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고쳐 주십니다 출15:22-27
우리 주님이 이 땅에 계시는 동안 장막절, 명절 끝 날에 서서 이렇게 외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는 성령의 생수의 강이 이곳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님들 심령마다 이 예배를 통하여 터져 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나이 50세에 온몸이 시멘트처럼 굳어지는 강직성 척수염이라는 희귀한 병에 걸린 노만 카슨스(Norman Cousins)라는 신앙인이 있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가졌지만 이 절망적인 질병 앞에 좌절하고 실망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잠언 17장 22절의 말씀을 통하여 일어섰습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붙들고 그는 더 이상 근심하지 않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웃기로 결단을 하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는 기적적으로 이 질병으로부터 치유 받았습니다. 그 후 그는 이 웃음과 건강이라는 자신의 체험을 가지고 의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합니다. 결국 그는 의과 대학의 교수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불치병을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 붙들고 살아 치유함 받고 그는 책을 썼습니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머리가 먼저 : 희망의 생물학(Head First : The Biology of Hope)」 입니다. 그 내용의 핵심적인 가르침은, 질병에 저항하는 육체에 있어서 마음의 상태가 질병을 좌우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몸에 자연 치유의 능력을 주셨고 그것은 결코 약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질병이 강할 때도 있지만 마음이 무너지면 그 사람은 질병에 싸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질병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가지고 마음이 일어서면 질병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노만 카슨스는 통증이 오면 진통제를 먼저 찾지 말고 통증이 왜 왔는지 그 원인을 먼저 찾으라고 권면했습니다. 우리가 이 신앙인의 이런 경험을 통해서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건강이 있습니다. 그것은 육체적인 건강만이 아니라 영과 혼과 영의 전인적인 건강입니다. 육신만 건강하다고 건강한 것이 아닙니다. 정신과 심령이 함께 건강해야 온전히 건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는 육신은 건강하지만 심령이 병든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령이 건강하지만 육신이 아픈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치료하셔서 육과 혼과 영이 강건하기를 원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여호와 라파\\\' 치료하시는 하나님은 땅까지도 치료하십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가지고 오늘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여정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치료하기를 원하시는지 그 말씀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1】하나님은 왜 \\\'마라\\\'로 인도하십니까? 먼저 우리가 물어야 할 물음은 이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사랑하는 백성들을 \\\'마라\\\'\\\'(이 마라는 우리 인생이 겪는 실망과 곤경을 상징하는 언어입니다)를 만나게 하십니까? 왜 마라를 겪게 하시는가 이 물음이 물어지게 됩니다. (1) 정상을 향해 오르는 등산에 오르막 길(할딱 고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리막길도 있습니다. 골짜기를 거쳐 정상에로 향합니다. 우리 믿음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승승장구하는 것만이 아니라 때로는 실망과 좌절과 낙심의 내리막길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고 믿음의 정상을 향해 하나님이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2)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 본토(고향),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하여 믿음의 사람을 세우시고자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본토와 아비와 친척집을 떠나라.\\\" 그 당시에 본토와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난 다고 하는 것은 곧 생명을 걸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홀홀단신으로 보호막을 떠나면 언제 어느 곳에서 죽임을 당할지 모르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니 고향과 아비, 친척을 떠나는 것은 생명을 걸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답게 생명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떠났습니다. 떠나서 천신만고 끝에 하나님이 인도하신 땅에 도착하니 살 수 있는 조건들이 다 형통하게 열려진 것이 아니라 극심한 기근의 땅이었습니다. 살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창세기를 읽으며 이런 물음을 묻고 대답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도 기근은 오는가?\\\' 왔습니다.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지만 성도님들과 저는 인생의 마라를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3) 전지 전능한 하나님이 왜 마라(곤경)를 주십니까? 이 마라 한 복판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고통을 주시려는 것이 아니라 그 마라를 통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교훈과 목적이 있다는 것을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마라를 통과하게 하시면서 무엇을 목적하시고 말씀하시는 지 오늘 말씀 본문 속에 3가지로 요약해 보려고 합니다.
1) 하나님 백성의 얕은 믿음을 드러내십니다. 우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 믿음의 현 주소를 알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진실한 믿음, 강건한 믿음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우리에게 도전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 10가지 재앙을 겪고 하나님께서 홍해를 갈라, 건너게 하셨습니다. 그런 하나님이 그들을 수르 광야 3일 동안 물이 없는 곳을 걷게 하셨을 때, 그들의 믿음은 3일만에 무너졌습니다. - 출애굽한 첫번째 난관은 물이 창일한 홍해 바다였습니다. 물이 많은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길을 열어서 건넜습니다. - 둘째 난관은 물이 한 모금도 없는 광야입니다. 그 광야를 3일동안 목이 타며 간신히 오아시스를 발견합니다. - 셋째 난관 : 물이 있으나 사람이 먹을 수 없는 쓴 물 이었습니다.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십니까? 환경과 조건이, 문제가 어떠한 것이든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구원하신 다는 것을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홍해가 문제가 아니고, 광야가 문제가 아니고, 쓴 물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이 그 믿음을 통하여 구원하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을 가르치셨던 것입니다.
2)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마라로 통과하게 하시며 가르치시는 목적은 심령의 치유를 원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430여 년 동안 노예로 살았습니다. 노예로 학대받으며 한이 쌓입니다. 상처가 쌓입니다. 지도자에 대한 불신이 쌓입니다. 하나님은 그 심령을 온전히 새롭게 하기를 원하셨습니다. ⇒ 출애굽은 하룻밤으로 이루어졌지만, 믿음의 백성 되는데는 앞으로 40년이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은혜를 사모하여 부르짖는 중에 은혜를 한 순간에 받지만, 그 은혜를 간직하고 지켜 가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과정 속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시간표를 알려 주시지 않습니다. 노아에게 홍수를 내릴 터이니 방주를 예비하라는 말씀을 하시고는 120년이 걸릴 것이라는 말씀을 주시지 않습니다. 그런데 노아는 120년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방주를 예비하여 구원을 받지 않습니까?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주시겠다고 말씀만 하시지 언제 주시겠다고 시간을 알려 주시지 않습니다. 속이 바짝 바짝 타들어 갑니다만 하나님은 그 약속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오늘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삶에서 겪는 상처와 곤경을 넘어서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고백 드리면, 하나님이 우리의 부정적인 심령을 치료하시고, 우리의 좌절과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힌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하나님의 믿음의 백성으로 빚어 주시는 줄 믿습니다.
3) 말씀으로 사는 법을 가르치시기 위함입니다 신명기 8:2∼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결국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백성을 쓴 마라를 통과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로 귀결됩니다. 사람이 눈에 보이는 조건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가르쳐 주시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을 통하여 수많은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자에게 마라를 통과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만나게 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2】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라!
(1) 결국 하나님은 오늘의 본문 말씀을 요약하여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 물이 창일 했던 홍해를 건너게 하셨던 하나님이 이제는 3일 동안 물 없는 광야를 건너게 하심으로 그들의 믿음의 현주소를 드러내십니다.
(2)도착하여 보니 물은 있는 데 마실 수 없는 쓴 물이었습니다. 그 때 백성들은 원망하지만, 지도자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한 나무를 지시하시고 모세는 그 지시 받은 나무를 들어 물에 던졌더니 쓴 물이 단 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먹고 살 수 있게 되었지요. (3)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여기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가 겪는 곤경, 문제, 마라를 변화시켜 주겠다고 약속해주시지 않고, 오히려 물을 고치셨던 하나님이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라 선포하십니다. 쓴 물을 단 물로 고치신 하나님이 이제 하나님의 백성들, 심령의 \\\'쓴 뿌리\\\'를 손보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는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바꾸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문제였던 것은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보고도 믿지 못하는 하나님 백성들을 고쳐 주시는 것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가 당하는 인생의 곤경의 문제들, 우리가 그토록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 앞에 아뢰는 기도의 제목들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는 아무런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변화시키시고 낫게 하시고 해결해주시고 구원해주는 것은 전지전능한 하나님께는 아무런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문제는 여러분과 저의 불신입니다. 믿음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고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라 우리 육체의 질병뿐만 아니라 우리 심령의 상처와 우리 심령의 불신을 하나님이 고치셔서 온전한 신앙의 사람으로 만들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4) 성도가 교회에서 받은 상처, 잊을 수 없는 과거의 상처, 민족적, 국가적 상처... 치유 받아야 합니다. 상처가 아물지 못하면 독이 되어 나옵니다. 우리가 믿음의 삶을 살면서 교회에서 상처를 받습니다. 성도와 성도간에, 목회자로 인하여 상처를 받습니다. 삶의 자리에서 잊을 수 없는 과거의 상처에 우리가 눌릴 때가 있습니다. 민족적인 상처가 있습니다. 국가적인 상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다 치료하여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강건한 신앙의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시기를 원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들이 바로 이 치유함을 받아야 합니다. (5) 우리가 믿음의 삶을 살아가지만 경제적인 마라를 만나게 됩니다. 물질의 어려움을 겪습니다. 감정적인 마라를 만납니다. 삶의 자리에서 받은 상처로 원한과 분노가 쌓이는 쓴 뿌리가 생기가 됩니다. 육체적인 마라도 만나게 됩니다. 질병과 선천적 약함이 우리에게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관계의 마라도 만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과의 갈등과 어려움을 맛보게 됩니다. 정신적인 마라도 만납니다. 좌절감과 열등감과 부정적 태도에 우리가 시달릴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만난 마라가 무엇이든지 하나님은 우리의 심령을 치료하셔서 우리를 먼저 온전케 하시고 우리의 문제의 마라들을 새롭게 변화시켜 주시기를 원하는 줄로 믿습니다. 이 하나님을 믿고 우리는 믿음의 행진을 해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궁극적으로 말씀 앞에서 우리 성도가 물어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3】성도가 \\\'마라\\\'(곤경, 실망)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원망(불평, 책임전가, 좌절감, 자포자기...)을 하지 맙시다. 먼저 마라를 만나셨을 때 원망과 불평이 터져 나올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책임전가 하는 불평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돌이키시기 바랍니다. 원망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라가 어려워질 때 지도자를 원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원망은 마라로 더 쓴 마라 되게 할 뿐입니다. 잊지 마시고 원망을 돌이키고, 모세처럼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개인적인 마라든지, 가정의 마라이든지, 이 사회의 마라든지, 우리 민족의 마라든,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구원해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2) 하나님께 부르짖읍시다. 한나가 자녀를 얻지 못하는 인생의 마라를 만났습니다. 여인이 겪는 그 시절의 가장 큰 고통의 마라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그 여인은 성전에 올라갔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한 이후에 사무엘을 얻지 않았습니까? 엘리야는 하나님 백성들의 우상숭배로 이스라엘 전 국가가 3년 만에 가뭄 속에 다 목말라 죽게 되었습니다. 머리가 무릎 사이에 들어가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손바닥만한 구름을 보고 비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히스기야는 어떠했습니까? 하나님의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당신의 살 날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삶을 정리하라는 통고를 받고 벽을 향하여 하나님께 통곡하며 기도하지 않았습니까? 말을 전했던 이사야 선지자가 성문을 나가기도 전에 하나님의 응답이 들리기를 \\\"내가 네 눈물을 보았고 네 기도를 들었노라\\\"고 하는 하나님의 구원의 응답을 받지 않았습니까? 에스더는 국가의 민족, 멸망의 위기 앞에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를 가지고 금식하고 기도하며 왕 앞에 나갔을 때 민족을 구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가 만나는 마라가 무엇이든지 기도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 모든 해결책이 있습니다. * 원망은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막으나,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킵니다. * 실망을 딛고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내게 실망을 주는 것들을 저주(복수)하지 말고 축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의 모든 것을 가로막아서는 질병, 경제적인 어려움, 그것만 없으면 잘살 수 있는데 하는 마음에서 벗어나서 하나님 내 육신의 질병을 통하여 주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내가 겪는 이 경제적인 어려움, 사업의 어려움을 통하여 내 능력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은혜의 기회가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마라를 저주하지 말고 내게 주신 마라를 통하여 하나님, 은혜의 기회를 삼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원망하지 말고 그 원망의 대상을 감사하며 우리는 믿음의 행진을 행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3) 쓴 물이 났던 마라에서 물 샘 열 둘과 종려나무 70주가 있었던 광대한 오아시스까지 엘림(생명수)까지 약 11Km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장정이 걸어서 두시간이면 갈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수를 예비하고 계십니다. 구원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믿음이 적어서, 우리의 신뢰가 얕아서 마라에 이르면 이제 죽은 줄 알고 좌절하고, 실망하고, 원망하고 좌포자기 했던 우리의 모습을 돌이키고 하나님의 구원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엘림을 가까이 주심을 믿고 믿음의 행진을 해 나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 마라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이 마라에 우리는 요리 당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 약속의 말씀의 칼을 들고 마라를 오늘의 칼로 요리하며 하나님 축복의 생명수 엘림을 향하여 전진해 나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 마라를 저주의, 원망의 대상으로 삼지 말고 하나님의 역전시켜 주시는 축복의, 은혜의 디딤돌로 삼는 용기와 믿음이 오늘 우리에게 새로워져야 될 줄로 믿습니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오늘도 하나님은 이곳에 임재하셔서 여러분과 저의 육체의 약함을 고쳐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 영혼의 상처를 싸매여 주셔서 우리로 전인적인 건강을 살게 해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사람을 죽이는 무기가 더 많은 이 참담한 조국의 땅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하여 주시기를 원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 이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을 드립시다. 이 민족을 치유하여 주시고, 이 땅을 치유하여 주시기를, 사랑하는 가족들 중에 육신의 질병으로, 불치병으로 고통 당하는 모든 사람들의 이름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이 간 찬송하며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치료하시는 구원의 간증을 듣게 되실 줄로 믿습니다.
♪♩♬ 찬송 528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
1.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지금 고쳐 주소서 모든 병을 고쳐주마 주 약속하셨네 내가 지금 굳게 믿고 주님 앞에 구하오니 주여 크신 권능으로 곧 고쳐 주소서 2. 주여 당신 뜻이라면 나를 고쳐주소서 머리 위에 기름 붓고 주 앞에 엎드려 모든 것을 다 바치고 간구 하는 나의 몸을 지금 주의 약속대로 곧 고쳐주소서 3. 주를 위해 살겠으니 나를 고쳐주소서 내게 속한 모든 것은 다 주의 것이니 성령이여 강림하사 능력 있는 손을 펴서 나의 몸을 어루만져 곧 고쳐주소서 4. 나의 병을 고쳐주심 내가 믿사옵니다. 지금부터 영원토록 주 찬송하겠네 나를 구원하신 말씀 어디든지 전하오리 나의 병을 고쳐주심 참 감사합니다. 아멘
아버지 하나님! 사랑하는 주의 권속들의 육체의 고통, 마음의 상처, 치유하여 주셔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기뻐 뛰며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흐르는 눈물을 십자가의 피묻은 손으로 닦아 주셔서 저들의 영혼의 이픔과 마음의 상처들을 싸매여 온전케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과 혼과 육을 치료하여 주셔서 하나님께 온전한 영광의 감사를 드리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가정을 온전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몸 된 교회들을 온전하도록 치유해 주시옵소서. 사람을 죽이는 무기가 더 많은 이 참담한 조국의 땅을 치유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평화가 강같이 흐르는 땅으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하는 권속들이 우리를 치유하여 주시는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을 믿게 하여 주셔서 오늘도 하나님의 치유하심을 믿고 주님께 손을 들어 기도하게 하옵소 서. 부르짖게 하옵소서. 히스기야 왕처럼 내가 네 눈물을 보았고 네 기도를 들었노라 하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하나님 앞에 살아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의 권속들이 부모님 중에, 자녀 중에, 일가 친지 중에, 사랑하는 사람들 중에 병들어 신음하는 자가 있어 중보기도 하였나이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저들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강건케 하여 주시옵소서. 금과 은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담대한 믿음의 선언이 우리들에게도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의 이름으로 우리 자신이 먼저 일어서게 하옵소서. 예수 이름으로 우리 자신이 먼저 치유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치유의 복음을, 구원의 복음을, 우리로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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