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장애자를 고치신 예수님 마12:22-37
중복장애란 두 가지 이상의 장애를 가진 장애를 중복장애 혹은 복합장애라고 말합니다. 그 대표격인 사람을 예로 든다면 헬렌켈러(Keller, Helen Adams 1880~1968) 여사입니다. 그녀는 생후 19개월만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열병으로 시각, 청각을 잃고 벙低?되었으나, A. 설리번 선생님의 헌신적인 지도를 받고, 1904년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미국의 사회복지사업가 가 되어 세계 각지를 방문하고 신체장애자의 복지사업에 진력함으로 ‘20세기의 기적 20세기의 영웅’으로 불리어졌던 것입니다. 중복장애를 가진 당사자는 말할 것도 없고 그 부모와 가족들은 엄청난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저희교회에 사랑부에 출석하고 있는 아이들 가운데도 이러한 중복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있습니다. 대다수 청각장애자는 언어장애를 함께 갖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22절\\\"그 때에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이 사람의 장애는 중복장애입니다. 눈이 멀었으니 시각장애인이요 벙어리 되었으니 언어장애자입니다. 그런데 그 원인이 귀신이 들려 그렇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병이 오는 원인은 여러 가지입니다. 원인이 다 있습니다. 부주의함으로 올 수 있습니다. 가령 날씨는 추운데 몸을 잘 간수하지 못하여 감기가 올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무절제하게 음식을 먹음으로 과식하여 소회불량이 올 수 있습니다. 너무 굶어서 위장이 나쁠 수 있습니다, 부패된 음식물을 섭취함으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면역성이 약하여 저항력을 잃은 상태에서 올 수 있습니다 병의 세력을 이길 수 있는 힘이 부족함으로 오는 병입니다. 선천적 채질 적으로 약하거나 아니면 병으로 고생하여 면역성 결핍하여 저항력이 약해진 경우입니다. 죄의 결과로 올 수 있습니다. 마9:1 이하에 보면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선언하셨습니다 베데스다 못 가에서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은 그 사람에게 요5:14\\\"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 고 경고하셨습니다. 귀신이 줄 수 있습니다. 마17장을 보면 간질병 들린 아이를 예수님에게 데려왔을 때에 \\\"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그 이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간질병 들린 아이도 귀신으로 인해 간질병이 온 것입니다. 그래서 귀신을 내어쫓으시니 간질병이 떠나갔습니다. 십 팔 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눅13:11\\\"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기 위합니다. 요9:2-3 보면 날 때부터 소경 된 자를 앞에 놓고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욥의 경우가 그런 경우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람은 아마 귀신이 가져온 병인 것 같습니다. 귀신이 병을 가져주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본문의 분량이 좀 많아서 정리가 쉽게 안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문은 예수님의 치유사역을 오해한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논박하시고 경고하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중복장애를 입은 사람을 고쳐주시자 바리새인들은 예수께서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힘을 빌려 귀신을 내어쫓았다고 비난했습니다. 몇 가지 교훈을 살펴봅시다
1,예수님의 사역은 중단되지 않았습니다 마12:14\\\"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거늘..\\\" 예수님을 죽이기 위하여 온갖 함정을 다 놓고 기다리는 대적들 앞에서도 그분 예수님은 굴하지 않으시고 병 고침을 받으러 오는 병자들을 돌려보내지 않으셨습니다. 22절 \\\"...고쳐주시매...\\\" 라는 단어는 섬기다 는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섬기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막10: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代贖物)로 주려함이니라\\\" 예수님의 사역은 짧은 한 마디로 하면 \\\" 가르치심과 전파하심과 고치시는 사역이었습니다. 이 사역을 더 짧게 표현하면 종의 사역 즉 섬기는 사역입니다. 그래서 서로 높아지려고 다투는 제자들을 보시고 대야에 물을 떠다 놓으시고 허리에 수건을 두르시고 제자들의 발을 차례로 씻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섬기는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분은 종으로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섬김의 삶을 삽시다, 그것이 예수님을 본받는 삶입니다. 바울사도가 밀레도에서 에베소 교회 장로들을 불러 고별설교 중 행20:35 \\\"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模本)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학자들은 이 복을 제9복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잠간 밖에 뿐인 삶을 주는 삶으로 전환하십시오 그것은 곧 섬기는 삶입니다. 섬기는 삶은 약한 형제를 돕기 위해 수고하는 삶입니다.
2,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비난에 반박하시고 바르게 가르쳤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두 가지 비유를 들어 반박하셨습니다. 첫째/스스로 분쟁하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25-27절은 귀신의 왕 바알세불(파리의 주인 혹은 똥의 주인이라는 뜻)을 힘입어 병을 고친다고 비난하는 바리새인들을 향해 \\\"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고 하셨습니다. 즉 아무리 막강한 군사력과 현대식 무기를 가진 군대라 할지라도 그리고 엄청난 경제력을 가진 나라라 할지라도 스스로 싸워 내부적으로 충돌하면 외부의 공격이 없어도 저절로 망한다는 말입니다. 한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 상호간에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합니다. 갈5: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제 살을 깎아 먹는 것이 됩니다. 구라파 사람들은 한국을 이상한 나라라고 합니다. 그렇게 많은 종교를 가진 나라인데 어찌 종교간에 싸움이 없느냐? 신기해합니다. 그들은 종족간에 혹은 종교간에 분쟁이 치열하지 않습니까? 어리석게도 귀신의 왕인 바알세불이 자기 부하귀신들을 내어쫓아 버리면 결국 귀신의 왕국은 망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런 어리석은 사탄이 어디 있겠는냐? 는 말입니다. 둘째/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느냐? 27절 \\\"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즉 당시 바리새인의 아들들도 귀신을 내어쫓는 일을 했으며 제자들도 그랬습니다. 그들도 귀신의 왕의 힘을 빌려 귀신을 쫓아내면 똑 같은 비난의 대상자가 아니냐? 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비난하는 바리새인들은 바로 그들의 아들들로부터 똑 같은 비판을 받게 된다는 말입니다.
3, 성령이 임하심으로 이미 하나님의 나라는 시작되어졌습니다. 예수님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힘을 빌려 귀신을 내어쫓는 것이 아니라 바로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내어쫓은 것입니다 28절 \\\"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눅11:20\\\"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으리라\\\" 즉 하나님의 영을 힘입어 귀신을 내어쫓으셨다는 말씀은 이미 하나님의 통치가 시작되었음을 가르칩니다. 예수님은 탄생부터 성령으로 잉태하셨으며 그는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요 성령 그 자체입니다. 그가 세례 받으실 때에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임하였습니다, 공적인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하신 첫 번째 메시지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는 말씀입니다.(마3:2, 마4:7)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그 순간부터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었으며 사탄의 나라는 무너져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입니까? 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오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하나님의 나라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인간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눅17:21\\\"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둘째는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셋째는 우리가 죽음을 이기고 가서 영원히 살 영원세계가 있습니다. 지금 본문이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의 삶의 현장 속에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었다는 말입니다. 즉 사탄의 권세아래 신음하던 백성들이 그리스도의 은혜와 긍휼을 입어 죄와 사망에서 자유함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빌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럼으로 이제부터는 하나님 나라 시민답게 살아야합니다. 바울은 골3:1-2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 구절은 두 가지로 요약됩니다. 찾는 것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눈을 뜨는 아침부터 눈을 감는 저녁까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무엇인가를 찾습니다, 이제는 땅의 차원에서 하늘의 차원으로 업-그레이드 하라는 말입니다. 첫째는 위엣 것을 찾으라 둘째는 위엣 것을 생각하라는 말입니다. \\\" 사실 그리스도인들은 비록 이 땅에 살지만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자신을 업드레드 해야합니까? 요일3:3 \\\"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4, 사함을 받지 못할 죄가 있습니다. 주님이 귀신에 사로잡혀 벙어리 되고 귀먹고 소경 된 중복장애자를 고쳐 자유를 주신 것은 예수님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힘을 빌려 한 것이 아니라 29절 말씀과 같이 강한 자를 결박하고 그 집에 들어가 세간(그릇)을 빼앗아오는 것처럼(은행강도를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강도가 먼저 은행에 침입하여 은행을 지키는 경비원이나 은행원들을 결박하고 그리고 은행 금고에 있는 돈을 챙기기 됩니다) 마찬가지로 주님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먼저 중복장애자를 사로잡고있는 귀신을 결박하고 그리고 그 사람을 자유케 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비난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반대하는 자들이라는 의미입니다. 30절\\\"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이것은 곧 성령의 사역을 부정하는 \\\" 성령 훼방(毁謗)죄 \\\" 라는 사실입니다. 31-37절의 말씀은 곧 성령 훼방 죄는 용서받을 수 없는 무서운 죄임을 경고하면서 그런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지은 죄를 토해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첫째는 사람에게 행한 죄는 용서가 됩니다. 31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32절\\\"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이 두 구절에서 말한 것은 무엇입니까? 즉 훼방이란 말( /블라스페미아)는 다른 사람에 대한 모독적인 언사, 중상, 비방, 등의 의미로 사용된 단어입니다. 어떤 죄라도 사람에게 행한 죄는 회개함으로 용서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용서를 해 주어야 합니다.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해주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18:22) 심지어 말로 인자(예수님)을 거역하여도 용서가 됩니다. 즉 예수님의 인격을 모독하거나 진리에 대한 분별력이 없어서 예수님의 말씀을 거역하였다하더라도 용서가 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씩이나 부인하고 저주하였지만 용서를 받았으며(요21:15-17) 바울은 예수님을 모를 때에 그를 모독하고 그의 사역을 훼방했지만 용서를 받았습니다.(딤전1:12-16) 둘째/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용서가 안됩니다 31절\\\"...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절\\\"...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일례로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성령을 속인 죄로 용서를 받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고 말았습니다(행5:3) 성령훼방 죄는 심판 날에 반드시 심판을 받습니다. 32절\\\"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6-37절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 함을 받으리라\\\" 예수님은 결과를 보면 원인을 알 수 있다는 논리를 주장하십니다. 실과(열매)로 그 나무를 알 수 있습니다. 32절 그리고 사람의 말(언어)을 들어보아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4-35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사역에 대하여 말을 함부로 내뱉었습니다. 그것은 곧 그들의 마음이 이미 예수님을 미워하고 시기하는 마음이 가득하게 찼던 것이며 또한 그들 본래가 사탄에 매여있는 자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즉 좋지 않는 열매를 보아 못된 나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잘못된 죄악은 반드시 심판 때에 심판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36-37절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 함을 받으리라\\\" 무익한 말은 곧 쓸모 없는 말입니다. 무가치하고 남에게 해를 주는 말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런 말을 한 자는 하나님 앞에서 일일이 해명을 해야합니다, 롬14:12 \\\" 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벧전4:5 \\\"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공동번역은 \\\" 낱낱이 해명해야 될 것이다\\\" 라고 번역했습니다. 그리하여 32절 과 같이 각자가 두 가지 결과에 승복해야 합니다. 한 종류의 사람은 의롭다함을 선언 받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 종류의 사람은 정죄(定罪)를 선언 받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지금 중복장애자를 고치신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의 관심은 귀신에 눌려 중복장애를 가진 장애자에게 관심이 가 있습니다. 그를 짓누르고 있는 귀신을 쫓아내심으로 그에게 자유를 안겨주었습니다. 이런 축복은 모든 장애자들과 그 가족들의 소망입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의 관심은 그 장애자를 고쳐주신 예수님을 정죄(定罪)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님은 그러한 자들을 향하여 비유를 통하여 그들을 논리적으로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바리새인들 자신들이 성령훼방 죄를 범했다는 사실을 지적하셨습니다. 그들이 정죄를 당하게 됩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더 이상 아무런 대항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38절을 보면 \\\"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을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요구하였습니다. 우리는 잘 하는 사람에게 박수를 보내고 위로와 격려를 보내야합니다 끌어내리면 안됩니다. 내가 못하면 남이 하는 것을 방해해서 안됩니다 \\\" 못먹는 밥에 재나 뿌린다\\\"는 속담은 잘못된 속담입니다. 요삼1:9 디오드레베 같은 인물이 되면 안됩니다. 순회전도자들을 자기도 대접지 않고 대접하는 자들을 출교시켰습니다.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과 하나님 나라의 시민다운 삶을 사는 일과 내세에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의롭다고 선언을 얻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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