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기쁨, 주는 능력/벧전1:3-4 2002-05-10 15:14:12 read : 129
말씀: 본문 3절에 보면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 대로 \"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것은 이 세상의 모든 출발은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것을 의미합니다. 지난 주일에도 말씀 드렸지만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그 사랑은 주는 능력과 기쁨이라고 했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진짜 능력은 주는 능력과 주는 기쁨이 진짜 능력과 기쁨이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줄 수 있는 능력과 줄 수 있는 기쁨을 주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날 인생에서 보면 풍성한 사람, 크게 된 사람들을 보면 다 이런 기쁨과 능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많이 가진 것은 능력이 아닙니다. 많이 가질수록 더 많이 더 많은 사람을 괴롭히고 더 많은 사람들을 슬프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많이 가졌다는 것을 정말 죄송하게 생각해야합니다. 갖는 것은 능력이 아니고 참된 능력은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은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주는 기쁨을 충만케 하신 분이 바로 아들 하나님이십니다. 이 아들 하나님이 아버지의 모든 것-아버지 하나님의 주는 능력과 주는 기쁨을 다 온전히 이루도록 한 것인데 이 아버지께서 주시는 능력과 아들 하나님의 받는 능력을 주는 장소와 받는 장소로 창조하신 것이 바로 하늘과 땅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주는 장소요, 땅은 받는 장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도 하늘에서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받은 것이 아니라 땅에서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비로소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것을 받게 된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참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왜 사람이 되셔서 땅에 오셨는가 하면 아버지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받으려면 땅에서만 모든 것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사람이 되셔서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주님이 사람이 되셔서 오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몽땅 다 받게된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우리 주님이 어떻게 해서 사람이 되셔서 하나님 것을 받으셨는가?
요한 복음 5장 20절~23절에 보면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히 여기게 하시리라 .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아멘\"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죽은 자를 살리는 부활의 권세를 가지시고 인자 됨을 인하여 심판의 권세를 가지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이 이런 모든 권세를 가지시게 된 것은 인자됨, 다시 말해서 땅에서 그런 권세를 갖게 되신 것입니다. 땅은 바로 주님이, 아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권세를 받는 장소인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은 주님에 의해서, 주님을 위해서 창조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은 주님이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받는 현장입니다.
땅의 의미를 분명히 아시고 주님이 땅에서 모든 것을 받으신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실 때 뭘 가지고 오신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비워서, 종의 형체를 가지셔서 아무 것도 가져 온 것이 없으십니다.
종이라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일생을 종살이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님도 하늘에서 오실 때 자신을 비우고 아무 것도 가지지 않으시고 종의 형태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죽기까지 복종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 말씀으로 복을 주시기 때문에 주님은 죽기까지 복종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여서 하나님 우편에 올라가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주님이 하나님께 다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 우편까지 올라가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땅에서 아무 것도 가지지 않았지만 다 복종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다 받으셨기 때문에 하나님 우편까지 올라가신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영광인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받는 능력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들 하나님을 많이 기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여 기뻐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들로 하여금 모든 것을 주신 것은 이 기쁨과 능력은 주는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아들도 여러분과 나에게 모든 것을 주심으로 아들의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을 기뻐하시도록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주님은 모든 것을 주시는 능력과 주시는 기쁨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주님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능력을 받으려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이 나타나도록 구해야 합니다. 내가 받아서 기쁘려고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가 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구하되 주님의 사랑을 가지고 구하는 것이 참다운 사랑으로 말미암은 믿음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방언은 내 뜻대로 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구하는 것입니다. 방언은 내 기쁨을 누리려고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다리를 놔주는 것이 방언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얼마나 귀한 방언입니까! 방언이라는 것은 어떤 사람이 내게 무엇을 주려고 하는 데 사실 나는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분이 내게 주려고 하기 때문에 받습니다. 그와 같이 이 방언은 내가 당장 필요해서 내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려고 받는 것이 방언인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방언을 많이 하십시오.
방언을 많이 할수록 주님으로 말미암아 주는 기쁨을 누리고 주는 능력을 누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속에 오신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은 아들의 영광을 나타내고 아들의 영광을 위해서 역사 하십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능력을 누릴 수 있도록 역사 하는 분이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주님께서 다 땅에서 받으시고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그를 지극히 높여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나 땅에 있는 자나 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무릎을 꿇게 하시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하늘 우편에 올라가셔서 모든 하늘에 있는 자나 땅위에 사람이나 마귀까지도 다 무릎을 꿇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였습니다. 그것이 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 하면, 아들이 주는 기쁨을 누리는 것을 보시길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왜 하늘에 올라가셨는가 하면, 하늘에 올라가야지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주는 장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옆을 쳐다보면 안됩니다. 언제든지 위를 쳐다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위로부터 받고 아래로 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옆을 아무리 쳐다봐도 올 것도 없고 갈 것도 없습니다. 그것이 세상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도 받으신 것을 또 우리에게 주시려고 올라가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하늘 나라에 철箚】?다음에 주님으로부터 복이 내려 왔습니다. 그것이 교회이고 성령입니다. 우리가 하늘 나라에 올라갔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올라오셔서 쇠하지도 않고 썩지도 않는 하늘의 기업을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나와 광야를 거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거기 들어가서 제비를 뽑아 기업을 얻었습니다. 이 기업은 영원히 대대손손으로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그 자식들이 죄를 범해서 땅을 판다던가 잃어버리게 되면 50년 되는 희년에 다시 그 후손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슨 뜻인가 하면 하나님의 택한 자는 죄를 범하여서 잠시 고통을 당하고 고생을 당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은혜로 기업을 회복되게 하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업을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하늘 나라에 기업의 번지가 영원히 있을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하늘 나라에는 내 번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기업입니다.
하늘 나라의 번지는 하늘나라의 집인데 우리가 땅에서 옆을 보다가 죄도 범할 수 있지만 그 기업을 영원히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때가 되면 하나님 은혜로 다시 우리가 회개하고 다시 하늘을 쳐다 볼 수 있도록 하신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우리 믿는 사람 속에는 성령님이 와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마귀에게 유혹을 받아서 잠시 옆으로 빠져나갔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놓지 않습니다.
그래서 탕자가 자기 아버지를 떠나서 멀리 갔다가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와서야 자기 기업을 되찾았던 것입니다. 세상에 나가도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에서 옆으로 빠져나갔더라도 속에서 아버지의 사랑이 주님의 사랑이 계속해서 우리를 권고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은혜의 성령입니다. 할렐루야!
은혜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다시 희년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주님 앞에 나와서 용서함을 받게되고 우리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다시 소생함을 받게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를 택하셔서 기업을 주신 자들은 잃어버리지 아니하며 잠깐 잊어다가도 다시 되돌려 주는 큰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까지 믿음의 생활을 한 것입니다. 우리도 계속해서 세상을 쳐다보고 사람을 쳐다보고 옆을 쳐다보지만 우리 속에서 성령께서 다시 우리를 붙잡으시므로 절대로 희년이 있기 때문에 다시 되돌려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믿지 않고 기업이 없는 사람은 세상의 임금 마귀가 와서 헛것을 보게 합니다. 이것은 우상입니다. 우상이라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빈 것인데 이것을 보게 하는 것입니다. 우상은 그림자로 되어있습니다. 그림자는 빈 것일 뿐입니다. 이것을 따라가게 하는 것이 마귀가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있을 동안에 빈 것을 보게 하여 따라가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젊어서는 젊어서 만큼 마귀가 와서 세상을 보게 합니다. 따라갈 것이 많이 있어서 젊은 사람들! 쉬지 못하고 밤에도 막 돌아다니고 소리를 지르고 발광을 하는 것은 좋거나 행복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고 헛것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미친 사람들이 헛것이 보이면 막 야단하고 혼잣말을 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미친 사람들은 편하게 쉴 수가 없습니다. 헛것이 자꾸 보이니까 가만히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어나서 소리지르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막 돌아 다니는 것은 좋아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헛것이 보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또 세상에서 가졌다고 하는 사람들, 돈이나 재산이나 자식이 있는 사람들은 헛것이 보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고 계속해서 계산하고 따지고 다 없어질 때까지 그렇게 하면서 끌려 다니다가 마지막에 그 육신이 쇠하여서 완전히 죽게 되면 헛것은 저쪽에 가서 없어지고 자기 속에 갇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자기 것만으로 움직였기 때문에, 자기 돈 만으로만 움직이고 건강으로 움직이고 자식으로 움직이고 능력으로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죽을병에 걸려서 죽을 때가 가까워지면 내 건강으로 움직일 수 없고, 내 돈으로 움직일 수 없고, 또 집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움직일 수 없게 되니까 자기한테 잡히게 됩니다. 그것이 지옥인 것입니다. 그래서 꽁꽁 묶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내 것으로 움직이지 말고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움직이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의 재산은 땅에 있지 않고 하늘나라에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 건강이 없어져도 내 재산은 하늘나라에 있기 때문에 하나도 손해나지 않습니다. 내 땅과 내 모든 것이 다 없어져도 하나도 하늘의 것은 손해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해서 그것을 쳐다보고 누리고 그것을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를 벗어날 수 있는 비결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다른 종교에서 자기를 벗어나려고 송곳으로 자꾸 자기 몸을 찌르는데 그런다고 해서 자기를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위해서 부활하셔서 하늘나라에 우리의 기업을 주신 그리스도 예수 때문에 우리 주님을 쳐다보고 땅에서 나를 벗어날 수 있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의 재산은 땅에 있는 집도 아니고 땅에 있는 자식도 아닙니다. 나의 재산은 오직 우리를 하늘나라에 예비하신 하늘나라의 기업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하늘나라의 기업으로 움직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하늘나라 기업으로 움직이므로 하늘나라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받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객지에 나가서 돈이 필요하면 어디서 송금을 받습니까? 고향의 자기 집에서 돈을 송금 받아서 움직이듯이 우리도 마찬가지로 세상의 보이는 것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 있는 기업을 받아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기업을 쳐다보시고 이 자리에 나오신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기업을 쳐다보고 하나님을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이 물건을 사면 껍데기는 다 벗겨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알맹이만 가지듯이 여러분의 몸이라는 것, 흙이라는 것은 하늘나라를 받기 위한 포장이라는 것입니다. 이 포장을 다 벗기면 다 쓰레기통으로 들어갑니다. 인생은 이렇듯 쓰레기만 남습니다. 인생은 시간이 갈수록 자꾸 자꾸 쓰레기만 남습니다. 포장을 자꾸 하다보면 쓰레기만 남아서 거기서 냄새가 나고 쓰레기는 추하고 가치 없는 존재이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우리의 몸도 늙으면 늙을수록 볼품이 없습니다. 쓰레기와 같아지는 것입니다. 또 늙으면 늙을수록 냄새가 납니다. 쓰레기는 썩어집니다. 여기 저기가 쑤시고 아파집니다. 그래서 쓰레기입니다. 그 쓰레기를 가지고 아무리 예쁘게 정리를 하고 향수를 팍팍 뿌리고 해도 쓰레기는 쓰레기입니다. 그래서 쓰레기는 아무리 가지고 해봐도 안 됩니다. 여러분의 몸이 바로 이 쓰레기인 것입니다.
아들도 딸도 점점 갈수록 형체가 달라집니다. 어려서는 예뻤지만 미워지고 친구도 달라집니다. 왜? 쓰레기이기 때문입니다. 보이는 것은 몽땅 쓰레기 뿐 입니다. 그래서 이 보이는 것 가지고 포장하려고 향수를 치지 말고 쓰레기는 쓰레기로 잊어버리고 정말 썩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하늘나라를 붙드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제가 몸이 아프고 괴로울 때면 쓰레기가 그런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하늘나라를 바라보면 굳세게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소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쓰레기일 뿐입니다. 아이들도 어른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썩기 전의 싱싱한 쓰레기일 뿐입니다. 하나도 건질 것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어떤 것도 부러울 것이 없고 어떤 것도 염려가 될 것이 없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셔서 우리는 오직 하늘나라의 기쁨, 하늘나라의 것만 참 소망이 되시고 우리에게 밑천이 되고 재산이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쓰레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로 움직입시다. 그러면 우리는 하늘나라를 받습니다. 받느라고 움직입시다. 그러는 것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고 찬양하고 하나님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늘나라 것을 받았으면 우리는 줄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지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저도 몸이 약하지만 여러분들에게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머리로 생각을 해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았기 때문에 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신 것입니다. 러시아 가서도 세미나를 할 때 소련 사람들이 박수를 치다 못해서 발을 구르고 문을 쾅쾅 두드립니다. 러시아 사람들은 기분이 좋으면 문을 두드린답니다. 이것이 잘 한다는 것이고 할렐루야라고! 하는 것이랍니다. 그것은 제 것을 준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을 준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도 쓰레기로 포장해서 어떤 것을 하지말고 그것 붙잡지 말고 실망하지 말고 정말 하늘나라 것을 쳐다보고 하늘나라의 것을 받아서 줄 수 있는 정말 쇠하지 않고 늙지 아니하는 약해지지 않는 여러분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의 인생은 하늘나라를 쳐다보십시오. 저는 젊었거나 많이 가진 사람들은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 땅에서 많이 가졌으면 많이 가진 것만큼 더 많이 썩기 때문에 더 많이 냄새나고 더 많이 추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더 많이 가지려고 애쓰지 말고 더 젊어지려고 애쓰지도 마십시오. 짐승들이나 풀도 더 많고 더 크면 썩을 때 더 많이 냄새가 납니다. 조그만 쥐새끼나 작은 것이 썩을 때는 얼마 냄새가 안 납니다. 그러나 큰 개나 사람이 썩을 때는 더 냄새가 납니다. 왜 그런가요. 땅의 것은 크면 클수록 썩는 냄새가 더 지독합니다. 그런 줄 알고 우리는 땅에서 큰 것을 가지려고 애쓰지 말기를 축원합니다.
땅에 것은 빨리 형상을 비우고 모양을 비워서 우상을 다 깨뜨려서 처리할수록 여러분의 인생은 더 무공해인생이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참 소망이요. 참 능력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받는 능력이요, 주는 능력입니다. 이 땅에서 받고 하늘에서 주는 것입니다. 땅에서 받기 때문에 받으려면 언제든지 겸손해야 합니다. 겸손해야 받게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겸손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들이 누구한테 받으려면 겸손해야 받지 교만해서는 받을 수가 없습니다. 언제든지 위에서 주고 아래서 받기 때문에 받을 때는 언제든지 밑으로 내려 가야합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위를 쳐다보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목사님을 위로 쳐다보지 않고 옆에서 쳐다보면서 별 것 아니구나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받는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믿음으로 언제든지 두려워 떨며 믿음으로 겸손하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주려면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으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번지에 있어야 합니다. 하늘번지가 있는 사람만 줄 수가 있습니다. 하늘 번지를 쳐다보는 사람만이 받게 되고 하늘 번지에 선 사람만 줄 수가 있습니다. 하늘 번지에서 주는 것이 바로 천사사역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누구든지 주지 아니하면 하늘나라가 넓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받으려고 땅에 살고 주려고 하늘번지에 옮겨졌습니다. 여러분들의 하늘 번지라는 것은 주는 번지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다 하늘나라에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자신이 참 불쌍하다고 자기가 자기를 불쌍히 여기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다 하늘나라 번지에 세우셨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누구든지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과 가장 큰 능력은 주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할까 어떻게 하면 더 자식들이 잘 될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다 쓰레기요, 흙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뭉치면 뭉칠수록 가지면 가질수록 더 냄새만 나고 뒤적거리면 뒤적거릴수록 더 추해지고 점점 추해지는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들이 인생을 멋있게 살려면 \"주여! 나에게 지혜를 주십시오\" 하십시오. 줄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것이 바로 방언입니다. 우리 생각으로는 주면 안되고 손해가 납니다. 그래서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방언으로 기도해서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나의 육신으로는 줄 수 없사오니 주여! 성령님이 나로 하여금 줄 수 있는 능력을 입혀 주시옵소서. 내가 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옵소서! 육신의 것은 아무리 큰집을 가지고 아무리 큰 땅을 가지고 자식을 붙잡아도 그것은 다 쓰레기이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냄새나고 점점 추해지고 흉해집니다. 쓰레기는 처음에는 아깝지만 오래가면 오래 갈수록 버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서로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남편이 좋고 아내가 좋고 엄마 아빠가 좋아도 다 시간이 가면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쓰레기를 붙잡지 말고 정말 하늘나라 번지를 붙잡아서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시기를 축원합니다.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십시오.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질수록 하늘나라의 내 집이 땅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줄 수 있을 때 여기서 반드시 천사들이 역사해서 썩는 기적이 아니라 새로운 창조의 기적이 만들어지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골골하면서도 가서 세미나를 하고 클리닉을 하면 하나님께서 역사 하셔서 여러분들이 바친 것은 다 가져가서 큰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저도 여러분을 천사로 만났고 우리는 서로 천사로 만났기 때문에 가서는 큰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러시아에 가서도 이스라엘에서 목사님이 오시고 북쪽에 발띠게 또 남쪽의 카자흐스탄에서 목사님들이 다 오셔서 하나님께서 놀랍게 역사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다 하나님의 번지로 주고 같이 가시고 그래서 합동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더 크게 확장된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하늘나라에서 주는 기쁨이요, 주는 능력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능력, 산성 교회의 능력은 많이 먹고 갖는 능력이 아닙니다. 집을 크게 만드는 것이 능력이 아닙니다. 많이 주는 능력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많이 줄 수 있는 능력은 하나님의 큰일을 하는 종들에게 협력하는 능력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 것을 가지고 아무리 굴리고 무엇을 해봤자 큰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큰일을 하는 종들에게 투자를 할 때 그것을 통해서 더 크게 주는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번에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큰일 하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소련 전 지역이 달라지고 모든 목사님들 또 이스라엘에서 오신 알렉산드리아 목사님과 자매 결연을 맺고 그 갈릴리 바다에 있는 작은 교회를 우리가 돕고 기도하기로 하고 가서 클리닉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앞으로 주는 역사가 더 크게 나타날 것을 믿습니다. 우리가 자꾸 주고 구하는 것은 내 것을 구하고 내 것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흙에 속한 내 것을 주고 내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을 받아서 주님의 것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것을 받아서 주님의 것을 줄 때 하늘나라가 자꾸 넓어지게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겉 사람은 후패하여 시간이 갈수록 자꾸 이즈러지고 찌그러지고 냄새나고 추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늘나라는 정말 점점 넓어지게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늘나라를 입어야합니다. 교회를 입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정말 젊어서부터 한 살이라도 더 나이가 들기 전에 받는 훈련과 주는 훈련을 통해서 하늘나라를 넓히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그냥 세상 것으로 자기 것이나 챙기려고 아무리 뛰어보십시오. 썩는 냄새만 더 진동합니다. 여러분들이 더 큰 직장을 가질수록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올라 간 것만큼 떨어지기가 바쁘고 큰 것 가지면 가진 것만큼 내 놓기가 더 바빠져서 그만큼 더 썩는 냄새가 나고 그만큼 더 추해지고 더 여러분에게 고통이 오고 나한테 더 잡히게 됩니다. 내가 조금만 있으면 조금 밖에 안 잡힙니다. 그래서 지옥을 가도 조그마한 지옥밖에는 안 갑니다. 내가 크면 그만큼 내가 더 큰 지옥을 가게 됩니다. 그래서 누가 복음 16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그 부자에게 말하기를 너와 나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있어서 내가 너에게 줄 수도 없고 네게 갈 수도 없고 받을 수도 없이 다 끝났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여러분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땅에 있을 때 여러분들이 받고 이 땅에 있을 때 주어야지 여기서 지옥 가고 하늘나라 가면 더 줄 수도 받을 수도 없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때가 바로 구원의 날이요. 이 때가 바로 영광의 날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경 베드로 전서 1장 6절 - 9절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험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함이로다.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원의 구원을 받음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주는 기쁨이 영광스러운 기쁨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는 정말 영광스런 기쁨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수치스러운 기쁨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시간이 갈수록 영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영광스러운 기쁨은 하늘나라의 영토를 넓힐 때 바로 영광스러운 기쁨이 나오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몸이 늙어서 썩어져서 별 볼일이 없지만 그 안에는 영광스러운 기쁨이 있게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우리가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일한 하늘나라의 축복이요, 하늘나라의 능력이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기 것을 챙겨서 자기한테 더 깊이 잡히지 마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기 것을 챙기지 마십시오. 자기 것을 챙기면 챙길수록 그것만큼 더 많이 썩게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빠져나가려면 더 많은 고통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것을 챙기지 말고 정말 우리가 하늘나라를 쳐다보고 하늘나라 기업을 쳐다보고 주는데 받는데 성공해서 여러분의 인생이 영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하여 영광스러운 능력으로 충만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우리에게는 영광스러운 기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광스러운 능력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땅에다가 기업을 준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에는 영원한 썩지 아니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땅에 것은 아무리 부모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았다고 해도 썩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자수성가를 했다고 해도 다 쇠합니다. 다 추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건강을 자랑한다고 해도 자랑한 것만큼 그것을 빠져나가려고 더 고통스럽습니다. 그 건강한테 사로잡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셔야 할 것은 이 땅에 것 가지고는 난리를 쳐도 지옥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썩는 것을 면할 수가 없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는 땅에 것 쓰레기는 하나님의 섭리에 맡기고 우리는 하늘나라만 쳐다 봐야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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