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목회자 기도 심정

기도하는 목회자의 기도 심정

기도하는 목회자의 기도 심정
엡1:15-19





성경 엡1:15∼19

예수님의 기도는, 우리 성도들의 마음을 강하게 격려해 주시는 기도입니다.
특히 겟세마네 동산에 있어서의 예수님의 최후의 기도(마26:36, 막14:32)는, 우리들의 구세주의 기도로서의 상징입니다.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마26:42:개역개정판)

하나님에게 불려 나와서 (소명을 받아) 헌신자가 된 목사들에게도, 성도들을 생각해서 하는 독특한 기도가 있습니다. 바울의 에베소 교회에 대한 기도에는, 우리 목사님들이 배워야 할 기본이 있습니다.

1. 사도 바울은, 교회의 성도들을 생각하며 끊임없이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16절)
부모의 심정을 가진 목사님들은 언제나 성도들을 생각하며 성도들의 신앙이 자라 나라고 끊임없이 감사를 드릴 것입니다.

2.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하늘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깊이 알도록 기도했습니다. (17절)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지요. (잠1:7)

3.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성도들의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18절)
①하나님이 초대해 주시고 있는 그 초대에 따를 때의 희망이, 얼마나 훌륭한 것인가를 알도록.
  ②성도들이 드디어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얼마나 영광이 많은 것인가를 깨닫게 해 주시도록.
  ③신앙인에 대한 하나님의 강한 도움과 활동이 얼마나 절대적인지를 알도록.

 우리 목사님들은, 바울의 이 기도를 배우고, 교회의 성도들, 곧 신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하나님에 의해 여러분의 마음의 눈(심안)이 열려서, 이것들을 깨달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