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병2어의 기적 (1) 막8:1-10
-마가복음 6장에 보면 오늘 본문과 같은 비슷한 사건이 나온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장정만 오천명 먹이시고 열두광주리 남은 기사가 나온다. 어떤 사람은 오늘 본문과 같이 같다고 생각하지만 학자들은 다른 내용이라고 말하고 있다. 본문의 내용을 보면 전혀 다른 몇가지를 살펴 볼 수 있다. 오늘 이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으로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응답 되시기를 바란다.
1. 광야의 사흘
◐1절에 \"그 즘에 또 큰 무리가 있어 먹을 것이 없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예수님을 따라 광야에 간지 사흘이라고 했다. 사흘동안 은혜 받는 것에 집중된 마음을 볼 수가 있다. 우리가 은혜 받는데 하루 이틀쯤 있다가 먹을 것이 없으면 돌아가는데 이 사람들은 돌아가지 않았다.
◐3절에 \"만일 내가 저희를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 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도 있느니라\" 이 말씀은 이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돌아갈 때 기진할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알면서도 은혜 받기 위해서 삼일 동안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라 다녔다는 말이다. 삼일을 있었지만 굶는 것도 잊어 먹고 은혜 받는 것에 마음의 중심에 열중을 했다.
**하나님은 은혜 받는 데 중심을 드리는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얼마나 은혜 받기를 간절히 사모했는가 하면 먹을 것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만큼 은혜 받는 것에 열중했다. 예전에 우리나라에도 사경회라든가 부흥회를 하면 예배당에 가기 위해 수 시간을 걸어서 오는데 도시락을 싸들고 와서 은혜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요즘은 설교시간이 짧다. 우리가 은혜 받을 때는 배가 고픈줄 모르는데 은혜가 떨어지면 여러 가지 상황이 보인다. 우리는 은혜 받을 때 하나님 앞에 중심을 가지고 은혜를 받아야 할 줄 믿는다.
◐수가성의 여자가 있다. 이 여자는 예수를 만나서 메시야라는 것을 알고 은혜 받았다. 그래서 자기의 신분을 잊어버리고 외치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 받고 예배드리고 기도하면서 힘을 얻는 부분과 시간과 스케줄에 대해서 어떤 면에서는 잊어 버릴 만큼 은혜에 깊이 젖어야한다. 이 사람들은 은혜에 깊이 빠져 있었다. 승리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언한다. 정말 말씀 전하는 자도 중요하지만 듣는 자의 중심도 중요하다. 우리가 예배 드리기전에 찬양드릴 때 힘을 얻게 하시고 기도할 때 정말 아멘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우리 가슴속에 있는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게 하시고... 그러면 그 말씀이 틀림없이 우리를 변화시킨다.
◐우리 교회 성도들 중에서도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면서 굉장히 변화받고 응답받고 치유받아서 축복을 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몇 년을 다녀도 같은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원래 변화되는 체질이 아니냐? 그건 아니다. 예배드리고 말씀을 듣는데 머리로만 한다. 말씀 듣는 것도 머리로만 듣는다. 이러면 절대로 변화되지 않는다. 틀렸다, 맞다하면서 머리로 듣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절대 변화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예배를 드릴 때 마음 문을 열고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것으로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믿는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를 받는다. 왜? 하나님의 말씀 자체에 능력이 있다.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우리의 심령, 골수, 관절, 마음,...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생각이 달라지고 가치관이 달라지고 마음이 달라지고 보는 것도 달라진다. 말씀대로 믿으니 말씀대로 응답을 받고 말씀대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말씀대로 변화가 일어나고.... 이런 사람은 매일 은혜를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기 위해서 준비된 사람이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머리로만 듣는다. 은혜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2.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
◐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신다. 사랑하신 다는 말이다. 저와 여러분이 이 세상에 살면서 여러 가지 문제를 당할 수 있다. 때로는 가난해 지기도 하고 병들기도 하고 곤고해 지기도 하고 슬픈일을 당하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심을 믿으시기 바란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올 때 늘 속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은 내 사정을 모른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나를 위로 하지 않는다. 나만 이렇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사단의 통로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의 머리털까지도 세신 바 된 줄 믿으시기 바란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모든 사정을 낱낱이 알고 계시는 그리스도인 줄 믿는다. 여러분 속에 제 속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사정을 모르는 분이 아니다. 우리가 무슨 걱정을 하고 어떤 것이 부족하고 고민하는 것을 다 아시는 분이시다.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를 원하고 계시는 사랑이 많으신 분임을 믿으시기 바란다.
◐예수님은 주 사역이 영적 사역을 하셨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사단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이것이 주님의 사역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신의 문제도 무시하신 적이 없다. 어떤 사람은 너무 신앙이 좋은 사람은 이것을 무시한다. 그 사람이 먹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만 받으면 된다고 한다. 그것 아니다. 예수님은 영적인 사역에 많은 것을 두셨지만 그 사람의 육신의 문제도 무시하지 않으시고 때로는 고치기도 하시고 먹이기도 하시고 위로하기도 하시고..... 사람은 영과 육체가 하나되어 있는 것이 사람이지 영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순서는 있다.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육신적인 것을 먼저 구해서는 은혜를 받지 못한다. 먼저 영적인 것이 되어져야 한다.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아주 중요한 말씀이다. 왜 그런가? 예수님께서는 어떤 사람에게 물고기 두 마리 보리떡 일곱 개로 먹이셨는가? 은혜 받기위해 먼저 영적인 것을 구하는 이 무리에게 육신의 먹는 양식도 하나님은 풍성히 주신 줄 믿는다.
유월절 양의 피를 뿌리고 나온 그 사람들에게 광야에서 만나를 먹게 하셨다. 아무나 먹게 하신 것이 아니다. 인간은 육신도 필요하지만 먼저는 영적으로 하나님 만나야 하는 것이다. 영적으로 먼저 은혜를 받아야만 육신적인 것도 바르게 되어 가는 것이다. 전 세계를 보더라도 복음을 알고 복음을 증거한 나라는 경제도 전부다 풍성하다. 그런데 우상숭배와 죄와 귀신 섬기는 나라들을 보면 전부다 저주에 빠져있다.
◐다음 주에 사할린을 가는데 사할린은 러시아이며 구 소련이다. 옛날에는 구 소련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잘 산 나라다. 60년대만 해도 남한보다 북한이 더 잘살았다고 한다. 중국도 우리나라보다 잘 살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일제 시대 때 똑똑한 사람은 만주로 다 넘어가고 평범한 사람은 농사짓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사람의 똑똑한 것에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고 먼저 은혜를 받은 그 나라나 개인에게 하나님은 육신적인 것도 풍성히 주었다. 그런데 영적인 비밀이 없는데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은혜 받지 못하는데 육신적인 것을 너무 누리면 그것 때문에 멸망하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무리에게 먹이는 사람도 먼저 사흘동안 은혜 받기 위해서 먹는 것도 잊어버린 이 사람에게는 먹는 것도 하나님이 공급하신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혹시 우리가 가진 여러 가지 문제가 있거든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 은혜 받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고 그 분이 나와함께 계시고 그 안에 있는 비밀을 알고 정말 믿는 믿음이 회복되는 거룩한 고민을 해야 한다. 육신 적인 것에 자꾸 빠져 들어가면 속는다. 그레서 우리 주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한 사람도 이 땅에 살면서 어렵거나 굶기를 원하지 않는다. 긍휼히 여기시는 주님 인줄 믿는다. 예수님께서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기를 원하신다.
3. 제자들의 생각
◐3절에 \"만일 내가 저희를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로다.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도 있느니라.\" 그런데 제자들의 대답은 \"이 광야에서 어디서 떡을 얻어 이 사람들을 배 부르게 할 수 있으리까\"
1) 현실과 환경을 사실로 보는 제자들 ☞여러분! 이 제자들은 이미 예수님께서 행하신 많은 기적을 보았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신 것을 본 제자들이다. 죽은 자를 살리시고 병든 자를 치료하시고 귀신들린 자를 치유하시고... 주님이 하신 많은 기사와 표적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광야에서의 이런 일을 당했을 때 제자들이 마땅히 믿어야 하는데 현실과 자신의 환경으로 돌아갔다. 불신자들이 볼 때는 제자들의 생각이 지극히 맞는 생각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보실 때는 틀린 생각이다. 현실적으로는 맞는 생각,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늘 갈등이 현실적인 생각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하고 다른 것이다. 그런데 제자들이 처험을 한 사람들이다. -우리가 사역을 할 때 그 문제는 영적인 문제이고 예수가 그리스도 모든 문제하결자라고 하면서 자기 문제가 오면 이미 해결된 것을 믿지 않고 자꾸 현실과 환경을 보게 된다. 왜? 우리는 오래 살면서 이 현실과 환경을 그대로 보고 믿도록 체질이 숙달되어 있다. 이 생각을 빨리 바꾸어야만 하나님의 생각으로 응답 받는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지금 제자들의 생각이다. 제가 이 말씀을 읽으면서 나도 이 상황 속에 있었다고 생각을 해 보았다. 제자들이 이런 말을 했을 때 나도 옆에서 맞다고 할 것 같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응답과 능력을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자신의 문제를 생각하면 우리는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는 모든 문제 해결자라는 것을 믿지 않고 자꾸 현실과 환경에 빠진다.
2)제자들과 같이 계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또 잊어 버린 것이다. -여러분과 저 안에 계신 주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우리의 환경과 현실만 보면서 생각하는 체질이 되어있다. 이 생각을 버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복음적인 생각◐ -지난 주에 말씀드렸듯이 복음적인 생각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이 현실과 환경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알고 생각하는 것이다. 주님은 없는데서 있게 하시는 분이고 오천명을 먹이시고 12광주리를 남게 하신 그 주님을 생각하면서 말을 해야 하는 것이데 그 주님은 잊어버렸다. 늘 자기가 가지고 있는 환경을 가지고 생각하고 말하고 판단하고 또 그것을 가지고 고만하고 염려한다. 이것이 제자들의 수준이다. 저와 여러분 속에 게신 예수님이 어떤 분인 것을 믿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우리 속에 계신 주님은 없는데서 있게 하시는 주님이다.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은 우리의 죄를 해결하신 분이다.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고 승리하신 분이다.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고 하나님이시다, 그러면 우리에게 일어나는 어떤 문제도 이것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축복이요 응답이요 해결됨을 알고 믿어야 할 줄 믿는다. 이것을 알고 믿었던 사람들은 한 시대에 하나님의 계속적인 응답 받았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선하게 하신다. **저와 여러분을 향하여 완전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 베풀기를 원하신다. **우리에게 가장 축복된 길로 인도하시는 줄 믿는다. ☞ 그래서 저와 여러분속에 있는 예수님을 정말 믿는다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정말로 믿는다면 우리에게 있는 어떤 환경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장 선함을 이해하시기 바란다. 이것을 발견한 사람, 다윗도 그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하나님은 내게 선하시구나를 발견했다. 우리 생각으로는 하나님이 선하지 않은 것 같지만 그것은 우리 생각이다. 정말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축복된 길로 인도하시는 줄 믿는다.
◐저는 가끔 우리 성도를 만나고 또 교회 일도 일어나기도 하고 제 문제도 생기기도 하면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는다. 그 분은 저와 여러분과 모든 인류를 위해서 죽으시고 죽으심으로 다 이루시고 다시 삼일 만에 살아나셔서 하나님 우편에 저와 여러분 속에 계심을 믿는다. 이 사실을 믿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첫 번째로 생각하는 것이 아! 하나님은 또 선하게 일을 하고 계시구나를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은 내게 가장 축복된 것을 주시고 계시구나! 하나님은 저 사람에게 지금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시는 구나! 그렇게 믿어야만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는 줄 믿는다. 사람들은 이 제자 같이 생각하려고 한다. 불신자로서는 지극히 맞는 말이지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사람으로서의 생각은 틀린 말이다.
◐우리가 대화를 하다보면 믿음의 비밀이 있는 사람과 대화하면 이것이 이해가 된다. 이번주에도 성도 여러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마음 속에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그 능력을 어떻게 체험을 했는가? 어떤 분은 삶 중에서, 해산하면서, 집 살 때, 아픔을 통해서... 다양하더라. 그런데 공통적인 것을 발견했다. 그 사람 속에 예수 믿는 비밀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참 감사하더라. 저들의 심령 속에 주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고 구원받은 것을 믿고 있구나. 저들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것을 믿고 있구나! 우리의 능력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을 믿고 있구나! 이런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 통한다. 그러나 현실과 환경을 믿고 생활하는 사람과는 답답해진다. 믿음이 좋을수록 더 속이 답답해진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할 수 있다. 우리가 변화시킬 수 없는 환경을 변화시키는 분으로 여러분과 제 속에 지금 계신다. 주님은 이 사실을 우리가 알기를 원하는 줄 믿는다.
4.칠병이어의 기적
◐이 일을 하실 때 예수님께서는 떡 일곱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지 않아도 사천명을 먹이고도 얼마든지 남게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달라고 하셨다. 이것이 주님의 방법이다. 주님께 조그만한 것, 한끼 식사할 양을 주님께 드렸더니 사천명이 먹고도 남는 것이 되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일은 우리에게는 조그만한 것이지만 드려질 때 기적이 되는 것이다. 우리에게 별 것 아니지만 하나님께 드려지면 그것이 기적과 풍성함과 세계를 살리는 것이 된다.
◐하나님께 드려질 때.... 저와 여러분의 은사가 하나님께 드려질 때 귀중하게 쓰인다. 어떤 사람은 가르치는 것으로, 찬양으로, 봉사로, 악기로, 이것이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께 쓰여질 때 이것으로 통해서 후대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고 복음이 증거되기도 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 그래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방법이 우리 것을 드리지 않아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돌을 가지고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분이시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드려서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기를 원한다. 물질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 별것이 아니지만 하나님께 드려지면 이것이 기적이 되는 것이다. 지난 번에 말씀을 드렸듯이 백만원이라는 돈이 있는데 이것을 예금해 놓으면 백만원의 가치가 있다. 그런데 이것을 술꾼이 술로 다 써버리면 이 돈의 가치는 하나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 돈을 복음 전하는 곳에 쓰여지면 수천억의 물질의 가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야한다. 우리는 돈은 많을수록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것도 맞지만 정말 돈의 가치는 얼마나 하나님께 드려져서 쓰이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전혀 달라진다. 이렇게 우리 생각이 바뀌어 져야만 복음 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다. 이래야 우리가 예수 믿고 가치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이 사람이 선교하는 데 물질이 쓰여졌다면 그 사람의 선교지역에서 귀중한 일꾼이 일어난다면 헤아릴 수 없는 가치가 생기는 것이다. 여러분이 찬양하는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여러분이 가르치는 은사를 통해서 얼마나 귀중한 열매가 되는지 모른다.
하나님은 우리것을 사용해서 드리기를 원하신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은사나 시간이나 몸이나 물질이나 가지고 있는 것을 주님께 즐거이 드리기를 바란다. 성가대나 교사나 하다가 그만 두는 사람은 힘들어서 그만 둔다고 한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우리가 생각을 한 번 해보자.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구원하신 것은 늦잠을 주무셨다면 큰일났을 것이다.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심으로 생명을 대속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셨는데 하나님이 우리의 몸을 사용하셔서 우리의 은사를 통해서 주님의 일을 하겠다는데 얼마나 감격과 기쁨으로 헌신할 수 있는 일인가? 가치없는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1)모세의 지팡이 -양치는 지팡이다. 이 지팡이가 하나님께서 모세를 사용하니까 이것이 얼마나 귀중하게 쓰여지는 지 모른다. 저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이 별것이 아닌 것 같지만 하나님이 사용하시면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인 줄 믿는다. 이것은 엄청난 비밀이다.
◐제가 옛날에 들은 소문인데 서울에 가면 소망교회 곽선임 목사님이라고 있는데 큰 교회이기 때문에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많다고 한다. 이 교회에 일할 사람이 너무 많은데 이 분들이 평일에 교회에 와서 봉사할 시간이 없는 것이다. 교회를 헌신하고 봉사를 해야하는데 할 수가 없어서 어떤 장로님이 하신 말씀이 \'내가 평소에 봉사할 시간이 없으니까 주일날 자기가 할 일을 시켜달라\'고 했다. 화장실 청소라도 하게 해달라고 해서 하라고 했더니 얼마나 잘하는지 깨끗하다는 것이다. 여러분에게 화장실 청소하라는 말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교회 지체된 자로 하나님을 섬기는데 우리가 무엇인가 나를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지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축복된 일이며 그 일을 통해서 교회가 되어지고 복음이 증거되고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새신자가 일어나고 불신자가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누가 전도하며 양육하겠는가? 그래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예수님께서 그냥도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시지만 불러서 이렇게 사용하신다.
2) 오병이어의 기적 -오병이어로 오천명이 먹고 12광주리가 남았다. 칠병이어로 사천명이 먹고 7광주리가 남았다. 우리 인간적인 계산으로는 맞지 않는 것이다, 우리의 계산으로는 칠병이어로는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남아야 맞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님은 많은 것은 적고 적은 것은 많게 하셨다. 우리의 계산법과는 틀린 것이다. 주님의 계산법은 많기 때문에 많이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필요를 따라서 완전하고 풍족하게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 아신다. 그 필요를 풍성하게 부족함이 없게 하시는 줄 믿는다. 하나님의 완전하심이다. 우리의 생각이 틀린 것이며 이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에 부족함이 없도록.... 광야에서는 이동하기 때문에 만나를 주셨다. 고기 먹고 싶을 때는 메추라기를 주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완전하게 하신다.********* 그래서 우리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우리 생각은 왜 하나님은 오병이어로 오천명이 먹고 12광주리가 남았는데 칠병이어로는 이것 밖에 남지 않았느냐고 불평을 한다. 우리의 불만은 하나님이 풍족하지 않아서가 아니고 풍복하게 느끼지 못하는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왜 자꾸 하나님은 이렇게 하시는가한다. 많이 드렸으니까 많이 주시겠지, 하고 기다린다. 그런데 그렇게 남지 않는다고 불만을 하는 것이다.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 완전하다. 이런 것 가지고 불만하지 말라. 먹고 입는 줄 알면 족한 줄 알라고 했다. 여기도 보니까 다 먹고 입는 것 같다. 다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그런데 자꾸 우리는 모자란다는 생각을 가진다. 그것은 모자라서가 아니고 우리의 생각이 모자랄 뿐이다. 생각을 빨리 바꾸시기 바란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게 하심을 믿기를 바란다.
5.제자들의 동참
-예수님께서 그 사람들에게 떡을 나누어 주실 수 있는데 그냥하지 않고 제자를 통참하게 하셨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동원해서 모든 구원받은 사람을 다 구원하실 수 있다. 지금도 주님은 하늘에 군대를 파송하셔서 흑암의 권세를 무너뜨릴 수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지 않고 우리를 사용하신다. 예수님께서 떡을 떼시면서 무리들에게 이리 나와서 먹으라고 하면 되는데 제자들을 부르셨다.
1)복음 전하는 일에 사용하심 ◐8장1절에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6절에 예수께서 무리들을 땅에 앉게 하시고 ...제자들에게 주어 그 앞에 놓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 앞에 놓더라.... 제자들이 하는 일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는데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제자들과 같이 사역을 하신다. 떡은 주님의 떡, 나누기는 제자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내것 같이 전하면 안 된다. 주님의 복음이다. 제자와 같이 복음을 나누어 주는 것이다. 우리가 내가 일하는 것 같이 하지 마시고 주님의 일에 우리가 쓰임 받은 것을 아시기 바란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이렇게 하지 않아도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 제자들을 사용하심과 같이 저와 여러분을 불러서 이 일에 동참하게 하신 것이다. 그래서 복음 전하는 일에도 동참하게 하시고 주님의 교회이기 때문에 주님께서 얼마든지 다 할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동참하게 하셔서 그 교회를 세워가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며 하늘의 상급을 주시는 것이다. 우리를 거기에 세워가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떤 일을 하는데 베짱 부리지 말고 내가 안하면 안될걸,,이라는 생각을 가지지 말라. 우리가 아니라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제가 설교자가 아닌가? 하나님은 모자라는 저를 통해서 복음을 전하게 하심이 감사하고 감사한 일이다. 주님이 하신 일에 우리를 도구로 사용하심을 믿는다. 정말 우리가 복음 전하면서 내 것 같이 하지 말고 겸손하게 해야 할 줄 믿는다. 섬기는 일도 겸손하게, 구제하는 자도 내것 주는 것 같이 하지 말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을 전달해 주는 것으로 하시기 바란다. 이것이 믿음의 사람이다. 어떤 사람은 자기 것으로 하는 것처럼 어깨 힘주는 사람이 있다. 주님께서 제자들을 사용하셔서 수종을 들게 하신 것이다. 복음 전하는 일이나 교회를 섬기거나 구제하거나 남을 세우는 것이나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해서 쓰임 받게 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내어 놓을 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기를 바란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사용하셨다.
2)주님의 제자훈련의 방법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훈련 받을 때 실제로 해 봐야 한다. 실제로 복음도 전해보고 말씀도 스스로 일고 사역도 해 보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이러면서 제자화 되어 가는 것인 줄 믿는다. 반드시 해 보아야 한다. 앉아서 설교만 들어서는 제대로 할 수가 없다. 기도도 한 번도 해 보지 않고 기도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교회를 헌신해 보지 않은 사람이 교회를 사랑할 수 는 없다. 교회 헌신하고 봉사하고 아파보고 가슴치고 울어도 보고 의견도 충돌 될 때가 있고 다툴때도 있고 그러면서 교회를 귀중히 여기게 하시는 것이다. 어린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어린아이가 맨발로 걷는 것은 유익이 있다고 한다. 감각을 느끼는 것이다. 이것이 교육이다. 그런데 요즘 엄마들은 절대로 흙 만지지 못하게 하고 맨 발로 다니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깨다는 방법은 말씀만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서 해 보라고 했다. 나누어 주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것은 네 것이 아니고 그것에 헌신하면서 정말 없는데서 있게 하심을 느끼게 한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신다. 제자들의 생각은 어떻게 다 나누어 줄 수 있는가한다. 그런데 제자들의 생각을 깨뜨리신다. 이것을 나누어 주게 하신다. 여기에 동참하게 하심으로 훈련하셨다. 정말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현장의 사실을 체험해야 한다.
3)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심 ◐제자들이 이렇게 나누어 줌으로 무엇을 깨닫게 하기를 원하는가 하면 자기와 같이 있는 이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게 하신다. 아주 중요한 메시지다. 주 내용이다. 칠병이어의 기적은 사람이 할 수 없다.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다. 그래서 옆에 있는 예수님이 하나님 이심을 제자들이 알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심은 그리스도이다. 인간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실 분이시다.
***복음은 무엇이 복음인가? 인간이 전기를 발견함은 굉장한 발명이다. 그것이 근본 문는 해결이 안 되는 것이다. 아무리 발달하고 좋은 것이어도 인간의 죄나 사단에서 해방되는 것이나 하나님 만나는 것이나 저주나 영원히 구원받는 것이 하나도 해결되지 않는 것이다. 그러면 복음 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근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하나님 떠나서 영적으로 죽어 있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복음이다. 마귀에서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인데 예수 영접하는 순간 해방받는 길이 있다는 말이다. 죄와 저주에서 빠져 나올 수 없는 우리에게 소망되는 길이 있는데 그 분이 그리스도이다. 그런데 제자들에게 이렇게 하신 이유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구원할 메시야라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바울은 이 사실을 알고 너무 놀라서 최고 지식이라고 말한다. 그 복음 얼마나 감사한지 질그릇에 보화를 담았다고 말한다. 깨뜨리면 아무 쓸모없는 것인데 최고의 보화를 담았는데 여러분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보화이다. 최고의 보화를 담은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제자들에게 무엇을 깨닫게 하시는가하면 칠병이어의 하나님의 능력, 여러분 안에 제 안에 계신 분은 우리와 비슷한 분이 아니시다. 없는데서 있게 하시는 분이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통해서 기적을 일으키고 문제를 해결할 분임을 믿으시기 바란다. 우리 신앙이 어떻게 되는가하면 우리에게 주신 것을 무시하고 다른 것을 가지고 해결을 하려고 한다. 사람을 찾아가서 도움을 얻으려고 한다. 이것이 틀린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를 원하신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고 하는 그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아무것도 없는 사람은 없다. 물질이 없어도 된다. 우리는 기도할 수 있지 않은가? 우리에게 기능을 통해서 은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하나님은 원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다른 것을 가지고 하려고 한다. 이러니까 자꾸 신앙이 갈등이 생기는 것이다.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하시기를 바란다.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이 증거되고 나타나기를 소원한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셔서 그 일을 성취하기를 원하신다. 지금도 살아계시는 주님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통해서 그리스도임을 증거하기를 원하신다. 구원 받은 자인 것을 증거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우리에게 신분을 변하게 하고 권세를 변하게 하신 줄 믿는다. 승리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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