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위해 계획 하셨다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계획 되었다
계4:11, 시149:4





우리는 지난 시간 까지 \"나는 이 세상에 왜 존재해야 하는가?\"에 대한 큰 주제로

1)모든 것이 하나님으로 부터 시작되었다.-하나님이 출발이요 시작이요 원인이다 라는 것을 말씀드렸고

2) 우리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그냥 어쩌다가 있게된 별로 의미없는 그런 존재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섭리가운데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뜻 가운데서 이루어진 존재다 라는 것을 말씀드렸고

3)삶의 원동력이 뭐냐--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물질이나 지식이나 세상의 쾌락이나 출세 이런 것들이 자신들의 삶을 이끌어 가고 있지만 우리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나를 이 땅에 보내신 이유를 알아서 그 목적을 알고 그 목적에 합당하게 인생을 사는 것이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4)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5)우리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6)삶은 일시적인 것이다.--이 땅의 삶이 영원한 것이 아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예비되어 있다.... 이땅에서 문제가 안풀리고 어려움이 찾아오고 더욱 믿는 자들에게 기도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도 실패와 고난이 많은 것은 이땅에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이땅의 주인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은 나그네의 삶이요 우리에겐 하나님의 나라가 있슴을 늘 확인시켜 주기 위한 것이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7)그리고 지난 주에는 모든 것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오늘 부터 7주간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첫째 되는 목적인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계획 되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함께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다시 말하면 예배에 관한 말씀입니다.---지금까지 목적을 이끄는 삶을 통해서 자주 나오는 단어는 바로 [예배]라고 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예배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곧 하나님은 예배를 이렇게 소중히 여기시고 우리를 통해서 예배를 가장 아름답게 받으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뭔가를 계속해서 강조하는 것은 그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계신다는 증거가 아닙니까? 마찬가지로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속적으로 예배를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만큼 예배를 받으시기 원하며 또한 저와 여러분들에게 예배의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신 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계획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 그분의 목적을 위해 사는 것은 우리 삶의 제일 되는 목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우리는 어떠한 피조물보다도 하나님께 많은 기쁨을 드리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1:5)---하나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아들로 삼아 주신 것은 우리를 통해서 더욱 기쁨을 얻기 원하셔서 우리를 아들로 삼아 주셨다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가 자녀들을 낳아서 자녀들이 아름답고 건강하게 잘 자라가는 것을 보면서 부모로서 얼마나 많은 기쁨을 얻습니까? 그런데 그 정도의 기쁨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계속해서 이 아이로 인해서 부모에게 큰 기쁨을 주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갖고... 양육하고... 가르치고... 기르는 것입니다.

계속적인 기쁨을 얻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그 기쁨을 부모님만 누리고 자녀들은 고통 가운데 사는 것을 어떤 부모도 허락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가 기뻐하는 것 이상으로 사랑하는 자녀도 동일하게 나의 기쁨을 누리고 같이 행복하고 같이 좋아하는......그래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행복감 속에서 사는 것을 원하는 것 처럼... 하나님도 우리에게 동일한 마음을 품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우리에게도 그대로 전가되고, 동일하게 그 기쁨을 우리도 누리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오감과 감정을 주셨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경험 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오감과 감정을 주셨습니다. 목석처럼, 쇠붙이처럼, 로봇처럼, 우리에게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자들로 만들지 아니하고 감정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웃고 울고 아프고 기쁘고 하는 모든 것들을 그대로 다 느끼어 알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자기 감정을 항상 좋게 잘 다스려 가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 가지로 우리는 자주 하나님께도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잊습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매우 깊게 느끼시는 분이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슬퍼하시고. 질투하시고 분노하시고 기쁨, 즐거움, 만족뿐 아니라, 동정, 연민 그리고 비애를 느끼신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고 즐거워하시며, 기뻐하시고 좋아 하시며 심지어 웃기도 하십니다

(창 6: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출 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신 32:36)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고 그 종들을 인하여 후회하시리니 곧 그들의 무력함과 갇힌 자나 놓인 자가 없음을 보시는 때에로다

(대상 16:27) 존귀와 위엄이 그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 처소에 있도다



그러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예배 라는 것입니다.

1.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을 \'예배\'라고 부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는 그를 예배하고 그의 사랑을 신뢰하는 자들을 기뻐하신다\'(시147:11)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다이아몬드처럼 예배는 다른 많은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배에 관한 모든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많은 설명들이 필요하겠지만......그러나 오늘은 예배에 대한 몇가지 중요한 면만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인류학자들은 사람들이 어느 문화권에서 살든지 본능적으로 무엇인가를 섬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누구에게나 다 신적인 존재와 연결되고 싶다는 하나님이 인간 안에 만들어 놓으신 우주적인 갈망이기 때문에, 무엇가를 예배하는 것은 먹는것, 또는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무엇을 예배하느냐? 그 대상이 문제이지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면 나름대로 하나님이라고 생각되어지는 하나님이 아닌 또다른 대체물을 찾게 되고 대체물이 하늘 땅 바다 그안에 존재하는 것들 심지어는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나 자신이라고 말하여 자신을 예배하는 자들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러한 욕구를 주신것은 그분이 예배하는 자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을 말씀하시기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4:23)\"---예배를 좋아하시는 주님이 아니 예배를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이 우리에게 가장 관심을 갖고 계시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온전한 예배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배~ 그러면 종교적인 배경에서 예배를 생각합니다. 기독교 적인 관점에서 예배 그러면....찬양이 있고 기도가 있고 그리고 설교가 있는.... 그래서 교회에서 드려지는 예배를 생각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예배 의식, 촛불 그리고 황홀한 경험들을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예배는 이 모든 요소를 포함 할 수 있지만 이러한 표현들 보다 훨씬 많은 것을 담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예배는 삶의 방식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2.예배는 어떤 순서나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예배의 요소가운데 찬양과 기도와 말씀과 고백과 헌신(헌금)과 축도...이런 여러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더욱 은혜럽게 예배하기 위해서 적당하게 디자인해서 예배라는 한 형태...폼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성경 봉독하고 설교를 듣고 헌금하고 신앙고백하는 등.... 여러가지 절차와 순서들을 만들었습니다. 때로는 세례.성찬식도 베풉니다. 그러나 언젠가 부터 우리는 예배의 폼과 형식이 너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형식이 본질을 지배하는 예배라는 본래의 의미를 잊어 버리고 어떤 형식만 맞추어서 하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배하면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하고 이렇게 안하면 좀 이상하고 물론 좋습니다. 하나님을 효과적으로 예배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좋은 형식을 만들어 놓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 예배에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는 예배 순서만 있고 하나님이 빠져 버린 예배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순서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그 예배속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이 보여지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지고 하나님이 나를 만져 주시는 그런 하나님의 임재를 강하게 느끼는 그런 예배가 진정한 예배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배는 어떤 순서 이상의 것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말씀 하시기를 [예배하는 자가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신령과 진정은----영적인 것과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함 순수함을 말합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하나님 앞에서 순수하고 진실하고 깨끗한 오직 하나님만 의식되어지고--- 인간의 모습은 다 감추어지고, 인간의 모습은 다 어디론사 사라지고, 오직 하나님 앞에서 주만 의식되어지는, 그런 예배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 하면서도 회장 직분 그대로 사장 직분 그대로 장관 직분 그대로 지니고 에배 할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진정으로 예배하는 모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예배 가운데 오직 하나님만 보여지고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3.예배는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가끔식 \"오늘 예배 아주 좋았습니다. 예배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예배에 대한 또 하나의 잘못된 개념이라는 사실입니다. 예배는 철저하게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만 영광되고, 하나님만 기뻐 받으시면 됐지, 그 영광과 기쁨을 내가 가로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감정을 주시고, 기쁨과 슬픔을 깨닫도록 하셨기 때문에, 예배하다가 기쁨이 넘치고, 찬송하다가 감사의 눈물이 나오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다가 회개가 터져 나오고, 확신과 결단이 생기고, 하는 것들은 다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또한 그래야만 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감정이 너무 앞서가면 예배 가운데 하나님은 사라지고 인간의 감정만 남아 있는 그런 예배를 드릴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유익을 위해 예배합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릴 때 우리의 목적은 우리 자신이 아닌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입니다.

(사 29: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하나님은 예배에 온 마음을 쏟지 않고 위선적으로 예배드리는 것에 대해 불쾌함을 표현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사람들이 하나님께 메마른 기도,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 찬양, 아무 의미 없는 설교 그리고 의미조차 생각해 보지 않는 사람이 만든 의식을 가지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예배의 전통이 아닌 열정과 헌신으로 감동을 받으십니다.



4.예배는 삶의 일부가 아니라 삶 그 자체입니다.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만이 예배가 아닙니다.

(시 113:3) 해 돋는 데서부터 해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이건 예배의 장소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나 예배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성경에는 많은 사람들이 직정에서, 집에서, 전쟁터에서, 감옥에서, 그리고 심지어는 침대에서, 하나님을 찬양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 63: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밤중에 주를 묵상할 때에 하오리니



그러므로 찬양은 아침에 눈을 떳을 때 처음 하는 행동이어야 하고 밤에 눈감을 때 하는 마지막 행동이어야 합니다.

(시 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시 119:62) 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새벽이나 낮이나 밤중이나....언제든지...이애 대해서 다윗은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시34:1)\"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든지 그것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과 기쁨을 드리기 위한 것이라면 그 모든 것이 예배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 10:31) 마틴 루터는 \"우유 짜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소젖을 짤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이해서 할 수 있습니까? 모든 것을 예수님을 위한 것처럼 함으로써 또 그것을 하는 동안 그분과 끊임없이 대화함으로쏘 할 수 있습니다. \"무슨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3:23)\"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예배 드리는 삶의 비밀입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하듯 하라 하나님께 드리면 일도 에배가 됩니다. 그리고 그분의 임재를 느끼면서 행하십시오

영어 성경 멧시지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매일의 일상 생활 잠자는 것, 먹는 것 일하는 것 그리고 걸어다니는 것, 모두를 하나님께 재물로 드려라(롬12:1)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온전히 그사람에 빠집니다. 적당히 빠지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퐁당 빠지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 취해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이 주는 마력이요 힘입니다.

내가 처음 아내와 사랑에 빠졌을 때 나는 끊임없이 그녀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아침 식사를 할 때, 학교에 갈때, 수업중에, 슈퍼마켓에서 줄을 서 있을 때 길을 걸어 갈 때.....나는 그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나는 이따금 그녀에 관해 혼잣말을 하기도 하고,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끊임없이 그녀에 대해 생각하면서도 나는 그녀의 사랑 안에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예배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거리감을 두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분을 세상속에서 예배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다운 예배는 세상속에서 드려지는 삶을 통한 에배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마치 내가 예수님을 위해 하듯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