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색 병든 자를 고치심 막3:1-12
▶히13;8말씀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심이라고 했습니다.\\\" 초대교회때만 예수님이 살아계셔서 역사하신 것이 아니고 지금 하나님의 성령으로 여러분과 저의 마음속에 계시거 지금도 역사하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1. 치료 오늘 본문 말씀을 증거하기 위해서 기도하면서 일주일동안 하나님께서 저를 만나 사람들에게 주신 응답을 살펴보면서 하나님의 성경 말씀대로 지금도 하나님은 이루시고 성취하시고 치료하신다는 사실을 여러분에게 증거할 수 있게 하신 줄 믿습니다. 3;1에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 편 손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본문 속에서 예수님께서 여러 종류의 사람을 치료하신 말씀이 나옵니다.
1)한편 손마른 사람 -눅6장에는 정확하게 나오는데 오른손마른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예수께 송사하려\\\"-이 사람들은 누가복음에는 서시관과 바리새인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송사하려고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엿보거늘\\\" 지난 주일날 안식일이 무엇이며 주일이 무엇이며 안식일과 주일을 어떻게 지내야 할 것인가, 하나님 앞에 헌금 생활, 신앙 생활은 무엇인가를 자세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마가복음 2장에 안식일을 말씀하시고 3장에 또 안식일을 말씀하셨는데 마가복음에는 같은 날 같이 보이지만 같은 기사가 누가복음에도 나오는데 \\\"또 다른 안식일 날\\\" 이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왜 안식일을 말씀하시는가 하면 유대인들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정말 신앙의 중요한 것은 자꾸 잊어버리고 놓쳐버리고 하나님께서 원래 말씀하신 그 의도 아닌 의식적이고 형식적인 인간이 만든 교훈과 인간이 만든 유전과 방법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수님이 친히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을 위해는 참 방법이 무엇인가 하면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사람을 위해서 있다는 말을 잘못 오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말로 사람을 위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이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고 찬양드리고 경배하고 은혜 받는 것이 하나님 앞에 참 위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을 위하는 안식일을 사람이 주인이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한국교회의 교단 중에 고려파라는 교단이 있는데 이 교단은 일제 시대 당시의 많은 사람들이 신사참배에 굴복하기도 하고 했는데 이것을 절대로 하지않고 감옥에 가기도 하고 순교하기도 하고.. 이런 사람이 세운 교단이 고려파입니다. 그렇게 신앙을 지키면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회복이 되어지고 하나님과 동행하고 주의 이름을 높이고 복음을 전하고 섬기고 겸손히 주님께 영광 돌려야 하는데 \\\'우리가 ..\\\'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어요.
무엇을 놓쳐버렸는가 하면 그리스도를 놓치고 우리는 신앙을 잘 지켰다는 것만 붙들고 있으니 자꾸만 중요한 그리스도누구이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응답을 받는지 어떻게 하면 세상을 살릴 것인지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것인지하는 이런 중요한 복음의 비밀을 모르고 지금은 전도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리스도 예수도 믿지 않아요. 부인해요. 그런데도 중요하지 않은 전통만 붙들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라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고 오히려 예수님을 대적하고 시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신앙 생활하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중요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가를 바르게 알아야만 바른 신앙생활이 되는 줄 믿습니다.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생활도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신앙 생활 가운데서도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야하는데 어떻게 믿으며 누구를 믿어야하는지 알아야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제일 잘 알아야합니다. 그 분이 우리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하시고 그 분을 믿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분 이름으로 기도하면 어떤 엄청난 영적인 일이 일어나는지... 왜 예수를 믿으면 안되는지, 전도는 왜 해야하는지, 예배를 왜 하는지...... 이런 중요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하지말아야 한다\\\"는 말만 하게됩니다. 저와 여러분의 중심은 성경 중심, 하나님의 중심의 바른 신앙의 사람이 되어야 마땅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안식일날 한 편 손마른 자를 고치시니 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보고있지만 예수님은 그를 당당하게 고치셨습니다. 왜? 진리를 모든 만민에게 드러내어야 할 줄 믿습니다. 2절에\\\"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고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엿보거늘 예수께서 손 마른 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 일어서라 하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것이 옳으냐 하시니 저희가 잠잠하거늘 저희 마음에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보시고\\\" 우리가 복음을 전하다보면 우리도 참 악한자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때는 그 사람의 윤리나 도덕이나 마음이 악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악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분명히 보고 예수 영접하면 구원받는 기적을 보았으면서도 안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가정에 영적인 문제가 있었는데 예수 믿고 귀신들린 것이 치유되었음을 분명히 그 부모님들이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의 악한 것이 여러 가지입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마음적으로 겸손하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을 향하여 악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악하고 불신앙하고 대적하면 반드시 망합니다. 그런데 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아는 것도 많아서 인정 받는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그 말씀을 불순종해요. 이것이 하나님 볼 때는 악한 것입니다. 왜? 예수님이 한 편 손마른 자만 치유하신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메시야의 증거를 많이 나타냈는데 거부하고 믿지 않습니다. 그 악함을 보시고 근심하사...
복음을 전하다가 믿지 않는 사람을 보면 미운 것이 아니고 근심이 되죠? 인간이 구원받는 길이 있는데 그것을 거부해요. 고생 그만하고 행복하게 사는 길이 있는데 거부해요. 하나님 앞에 교통하고 기도하고 응답 받는 길이 있는데... 하나님께 예배드리면 그 시간 응답 주시는데 거부해요. 그런데 밉지가 않고 불쌍해요. 길이 있는데.... \\\"근심하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보시고\\\"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노하심이 아니고 사단에게 속은 그 자체를 노하신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이르시니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민지라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이것을 보고 바리새인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니\\\" 이 바리새인은 유대교의 정통입니다. 이 헤롯당은 정치적인 사람인데 원래는 이 두관계가 원수적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공격하는데 하나가 되는 겁니다. 우상숭배하는 것이 흑암의 권세이거든요. 절에 다니는 사람이 무당과 같지 않아요. 유교와 틀려요. 그런데 기독교를 대적할 때는 하나가 됩니다 왜? 원래 근본 본적이 같기 때문입니다.
2)큰 무리-많은 사람을 고치심 ▶7절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 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좇으며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메와 요단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 허다한 무리가 그의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온지라\\\" 예수님께서 치료하시고 역사하심을 많이 들었다는 증거로 큰 무리가 예수님께 나아왔어요. 예수님께서 많이 고치셨죠. 9절에 \\\"예수께서 무리에 에워싸 미는 것을 면키위해 작은 배를 등대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시니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에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하여 핍절하였더라\\\" 많은 사람을 고치셨는데 병 이름은 나오지 않습니다. 마가복음 2장에 보면 여러 종류의 병든자라고 했습니다. 어떤 병든자도 예수 앞에 나아왔더니 치료를 받았다고 되어있습니다.
3)더러운 귀신 들린 자 ▶11절에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께로 오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어떤 사람은 귀신이 들렸는데 더러운 귀신이 들렸어요. 귀신이 역사하는 종류가 여러종류인데 귀신들린 사람이 더러운 사람이 있어요. 이 귀신들인 자들이 예수님을 볼 때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우리의 지식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마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을 때 \\\"나의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같지는 않지만 설명을 하면 사람의 아들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하나님이라는 말씀이며 이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해 보내시는 그리스도라는 뜻입니다. **약2;19에 \\\"네가 하나님을 아느냐, 잘아는도다 귀신도 알고 두려워 떠느리라\\\" 우리가 귀신이 예수를 알 듯이 알면 안되요. 예수를 그리스도로 알고 이 분을 나의 구주로 영접해야만 주님이 내 안에 계실 때 하나님의자녀가 되며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가 되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할 그리스도!!
하나님 떠난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되신다. 저주와 죄에서 해방되는 길이고 사단에서 해방되는 길이다.
2. 병의 원인
▶그러면 이 병의 원인이 어디에서 왔는가?
1)근본원인이 있습니다. 근본원인이라는 말씀은 원래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기 때문에 병든자가 없었어요. 귀신들린자고 없고 저주 받은 자고 없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을 때는 완전한 인간으로 행복했습니다. 하나님과 교제하고 교통하고 영원히 살도록... 증거가 너무 많지만 간단하게, 지금도 하나님을 만나면 하나님과 교통하며 행복합니다. 지금도 하나님을 만나는 그 순간부터 영원히삽니다. 육신적으로 잠깐 잠자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스데반이 순교할 때 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실 때 이렇게 불행하게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앙하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어기고 영적으로 떠났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을 엡2;2에 영적으로 죽은것이라고 했습니다. 죽음에는 두 가지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육신 죽음은 영과 육체가 분리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육신적으로 죽은 사람은 영혼이 없어요. 지난 번 장례식 때 제가 말하기를 이 분은 아버지가 아니다, 울지말라, 아버지가 맞다면 어떻게 땅속에 묻을 수가 있는가? 이미 구원받아서 천국에 계신다. 이것은 시신이지 아버지가 아니라는 말을 했습니다. 사람이라고 할 때는 영혼과 육체가 하나가 되어야 사람입니다. 두 번째 죽음은 영적인 죽음인데 이것은 하나님과 그 사람과 단절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도록 지음 받은 것을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영이 떠난 것을 보고 영적인 죽음이라고 합니다. 영적은 죽음이 왔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따라서 육체의 죽음도 왔어요.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구원도 예수 영접하는 순간 영적인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됩니다. 육체가 영원히 회복되는 날이 부활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죽는 것은 죽음도 구원하는 과정입니다. 이 썩을 육체를 벗어버리고 영원히 썩지 않는 영화로운 육체를 입는 날입니다. 이것을 보고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오래 살아도 되고 그렇지 않아도 됩니다. 왜? 완전한 축복의 회복이 되는 한 과정이니까...
**요8;44 하나님 떠나서 흑암의 권세의 종이 되었습니다. **엡2;2 공중 권세잡은 자를 따랐으니...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이것이 근본문제입니다.
2)직접원인 ▶원래는 이렇게 지음 받은 것이 아닌데 직접적인 원인이 있어요. 희한한 저주스러운 병이 있습니다. 또 뿐만 아니고 귀신들리는 직접적인 원인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상숭배입니다. 굿, 부적, 공들이는 것... 출20;4-5에 \\\"우상숭배하는 자에게 삼사대까지 이일이 일어나리
라고 했습니다. 왜 예수믿는 사람에게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하는가?
▶제가 오래전에 정신질환자를 만났는데 어떤 목사님이 자기가 연구를 해 보니까 그 부모님이 전부다 종가댁의 제사를 많이 지내든지, 절에 공을 많이 들이든지, 무당이든지...이런 경우가 100%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제가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이 영적인 문제로 이상하게 저주가운데 빠지고 집안이 갑자기 사고가 나고...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이런 가운데 있는 집입니다. 제주도에 가면 정신병원을 하는 분이 있는데 그 분도 똑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틀림없이 성경대로 삼사대까지...
▶고전10;20에 \\\"이방인들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것을 원치 아니하노라\\\" 제가 90세쯤 되어 보이는 할아버지에게 가서 예수 믿으세요라는 말을 하려고 하니 안 믿을 것 같아서 물었어요. \\\"할아버지, 종가댁이 왜 망하는지 아십니까?\\\" 하니 제가 놀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제사지내니까 망하지!\\\" 불신자들은 제사지내면 망한다는 것을 몰라요. 그런데 이 할아버지가 그것을 알고 있어요. 제사지내는데 왜 망하느냐하니 모르겠다고 하셔요. 제가 그 얘기를 해 드리겠다고 하니 하라고... 제사지낼 때 귀신이 옵니다, 하니 맞다. 귀신이 조상님이 아닙니다하니 조상님이라고 해요. 할어버지는 자식이 잘 되기를 원하지요? 그렇다. 자식 망하는 것을 원하는 부모가 어디 있느냐, 그러면 부모님이 오신다면 일년에 한 번 밥을 해서 되겠습니까? 하루에 세 번씩 해야지, 하니 이 할아버지가 생각을 하시더니 그것도 맞다, 둘째 조상님이 온다면 자식들이 제사를 많이 지낼수록 복을 주어야지 왜 후손들이 제사 지낼수록 망하느냐하니 그것도 맞다. 부모님이 오셔서 제사를 지낸다면 제사를 많이 지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사 지내지 않는 미국은 잘되고 제사 지내는 나라마다 왜 망합니까?
▶우리나라도 제사 지내는 종가댁을 보면 거의다 망하고 자식들이 영적인 문제가 있어요. 이상한 저주가 옵니다. 불신자들이 왜 예수 믿는 사람보고 불효자식이라고 합니까? 조상님에게 제사 지내지 않는다는겁니다. 정말 조상님이라면 잘 모셔야지. 그러나 조상님이 아니고 원래 귀신입니다. 이 귀신은 마귀가 부리는 영입니다. 사람은 한 번 죽으면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아니면 지옥, 무당은 말하기를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된다고 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귀신이 아버지 형상으로, 할아버지 형상으로 변합니다. 우리집이 종가집입니다. 일년에 열 두 번도 더 제사를 지냈는데 제사 지낼때마다 문을 열어 놓더라구요. 제가 어릴때고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귀신이 문을 열어 줘야 들어오는가? 귀신이 밥을 먹고 갑니까? 귀신도 영적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밥이고 나물이고 이런 것은 물질이예요. 존재양식이 달라요. 어떤 사람은 예수 믿는 다고 하면 꿈에 나타나서 배가 고프다고 하지요. 그 말은 예수 믿지 마라는 말인데 정말 부모님이라면 효도해야지요. 무당굿을 하면 귀신이 조상의 형상으로 옵니다. 좋은데 간다고 천도제 지내고, 그렇게 돈으로 좋은데 간다면 안 간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여기에 묶여있어요. 성경 말씀에 이방인들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할아버지가 예수 영접했어요. 얼마나 좋아하시는
지.. 이것이 비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상숭배 많이 하는 나라가 다 망해 있고 전부다 영적으로 윤신적인 저주에 다 빠져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도 우상숭배하는 사람이 있어요. 엡5;5 \\\"탐심은 곧 우상숭배니라\\\" 이러면 영적인 문제가 반드시 오게 되어있고 정신적인 문제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영적이고 정신적이라는 말은 미친 사람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사람이 비정상적이고 가치관이나 보는 것이 비정상적인 것, 왜 사기꾼이 사기를 치는가? 그렇게 해서라도 돈을 벌면 행복하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비정상적인 것입니다. 비정상적인 것이 정상으로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요8;44에 너희 아비는 마귀라. 처음부터 속이는 자라고 했습니다. 이 영적인 정신적인 문제가 오고 또 저주스러운 질병도 와요. 사람의 병이 그냥 생기는 병이 있고 어떤 사람은 굉장히 저주스러운 병이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 그 집들이나 가문을 보면 그 사람은 아니지만 우상숭배, 제사, 귀신과 관계 있습니다.
▶인도를 가보니 얼마나 우상숭배를 하는지.... 인도공항에 가면 특징이 휠체어가 주욱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 말은 그것을 이용해야 할 사람이 많이 있다는 말입니다. 성경에 분명히 우상숭배는 이방인에게 제사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너희가 누구냐, 하나님보다 강한자냐\\\"라고 되어 있습니다. **시115;4-8에 보면 \\\"저희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고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내지 못하고...\\\" 이것이 우상입니다. 사람은 얼마나 어리석은가하면 이렇게 우상을 만들어 놓고 흰색보다 금색칠한 것에 더 머리 숙입니다. 조그만한 것보다 큰 것에 더 머리 숙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가하면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것에 복달라고 빌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에 자꾸 정성을 들이면 귀신이 역사합니다. 이것이 수공물입니다.
**롬1장에 보면 \\\"하나님을 알되 영화롭게도 않고 감사치도 않고 우상과 버러지 형상으로 만들어 버렸느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 때 천지 만물을 다스리고 창대하고 편만하라고 했는데 다스리라는 만물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다가 복달라고 빌고 있어요. 그것에 흑암의 권세가 자꾸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상숭배하면 어떻게 되느냐? \\\"우상을 만드는자와 그것을 섬기는 자가 다 그와 같으니라\\\" 왜 한편 손 마른 사람이 손이 있는데 만지지 못하게 되었을까? 틀림없이 이 사람이나 이 조상이 우상과 관계있을 것입니다. 만드는 자도 우상과 같이 된다고 성경에 있습니다. 이만큼 무서운 저주가 옵니다. 여러분들이 볼 때 한국에 경제위기로 보이지만 제가 볼 때는 경제위기가 아니고 영적인 엄청난 위기입니다. 김해공항에 내려서 버스를 타고 오는데 그 버스에 무속, 역술인 선전이 나옵니다. 부산일보 하단 전면에 무당 선전이 나와있습니다. 매일 매일 나옵니다. 정치, 경제인, 학자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오지 않고 무속, 역술인을 찾아서 점을 칩니다. 문화라는 이름으로 대학가 앞에는 지금 이 문화로 장난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결국은 온 나라가 정신병자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앞으로 정말 교회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문제는 교회가 이 중요한 영적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예수를 믿고 예수를 믿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3.예수를 만난 후
▶제 말이 아니고 성경에 보면 각색 병든 자가 예수를 만났더니 나았다고 했습니다. 여러분과 저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의 지역과 직장과 만남 속에서 왜 우상 숭배하면 되지 않는가를 말을 해야 합니다. 신문에 보니 역술인을 만드는 학원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아 돈을 번다고 그 학원에 가서 배운다는 것입니다. 이 문화가 전부다 머리 속에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을 만났더니 이 사람들이 다 나았어요. 정말로 믿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믿으면 하나님이 하십니다. 한 사람에게 하나님이 역사 할 수 밖에 없음을 보게 됩니다. 머리로 믿는 것을 가지고 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저도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은지는 7년 밖에 안됐어요. 이 사실을 믿으니 가만히 있는데 하나님이 하시더라구요, 하나님께서 저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가정이 변화되게 하시고.. 제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하나님이 제게 응답 주신 것은 물질에 비교할 수가 없는 엄청난 응답을 주셨습니다. 제가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 하나님을 정말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정말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라는 것이 아니고 믿으세요.. 하나님께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영적으로 고통 당하던 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지금은 치료가 되어서 감사하고 ... 예수 이름으로 귀신이 떠나가서 히13;8같이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주의 이름으로...
4. 치유의 이유
▶왜 지금도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예수는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 되십니다.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분입니다. -집 마다 지은이가 있으되 천지를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그 하나님이 역사 중에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죄는 없으십니다.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예수님이 이 지상에 사람으로 계셨다는 증거! 교회가 있죠? 예수님이 하나님이신데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어요. 왜? 전 인류의 죄와 저주와 사단의 권세를 죽으심으로 깨뜨리셨습니다. \\\"내가 다 이루었다\\\"
**죽으심으로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셔요. ☞그래서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을 만나요 예수 영접하면 해방 받아요.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 계시고 저와 여러분 속에 살아계십니다.
▶영접하는 자에게... 1)영접하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가 되요. 2)저와 여러분을 인도하십니다.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머리털까지 세신바 되시고 여러분의 발걸음마다 하나님이 인도하셔요. 하나님께서 지금 말씀 증거하는 것이 사실임을 증거하기 위해서 여러 만남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만남을 주시고 그 만남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저에게만 이런 일이 생긴다면 제가 훌륭한 사람이지만 믿는자에게 이런 일이 생깁니다. 여러분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이 있으리니... 직분이 목사이지 현장에 가면 여러분과 같아요. 목사님 보다 평신도가 전도 잘하는 분이 많아요. 믿음대로기 때문에.. 기도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합니다. 이 사실을 믿는 믿음대로 하나님이 응답을 하십니다. 3)우리 안에 하나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기도하면 응답을 받아요. 불신자는 기도하면 귀신이 역사해요. 우리 안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니까.. 이것이 달라요. 신분이 달라요. 4)권세-이제는 마귀를 이기는 권세가 있어요. 약4;7 \\\"마귀를 대적하라, 그러면 너희를 피하리라\\\"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5)천사가 보호-눈에 보이지 않지만 천사가 있어요. 여러분을 돕게 됩니다. 히1;14 6)빌3;20-21 망할 수 없도록 보장하십니다. 시민권! -요10;28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저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않을터이요 저희를 내 손에서 뺏을 자가 없느니라\\\" 이 사실을 믿기 바랍니다.
▶우리 안에 계신 분은 사람들이 우상하는 그런 분이 아니예요.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이 사실을 믿는자는 승리합니다. 항상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7)복의 근원 -여러분 때문에 모든 사람이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마28;18 -막16;15 -행1;8 -딤후4;2
▶여러분이 복음을 전하는 현장, 복음을 전하면 축복의 증인이 됩니다.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인지를 잘 알아야합니다. 열심히 하는 것이 좋은 것이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우리가 어지간히 해도 형통하게 하시지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임마누엘하시는 일을 하면 됩니다. 여러분 안에 계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어떤 문제든지 이기는 길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완전한 이름을 주셨습니다. 이 사실만 제대로 알고 믿었는데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며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천국의 열쇠를 네게 주겠다고 했습니다. 성경은 믿으라고 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받은 이 축복, 세상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복을 받은 줄 믿습니다. 바울은 모든 것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더 이상 받을 것 없이 다 주셨습니다.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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