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기의 기적 막6:30-44
오늘 봉독 한 본문은 성도들이 익히 잘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베 세다 광야에서 굶주린 대중에게 5병 2어로 기적을 나타 내셔서 여자와 어린이를 재하고 5천명을 먹이신 놀라운 기적이 기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 이 본문을 가지고 설교를 하면서 혹은 광야의 기적이라고도 하고 혹은 오병이어의 기적이라고도 하고 혹은 황혼기의 기적이라 고하는데 저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고 주제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역사의식을 가진 교회가 되자 ***
(1) 하로의 일과 중 해가지는 황혼기가 있습니다. 이 황혼기는 불과 항력 적으로 이 세상에 오는데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2) 인생의 황혼기입니다. 출생이란 새벽이 있는가 하면 노년이란 황혼기가 있습니다. 한데 이것도 누가 막을 수 없는 불가항력적으로 우리에게 닥아 오는데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3) 역사의 황혼기입니다. 천지 창조의 새벽이 있었는가 하면 역사의 종지부를 찍는 종말론적 황혼기가 찾아오는데 이것도 누구나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여러 면에 부족함이 많을지라도 역사의식이 없다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역사를 지배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역사의식을 가지고 사람들을 지도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젊은 사람들이 역사의식 없다면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 운동권에 속한 학생들이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는데 우리는 민주주의의 꽃피는 내일을 위하여 생명을 바치는 라고하면서 생명을 바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우리 그리스도인은 더욱 역사의식을 가지고 시대적 사명을 다 하여야 될 것입니다.
박정희 정권 말엽에 모 학생이 긴급조치 11호로( 대모 사건) 입건이 되어 재판을 하는데 그 학생들은 확실한 신념으로 말하기를 역사는 계속 되는데 역사의 주인공 되시는 하나님께서 역사를 주장 하시는데 앞으로 10년 후의 역사가 어떻게 변천 되어 갈 것인가를 판사님 검사님은 아느냐고 말하였습니다. 그들은 진리는 승리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갈릴 레오가 지동설을 주장하다가 금구 령을 받고 나오면서 하는 말이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말하듯 돌아가는 사실을 부정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였습니다. 한데 10년이 지나 가기 전 장본인은 죽었고 판검사는 옷을 벗었고 학생들은 정계나 다른 면으로 진출을 하여 세계무대에서 일을 하는 사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확실 한 역사의식을 가지고 100년 1000년 후에 될 일을 예언하든 선지자들처럼 예언자로써의 사명을 다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21:11-에 옛날 시날의 거민들처럼 파수군 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뇨. 묻듯이 우리는 기회주의적인 태도를 가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여 보니 지금은 어떤 때인가 ? 역사의 황혼기입니다. 그래서 역사적 황혼기에 나타나는 비참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대를 진단하고 처방을 내려 현대인을 치료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현대는 비참한 시대입니다. 그 비참 상을 열거하여 보면 다음과 가틉니다
(1) 목자 없는 양 같이 유리하는 시대입니다.
양은 군서 본능이 있어 뭉쳐서 사는데 저들은 독존 할 수 없고 목자의 보호를 받아야 되는데 목자가 없으니 고독 불안 공포에 쌓여 나날을 불행하게 살아가는 처지에 처한 것입니다. 당시 시대적 상항을 보면 말라기선지 후 400년간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들은 목자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갈증 난 사슴처럼 불행한 나날을 보내는 처지에 있게 된 것입니다.오늘 날 우리의 처지를 보면 중간기의 암흑천지처럼 되어 것 잡을 수 없는 영적 갈등으로 비참에 처한 시대가 바로 이와 같은 시대입니다. 왜 기도원 운동 등 불건전 한 신비주의가 판을 치고 교계가 어려움에 처하는가……. 중세데 교회의 타락이 신비주의를 불러 드린 것과 같이 오늘의 우리의 처지가 그와 같은 것입니다.
(2) 굶주려 힘을 잃고 기진맥진 한 시대입니다. 가려는 목적지는 먼데 우리의 처지는 가랴 갈수 없고 있으랴 있을 수 없는 극한 상항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이것이 황혼기를 만난 교계의 참상인 것입니다. 이상 한 일입니다. 교회의수는 증가하고 통계상의 교인 수는 늘어나는데 반대로 우리의 영적 갈등은 극심한 상태에 있으니 문제인 것입니다. 암8:11에 아모스선지가 종말론적 참상을 예언 하였는데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이 예언대로 극심한 기갈이 우리 가운데 임하여 이와 같은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3) 병들어 괴로움을 당하는 시대입니다. 사람은 병들어 놓으면 괴롭습니다. 그래서 현대는 괴로움의 시대입니다. 키엘쾨골이 말 하듯이 우리는 죽음에 이르는 병이 들어 나도 괴롭고 너도 괴로운 현실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심령이 병들었고 믿음이 병들었고 사랑이 병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괴로운 것입니다.
***이와 같은 불행한 시대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시대적 비참 상은 세상에 그 누구도 해결하여 줄자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해결 하실 수 있고 우리 주님만이 해결하여 주실 수가 있습니다. 이를 확실히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때야 말로 기적을 필요로 하는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급 할 때 비상수단을 동원하여 역사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역사를 기다리며 주님께서 비상수단을 이용하여 문제 해결을 주시도록 기도하여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가 ?
1. 주님을 사모하는 열심이 있는 사람을 통하여 역사 하십니다.
교회의 일은 행정력으로 나 조직력으로 일 할 수 없고 오직 주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 만 있으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주님 사랑하는 뜨거움이 있을 때 교회에 기적이 나타나고 역사가 일어났는데 통계적으로는 교인 수가 40 %라는 수가 발표 되어도 교회가 세상 사람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이유는 타락상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우리의 영성 회복은 주 사랑하는 마음의 회복 운동을 통하여 교회 문제는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본문에 빈들에 기적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때 기적이 나타났고 역사는 이룩되었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사랑하는 마음 회복 운동을 전개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저들이 주님을 사모하는 뜨거움을 가진 증거는 빈들에 모였다는 사실입니다.
저들이 모인 곳에는 웅장 한 건물, 경건 한 옷차림의 성직자, 구비 된 시설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오직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모였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기 원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기를 원하는 마음, 주를 통하여 문제 해결을 바라는 마음으로 모였습니다. 그를 때 빈들에서라도 역사는 일어났고 문제는 해결이 되었습니다.
(2) 도보로 달러 갔다는 점입니다. 당시 모인 무리들을 보면 병든 자 어린이 여자들인데 저들은 교통수단이 좋지 않는 그 시대에도 열심을 가지고 달리는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그 때 주님의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예) 밀양 지방의 모 교회 집사님은 암으로 죽게 되었는데 박정득 목사님의 집회에 한번 참예하고 죽겠다는 마음으로 산으로 올라갔는데 도중 물이 먹고 싶어서 물을 먹었더니 배가 고파 지드란 것입니다. 그래서 밥을 먹게 되었는데 밥을 먹었더니 문제가 해결이 되었더란 것입니다. 열심이 병을 고치게 되었든 것입니다.
(3) 저희 보다 먼저 갔더라는 점입니다. 교회 중 신자들을 보면 초종 신자가 있고 재종 신자가 있는데 먼저 와서 기다리는 신자가 참 신자인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에 고넬료 가정의 부흥 운동을 보면 사도 베드로가 가기 전에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놓고 기다렸는데 말씀을 전 할 때 성령이 임하여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든 것입니다. 그래서 고넬료의 가정 교회에 부흥이 일어났든 것입니다. 이와 같이 모이는 열심이 있을 때 역사는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세에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과 같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2. 가진 소유를 다 바치는 사람을 통하여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헌신하는 정신이 없이는 기적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본문의 황혼기의 기적은 어린 아이의 전부를 바친 5병 2어를 통하여 나타났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받는데 관심이 많고 바치는데 는 관심이 적음을 봅니다. 우리의 기도 중 가장 많은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주시옵소서.란 용어입니다. 이 말을 빼면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잠언에 보면 거머리에게 두 딸이 있어 다고 하느니라고 말을 하였는데 거머리는 배가 터질 정도로 먹는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우리들도 이와 같은 욕심 본위의 기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개척을 시작 할 때 이름을 무엇으로 할까 생각 하다가 시116:12절에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 할꼬,,라는 구절을 창립 이념으로 삼고 보은교회란 이름을 지었든 것입니다.우리는 받는데 보다 보답에 주관 점을 두어야 될 것입니다.바치는 삶 이것은 갑진 것이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1) 보리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드렸읍니다.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미칠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전부를 드렸다는 사실에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우리들은 교회를 섬기다가 문제가 유발 하는데 우리의 가능성을 타진하여 보고 불가능 할 때는 포기를하고 낙심 낙담을 하는데 이것은 잘 못된 사고인 것입니다 오병 이어는 보잘 것이 없읍니다. 분명이 어린이 혼자 한끼의 식사를 해결 할수 있을 정도의 적은 것입니다.그러나 드리면 기적을 베푸시고 역사가 일어 납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믿어시기를 바랍니다.
(예) 저는 군대에 입대하여 죽음의 직전에 이르게 되었읍니다. 옆구리에서 물을 하루 1000cc 이상 뽑아 내는 늑막염에 걸려 한달 이상 누어 있었고 3개월 이상 입원을 하여 있엇는데 모두들 죽는다고 알았읍니다. 저도 국군 병원에서 매일 죽어 가는 사람 가운데 다음 차례는 나의 차례로 생각하고 매일 불어는 찬송은 저뵈는 천당 집 날마다 가까워..하면서 죽음을 준비하고 있었읍니다.
저는 불신 가정에서 태여나서 이대로 죽는다는 것이 너무나 죄송하였고 보다 이 찬송의 3절에 생명의 끝날에 십자가 벗고서 내면류관을 슬 때가 가깝게 되었네..이 찬송을 불을수가 없었읍니다. 그 때에 기도 하기를 보리떡 처럼 천하고 보잘 것 없는 저를 주께서 살려 주시면 이 목숨 다 하도록 충성 하다가 맞이막 생명이 끝날 때 양심에 가책이 없이 이 찬송을 불어고 갈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였는데 주께서 기적을 배풀어 그 날 밤 소변으로 물이 솓아저 나와서 나음을 입었고 위병재대하여 개척을 시작한지 40년이 지나도록 건강한 몸으로 살아 방방 곳곳 복음을 전하면서 오늘 까지 살아서 활동을 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바친다는 것을 돈으로 만 생각하기 쉬운데 병들어 죽어 가는 몸이라도 주님께 드리면 주께서 기적을 베풀어 권능의 손으로 붙들어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극히 작은 것이고 천한 것이라도 주님께 드려 기적의 축복을 받어시기 바랍니다.
(2) 주의 손에 들려 질 때 기적이 나타났읍니다.
우리들의 기도 중 제일 많은 내용과 용어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 예 주시옵소서,,란 말인데 이를 빼면 다른 내용이 없는 사실을 알게 될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욕심 본위의 기도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교회는 개척을 하면서 보은교회란 이름을 지었고, 이 깃발 아래 모여 교회가 이룩 된것입니다. 잠언에 거머리에게 두 딸이 있어 다고 다고 하느니라,,는 표현은 바로 이 와 같은 경우를 두고 하신 비유인 것입니다.
1) 주의 손은 권능의 손입니다.(대상29:12)
2) 주의 손은 심판의 손입니다(히10:31)
3) 주의 손은 죄를 담당하신 손입니다(요20:25)
4) 주의 손은 보호의 손입니다.(삼상7:13)
5) 주의 손은 치료의 손입니다(눅4:46,막6:2-)
6) 주의 손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손입니다(막5:41,6:41)
모세의 손에 들려진 집행이 처럼 , 주의 손에 들려진 삼손 처럼 우리는 할수 없지 만 주의 손에 들려질 때 기적을 나타 내셔서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우리도 보잘 것이 없지 만 주의 손에 들려젔어 주의 역사를 볼수 있는 우리가 되시기 바랍니다.
(3) 남을 위하여 재공 되었다는 사실 입니다.
언제나 개인 주의적인 생각은 자신도 목되고 남도 못되게 하는 것이나 이타주의는 나와 남을 잘 되게하는 길인것입니다.
3.순종하는 자를 통하여 기적을 나타 내십니다.
우리는 가능 한 일은 하지 만 안될 일을 명하시면 모두 못하겠다고 아우성을 질읍니다 우리는 쉬운 일에 순종을 못하고 큰 일도 순종을 못하는 사실을 보게 됩니다.만약 주께서 우리들에게 말씀을 하셨을 때 기도하시고 축복하셔 떡과 고기가 산땜이 처럼 쌓아 두고 나누어 주라고 명을 내리셨드면 분명히 순종하였을 것이나 주께서 보잘 것없는 것을 두시고 이 명령을 내려서니 순종하기 어려운 부탁입니다.
내가 학생들의 집회에 가서 물어 봅니다.너희들 같으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었을 때 학생들은 솔직하게 예수님 우기시네요 농담 좀 하지 마세요,,라고 말하겠다는 것입니다. 농담도 짙은 농담이지 보리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가지고 어떻게 20000명 가까운 사람을 먹이라는 말입니까 참으로 믿기 어려운 일이고 순종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예수님의 기적은 동시적인 기적인데 순종 할 때 일어 나는 기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한편 손 마른자가 손을 펴라고 하실 때 펴니 펴진 것과 같이 하라는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1) 저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 하였읍니다.
우리에게는 불가능 하지 만 주님에게는 불가능이 없읍니다. 고로 우리는 우리의 가능성을 따지지 말고 하나님의 권능을 믿는 믿음으로 순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눅1:37-38절에 마리아의 순종하는 믿음을 봅니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 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라고 말씀 하였는데 그대로 동정녀의 몸에 아기를 임신하고 예수님을 낳았든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창세기 1:1절을 믿으면 모든 것을 믿을수 있고 믿지 않으면 모든 것을 믿을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고로 우리는 불가능 한 일이라도 주께서 명 하시면 순종하는 믿음을 가저야 하나님의 일을 할수 있읍니다. 그리고 기적을 맛보며 경험 하게 되는 것입니다.
(2) 직무 상 순종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저들은 직무가 순종하여 수종드는 종의 위치에 있고 순종을 하여도 되고 않아도 되는 위치에 있지 않았읍니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의위치를 잘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직무가 무엇입니까 ? 우리는 종의 위치에 있고 하나님의 나라 건설을 위하여 수종 드는 일을 위하여 세움을 입은 자들입니다. 그러니 하라 명 하시면 예가 되고 아니라함이 없는 순종의 일을 할수 있기를 원합니다.
(3) 사명 감을 가지고 순종 하여야 되겠읍니다. 우리는 굶주린 대중을 바라 보면서 이들을 살려 내어야 할 시대적인 사명을 받은 종들입니다. 고로 이 사명감에 불이 붙는 가슴을 가질 때 순종이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명감에 불이 붙는 가슴을 갖이고 순종하여 큰 역사를 이룩하는 역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 론 우리는 좋은 시대에 태여 났읍니다. 그리고 할일이 많은 때에 부름을 받았읍니다. 우리의 사명의식을 가지고 황혼기적인 종말의 때에 자기의 사명을 다 하고 주 앞에 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연약한 우리를 불렀고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읍니다. 우리는 할수 없다고 하지 말고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고 하실 때 주의 명을 받들어서 예 하며 순종하여 저들의 배를 체워주고 12바구니에 거두는 일을 할수 있는 저희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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