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외에는 안됩니다 막9:14-32
우리는 새해 첫 달인 1월을 \\\"기도의 달\\\"로 정하여 하나님 앞에서 기도함으로 온전히 한해를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 앞에서 기도함으로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하늘의 신령한 것들을 경험하면서 살아가길 소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1월을 말하기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하루의 십일조는 새벽기도회요, 1년의 십일조는 1월이라\\\" 고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해 1월 맞이하면서 첫 번째 주를 \\\"신년특별 새벽기도회\\\"로 정하여 지난 한 주간을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면서 지내왔습니다.
신년 특별 새벽 기도회 제목을 \\\"누구와 함께 걸어 갈 것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함께 기도하면서 성경 안에서 주님과 더불어 살면서 승리한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보았고 또 그것에 힘입어 우리들도 기도에 승리하고 믿음의 삶에서 승리하기를 소원해 보았습니다. 교회에서 1시간이나 걸리는 먼 곳에 사는 분으로부터 교회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까지, 연세가 많으신 어른에서부터 이제 막 걷기 하는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새벽기도회에 참여하여 함께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또 1년을 살아가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기에 각자가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기다리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그 모습을 본 목회자로서 얼마나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감사하였는지 모릅니다.
이른 아침 교통편이 불편한 사람들은 이웃의 성도들과 함께 참여를 하였고 또 자녀들을 앞세워 귀한 기도의 시간을 가지는 것을 저는 보았습니다. 이번에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를 하면서 저는 우리 교회가 앞으로 얼마든지 하나님 앞에서 더 많은 기도의 시간을 가짐으로서 참 아름다운 믿음의 교회로 성장 할 수가 있음을 저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함께 새벽을 살면서 기도회에 참여하신 모든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여러 가지 환경과 가진 조건으로 인하여 가정에서 함께 기도해준 모든 성도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이 가정은 가정적으로 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큰 문제는 그 집에 있는 어린아이가 건강하지 못하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이런 경험은 여러분들에게도 있지 않으셨나 생각해봅니다. 어른들은 아프면 그래도 어디가 아프다 지금 상태가 어떻다 말이라도 할 수가 있지만 어린아이들이 아프면 어떻게 아프다고 말을 제대로 할 수가 있습니까? 자신의 형편이 지금 어떻다고 표현을 제대로 할 수가 있습니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아이들이 아프면 부모님들은 밤중에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어디에 아픈 아이들 두고서 마음놓고 외출을 할 수가 있습니까? 그런 것을 보면 오히려 내가 아픈 것이 낳지 어린아이가 아프면 훨씬 힘이 더 많이 드는 것을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나타난 이 가정도 어린아이가 아프니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 보았을 것입니다. 또 좋다는 약이며 훌륭하다는 의사를 찾아서 온갖 일을 다 해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마땅히 해결책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는 전혀 낫지를 않았다는 것입니다. 고민하던 그 가정에서 듣기를 병자들에게 손을 얻기만 하여도 낫고, 말씀 한 마디만 하셔도 죽음에 이른 병도 깨끗하게 낫게 한다는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서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마침 그 자리에 예수님은 아니 계시고 제자들만 있었던 것입니다. 다급한 마음에 어린아이의 아버지는 제자들에게 아이가 어떻게 아픈지 병세에 대하여 자초지종을 다 이야기하였을 것이고 또 제자들에게 고쳐 달라고 간청을 하였던 것입니다.
마10:8절에서는 실제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전도하러 각 고을로 파송 하실 때 그들에게 귀신을 제어하고,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셨던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라고 말씀하신 부분을 우리는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주님으로부터 그런 능력을 부여받은 제자들이었지만 막상 제자들이 그 아이의 병을 고쳐 보려고 하였을 땐 그것이 제대로 잘 고쳐지지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 이유가 무엇일까? 참으로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요14:12절에서는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 보다 큰 것도 하리니...\\\" 라고 기록된 것을 봅니다. 그런데도 왜 그 제자들은 그 아이를 고치지 못하였을까요? 참으로 궁금한 부분입니다. 그러면 제자들이 그 어린아이를 고치려고 그렇게 애쓰고 노력할 그때에 주님께서는 어디에 계셨으며 무엇을 하셨는가?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바로 그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시고 변화산이라 불리는 높은 산에 올라가셔서 기도하시고 계셨습니다. 일명 \\\"변화산 기도회\\\"를 주님은 제자들과 함께 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 기도회가 얼마나 은혜스러웠던지, 감격스러웠던지 베드로는 그곳에다가 초막을 셋을 짓고서 살아가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주님은 그곳에서 기도하시는 가운데 모세와 엘리야로 대표되는 구약의 인물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시는데 그 주제는 주님의 별세에 관한 것이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주님은 철저하게 자신에게 앞으로 되어져야 할 일에 대하여 하나님 앞에서 지혜를 구하셨고 하나님의 그 뜻 안에서 자신의 뜻은 포기하고 구하면서 살아가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성경에 나타난 주님의 삶은 그 자체가 기도이셨습니다.주님은 큰 일을 앞두고서는 반드시 기도하셨습니다.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주님은 광야에서 40일을 금식하시면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시기를 다짐하시면서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렇게 공생애를 시작하신 주님께서 마지막 십자가의 사건을 앞두고서도 기도하셨습니다. 의사였던 누가는 이 부분을 아주 정확하게 기록하기를 눅22:44절에 보시면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 방울 같이 되더라\\\"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님은 마지막 겟세마네동산에서의 기도에도 온 정성과 힘을 다 쏟으셨습니다. 정말 애절한 기도를 드리셨고 절박한 기도를 하셨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주님의 처음과 나중은 기도였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기에 비추어 우리의 삶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모든 부분에 있어서 얼마나 기도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문제의 해결은 기도 없이는 결코 되지 않습니다. 기도하여야 합니다. 기도가 해결의 방법입니다. 기도가 하나님의 은혜에 붙잡혀 살아가는 가자 좋은 방법입니다.
요2장에 보면 아주 당혹스런 일이 하나 벌어집니다. 바로 가나 혼인잔치 집에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의 풍습으로는 혼인 잔치를 대략 일주일 정도 진행하였는데 그것도 밤 시간에만 주로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오랜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진 것입니다. 잔치를 준비한 집으로서는 정말 큰 일이 아닐 수가 없는 당황스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 혼인집에는 혼란은 일어나지 않고 오히려 기쁨이 가득했고 칭찬의 소리가 가득 하였던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었을까? 바로 주님께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여서 물이 포도주로 변화될 수가 있었습니까? 물론 하인들의 순종도 있었고 어머니 마리아의 간청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신 그분의 능력이 함께 하였기 때문입니다. 은혜가 임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여러분! 혹시 여러분들에게 어려움이 있고 문제가 있습니까?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까? 하나님께 기도해 보십시오.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모든 짐 내려놓고 주 십자가 사랑을 믿어 죄 사함을 너 받으라 주 예수께 조용히 나가 네 마음을 쏟아노라 늘 은밀히 보시는 주님 큰 은혜를 베푸시리\\\" (483장) 그렇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 앞에서 무거운 짐, 고통의 짐, 두려움의 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을 따를 수가 있는 귀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길 원합니다.
오늘 본문에도 아픈 어린아이를 데리고 나온 그 부모의 간절한 마음을 아신 주님께서 \\\"그 아이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십니다. 고통이 있고 두려움이 있고 떨림이 있고 도무지 해결이 안될 것 같은 그 엄청난 문제가 주님 앞에 주어지니까? 그 귀신에 들렸던 그 어린아이가 즉시로 경련을 일으키며 고통스러워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한 마디의 말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는 들어가지 말라\\\" 는 말씀에 그 가정이 가지고 있던 어려운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깜짝 놀라서 주님께 묻습니다. 주님! 우리는 어찌하여 그 아이를 치료하지를 못하였습니까? 왜 우리는 그 일을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까? 라고 묻습니다. 주님의 대답이 무엇이었습니까?
\\\"기도 외에는, 절대 기도 외에는 다른 어떤 것으로도 이런 유가 나갈 수가 없다\\\" 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도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가 당면한 문제, 우리가 해결할 문제 이 모든 문제는 기도함으로만 해결이 되고 기도함으로만 응답되어질 수가 있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그러면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게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시리라\\\" 이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요6장에 보시면 주님을 따르던 많은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얼마나 주님의 말씀을 열심히 들었는지 해가 저물도록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바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에게는 지혜롭고 똑똑한 제자들이 있었기에 주님께서는 이 문제에 관해서 그들은 어떤 해결책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자 너희가 이 문제를 해결해 보라고 하십니다. 그때 제자들은 선생님 우리에게 200데나리온의 떡이 있다고 할지라도 그 떡으로는 부족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뜻밖에 안드레가 어린아이 하나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데 그 어린아이가 가지고 있는 바로 떡5개와 물고기 2마리 이것은 그 당시 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한끼식사의 양이라고 합니다. 호주 개념으로 말하면 맥도널드 1개나 샌드위치 1개 정도의 것을 가지고 주님 앞으로 나아오면서 하는 말이 \\\"주님 사실은 이것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주님께서 해결해 주십시오\\\" 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즉시 주님은 사람들을 무리를 지어 앉게 하고서 하늘을 향하여 축사하신 뒤 즉 간절히 기도하신 뒤에 떡을 나누고 고기를 나누어주니 모두가 배불리 먹고서 남은 조각이 12광주리에 찼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떻게 하여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었을까요? 어떻게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명이 먹고서 남을 수가 있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주님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진심 어린 기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이런 간절한 기도의 모습을 배워야만 합니다. 한번하고 끝이 나는 일회성의 기도가 아니라 정말 정감 있고 의미 있는 기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요17장에 나타난 주님의 기도를 또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기도를 주님의 \\\"대 제사장적인 기도\\\" 라고 부릅니다.
주님은 여기에서 하나님께 자신 즉 아들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은 제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시는데 내가 저희를 위하여 비옵는 것은 아버지께서 주신 말씀을 저희들에게 다 전하였는데 그들이 이것을 진실로 그런 줄 알고 믿었고 또 내가 아버지께로서 나온 줄을 믿었기에 저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이기 때문에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나의 제자들로 인하여 복음을 전해 듣고 나를 믿게 될 그 사람들도 아버지의 사람들이기에 기도를 하고 있음을 봅니다. 주님은 자신을 위하여, 제자들을 위하여, 온 교회를 위하여,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셨는데 그것은 곧 하나님을 향한 중보의 기도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이 마지막 기도를 대 제사장 적인 기도라고 부릅니다. 이처럼 주님은 그의 일생을 통하여 기도하였고 하나님의 뜻을 물으셨던 것을 우리는 성경 구석구석에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사실 여러분! 우리 주님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하나님 자신이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그분이 누구에게 기도를 해야 하겠습니까? 그런데도 그분은 기도하셨습니다. 왜 그분이 기도의 모습을 보여 주셨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들에게 기도하는 자세를 가르쳐 주시기 위함이요 기도만이 모든 것의 해결책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길 기도 없이는 살아 갈 수가 없고 기도 없이는 결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경상남도 거창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조그마한 읍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있는 고등학교가 하나가 한국전역에서 유명합니다. 이 학교의 이름은 거창 고등학교입니다. 원래 이 학교는 그 지역의 어떤 독지가 한 분이 사재를 들여서 세운 학교인데 그 학교가 부실해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이때 이 소식을 들은 전영창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이분은 미국에서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지 얼마 안 되는 그런 애숭이 목사였습니다. 그의 마음에 그 학교로 인하여 기독교 교육을 시켜야 하겠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그 학교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는 성경 찬송과 담요 한 장을 가지고 서무실 겸 교무실에서 숙식을 하면서 그 학교를 세워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1958년 그도 얼마가지 못해서 돈 때문에 학교의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곧 지리산 계곡으로 기도하기 위하여 학교를 떠났고 작정한 날이 되기까지 금식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얼마나 간절하게 기도를 하였는지요 얼마나 처절하게 기도를 하였는지요. 그가 탈진할 정도로 기도를 하고 학교로 돌아오니 낮 모르는 미국의 한 크리스천으로부터 수표 한 장이 전달되었는데 2,050$이었다고 합니다. 그 금액은 그 당시에 학교가 갚아야 할 부채였습니다. 그분이 교장으로 재직할 당시인 1971년에 학교 강당을 세우기 위해서 그가 또 기도를 하였는데 이때는 미국의 수정교회의 로버트 슐러 목사로부터 지원을 받아서 강당을 지었습니다. 저는 이 학교를 여러 차례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이 학교는 전 교생이 얼마 되지 안는 작은 학교입니다. 그런데 이 학교는 담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학교 안에 한 학년에 샛별 초등학교라는 작은 학교가 있고 그 뒤에는 샛별 중학교라는 아주 작은 학교가 또 하나 있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참으로 귀한 학교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바로 이 학교가 한 사람의 기도로 세워지게 되었고 지금도 이 학교를 통해서 좋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계속 배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기도하면 한 영혼을 살릴 수가 있고 기도하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기도해야 합니다. 이 어렵고 힘든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기도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열심히 기도하시고 진심으로 기도하셔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그 귀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소원합니다. 여러분들의 삶이 기도 하심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을 경험하면서 또 그것을 체험하면서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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