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만나 치료받자 마9:20-22
서론 송구영신 예배때 성도님들이 내 주신 기도제목 중 세 번째로 많은 것은 건강하기를 원하는 것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건강은 매우 중요합니다.
병든 사람은 의사를 만나야 치료받습니다. 그러나 인술, 첨단의학, 만약으로도 치료하지 못하는 무서운 병을 치昭事막존?전능하신 치료자 -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만나주실 때 신분이나 장소를 구분하시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모리아 산에서 여호와 이레 되신 하나님을 만나 죽어야 하는 아들을 살렸고,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사자굴과 풀무불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 살아났습니다. 소경 바디메오는 주님을 만나 눈을 떴고, 오늘 여 주인공은 길에서 예수님을 만나 치료를 받았습니다. . 사람들은 하나님을 스쳐지나가듯 만나는 사람, 정면으로 만나는 사람, 선 채로 만나는 사람, 앉아서 만나는 사람, 병상에 드러누워서 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장소는 가정, 자동차, 비행기, 전쟁터, 감옥, 길, 사업장, 병상, 마지막 죽음의 자리 등입니다. 본론 오늘 본문은 12년 동안 혈루증으로 고통을 당하던 한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 치유 받아 건강하게 되는 놀라운 말씀입니다.
血漏症 이란? 1)문자적 의미- 피가 멈추지 않고 계속적으로 흐르는 병 헬, haimorrheo, diseased with an issue of blood to suffer from a flow of blood, to have a discharge of blood, to lose blood
2)의학(醫學)적인 의미 - 만성 자궁 출혈병으로 고립점막 하섬유종, 자궁내막 폴맆, 자궁 내막 증식 증, 자궁 근종 이라고 부름.
3)성경 레위기 15장에서 유출병으로 언급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고칠 수 없는 병, 부정한 병으로 선언해서 아무도 환자를 만져서는 안되고, 만약 환자가 만진 물건에 손을 대면 함께 부정하다고 했습니다. 가슴아픈 것은 혈루병 앓는 여인은 이혼의 사유가 되었고, 가족들과도 별거해야만 했습니다.
1. 여인의 형편 . 1) 고통 당하고 산 여인 혈루증은 고통스러운 병일 뿐만 아니라 여인들이 수치스럽게 여겨서 말하기도 꺼리는 병이었습니다. 12년을 병으로 앓고 있다는 것은 이 여자의 고통이 매우 심했고 길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게다가 이 여자는 많은 의원들을 찾아다니며 치료를 받았으나 치료되지 않았고, 도리어 많은 괴로움만 받았고, 재산은 치료비로 다 허비해 버렸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병세는 더 악화되었습니다.병세가 깊어지자 여인은 너무나 상심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때로 자기의 병이 낳지 않을 때 절망을 합니다. 키엘케골은 절망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고 했습니다. 왜 절망합니까? 세상을 보고 사람만 의지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혹 여러분 자신이나 주위에 질병으로 인하여 고통과 절망의 늪에 빠진 분이 계십니까? 우리의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2) 소외당하며 고독하게 산 여인 구약 때에 사람들과 함께 살수 없는 병이 두 가지 있었습니다. 그것은 문둥병과 혈루증 이었습니다. 두 환자는 사회에서 정상인으로 생활할 수 없었기 때문에 성밖으로 쫓겨나 그들끼리 살았습니다. 그리운 가족이나 친구들과 떨어져 고립된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전 예배에도 참석할 수 없었고, 회당에도 가지 못했습니다 일반 사회와 신앙 공동체에서조차 소외당하면서 고통스럽게 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사회, 교회, 식구들, 친구들과 단절된 삶이 얼마나 힘든 것인가를 상상해 보십시오. 요즘도 감염의 위험이 있는 백혈병 환자나, 결핵과 같은 전염병 환자들은 면회가 제한되고 있는데 이 또한 환자에게는 엄청난 고통입니다.
그러나 의료진, 가족, 보호자에게 둘러싸여 치료받고 있는 환자도 외로움과 두려움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환자는 자신이 하던 일을 전혀 못하고, 일상적으로 만나던 사람들로부터 떠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홀로 병과 싸우는 것이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자신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전능하신 하나님, 사랑 많으신 하나님을 만나 기적적인 치료를 받는 복된 기회도 될 수 있습니다.
시 34:18 말씀에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도다\\\" 고 하셨습니다. 혹시 여러분 가운데 병으로 절망하는 분이 계시다면 오늘 주님을 만나 해결함을 받고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2. 복된 소식을 들은 여인 절망과 소외의 수렁에 빠져 있는 여인에게 구원의 복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어느 날 혈루증 앓던 여인은 예수님에 관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예수님은 불치병, 난치병을 고쳐주시는 치료자로 널리 알려졌습니다.예수님께 병 고침을 받았던 사람들과 그 장면을 목격한 사람들이 입에서 입으로 치료자 예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놀라운 치료자 되시는 예수님이 메시야 - 구세주- 라는 소문이 팔레스틴 전역으로 퍼져나갔습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게도 기다려 왔던 구세주,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셔서 병으로 신음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다는 소식을 이 여자도 들었습니다. 여인에게 있어 이 소문은 반갑고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27절에 보면 중요한 동사가 두 개 있습니다. \\\"소문을 듣고\\\"와 \\\"손을 대니\\\"입니다. 예수님께서 기적을 베푸신 사람들에 관한 성경 기사에는 반드시 “듣고”와 “믿고”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먼저 들음이 없이는 믿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롬10:17에“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했습니다. 본문에는 \\\"믿음이란 단어 대신 \\\"손을 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표현은 믿음이 무엇인가를 설명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사용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인이 마음에 예수님의 옷가에 자기의 손만 대어도 자기 병이 낳겠다고 하는 믿음이 있음을 보셨고 그 믿음을 인정해 주셔서 즉시로 그녀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여자가 치료받는 기적을 보면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병으로 고통하고 절망할 때 복음을 듣고 문제의 해결자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어떻게 만납니까? 기도로 만나야 합니다. 수로보니게 여인 같이 끈덕진 기도로 만나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기도하는 성도를 만 주시고 그 기도를 응답해 주십니다. [예] 우리교회에는 병 낳기를 위해 기도하여 기적적으로 치료받은 성도들이 많습니다. 낙망하지 않는 끈덕진 기도, 금식기도, 가족들과 교회 성도들의 중보기도... 그러므로 기도로 하나님을 만나고 응답 받기를 바랍니다.
따라서 우리들은 절망 중에 있는 가족이나 이웃이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도록 소개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3. 치유의 기적이 나타난 여인 이 여자가 예수님 옷에 손을 댔는데, 그것이 여자를 구원한 것은 아닙니다. 34절에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고 예수님이 선언을 하셨습니다. 여자가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댔기 때문에 병이 나은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녀의 병을 고쳐주신 것이었습니다. 사실 예수님 옷에 손이 닿은 사람은 이 여자만이 아니었습니다 .31절에“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그 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주변에 몰려들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댄 사람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여자는 다른 사람처럼 우연히 만진 것이 아니라 자신의 병을 고치겠다는 목적과 꼭 병이 낳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예수님의 옷에 의도적으로 손을 댔습니다. 28절에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는 믿음이 담긴 행동이 있었기 때문에 그녀는 치료를 받은 것이었습니다. 여자의 믿음은 곧 현실로 나타났습니다.“예수님께서는 치유의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아셨습니다. ”(30절). 예수님이 입으신 옷에 능력이 있지 않았습니다. 능력의 근원은 주님이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능력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진자에게 임합니다.
[적용] 오늘도 내가 안고 있는 문제를 온전히 예수께 맡기고 그분이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리라고 확실히 믿을 때 우리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기적은 주님을 아는 데서 일어나지 않고 주님을 믿고 그 분께 나아가서 그 분을 만날 때 일어납니다.
식탁에 음식이 잘 차려져 있을 때 음식을 먹으려면 식탁으로 나아가 수저를 들고 음식을 먹어야 내 것이 되고 배가 부르게 됩니다. 목이 마를 때에는 솟아나는 샘물로 가서 물을 퍼 마셔야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것 같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님을 마음으로 믿고, 그 분에게 나아가서 그 분을 만나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떻게 만납니까? 기도로 만납니다. 말씀안에서 만납니다. 병으로 고생하는 성도님들도 주님을 만나서 건강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4. 고백과 간증을 한 여인 치유 받은 후 여인은 예수님과 주변 사람들에게 신앙 고백과 간증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여인은 자기의 정체를 드러내기가 부끄러웠습니다. 만약 이 부정한 여자가 거리에 나와 많은 사람들 속에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사람들이 그녀를 돌로 쳐죽일 수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여자는 사람들 틈에 자기 몸을 숨기고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아주 은밀하게 예수님 옷에 손을 대었습니다.그러나 주님은 민감하게 이 사실을 아셨습니다. 예수님은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30절)고 물으셨습니다. 이 질문은 예수님이 전지하신 하나님 되심을 알려주시는 말씀입니다.
33절에 \\\"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대... 여인은 자기의 형편과 소원을 주님께 다 고백하였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받고 마음에 두는 일은 옳지 못합니다. 고백이 없는 믿음은 힘이 없고 오래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를 감추어 두어서는 안됩니다. 은혜 받은 것을 알면서도 입을 닫고 있다면 그것은 병든 침묵입니다.
따라서 여인에게 나타난 놀라운 치유의 기적은 비밀이 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여인을 부르시자 여인은 두려워 떨며 주님 앞에 꿇어 엎드렸습니다.그리고 모든 일을 사실대로 말씀드렸습니다. 간증은 내게 일어난 일을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삶 속에서 역사 하신 일을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간증입니다.
성도님에게 주님의 능력이 임하셔서 삶이 변화되고 영혼이 치료되고 몸이 건강하게 되는 기적이 있었습니까? 그렇다면 성도님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사람들에게 증거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행하신 큰 일을 고백하기를 바라십니다.
간증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1. 주님을 향한 나의 믿음. 2.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 3. 나를 향한 주님의 능력이 나타나야 합니다.
결론 2000년 새해에 성도님들 모두 건강하기를 원합니다. 병들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병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병들었을 때는 건강을 빨리 회복해야 합니다. 병은 의사에게 치료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난치병, 불치의 병은 하나님이 치료해 주셔야 합니다.
믿음이 있어야 치료됩니다. 주님을 만나야 치료받습니다. 기도로 만날 수 있습니다. 끈덕진 기도를 통해서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주님의 치료를 받아 건강을 얻기를 바랍니다. 건강해서 주님의 영광을 위해 힘껏 봉사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