하든지 말든지 합당하게 살아가면 그곳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섬기는 자리입니다 가정주부는 가정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당하게 살아가면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입니다. 교회당에 와서도 가정에서도 우리가 있는 모든 곳에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는 전부가 그리스도의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제사장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물론 성령을 받았지요 이것을 한꺼번에 받은 것입니다 죄사함 받았다 의롭다함 받았다 영생 얻었고 거듭났고 하나님의 자녀되었고 성령받았고 제사장 되었고 하나님의 후사되었고 그런 것을 몽땅 다 받은 것입니다
이제 구원받은 이후의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너무 중요합니다 구원받은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시작입니다 이제부터입니다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우리 신앙이 성장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합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성경 한 곳만 더 보겠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2절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 갓난 아이는 무엇을 사모합니까 눈만 뜨면 젖을 사모합니다 신령하고 순전한 젖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말씀을 사모합니다 그것이 구원받았다는 증거 생명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렇게 보기 싫던 성경이 보고 싶고 말씀들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좋고 성경을 읽고 외우고 듣고 배우고 성경에 입맛이 떨어지면 안됩니다 군것질 많이 하는 애들은 밥 안 먹으려고 하지요 사탕 같은 것 먹으면 이빨이 썩어서 꾀죄죄하고 구원받은 사람도 군것질 너무 많이 하면 안됩니다 영화구경 좋아하고 연속극 좋아하고 그러면 안됩니다 성경 좀 봐요 성경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다른 짓 할 것 다 하고 TV 앞에서는 몇 시간 헤헤거리고 시간 다 보내고 성경 볼 시간이 없답니다 그래서 되겠습니까 밥 먹을 시간 없습니까 성경 좀 읽으세요 배우기를 그렇게 게을리하면서 무슨 신앙이 성장하기를 바랍니까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함이라 이 자라는 구원 그리스도의 성품이 이루도록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도록 우리의 마음과 생활이 날마다 변하도록 머지 않아 다시 오시는 주님의 영광 앞에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우리 신앙이 성장하도록 하는 것이 뭐냐 말씀입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에서는 주일에 모여도 성경 배우는 시간 수요일에 모여도 성경배우는 시간 구역모임에 가도 성경 배우는 시간 전부 배우는 시간입니다 말씀을 배우는 가운데 나도 모르게 무럭무럭 자랍니다
베드로후서 3장 18절에 보면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주님을 아는 지식에서 날마다 자라갑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배우고 우리 신앙이 점점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구원받은 이후의 그리스도인의 생활에 대해서 계속 배우겠습니다 하여튼 이 세 가지 과정이 있다고 하는 것 그래서 주님 오시는 날 그 영광 앞에 설 수 있도록 주님 오실 때 어떤 일이 있는지 아세요 성경 한 곳 더 보겠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9∼10절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이 세상에 좀더 살든지 주님 앞에 가든지 살든지 죽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쓴다 구원받은 이후에는 우리 자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시게 할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복이 되거든요 사실 주님 기쁘게 하고 영광돌릴 수 있는 것이 우리에게는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 영광이 되지 않는 것이 죄가 됩니다 우리에게 결국은 불행이 됩니다 왜? 주님은 자기를 기쁘시게 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신다고 약속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에베소서 5장 10절에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주님이 좋아하시는 것이 뭔지 싫어하시는 것이 뭔지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쓴다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우리가 주님 앞에 설 때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납니다 지옥가는 심판은 안 받지만 천국가서 우리가 상급받기 위해서 영광받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았느냐 거기에 대한 심판이 있습니다 지옥가는 사람도 그냥 지옥가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행한 대로 지옥에 가서 형벌을 받습니다 고통이 다릅니다 그래서 행한 대로 고통받고 지옥에 가는 것은 지옥가서 이 세상에서 행한 대로 고통이 있습니다 천국가는 사람도 구원받은 사람은 다 천국가는데 구원받은 날부터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어떻게 살았느냐 그것을 계산합니다 그것에 따라서 상급이 다릅니다 반드시 그래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구원받고 나서 적당적당하게 살다 가고 어떤 사람은 바울사도처럼 평생 주를 위해 고난을 받고 많은 희생을 하고 살다가 죽기까지 하는 사람이 있는데 주님 앞에 가서 같으면 되겠어요 구원은 주님의 공로로 똑같이 받았지만 상급은 다 틀립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2절에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주님이 상을 벌써 준비해 놓았습니다 각 사람이 일한대로 갚아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살았는지 주님 앞에 가면 다 드러납니다 그래서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주님 뜻대로 산 것이 선이고 주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이 악이고 성령을 따라 산 것이 선이고 육신을 따라 산 것이 악이고 주님을 위해서 산 것이 선이고 자기만 위해서 산 것이 악이고 다 드러나서 그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그것은 상급입니다 상급은 영원한 영광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 설 때 주님 앞에 우리의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을 생각하고 구원받아서 천국에 가면 된다 하는 안이한 생각만 하지 마세요 구원받은 사람답게 올바로 살아야 될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