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히13:17-19 2005-01-17 11:15:53 read : 204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풍성하신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영생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편1편은 복 있는 사람의 축복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쫒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1:3)
누가 복된 성도입니까? 복된 성도에게는 이 세 가지가 꼭 있어야 합니다. 첫째는, 나의 하나님입니다. 둘째는, 나의 교회입니다. 셋째는, 나의 목자입니다. 이것을 사랑하며 나의 하나님, 나의 교회, 나의 목자가 있는 성도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그는 진정 복된 성도인 것입니다.
두 사람이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몹시 지치고 힘들어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이 그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지친 그들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소리쳤습니다. 주님 저를 사랑하시고 구원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또 한 사람이 뒤를 이어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하며 말했습니다. 예수님 반갑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주님이 되어야 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말씀 많이 들은 것으로는 안 됩니다. 나와 교제하며 그분과의 깊은 만남으로 고백되어지는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시18:1-2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자 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나의 피할 바위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며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모두가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고 믿는 자들에게 만 하나님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남북전쟁이 한참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집무실에서 중요한 전투를 앞두고 고민하며 안절 부절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장군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각하 무엇을 두려워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편에 계신데 무엇을 염려하십니까? 그때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모두가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네. 적군들도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이 우리의 편이 되어주시리라 확신하고 있을 걸세. 지금 내가 고민하는 것은 우리가 과연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는가 하는 것을 염려하는 것이라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는가하는 것입니다. 모두 알고 있는 그런 하나님이 아닙니다. 내가 알고 있는 내가 진정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십시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게 하십시오. 내가 하나님을 찾고 만날 때 비로서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 되 것입니다.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시24:5-6)
둘째, 복된 성도는 나의 교회가 있습니다. 나의 교회는 내가 다니는 교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다니는 교회라 할지라도 나의 교회가 아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교회는 진정 내가 사랑하고 아끼며 헌신하고 바르게 섬기는 교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생교회가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나의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나의 교회는 내가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의 처소입니다. 나의 교회는 하나님께 언제나 나와서 기도할 수 있는 내 기도의 자리가 있는 교회입니다. 나의 교회는 나의 땀과 눈물이 있는 진정한 헌신과 봉사의 터 위에 세워지는 교회입니다. 나의 교회는 나 뿐 아니라 나의 자녀들이 하나님 안에서 꿈과 비젼을 품고 자라게 하는 믿음의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교회입니다.
한국교회에 심각한 위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성도들에게 나의 교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일생을 한결같이 섬기며 봉사하고 사랑할 내 교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없는 것이 아니라 가지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부흥과 성장에는 교회를 섬기며 모든 것을 헌신하고 오로지 나의 교회를 위해 희생하신 성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의 교회라는 애착과 사랑으로서 교회를 섬기기보다는 편안히 부담 없이 다닐 수 있는 교회를 찾습니다. 조금이라도 부담이 되는 교회 생활을 거부합니다.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나의 교회라는 진정한 고백과 교회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수많은 은혜의 수단들이 있는데 그 중에 제일이 교회입니다. 우리는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예배합니다.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세상에서 승리하기 위한 영적 재충전이 교회에서 이루어집니다. 교회는 마음껏 기도할 수 있는 나의 기도처 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우리는 그 교회의 지체들입니다. 지체가 없는 교회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모든 지체가 각기 지체의 역할을 다 할 때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 복된 성도에게는 나의 목자가 있습니다. 여러분을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바로 목회자들입니다.
목회자는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은 자입니다. (요21:15-17 “내 양을 치라, 내 양를 먹이라) 목회자는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자입니다.(고후5:20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목회자는 하나님의 동역자입니다.(고전3: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들은 하나님의 밭이요...) 목회자는 성도를 신령한 젖으로 양육하는 영적 부모입니다.(고전4:15 “예수안에서 너희를 낳았음..)
부모 없는 자식의 서러움을 아십니까? 제가 초등학교 시절 만났던 많은 친구들 중에는 고아들이 있었습니다. 저의 교회에 학림원이라는 고아원시설을 운영하는 장로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가끔 그 친구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 까 궁금합니다. 고아원이 많이 줄어들면서 전라도 지역으로 옮겨왔기 때문에 그들과 헤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친구들이 저희와 별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힘들고 어려운 고민거리가 생겼을 때 그것을 나눌 수 있는 부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원장님이 잘 해주셨지만 가장 깊은 고민을 나누지는 못했습니다.
나를 가장 잘 알고 나의 깊은 아픔과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목회자가 있어야 합니다. 나의 영적인 생활을 잡아주고 바르게 인도하며 양육해 줄 목회자가 있어야 합니다. 때로는 따끔한 질책도 하면서 그래도 더 깊은 마음의 아픔으로 감싸주고 이끌어 줄 목회자가 있어야 합니다. 진정 나의 가장 귀한 멘토가 되어줄 영적 지도자로서의 나의 목자가 있는 이들은 행복한 성도입니다.
이 시대에 좋은 목회자가 필요합니다. 진실한 영적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선한 목자가 필요합니다.
17절에 보면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이 감당해야 할 기본적인 의무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선한 목자가 갖추어야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맡겨진 양떼를 위해 깨어 있어야 합니다.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이란 말씀이 그것입니다. 곧 목양일념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권고하시기를 “네 양떼와 네 소떼에 마음을 두라”고 하십니다. 다윗이 자기 양떼를 지키며 깨어있었던 것 같이 선한 목자는 깨어있는 목자입니다.
7절“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라는 말씀은 영적 지도자인 목회자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도들을 가르치고 양육합니다. 곧 선한 목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깨어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고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몰라 혼란을 겪는 성도들에게 진리가 무엇인지 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고 바르게 설명해주어야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선한 목자는 말씀 묵상과 연구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의 지혜와 권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렘3:15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둘째, 양들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는 말씀이 그것입니다. 목회를 하면서 항상 고백되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아니고서는 감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의 마음을 주셔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도의 아픔이 저의 아픔이 되는 것입니다. 성도의 눈물의 기도 소리가 귓전에서 부딪치는 것입니다. 어느 날 성도의 흐르는 뺨의 눈물이 저의 뺨에 흐르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제 안에 허락하신 사랑이 그렇게 하게 한 것입니다. 고통 받고 징계 받는 성도들의 고난들은 모두 목회자인 저의 회개 거리가 되었습니다. 가슴을 치며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는 기도가 되었습니다.
항상 저를 붙드는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벧전5:2-3)
저는 다짐해 봅니다. 선한 목자가 되리라. 양 무리의 본이 되리라. 사랑이 많은 목회자가 되리라. 스편지처럼 모든 것을 품어주고 넉넉히 받아드리는 목회를 하리라. 모든 성도를 공평히 사랑하고 돌보며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그리고 사랑받고 존경받는 목회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너무 부족합니다. 때로는 지치고 곤고해집니다. 말씀과 기도로 힘쓰면서도 넘어지고 쓰러집니다. 마음과 생각을 잘 다스리지 못하여 성내고 분노하기도 합니다. 작은 말 한마디에 상처받기도 하며 밤새 잠 못 이루며 뒤척입니다. 내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먼저 판단하는 말에 깊은 좌절을 느끼기도 합니다. 젊은 목회자들이 갑자기 쓰러지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왜 술과 담배를 하지 않음에도 간 질환이 목회자들에게 많은지를 이해할 것 같습니다. 심각한 스트레스가 목회자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2년 전 저는 큰 슬픔을 경험했습니다. 제가 아끼고 사랑하던 후배 목회자들의 갑작스런 죽음 때문이었습니다. 한 후배 목사는 교회를 건축하던 중에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건축 문제를 해결할 길이 농촌교회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매실 엑기스를 만들어 선배 목사님들을 좇아 다니면서 교회 건축을 진행하였지만 심한 스트레스와 과로는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갔습니다. 또 한 후매 목사는 성도와 깊은 갈등을 겪게 되면서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목회자의 우울증은 설명할 수 도 없었고 이해하지도 못했습니다. 결국 우울증이 깊어져 그만 사고로 세상을 떠났던 것입니다. 이것이 목회의 현실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 18절에서 히브리서의 저자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 지도자들 곧 목회자들입니다. 목회자를 잘 도와야 합니다. 목회자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목회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주신 은혜의 수단은 곧 목회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들이 바로서야 하고 건강해야 합니다. 그것은 곧 성도의 유익이며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를 돕는 성도의 제1은 순종입니다. (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결국 그 순종은 하나님의 일에 협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복을 받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약속입니다. 나는 목회자에게 순종하는 성도가 성경에 약속된 복을 받음을 확신합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리에 기적이 일어납니다. 따지고, 주장하고, 파당 일으키고, 반대하는 일을 피해야 합니다. 목회자의 결정은 기도속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믿고 따르는 신뢰를 가져야 합니다.
목회자를 돕는 성도의 제2는 협력입니다. (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아론과 훌처럼 목회자의 힘겨운 팔을 받쳐 주어야 합니다.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는 바울을 위해 목숨을 내어 놓기까지 협력을 하였습니다. 겐그레아 교회의 여집사 뵈뵈는 바울을 위해 보호자의 역할을 감당하며 협력하였습니다. 그들은 기꺼이 목회자를 위해 자기의 것을 헌신하고 희생했습니다. 협력은 말부터 시작하여 마음으로 몸으로 물질과 희생으로 하는 것입니다. 좋은 협력자는 목회자를 지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즐거움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입니다. 목회자의 마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성도가 좋은 협력자입니다. 얼마 전 어떤 성도님께서 봉투를 하난 주셨습니다. 그 속에는 영화 초대권 4장과 아이스크림 교환권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목사님 많이 힘드시지요. 머리도 식히시고 가족과 함께 좋은 수미의 시간이 되십시오. 저는 큰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목회자의 허물이나 실수가 보일 때 감싸주는 성도가 좋은 협력자입니다.
목회자를 돕는 성도의 제3은 기도입니다. (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너희 기도함을 더욱 원하노라.”) 목회자와 목회자의 가정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모든 기도에서 앞서 기도해야 하고 기도할 때 마다 빠지지 않게 꼭 기도해야 합니다. 목회자가 영 육간에 강건히 서는 것이 성도에게 유익이 되기 때문입니다. 목회자의 영력과 건강과 마음의 평안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성도의 기도는 목회자의 힘입니다.
목사님을 위해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머리 - 목사님의 머릿속에 항상 새로운 지혜와 지식과 분별력과 판단력이 넘처나게 하옵 소서. 항상 말씀과 영의 생각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조목조목 이 해하며 체계화하게 하시고 적용할 수 있는 깨달음과 총명을 주옵소서. 눈 - 목사님의 눈이 항상 영적 진리들을 향해 열려 있도록 하시고 세상의 무의미한 것 들을 바라보지 않게 하옵소서. 귀 - 목사님의 귀는 항상 주님의 음성을 분명히 들을 수 있도록 단련시켜 주시고 주님 의 뜻에 어긋난 사람들이 하는 공허한 말들에 현혹되지 않도록 보호해 주옵소서. 입술 - 목사님의 입술을 통해 진리와 생명이 담긴 신령한 언어들이 쏟아져 나오게 하옵 소서. 손 - 목사님의 손을 통해 병든 자들이 치유되게 하시고 지혜가 임하게 하시며 축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마음 - 항상 주님을 향한 갈망으로 고동치게 하옵소서. 코 -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하옵소서. 발 - 건강한 발로 주님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갈 수 있게 하옵소서. 몸 - 항상 강건하여 온 몸이 하나님의 영광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향기, 빛, 냄새가 가득 풍겨나게 하셔서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일에 세 계적인 인물로 써 주소서.
지친 목회자를 돕는 방법 5가지(미국 레이트사이드교회 존 던컨목사) 1. 감사를 표시하는 것이다. 2. 잠시 교회를 떠나 조용히 쉴 수 있는 기회를 준다. 3. 가끔씩 목회자 가족만이 오붓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4. 가끔씩 목회자에게 ‘제가 기도하고 있습니다’라고 용기를 준다. 5. ‘제가 도와드릴 것이 없나요?’라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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