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말4:1-3
1. 지금 세상은 한마디로 말하면 병든 세상이다. 1) 현장에 나가보면 영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① 어떤 사람들은 귀신이 눈에 보인다는 사람도 있다. ② 환청으로 잠을 자지 못한다는 사람도 있다. 2) 정신적인 문제로 어려움 중에 있는 사람도 의외로 많이 있다. 어떤 학자가 말했던 것처럼 \\\'21C는 지구가 정신병동이 될 것이다\\\' 그 정도로 정신병자들이 많이 일어날 것을 예언했다. 그래서 그런지 밖에 나가보면 사람들이 생활과 행동이 이상한 경우들을 많이 본다. ① 생활 자체가 안 된다. ② 이상한 행동들을 많이 한다. 3) 육신적인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도 있다. ① 병명이 진단이 안될 경우 ② 불치병으로
2. 치유사역자들의 올바른 사역의 방향을 잡아라. 1) 현장에 가면 불신자를 만날 수 있다. 그 때 우리의 촛점은 영접이다. 영접은 이 사람을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꾸는 것이고 새로운 생활을 살수 있게 하는 것이다. 2) 신자들도 만난다. 신자들을 만나면 영접운동을 하면 안된다. 이미 신자라고 할 때는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뜻이 숨겨져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영접확인은 할 수 있다. 영접을 했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영접을 하라고 한다면 그것은 재영접설이 되고 교리적인 문제에 부딪힐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이 있고 영접을 했다고 하면 그분들에게는 삶이 변화되도록 ① 성경인 삶으로 ② 분명한 복음의 사람이 되도록 ③ 삶이 치유되도록 3) 복음전하기 원하는 사명자를 만날 수도 있다. 이들을 만났을 때는 다른 것 말할 필요없이 \\\"어떻게 하면 전도자로 살아갈 수 있는지,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지, 세계복음화의 비밀이 무엇인지, 우리가 왜 복음을 전해야 하고 전도를 해야 하는지\\\" 이 부분에서 분명한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 왜 치유사역이 필요한가? 우리의 병든 몸을 치유 받자 이 정도가 아니다. 왜 치유사역을 계속해야 하는가? 내게 고쳐져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고치자 이 정도하기 위해서 치유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왜? 치유사역이 필요하고 훈련이 되어져야 하는가? 올바른 전도를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자로 쓰임 받기 위해서다. 첫 번째 하나님의 소원이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것이고 두 번째는 모든 사람이 변화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며 세 번째로 변화 받은 모든 사람들이 전도자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변화받고 증인되자.
3. 치유의 Key는? 1) 치유사역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사역자가 제일 중요하다. 다시 말해서 메시지를 들고 가는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 사역자의 기준은? ① 언약의 사람이어야 한다. 지식의 사람이 아니다. 지식이 많은 사람이어야 치유사역을 할 수 있다. 이것은 거짓말이다. 치유사역자는 복음이 분명하고 그리스도의 비밀이 확실한 사람이어야 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언약 붙잡고 승리할 수 있는 사람, \\\"어떤 환란과 고난과 문제가 오더라도 나는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승리하겠다\\\" 이 정도로 각오하고 결단한 사람이어야 한다. 이것이 안되었다면 다른 것을 하면 할수록 망한 것이다. ② 기도의 사람이어야 한다. 정말 현장과 내가 도우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자라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문을 열어 갈 수 있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축복을 받을 수 있다. ③ 평안의 사람이어야 한다. 영적인 문제 있는 사람은 어떤 문제를 일으키고 어떤 현상을 일으킬지 모르는데 치유사역자가 무서워서 벌벌 떤다면 어떻게 복음을 전하겠는가? 어떤 일이 있어도 평안해야 한다. ④ 겸손의 사람이어야 한다. 치유사역자는 아는 척을 많이 하거나 교만해서는 안된다. 가능하면 기도하면서 겸오한 자세로 사람을 섬겨야 한다. ⑤ 능력의 사람이어야 한다. 분명한 영권이 있는 사람이어야 된다는 것이다. 어떤 일을 당해서 이길 수 있는 사람 2) 환자치유 이전에 가족치유가 시급한다. ① 가족들이 환자는 \\\"치유될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이 있어야 되는데 ②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③ 잘못된 경험과 생각에 갖혀서 환자가 치유되지 않는다. 3) 환자치유 ① 환자 자신이 나에게 왜 이런 문제가 왔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 ② 왜? 마음의 상처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가? ③ 왜? 나에게는 아직 감정들이 남아있는가? ④ 왜? 나는 원망, 불평에 잡혀있는가? ⑤ 환자들 중에는 아직까지도 용서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4) 사역자가 가족을 치유하고 환자를 치유한 후에 교회를 데려오는데 그때 교회가 치유 되어지지 않으면 이 환자는 또 실패할 수도 있다. 우리가 전도를 하다보면 한 생명이 너무 귀하다. 너무 힘든 영적인 배경과 환경속에서 구원받은 자들이 교회에 왔는데 성도들이 이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오히려 그 사람들이 상처를 받고 다시 나가 버린다. ① 교회가 성령의 역사 안의 분위기이겠지만 적어도 교회의 분위기가 사랑과 섬김의 분위기로 변화되어야 한다. ② 교회의 방향도 중요하다. 교회의 방향이 가능하면 치유중심으로, 가능하면 전도중심으로 가야 한다. ③ 일꾼이 중요하다. 교회일꾼들은 완전히 복음적인 일꾼이어야 한다. 어떤 분들은 문제 있는 분들이 오면 그분의 배경에 따라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다. 또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동기를 가지고 도와준다. 그러니까 잘못되게 물질이 오가고 그것 때문에 시험이 들고 하는 것이다. 정말 일꾼들은 시작도 복음이어야 되고 결론도 복음이어야 한다. 그래야 평생 쓰임 받을 수 있다. 5) 교회생활을 잘 적응하면 사회적응도 빨라진다.
4. 그러면 많은 환자들을 도와 줄 수 있는 치유의 방법이 무엇이겠는가? 1) 처음 부터 끝까지 성경대로 해야 한다. 2)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유해야 한다. 우리가 올바른 말씀을 전하면 하나님의 성령께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할 것이다. 말씀을 가지고 치유가 안되는 것이 없다. 인간적인 방법과 심리적인 방법이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이 성경을 초월하면 안된다. 순간은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또 안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기만 한다면 모든 것이 치유된다. 공간복음서를 봐도 믿기만 하니까 예수님께서 치유하셨다. 믿음 위에서 치유되어진다. ① 그래서 말씀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② 치유사역은 영적인 전쟁이다. ③ 우리의 경험대로 생각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라. 3) 그때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성령께서 치유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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