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특권 (2), 기도 막11:20-24
1. 지난 주일 설교말씀에서 우리 삶에 두 가지 지혜로운 태도를 이야기하였다.
1) 우리 인간이 자기 분수를 아는 것 2) 우리에게 주어진 분복을 알고 누리는 것 - 이 두 가지는 우리 삶과 신앙 생활을 할 때 매우 중요하다. 신앙 생활은 하나님 앞에서 살아 가는 삶이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분수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존재요, 피조물이란 사실, 하나님으로 부터 은혜를 받아야 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하며 하나님의 축복이 절대로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다. 분수를 알지 못하면 어려움, 실패를 하게 되며 살아 가면서 자신이 하나님인줄 착각하며, 하나님 같이 될려는 유혹에 빠진다. 따라서 독선적이며 독단적, 자기중심적, 인간중심적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끝없는 욕망에 사로 잡혀 만족과 행복이 없는 고단하고 지친 힘든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나 분수를 알고 사는 사람은 분수를 아는 것 자체가 축복이며 삶의 문이 열리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미 허락하신 것 우리가 누릴 수 있는 분복을 알게 된다.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 너무너무 많다. 햇빛, 공기, 물, 가을, 가정, 사랑하는 가족, 친구, 우정 등 너무 많은 것을 주셨는데, 이런 것을 가르켜서 신학자는 \\\'자연은총\\\'이라 한다.
누구든지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이든지 가질 수 있고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일반은총\\\'이라고 한다. 또 하나의 \\\'특별은총\\\'이 있는데 하나님을 아는 길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을 주셨는데 그 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하나님이 주신 최대의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분이 된다. 놀라운 신분이 되기에 복음이라 하며 그 안에는 놀라운 특권이 있다. 하나님의 놀라운 특권을 얻게 된 것은 우리의 선의나 노력이나 행위에 달려 있지 않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에 있다.
우리를 자비, 은혜, 긍휼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 성품을 성경은 여러 곳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시103:8-18) - 하나님의 놀라운 자비와 긍휼을 보여 주고 있다. (요일3:1)\\\"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요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러한 사랑을 주셨다
. (롬5:5)\\\"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 우리가 하나님을 처음 믿을 때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잘 알지 못한다. 신앙 생활을 하면서 성령께서 우리의 눈을 여시고 마음을 깨우쳐 주시면 하나님 사랑을 깨닫게 된다. 그 사랑 때문에 우리가 자녀가 되는 특권을 누리고 있다. 특권은 아는 자, 누리는 자에 있다. 지난 시간에 성도의 특권 즉, 기도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오늘은 좀 더 기도에 대하여 이야기하겠다.
2.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가장 기본 권리이다.
기도에 대하여 많은 오해와 부담을 가지고 있는데 그냥 누리는 특권으로 이해하라.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우리 삶 속의 일 가운데 필요한 힘,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라. 우리는 스스로를 도우면서 살아가고 또 상부상조하면서 살아간다. 여러분이 참으로 의지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빽중에 가장 최고의 빽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최대의 빽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꼭 붙잡고 하나님의 최대한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야 한다. 도움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을 붙잡고 나아가는 것이 기도이다.
신앙 생활은 관계의 문제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원래 인간은 죄악때문에 하나님을 만날 수도, 볼 수도 없고, 관계가 없던 존재이었다.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개선되었고, 예수를 믿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별한 관계가 되었다. 인간은 2가지 생명을 가질 수 있는데, \\\'육신의 생명\\\'은 모든 사람이 태어나면서 가질 수 있는 생명이요, 또 하나의 생명은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이다.
이 \\\'영원한 생명\\\', 예수를 믿음으로 부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이 삶이 모든 것의 출발이라는 것을 늘 기억해야 한다.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는 분이 있다면 이 시간 주님을 영접하라.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다음 필요한 것이 성경이다. 성경이 되야만 일이 되어진다. 성경 이전에 건강한 삶이 더욱 더 중요하다. 육신과 영혼 이 두가지가 건강해야 한다. 육신이 건강하려면 좋은 영양식 섭취와 운동이 필요하다.
3. 영혼의 양식은 하나님 말씀이요, 영혼의 운동은 기도이다.
많은 신자들이 이 두 가지가 안되고 있다. 그러면서 영혼이 건강치 못하게 되며 신앙생활에서도 실패하게 된다. 영혼의 양식, 하나님 말씀은 우리의 영혼을 살찌우는 건강케 하는 모든 영양소가 들어 있다. 우리는 날마다 영혼의 양식을 먹어야 한다. (벧전2:2)\\\"갓난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딤후3:15-17)\\\"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하려 함이니라\\\" 많은 신자들이 영혼의 양식을 먹는 것에 등한시 하고 있다.
말씀에 무지하므로 믿음이 자랄 수 없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인데 하나님의 모든 계획이 들어 있으며 많은 약속들이 있다. 성경을 보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 약속을 알지 못한다. 우리의 분복을 알지 못한다. 성경을 사랑하고 세끼의 밥을 먹는 것과 같이 계속적으로 말씀을 읽고 들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말씀을 구체적, 체계적으로 읽는 훈련을 하라. 성경을 읽을 뿐만 아니라 이해하고 깨닫고 무슨 말씀이 있는지 알아야 할 것이다. 구역모임의 말씀 공부를 통하여 읽고 같이 나누는 가운데 영혼이 살찌우고 자라기를 바란다.
두번째로 기도를 영혼의 운동, 호흡이라 말한다. 기도는 특권이다.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이 자연스럽게 그냥 하면 된다. 신앙생활을 처음 하는 사람은 하면 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의사 소통이다. 말을 잘하고 못하든 상관없이 그냥하면 된다. 기도는 자꾸만 해야 하는데 이것은 훈련이요, 연습이다. 말문이 터지면 되어진다. 또한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우리가 기도하도록 도우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롬8: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주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열면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기도하게 하시고 기도가 잘 되게 하신다. 기도는 마음을 하나님께 향하게 하는 자세요,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가면서 우리의 마음을 TV, 라디오 채널에 고정시켜 놓은 것과 같이 하나님을 향해서 마음을 고정시켜서 하나님을 향하면 된다. 기도를 잘 못해도 하나님과 방향을 맞추어 놓고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고정시키고 언제나 마음을 열고 앞으로 나가는 자세, 기도하며 말을 거는 우리를 하나님은 좋아하시고 기뻐하신다. 기도에 대한 형식과 격식에 부담을 느낄 필요없이, 우리의 의사 전달이 되어지면 된다. 우리 마음의 중심만이 주님 앞에 드리워지면 된다.
4. 기도를 하면 어떤 유익이 있는가?
1) 우리의 마음이 눌리고 근심, 걱정으로 복잡한 경우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마음의 문을 열고 나가면 고요함, 평안함이 깃든다.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바로 이것이다. 우리에게 문제가 있을 때 패배감, 근심, 염려, 갈등을 하게 되고 문제와 관련되어서 괴로움을 받고 불신앙으로 눌리게 된다. 흑암이 우리의 앞을 가리며 이것이 우리 삶속의 문제 그 자체보다도 더 힘들게 한다. 우리 마음에 고요함과 평안함이 있을 때 모든 문제는 해결되어진다. 기도할 때 성령께서 우리가 문제 가운데 기도할 때 성령께서 문제를 치워주시기 보다는 우리의 마음에 평안함과 고요함을 주시는 작업을 먼저 하신다
. (빌4:6-7)\\\"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평안이 지배할 때 문제는 해결되어진다.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든 안되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순서적으로 평안과 고요함이 있고 주님과의 교제가 이루어질 때 문제는 해결되어진다. 기도 자체가 축복이다. 기도하는 사람이 되십시요, 기도하는 아버지, 어마니, 남편, 아내, 목사, 성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여러분 자녀에게 삶속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줘라. 자녀의 인격형성에 중요하다.
2) 기도는 우리 삶의 힘, 호흡이다. 기도하면서 우리는 마음에 하나님의 평강이 찾아오고 하나님의 새로운 힘이 우리에게 느껴지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확신이 주어진다. 이런 기도를 하여야 하는데 잘 안되고 중단되고 방해되어진다. 그 이유는 우리는 다 연약하고 부족하여 실수하고 범죄한다. 예수를 믿을 때 우리의 모든 죄가 모두 사함을 받으나 살면서 계속 죄를 짓는다. 이 죄때문에 주님이 죽으셨다. (롬8:1-2)\\\"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우리는 죄를 지을 때마다 실수할 때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앞에 고백할 때 다시 깨끗함을 얻는다.
죄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 막는 벽이 되어서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고 기도할 마음이 없다. 우선 죄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의심과 불신앙이 계속 엄습한다. (막11:22-24) - 믿으라고 계속 말씀하신다. (막11:12, 14) - 예수님께서 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시고 향해서 말씀하시는가? 나무가 아니라 예수님은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면서 불신앙때문에 열매가 없는 이스라엘 백성의 삶을 상징적으로 말씀하신다. (막11:20-24) 인간적으로 불가능하게 보일지라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음을 강조한다. 우리는 눈으로 보아서 안될 것 같으면 기도도 하지 않고 포기한다. 이것은 절대 신앙생활이 아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위대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의 삶속에서 내가 불가능하다고 해서 단정하고 살아가면 안된다. 어떤 방법으로도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막11:24) 믿는 것이 중요하며 불신앙과 의심이 찾아와서 계속 기도를 할 수 없게 된다. 전능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께 촛점을 맞추며 기도하며 나아가야 할 것이다.
3) 우리의 상황과 형편을 보게 된다. 기도를 얼마동안 했는데 상황은 여전히 그대로 있으며 오히려 더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 쉽게 포기하며 주저 앉는다. 왜 쉽게 포기하는가? 내가 생각하고 뜻하는 것에 너무 집착한다. 바라는 대로 되지 않는다며 하나님과 관계가 지속되지 않는다. 내뜻, 내 소원대로 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계속 기도하라. 하나님이 하신다. 많이 기도했는데 전혀 응답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거기에는 분명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다. 우리가 구원 받았을 때 우리 모습 그대로 구원받는다
.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 닮기를, 예수 그리스도 닮기를 원하신다. 신앙생활하면서 우리의 잘못된 모습이 고쳐나가기를 원하시며 아름다운 크리스챤의 모습이 있기를 바라신다. 때때로 기도 응답이 되지 않을 때 우리 자신을 바라 보아야 한다. 우리의 신앙인격을 하나님은 고치시기를 바란다. 때로는 삶의 방향, 목표, 동기, 비젼이 세상과 인간 중심으로 나가는 삶, 예수 믿는 것이 성공의 수단으로 잘못 사용되어질 경우가 있다. 이럴 때 무엇때문에 사는지 하나님 앞에 내어 놓고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대로 기도할 때 고칠 기회가 나타난다.
4) 기도의 제목이 바뀌기를 바라신다. 우리의 기도제목은 모두 육신적, 세상적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 마음은 알곳 없다. 하나님이 나를 왜 구원하셨는지, 무엇을 하시기를 원하시는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기도제목이 바뀌어야 한다. 예수님이 기도 모델로 \\\'주기도문\\\'을 주셨다. 하나님을 향한 기도 3가지와 내 자신을 위한 기도 3가지 모두 6가지가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하나님 나라가, 이름이, 뜻이 높여져야 하는데 우선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인간도 부모를 높이는 삶을 산다면 부모가 얼마나 기뻐하시는가? 우리 영혼의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 삶이 하나님을 높이고,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이름이 더 높아지는 것을 원하신다.
우리의 기도 제목도 자꾸 그 쪽으로 가야 한다. \\\'일요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신다. 우리를 구원하실 때 완전히 책임지신다.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고 내 죄를 깨닫고 주님 앞에 나의 죄를 용서할 것을 구하라. 죄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악에서 구하옵소서\\\' 사단은 지금도 살아서 신자들을 속여서 바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우리는 여기에서도 건짐을 받아야 한다. 유혹에서 우리를 건져 주시옵소서 기도해야 한다. 주기도문의 내용은 우리의 기도제목과 다르다. 예수님께서 기도 모델을 주셨고, 하나님이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신 그 기도를 바로 알고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여 우리의 기도가 달라져야 한다.
왜 우리기도가 응답이 없는가? 우리의 인격이 달라져야 하고 삶의 방향, 목표, 기도제목이 달라질 때 하나님이 기도응답하신다. 기도는 특권이라고 하셨다. 하나님 아버지로서, 우리는 자녀로서 더욱 더 기도하면서 주님을 닮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시고 축복하신다. 이런 영광스러운 위치로 우리가 부름을 받았고 하나님 자녀가 되었다. 특권을 받았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기도는 특권이요, 우리가 행사하여야 하고 이 특권을 통하여 도움을 받고 축복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마시고 기도하면서 성도의 특권을 누리는 여러분 되길 바란다.
기도>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좋은 것 주시기를 소원하시며 오늘도 우리를 불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좋은 것을 알아야 하겠고 우리의 것으로 가져야 하겠는데 우리에게 그 길을 주셨고 기도하도록 하셨고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하리라는 약속하는 것을 믿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안심하고 신뢰하면서 모든 문제를 내어 놓고 기도하게 하시고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을 닮아가며 하나님의 거룩한 성도가 되어가는 축복이 우리에게 있으시게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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