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어린이 (어린이 임종-1) 마 19 : 13-15 273.299,300
오늘 사랑하는 어린이를 잃고 슬퍼하는 이 가정에 우리 주님께서 오셔서 주시는 말씀은 어린이를 귀중히 보신다는 말7이다.
1, 어린 아이를 사랑하심 사람들은 어린이를 무시 흑은 간과하는 예가 허다하였다. 우리 나라 관슘에 의할 것 같으면 27세가 넘어야만 비로소 썽인\'(7A), 즉 인간이 되었다고 한다. 이는 예수님의 입장과 너무도 상이하다. 아수님은 제자들이 어린이를 무시하였을 때 이를 진노하셨다. 왜냐하면 하늘 나라가 바로 이런 자들에게 주어지기 때문이다.
2, 어린이를 구속하심 . 어린이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그의 보혈의 공로를 필요로 한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이들에게도 전가되어 있는 원죄의 죄책을 말끔히 썬기셨으며. 하늘나라의 영원한 저택에 그들의 영흔을 안식시키신 것이다. 어린 아이도 완전한 자, 인격체로서 천국의 기업을 받아누릴 자격이있는 것이다.
3, 하늘 나라를 물려주심 어린이들도 불멸의 영흔을 지닌 무한히 가치있는 존재들이다. 우리는 이따금섹. \"애들이 뭘 안다고 그래\"라고 소리친다. 그러나 그들의 키와 지혜가 조금 부족할지라도 그들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자들이며 하늘 나라를 기업으로 물려 받을 짜들이다. 진실로 어린 아이좌 같은 마음을 품지 않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예수님은 어린이에게로 영생을 허락하시고 하나님 나라에서 큰 자가 이런 자와 같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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