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함과 치유 시70:1-5 요절:주를 찾는 모든 자로 주를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시70:4) 상함(2절)에 대하여 교훈을 받고, 주를 찾는 자에 대한(4절) 교훈을 받겠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던 신자가 강도로 상함 당해, 돈을 다 빼앗기고, 온몸이 죽음직전까지 갔다고 했으니(눅10:), 상함(상처)받은 인간을 치료하려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一. 자기가 자기를 상하게 했습니다. 상함의 시발이 하나님 떠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상처냈고, 상하게 했습니다. 상처는 죄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 죄는 조상죄와 자기 죄입니다. 사실은 자기 책입니다. 조상 죄로 오는 상함도 자기가 예수를 믿고 예수님께서 막아 주시고, 치료하신 복을 받지 아니하였으니, 사실은 자기책임이요, 자기 죄값입니다. 렘31:30절에 “신 포도를 먹는자 마다 그 이가 심같이 각기 자기 죄값으로만 죽으리라” 하셨으니, 조상죄나 자기죄나, 사실은 자기가 해결하지 못한 때문입니다. 자기가 예수 믿으면 조상 죄의 벌도 막아 집니다. 아담 하와도 자기 죄로 상함을 받았고, 영혼과 마음과 육과 생활까지 상함을 받아 신음하게 된 것입니다. 그 상함은 결국 지옥까지 갑니다. 자기를 상하게 한 것은 자기가 저지른 죄행입니다. (1)하나님의 영광을 촉범한 때문입니다. “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스려서 그 영광의 눈을 촉범하였음이라”(사3:8) 거룩하시고 높임 받을 하나님대신 자기가 영광 받고, 대접받았으니, 하나님의 영광을 촉범한 것입니다. 촉범은 상처 냈다, 건드렸다, 하나님것을 자기 것으로 삼았다는 뜻입니다. 높음을 가로채고, 찬양과 영광을 가로 채서, 빼앗는 것을 촉범이라 한 것입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멸망하고, 유다가 엎드려진 이유가 하나님의 성호를 촉범한 때문입니다. 자기가 자기 몸을 돌로 치는 거라사 지방의 미친자와 같은 짓입니다. (2)하나님 것을 도적질한 때문입니다. 사42:24절에 “야곱으로 탈취를 당케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도적에게 붙이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 하였도다 백성들이 그 길로 행치 아니하며 그 율법을 순종치 아니 하였도다” 도적만나서 정조 빼앗기고, 재산 빼앗기고, 지위 권세 빼앗기고, 불행하게 된 이유가 바로 하나님 것을 도적질 한 까닭입니다. 마9장에 중풍병자를 예수님께서 만나서, 중풍병이 생긴 이유와 어떻게 치유되는 것인가? 자세히 알려 주셨습니다. 중풍병이 죄에서 온 것이요, 그 죄는 자기 죄요, 불순종 죄입니다. 성령님이 몸을 전도에 사용하고 교회 일에 사용하기를 명령했으나, 몸을 나쁜 짓하는데 사용하니, 마비가 온 것입니다. 38년된 병자도 몸으로 나쁜 짓하는데 사용하니, 38년간 합병증으로 고통을 당했습니다. 요5:14절에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했습니다. 십일조 도적질 하였으니, 도적을 하나님께서 붙여서, 빼앗기게 했습니다. 자기를 상하게 한 자가 자기입니다. 자기죄행이 자기를 상처 냈고, 몸과 재산과 명예와 영광을 깎아 먹습니다. 하만이 50규빗 장대에 목매인 이유가 자기 죄행입니다. 아간이 자기가 도적질하여 돌에 맞아 죽였습니다. 사울왕도 자기가 자기 권세 명예 영광을 빼앗기고, 천대 멸시 받았습니다. 순종한 나아만은 자기가 순종을 만들어 상처를 치유 받고 강건하게 살았습니다. 요셉은 형들로 팔려서 애굽에서 노예가 되었으니, 그것보다 더 큰 상함이 없겠습니다. 그러나 그 상함을 진리영감에 붙잡혀 살아가므로 치유되었고, 총리의 큰 복을 받았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상처 내는 일을 하지 말고, 남을 상처 내는 일을 하지말아야 합니다. 탕자같이 자기가 현재가진 것으로 돈으로, 힘, 재능, 시간등등 육체쾌락에 사용하면 자기 몸과 생활에 큰 상처를 내는 짓입니다. 또 하나님 것을 도적질하면, 자기생활을 상처 내는 짓입니다. 자기가 진리와 영감에 순종하면 살찌고 윤택한 자기를 만들게 됩니다. 二 .주를 찾는 자는 기쁘고 즐겁고 수입이 됩니다.(4절) 주 하나님은 능력자요, 권세자요 높은자요, 생사화복를 손에 잡고 있습니다. 주를 찾고, 주를 영접하고 주를 늘 생각하면, 어떤 효과가 올까? 귀신이 나갑니다. 병이 물러갑니다. 괴로운 무거운 짐이, 근심이 떠납니다. 빛이 들어오면 어둠이 물러갑니다. 주님만 들어오면 어둠 불행 병마, 가난 근심은 떠나고, 평안 안식, 쉼을 얻습니다. 소망이 넘칩니다. 새벽마다 주님을 찾아야 하고, 늘 주님을 부르고, 생각하고, 주를 따라살면, 능력이 역사하여 근심이 살아집니다. 신자라도 타락하면 일곱 귀신이 즉시 들어와서 감정을 상하게 하여, 부탁치는 사람마다 싸우고, 기분 상하게 하고, 도적질하고, 음란하고, 살생합니다. “ 취객상대 지갑 훔친 목사 영장”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0일(2004년 12월 10일) 취객을 상대로 지갑을 훔친 혐의(절도)로 목사 A(42)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오전5시께 인천시 계양구 C모텔 앞길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있는 김모(31)씨에게 접근, 현금 8만1천원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입니다. A씨는 경찰에서 \"운전을 하다 누군가 술에 취해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도와주려다 나도 모르게 지갑을 보고 훔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연합신문) 타락한 자기가 악귀신에 역사를 따라서 순간적으로 범죄하고, 상습적으로 범죄하고, 자기 인격과 삶에 큰 상처를 냅니다. 수갑을 차게 됩니다.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주를 찾는 자는 즐거움을 얻고,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내안에 있는 악귀신을, 괴롬을 근심을 아픔을 어떻게 몰라내겠습니까? 오직! 한가지, 능력의 하나님을 찾고, 부르고, 모시고, 생각하고, 의지하면, 기쁘고 즐겁고 수입이 되고, 감사하고, 소망이 넘치게 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