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병르 치료 하는 믿음

다른 사람의 병을 낫게 하는 믿음/마8:5-13

다른 사람의 병을 낫게 하는 믿음
마8:5-13





[서론]
병이란?
기계에 이상이 생겨 삐걱거리듯이 몸에 이상이 생겨, 고통스럽고, 정상적인 활동이 어렵고, 자기가 세운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게 하고,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요즘 우리 성도들 중에 병든 분들이 많다. 쉽게 치료되는 병으로 고생하는 성도도 있지만, 치료가 잘 되지 않는 병으로 고생하는 성도들도 있다. 참으로 안타깝다. 병상에서 신음하며 고통하는 환자들과 간호하느라 고생하는 가족들을 위하여 오늘 말씀을 준비했다.
사람은 누구나 병들 수 있다. 인간은 약한 것이다. 내 건강을 내가 책임지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 내 생명을 내가 책임지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의사, 약사, 간호사를 내셨고 병원을 주셨다. 또한 약을 주셨고 치료 장비를 주셨다. 모든 병을 의사가 다 고칠 수 있는가? 그렇치 못하다.
그래서 만병의 의사 되시는 주님께 고쳐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주님이 육신의 병만을 치료하시기 위해서 오셨는가? 아니다. 우리의 전인격을 고치시고 변화시키시고 구원해 주시기 위해 오셨다.

[본론]
오늘 본문은 기이한 믿음으로 다른 사람의 병을 기적적으로 고친 놀라운 말씀이다. 기이한 믿음=놀라운 믿음을 가진 사람은 로마 군대 장교 백부장이다. 그에게는 하인이 있었다. 그런데 그가 단기간에 잘 치료되지 않는 중풍병이 들었다. 백부장은 그를 치료하려고 예수님에게 나와 부탁을 하였다. 그래서 하인이 낫게 되었다.
당시 유대 땅에는 점령군인 로마 군대 장교들이 많이 와 있었다. 백부장은 100명의 군인을 통솔하는 장교였다. 백부장은 물론 이방인이었다. 그는 예수님을 경외하였고 그의 초자연적인 능력을 믿었다. 그는 자기 하인의 병을 고쳐주려고 예수님에게 찾아왔다.
로마 장교의 종:
로마 귀족들과 장교들은 전쟁 포로들 중 똑똑하고 건강한 사람을 종으로 삼았다.
종에 대한 로마 귀족의 인식:
종을 짐승같이 여겼다. 그들은 종이 도망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들의 엄지발가락을 자르기도 했다.
주인을 배반하면 죽여도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런데 본문의 백부장은-자기가 총애하는 종이 병들었기 때문에 그를 치료하기 위해 예수님에게 온 것이었다.
백부장의 믿음
6절-\\\"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 하나이다.\\\"
점령군 장교의 한사람인 백부장은 예수님에게 와서 다짜고짜 예수님을 \\\"주\\\"라고 불렀다. 로마 장교에게 \\\'주\\\'는 로마의 황제 \\\'시저\\\' 외에는 없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을 \\\'주\\\' 라고 불렀다. 이와같이 백부장은 믿음이 있었다.
하인을 향한 백부장의 사랑
백부장은 자기의 하인을 무척 사랑하였다. 하인이 무서운 병- 중한 병, 쉽게 치료되지 않는 중풍병에 걸려 거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고 있었다. 백부장은 충성스런 종이 병든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주님에게 달려와서 그를 고쳐달라고 청원을 하였다. 비록 자기의 하인이었지만 백부장은 그를 사랑하였다.
그는 종이 중풍에 걸려 쓸모없다고 내버리지 않았다. 그는 종의 중풍병을 고쳐주려고 예수님에게 온 것이었다. 그것은 백부장이 예수님께서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께신 것을 믿었기 때문이었다.
쾌히 허락하신 예수님
백부장의 하인이 병들어 몹시 괴로워한다는 말씀을 듣자마자 예수님은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고 즉석에서 말씀하셨다.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의 부탁에 주님은 쾌히 승낙을 하셨다.
예수님의 초자연적 능력을 믿는 백부장
예수님이 하인을 고쳐주시겠다고 쾌히 승낙하시자
백부장은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라고 말씀 드렸다.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라고 아뢰었다.
-이는 백부장의 집이 초라하고 누추해서 주님이 그의 집까지 오시는 것이 싫다는 것이 아니었다. 당시 백부장 정도의 집이라면 집의 규모가 괜챦았다.
그러나 왕중의 왕, 사령관 중의 사령관되시는 주님께서 나같은 이방인의 하인을 고쳐주시기 위해, 일부러, 우정, 수고스럽게, 집에까지 오시는 것은 송구스럽고 황송하다는 것이었다.
환자를 치료하려면 의사가 환자를 만나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백부장은 전능하신 예수님이 환자를 치료하시기 위해 꼭 보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다.
이유:
나도 남의 수하에 있고, 내 아래에는 졸병도 있는데 그에게 \\\'가라\\\'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고, \\\'이것을 하라\\\' 하면 합니다
그런데 사령관 중의 사령관 되시는 주님께서 제 하인 하나 고치시기 위해 번거롭게 꼭 오실 필요가 있겠습니까? 다만 여기서 한 마디 말씀만 하시면 제 하인이 낫게 될 줄을 저는 믿습니다. 그러니 구지 제 집까지 번거롭게 꼭 가실 것 없습니다.
백부장은 군인답게 주님께 말씀을 드렸다.
군대는 명령에 복종하는 특수한 조직이다.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 사회가 군대이다. 군인으로서 주님의 능력을 믿는 순수한 믿음을 가진 백부장은 주님께서 한마디 말씀만 하시면 종이 치료된다고 믿은 것이었다.
백부장은 예수님을 최고 사령관 중의 사령관, 왕중의 왕으로 인정하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면 종이 나을수 있다고 믿는 충성된 군인이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에게 \\\"주여, 다만 말씀만 하옵소서 그러면 제 하인이 낫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1. 백부장은 주님이 환자에게까지 가셔서 직접 만나지 않으시고, 다만 말씀만 한마디 하셔도 자기 하 인의 병이 낫는다고 믿었다.
2. 백부장은 주님의 전능하심을 믿었다.
3. 백부장은 또한 겸손하였다.
깜짝 놀라시는 예수님(10)
예수님은 백부장의 말을 들으시고 그의 믿음을 기이히 여기셨다.
기이히- thaumazo, marvel 29, wonder 14, have in admiration, astonished 놀라셨다.
칭찬과 인정을 받음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예수님은 백부장의 믿음에 놀라시고 그를 칭찬하셨다. 이스라엘 사람중에는 이와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을 내가 아직 만나보지 못했다고 하셨다. 이방인 백부장은 예수님으로부터 그 믿음을 인정받았다.
예수님의 능력을 믿는 백부장-
백부장은 환자와 예수님이 직접 만나지 않아도 능히 치료될수 있다고 믿었다. 다른 사람들은 중풍병자를 예수님에게 데리고 왔었다. 그러나 백부장은 환자를 데리고 오지 않았다. 예수님의 능력을 믿었기 때문이었다. 예수님의 능력은 멀고 가까운 것에 아무런 제한을 받지 않는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별난 믿음이었다.
백부장은 약을 청구하지 않았다. \\\'다만 말씀만 구했다. 우주를다스리시는 대 사령관 되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면 안되는 것이 없다고 믿은 것이었다.

[적용]
우리들도 주님께 믿음을 인정받아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절박한 소원을 이룰 수 있다. 그래서 병고침을 받자. 나는 이러한 믿음이 있는가? 백부장 같은 믿음을 가지기 바란다.
하인의 중풍병을 고쳐주심
예수님은 백부장의 집에까지 가시지 않으시고 하인의 병을 고쳐주셨다.
\\\"가라,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13)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13)- 예수님은 백부장이 믿은대로- 집에까지 가시지 않고, 네가 믿은 그대로 되라고 선언하셨다. 그러자 그 시로 그 하인의 병이 즉시 나음을 입었다. 기적이 일어난 것이었다. 소원이 성취된 것이었다.

[적용]
2천년 전에 주님은 제 3자의 믿음을 보시고 멀리 떨어져 있는 환자를 고쳐주셨다. 2천년 전에 계셨던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2천년 전에 병을 고쳐주신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의 병을 고쳐주십니다.
문제는 우리가 백부장 같은 큰 믿음을 가졌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주님은 병을 고치십니다. 서울에서도 고치시고, 미국에서도 고치시고, 병원에서도 고치시고, 집에서도 고치신다. 시공을 초월하셔서 고치십니다.
나의 믿음을 보고 고쳐주십니다. 문제는 우리에게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있을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의 뜻에 전적으로 맡기는 믿음이 있어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실제]
요즘 각색 병으로 고생하는 성도들이 많다.
환자 본인도 고생이 많지만 가족들도 고생이 많다.
백부장의 하인은 자기의 믿음으로 병 고침 받은 것이 아니라 주인-제3 자-의 믿음으로 병 고침을 받았다.
우리들도 남편이 아프고, 아내가 아프고, 자녀가 아프고, 직원이 아프고, 성도가 아프고, 구역식구가 아플 때 백부장 같은 믿음으로 환자를 위해 중보 기도하자! 그래서 기적적으로 치료받게 하자.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살게하자!.
중풍병은 현대 의술로도 거의 못 고치는 병이다. 반신불수가 되기 쉬운 병이다. 중풍병은 활동하기가 어려운 병이다. 말이 잘 안되고, 수족을 잘 쓸수 없는 병이다. 참으로 고통스러운 병이다.
백부장 -절대적 신앙을 가졌다.
백부장-상류 로마사람, 식민 통치자 임에도 그는 겸손했다. 백부장은 예수님을 높혀드렸다- 여기 에 예수님의 마음이 움직이셨고 끌리셨다.

[결론]
우리는 백부장과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한다.
백부장의 믿음,- 한점 의심하지 않는 절대적 신앙
백부장의 겸손함- 예수님은 지극히 높이는 마음.
여기에 예수님의 마음이 움직이셨다.
예수님은 흔하지 않은 백부장의 믿음을 인정하시고 칭찬하셨다.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서는 이만한 믿음을 가진 사람을 아작 만나보지 못하였다고 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의 청원을 들어주시고 하인의 병을 즉시 고쳐주셨다. 이것은 기적이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셨다. 주님이 오늘도 우리들에게 믿음을 찾으신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환자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자. 그래서 병에서 놓여 건강을 얻는 성도들과 가족들이 되기를 바란다. 아멘 ***

합심기도:
환자를 위로해주소서
보호자에게 백부장의 믿음을 주소서
환자에게 전능하신 주님을 믿게 하옵소서
환자를 고쳐주시고 건강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