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하는 광선 말4:1-6
할렐루야! 11월의 마지막 날이자 마지막 주일입니다. 내일은 성탄의 달 12월이 시작되면서 12월 한달을 우리 주님과 함께 시작하는 월삭 새벽기도회가 있는 날입니다. 금년 한 해 잘 마무리 하기 위해 12월 월삭새벽기도회에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시므로 금년의 마지막 달을 하나님의 축복속에 승리롭게 마무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도 있게 마련입니다 2003년 새해에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는 주님의 음성을 기대하면서 바르게 살기로 결심하며 한 해를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꼭 한달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출발이 아무리 좋았어도 마무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실패로 돌아가고 맙니다. 마지막 남은 한 달을 주님안에서 지혜로운 청지기같이 마무리 하심으로 금년안에 꼭 크고 비밀한 축복의 음성을 들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인생도 시작한 날이 있었으니 이제 마지막 날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그 날이 언제일지는 알 수 없지만 지혜롭게 예비하면서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구약의 첫 번째 책인 창세기1:1을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장엄한 선언과 함께 인간의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약의 마지막 성경인 말라기는 마지막 역사의 심판자로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신약의 마지막 성경인 요한 계시록에는 역사의 마지막 날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이루어질 영원한 심판과 함께 끝도없는 영원한 세계에 대해 예언하면서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라는 글로써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끝을 맺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스스로를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고 증거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2천년전 유대땅 베들레헴에 오셔서 33년의 짧은 생을 사시다가 그를 미워하는 사람들에 의해 죄없이 억울하게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분으로만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예수님은 태초부터 말씀으로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입니다. 만물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다고 성경은 예수님의 천지창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하늘의 영광의 보좌를 버리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인류 역사 속에 뛰어 들어오셨습니다. 창조하신 인간을 너무나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무 흠도 없고 죄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흉악한 강도들이나 받는 십자가 형틀위에서 죽으심으로 인간의 모든 죄를 대속하셨을 뿐만아니라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해 사망귄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40일동안 세상에 계시다가 감람산에서 500여문도가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리우셨습니다. 주님이 올리우실 때에 구름이 가리웠고 천사들이 말했습니다. 행1:11-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의 승천하신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 예수님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그리고 역사의 마지막 날에 심판주로 세상을 심판하러 다시 오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역사의 시작부터 끝까지 친히 주관하시는 주님이심을 성경은 구구절절 기록하고 있습니다. 불교는 윤회설을 믿는 역사관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돌고 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육도 윤회\\\'라 하여 사람으로 태어났다가 죄를 저지르면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기도 하고 그 죄를 다갚으면 또 다시 사람으로도 태어난다고 그들은 주장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으로 살면서 살인 죄를 지은 사람이 짐승으로 태어나 자기가 사람으로 있을 때에 저지른 살인죄를 갚을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또 짐승으로 착하게 살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니까? 어처구니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T.V에서 인기 연예인들에게 최면술을 걸어 전생에 어떤 모습이었는가를 실험하는 것을 방영해서 많은 사람을 혼란에 빠뜨린 적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기막힌 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억하십시요! 최면술에 자기를 맡기는 행위는 사탄에게 영혼을 주무르도록 허락하는 것이나 다름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불교계의 추앙을 받는 \\\'달라이 라마\\\'라는 승려는 자기가 전생에 말이었는데 주인에게 충성했더니 이렇게 승려로 태어났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합니다. 참으로 이렇게 한심한 인생관을 갖고 있는 사람을 많은 사람들이 추앙하고 그의 설법을 들으려고 무작정 몰려 드는 것을 보면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똑똑히 아시기 바랍니다. 인간과 짐승은 태어남이 근본적으로 다를 뿐만아니라 가는 길역시 다릅니다. 인간이 짐승도 되었다가 다시 인간도 되었다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에게는 소중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영혼이 있어 죽으면하나님께로 돌아가고, 짐승의 혼과 육은 죽을 때 다 땅으로 사라진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전도서기자는 전4:21-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그렇습니다, 누가 이 사실을 알 수 있습니까? 오직 주님만이 아시기에 성경에 기록해 놓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성경은 분명하게 증거합니다. 이 세상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우연하게 생겨난 것이 아니라 태초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고 마지막에는 심판이 있음으로 인류의 역사가 모두 끝남을 밝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말라기 4장에 나오는 의로운 해는 예수그리스도를 예언 한 말씀이구요, 그 의로운 해가 떠올라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라\\\'고 한 것은 예수님의 사역에 관해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치료하는 광선\\\'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중요한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첫째, 예수그리스도로 인해 모든 인생은 두가지의 엇갈린 운명으로 갈라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말라기 4장은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예언하면서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를텐데 그 때에 \\\'의로운 해가 떠올라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는 날을 예언하면서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라고 했을까요? 첫 번 크리스마스인 성탄절에 무슨 전쟁이라도 일어났습니까? 현대어 성경은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을 \\\'하나님의 분노가 횃불처럼 타오를 날\\\'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역사 속에 들어오시는 날로부터 이미 성경이 말하는 심판을 향한 대장정이 시작된다는 뜻으로 은유적인 표현입니다. 히1:2-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 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히브리서에서 말하는 \\\'이 모든 날 마지막\\\'이 언제입니까? 하나님께서 이 땅을 구원하시려고 예수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시는 때를 \\\'이 모든 날 마지막\\\'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지만 구원자인 그를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자체가 그들에게는 이미 심판의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인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루어놓으신 구원의 길을 마다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들에게 임하는 날에 대한 표현이 말4:1입니다. 같이 읽어보십시다. 말4:1-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가 누굽니까? 바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므로 죄사함을 받지 못한 자를 말합니다. 그들이 처할 참담한 운명에 대해 이런 무서운 말씀을 주셨는가하면 그 말씀과는 전혀 다른 2절을 읽어보십시다. 말4:2-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 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 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이 얼마나 엄청나게 달라지는 운명의 갈림길입니까? \\\'초개와 같이 무너지는 인생\\\'이 있고,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기뻐뛰는 인생\\\'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강림으로 나뉘어지는 두부류의 인생을 말라기 선지자는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역사의 분기점이 되십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예수님 탄생전인 B.C와 예수님 탄생 후인 A.D로 역사의 분기점이 되신 것처럼 우리의 인생에도 예수님을 만나기전에는 초개와 같이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의 사람이었지만 빛되신 예수님을 만나 나의 인생에 치료하는 광선을 받게 된 이후에는 전혀 다른 새롭고 소망스런 인생의 길을 걷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분기점이 될 B.C와 A.D가 확실하게 있습니까?
주예수 내맘에 들어와 계신후 변하여 새사람 되고 내가 늘 바라던 참빛을 찾음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 듯 내맘에 기쁨이 넘침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맘에 들어오신 이후에 생기가 없던 삶에 활력이 넘치고, 불안과 초조로 고통 받던 삶에 참 자유와 평화가 넘치며 힘들고 괴로워도 주님의 위로받고 소생함을 얻으시는 이런 변화가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계속적으로 역사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의로운 태양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치료하는 광선을 통해 치료받은 \\\'복된 인생\\\'을 생각해 봅시다.
2절에서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한다\\\'고 말씀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비추어지는 이 치료하는 광선은 먼저 예수님의 보혈을 의미합니다. 이 \\\'주 보혈의 치료하는 광선\\\'은 얼마나 강력한지 그 강력한 빛으로 우리의 모든 죄가 다 온전하게 씻음 받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영혼은 지옥형벌을 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1:9-12-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참 빛\\\' 즉 보혈의 능력으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어주실 때 그 빛으로 나아가는 자, 즉 예수그리스도의 피를 믿고 주를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 귀한 생명의 빛을 싫어하는 자가 있다고 말씀합니다. 요3:19-21-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 이요 진리를 쫓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어두운 죄악세상에 참 빛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찾아오셨을 때 그 보혈의 능력의 치료하는 광선으로 나아가는 자는 그 누구라도 영혼의 치료함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이 어두움을 더 사랑하므로 진리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치료하는 광선을 피하여 가까이 오지 않다가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주님의 \\\'치료하는 광선\\\'이 우리의 상한 심령에 비추이면 그 강력한 광선에 의해 상처받았던 심령이 치료되고, 억눌렸던 환경으로부터 해방을 받게 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의로운 태양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치료하는 광선으로서의 빛의사역을 이렇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42:6-7-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이와같이 예수 그리스도는 강력한 빛이십니다. 그 빛으로부터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십니다. 한치의 앞도 분별하지 못하던 캄캄하고 소망이 없던 심령에게도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십니다. 그래서 영적인 소경이었던 무지에서 눈을 뜨게 하십니다. 또한 참담한 환경 즉 감옥에 갇힌것같이 절망에 처한 자들에게도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십니다. 그래서 그 절망의 감옥에서 이끌어내십니다. 흑암에 처한자 완전 절망으로 차단되어 있는 인생에게도 주님의 이 치료하는 광선은 놀랍게 역사하므로 참담한 절망에서 구원하십니다. 우리 예수님의 치료하는 광선이 내인생에 발하시기만 하면 우리 인생에는 놀라운 변화가 찾아오게 됩니다. 이 치료하는 광선이 인생의 곳곳에 찬란하게 비추어만 진다면 풍성한 삶이 약속되는 줄로 믿습니다. 미국의 철학자 \\\'클레이플\\\'교수의 일화 한토막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어느날 그가 한 친구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두 팔과 두 다리가 없는 친구의 여동생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소녀는 태어날 때부터 그런 기형아로 태어났다고 했습니다. 그 소녀는 예술에 대한 정서가 발달해 음악과 미술에 조예가 깊었습니다. 클레이플 교수가 그 소녀에게 물었답니다. \\\"내가 아마 네 처지였다면 견디지 못했을 것같애. 그런데 얘야, 그 무엇이 너를 이렇게 밝은 얼굴로 바꾸어 놓았니?\\\"소녀는 눈을 반짝이며 명랑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은 너무 많아요. 음악을 듣고 명작을 읽을 수 있는 귀와 눈이 있지요.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도 있구요. 그러나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내 마음 속에 예수님이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많은 보물을 가지고 있는데 왜 내가 슬퍼해야 하죠?\\\" 클레이플교수는 소녀의 고백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신앙의 위대한 능력을 깨닫고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복음의 빛인 치료하는 광선은 이토록 절망적일 수밖에 없는 환경을 갖고 태어난 소녀의 인생을 위대하게 바꾸어 놓았을 뿐 아니라 한 불신자였던 철학교수를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위대한 영향력을 끼던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도 불평과 원망으로 흑암의 인생을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이 이 땅에는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런데 두팔과 두 다리가 없는 기형아이면서도 \\\'나는 많은 것을 가진자\\\'라고 말할 수 있다면 진정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소유한자가 아닐까요? 이제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주님의 치료하는 광선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비추어지기위해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가 먼저 와야할 것을 또한 말라기는 예언합니다. 말4:5,6-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 면 두렵건대 내가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여기에서 선지 엘리야는 예수님의 오실 길을 예비한 세례요한을 말한 것입니다. 사40:3-5-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하라 골짜기 마다 돋우어 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 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 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구약성경 마지막 말라기서가 메시야 강림전에 주의 길을 예비하는 세례요한에 대한 예언으로 끝을 맺고 있는 것은 우리에게 굉장한 의미를 주는 것입니다. 주님이 이 땅에 남겨 놓으신 몸된 주님의 교회가 감당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교회가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의로운 해가 떠올라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수 있도록\\\'하기위해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것임을 기억하십시다. 12월 성탄의 달을 앞둔 이 시점에서 우리모두 오늘 말씀속에서 초림의 예수님의 오실 길을 예비했던 세례요한과 같은 심정으로 우리 주 예수님의 재림의 길을 예비하는 교회와 개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고 진리를 거스르는 완악한 사람들, 아직도 어두움의 세력에 붙잡혀 불순종의 길을 걷고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어둠의 길을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영혼의 절규를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번 성탄절에는 가까운 우리의 가족과 친지들을 위해 세례요한이 되어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들에겐 모두 주님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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