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병에서 놓여 치유 받는날

네 병에서 놓여 치유 받는 날
눅13:10-17





따라합니다!
입술을 열어 아멘으로 화답하자!
은혜는 내가 입술을 열 때 주어진다!
은혜는 내가 아멘으로 화답할 때 얻는 것이다!
이 시간 은혜 받기 원하시면 힘차게 아멘 합시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루 바쁘게 살아 온 한 주간의 삶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론 일반 사람들이야 특별한 답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알 수 있는 것은, 6일의 삶은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더 좋게 표현한다면, 십일조를 버는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즐거운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공통적인 증상은 \\\\\\\"힘들다는 것\\\\\\\"입니다.
아니 굳이 힘들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해도 쉽지가 않다는 것은 모두 공감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보다도 더 심각한 것은 한 주간 살아오면서 많은 병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죄가 없는 곳이 아니라, 죄가 가득한 곳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때문에 삶이 길어지다 보니 온갖 병에 노출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일은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즉 \\\\\\\"우리가 죄인이다!\\\\\\\"
\\\\\\\"우리는 온갖 병에 노출되었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주일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 날인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주일은 어떤 날인가 하는 것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먼저 주일은 하나님 앞에 나와 치유 받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인적인 치유를 받는 날이라는 말씀입니다!
구약시대처럼 안식일이라 하여 우리를 꼭꼭 묶어두는 날은 지났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그러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온 인류적으로 구세주! 즉 메시야를 통한 죄 사함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약시대를 지나온 현 시대는 다릅니다!
구약시대처럼 안식일이라 하여 주일을 꼭꼭 묶어두는 날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한국 교계에도 구약시대 같은 시대가 있었습니다.
우리의 마음도 묶고, 은혜도 묶고, 감동도 묶던 시대도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외적인 거룩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 거룩으로 말미암아 사람을 묶어둔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새로운 발견은......
주일!, 하나님의 날은 우리가 자유함을 얻는 날이라는 말씀입니다!

오늘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에서 해방되어 자유함을 얻듯이.......
성령의 뜨거운 은혜로 말미암아 전인적인 치유를 받는 날이라는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믿습니까?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
지나온 6일의 삶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험난한 삶의 파도 속에서 살아오느라 얼마나 고생 많으셨습니까?
지치고 피곤한 상처....,
두드려 맞고 멍든 자국...,
쓰리고 아픈 가슴..., 얼마나 견디기 힘들었던가요?

이것이 우리 인생들의 처절한 모습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이런 모습이 우리를 약화 시킬 수 없습니다!
실패자의 모습도 아닙니다.
우리의 실상이요,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오늘 이 거룩한 주일을 맞이한 우리는 주일을 기쁨으로 만끽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주님을 힘껏 외쳐 부르면서 함께 성령의 은혜를 받읍시다!

누가복음 5장 31절에 병든 자에게만이 의원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 예수님은 우리의 영과 육을 고치시는 의사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전인적으로 치료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전인적인 방법이란 영과 육을 모두 다스리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 병, 의원은 아프거나 돈만 있으면 아무나 갑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세우신 전인적인 치유 병원!
하나님의 교회에는 아무나 오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자들만!
택하신 자들만 올 수 있는 곳입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우리 교회가 십자가를 새로 세우고, 간판을 새로 한 이유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오늘도 영생의 길을 몰라 방황하고......
길을 잃고 헤매는 길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함이라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영혼들이 지나가다 찾아 들어오라고 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쉼을 주기 위함이지요!
안식과 평안함을 주기 위함이라는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이 거룩한 시간에 나온 여러분들 모두!
주의 말씀으로 온전한 치유 받아 성령충만 받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주님은 주일에 어떤 병을 고치시는가?

2. 더러운 귀신에게 병든 자들을 고쳐주신다고 하십니다!
마태복음 8장 16절에 보면, 날이 저물자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셨다\\\\\\\"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이 거룩한 주일날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능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사람을 다스립니다!
귀신을 물러가게 하고 그 인생을 온전하게 다스린다는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그것은 오늘 이 시간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전적으로 아멘으로 화답하며 영광 돌릴 때 더 강력하게 일어난다는 말씀입니다!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귀신이라고 하면, 무조건 이상한 반응만 일으키는 것만이 귀신들린 것이냐!
그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어차피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은 귀신과 죄악에 노출되어 있게 마련입니다.

때문에 그 영향이 크건 작건 간에 그 노출되었던 것들을 깨끗이 씻음 받고 사함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온전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요, 온전하게 성령의 인도함을 받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으셔야 합니다!
잘 듣고 아멘으로 화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듣는 이로 하여금 믿음을 불러일으키는 역사가 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질 않던가요?
또한 사도행전 10장 44절 말씀에 보면, 베드로가 고넬료와 많은 사람들을 모아놓고 설교할 때에 이 설교를 듣던 많은 사람들에게 하늘로부터 성령이 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에게도 성령의 역사가 강력하게 임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잘 듣는 자는 예수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습니다!
말씀을 잘 듣는 자는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이 떠나가고 권능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오늘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이러한 놀라운 역사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우리 주님은 못고칠 병이 없습니다!
누가복음 8장 43절 \\\\\\\"이에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인생에게 가장 큰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죽는 일 다음으로 중한 병에 걸리는 일입니다.
그것도 오늘 말씀처럼 원인도 모르고 고칠 방법도 없이 수십 년을 고통받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옛말에 \\\\\\\"긴 병에 효자 없다\\\\\\\" 고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포기하고 절망할 것입니다.

그만큼 오래 동안 병을 앓는 것은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이만저만 큰 고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여인이 예수님의 뒤로 와서 옷깃을 만지니 그에게서 오랜 병이 떠나갔다고 하였습니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 주님은 사망과 음부의 권세까지도 이기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인생의 질병이 문제가 되겠습니까?
병을 안고 있는 우리가 보기에는 보이는 질병부터 고쳐야 한다고 생각되지만, 예수님의 생각은 다릅니다!
주님은 그 내면에 내재되어 있는 죄를 보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5장 19절과 20절 말씀을 보시면, 네 명의 친구들이 중풍병자를 달아 지붕 위에서 내릴 때 예수님께서 무어라 하셨다고 기록되었습니까?
분명 그들의 목적은 병을 고치러 왔으니.....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실 줄 알았을 겁니다.
\\\\\\\"네 몸에서 이제 병이 물러갈 것이니라!\\\\\\\",
\\\\\\\"네가 이제 낳았느니라!\\\\\\\"

그런데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아! 네가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할렐루야!!!

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중풍병자는 멀쩡하게 되어 걸어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죄 사함을 받아 야지만 온전하게 질병에서 치유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생이 짊어진 모든 질병의 근원은 죄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입니다.

첫 사람 아담은 우리 인류에게 죄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죄로 말미암아 모든 자연 만물과 인생들에게 온갖 질병이 들어 왔던 것입니다.

때문에 첫 사람 아담이 벌여 놓은 이 죄 문제는 누군가 해결해야만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인생들 중에는 어느 누구도 해결할 자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2165년 동안이나 흘러왔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2165년이나 되어서야 해결 자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시었으니... 이 분이 바로 두 번 째 아담이라는 말씀입니다.
첫 번째 아담은 죄를 가져왔다면 두 번째 아담은 살리는 아담으로 우리 인생들에게 오랜 숙원이던 죄와 사망과 질병에서의 해방을 가져오셨다는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오늘 완전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고백하고 믿는 자만이 영생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죄와 사망과 질병의 해방 자! 예수를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의 말씀! 영생의 말씀을 들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하면 오늘 여러분들의 각색 문제를 해결 받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을 치유하시며 생명수의 시냇물이 흐르는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믿습니까?
믿습니까?
믿으시어 죄와 질병에서 자유함 받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