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기적을 만듭니다

말이 기적을 만듭니다/마21:18-22

말이 기적을 만듭니다
마21:18-22





오늘 본문에서 주목할 점이 있다면 그것은 예수님이 나무에게 말씀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파도에게도 말씀 하셨고, 사단과 귀신들에게도 말씀 하셨고, 바람에게도 말씀 하셨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말의 지배를 받는다는 뜻 입니다.그런가 하면 말은 우리 신체의 모든 조직을 지배 합니다. 최근 신경의학계에서는 뇌속의 언어중추신경이 모든 신경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을 정설로 받아들여 말을 병에 적용하는 언어치료법까지 계발되었습니다.

에수께서는 무화과 나무 사건을 통해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의도가 계셨습니다. 아직 열매가 맺힐 때도 아닌데 열매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더구나 열매가 없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주님이 그 나무를 저주하셨다고 하는 것은 이해 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므로 문맥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여기서 주님이 의도하신 것은 말의 권세를 보여 주신 것 입니다.그리고 그 권세는 누구나 가지고 있고 그 말의 권세를 믿고 말하면 그 말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 입니다. 그래서 말이 기적을 만든다는 제목을 만든 것 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말이 기적을 만들까요?

1.말 속에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말이 기적을 만든다고 할 때 그것은 단순한 말이 아닙니다. 기적을 만드는 말은 믿음이 포함된 말을 말 합니다. 믿음이 있는 말은 산이라도 움직이지만 믿음이 없는 말은 아무 힘도 없습니다.

누구든지 이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막11:22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요일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과 그를 찾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을 믿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세상을 이기는 것 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없는 말은 허공을 치는 소리에 불과 합니다.

다윗을 보세요.골리앗을 향한 다윗의 믿음의 말이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삼상 17: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보십시오 얼마나 믿음이 분명한 말 인가…

잘 아시는 대로 결과는 다윗의 말대로 되었습니다. 이것이 믿음의 말의 권세 와 능력입니다.말 속에 권세가 주어져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믿음이 없는 기도는 반쪽 밖에 안 되는 미완성 기도 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권세>라는 단어 입니다. 이것은 특권 입니다. 믿음으로 누릴 수 있는 특권 입니다. 대통령의 아들의 말도 권세가 있어서 그가 한마디 하면 엄청난 사건들이 터지는데…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대단한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이 권세는 장차 주어질 권세가 아닙니다. 이미 자녀의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 권세는 말로 행사되는 것 입니다. 대통령의 권세가 주어졌어도 말로 명령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가 말하면 비행기도 뜨고, 탱크도 움직이고, 군대도 동원되고, 미사일도, 심지어 원자탄도 날라갈 수가 있습니다.

40피트도 더 되는 엄청난 트레일러 트럭도 교통순경은 손가락 하나로 세울 수 있습니다. 나라에서 준 권세가 있기 때문 입니다. 하늘을 나는 거대한 747 점보 비행기도 관제사의 명령 한 마디에 의해 움직입니다. 이것도 관제사에게 권세가 주어졌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이 권세는 말로 나타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도 말에 있는 것 입니다.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왕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

왕의 자녀가 거지 같이 주눅이 들리게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믿음의 언어를 실어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 입니다.

마 21: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우리의 말이 곧 우리의 믿음 입니다. 베드로의 말이 곧 그의 믿음이었으며, 백부장의 말이 곧 그의 믿음이었고, 여호수아 갈렙의 말이 곧 그들의 믿음 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언어로 말하고 기도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2.말로 시인하고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거지처럼 구걸하고 사정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시인하고 고백하고 선포하고 명령하는 것을 기뻐 하십니다.

그리고 이 말을 진심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말의 권세를 가진 것을 믿는 사람 만이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갈릴리 바다 한 가운데서 광풍이 일어나고 파도가 넘칠 때에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우며 이렇게 말 합니다.

<주여 구원 하소서 우리가 죽게 되었나이다> (마8:5)

이것은 간절한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런 간절한 기도를 기특하게 여기시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책망 하십니다. <어찌하여 무서워 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마8:26)

홍해 앞에서 아우성 치며 부르짖어 기도하는 모세와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책망 하십니다.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백성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너는 지팡이를 들고 나가서 홍해를 갈라라>

<산을 명하여 바다에 집어 넣을 수 있는 믿음>을 주님은 지금도 요구하시는 것 입니다.

성전 문 앞에 앉아있는 거지가 손을 내밀었을 때 베드로는 어떻게 했습니까? <주여 이 불쌍한 사람을 고쳐 주옵소서> 하지 않았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행3:6)

주님은 거지 같이 사정하는 기도를 기뻐 받으시지 않습니다.

불경기 중에도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에게 호경기라는 기적을 주십니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행하리라>고 말씀 하십니다.

악한 말이든 선한 말이든 우연이 없습니다. 그것은 다 속에서 나오는 것 입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가장 선하고 거룩한 일을 보면서도 귀신들렸다고 말하는 바리새인들을 향해서 <너희가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고 하십니다.악한 말은 악한 데서 나오는데 그것은 그 사람이 악하기 때문 이라는 것 입니다. 말이란 우연히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마음에 가득하기 때문에 입으로 뛰쳐 나오는 것 입니다. 옛날에 전도 많이 하신 분으로 유명한 최권능 목사님은 입만 열면 예수 천당 하셨다는데, 그것은 그냥 예수 천당을 외친 것이 아니라 그 분의 속에 가득 차 있던 예수 천당이 계속 튀어 나온 것 입니다. 그것이 권세 있게 역사한 것 입니다.

월남 이상재 선생은 일본 경찰에 잡혀 옥고를 치르면서도 계속해서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셨다고 합니다. 하루는 월남 선생을 고문하던 일경이 지쳐서 <독립만세를 외치지 말라고 매질 하는데도 자꾸만 독립만세를 부르면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다고 합니다.그 때 이 상제 선생은 이렇게 대답 했습니다.<여보시오, 지금 내 목까지 독립만세가 찼는데 건드리지 말아야지, 자꾸 건드리니 독립만세 밖에 더 나오겠소?> 얼마나 아름답고 여유 있는 유머 입니까? 고통으로 죽어 가면서도 할 말은 다하지 않습니까?

요즘 정치인들은 이런 여유가 없습니다. 건드리기만 하면 입에서는 욕지거리 뿐 이고 입만 열면 상대를 비난 하는 일뿐 이고 청문회에서는 입만 열면 모른다고 하고, 생각이 안 난다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본래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 입니다.속일 수가 없는 것 입니다.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 독설은 하루 아침에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오랫동안 쌓여 있었기 때문에 영광스런 역사를 보면서도 악한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 속에 선한 것이 쌓여 있다면 아무 때에 건드려도 선한 것이 나옵니다.무의식 중에 나오는 말, 꿈속에서 하는 말, 잠꼬대 할 때 하는 말이 우연히 튀어 나오는 말이 아닙니다.

바울과 실라는 빌립보의 차가운 감옥 안에서도 기도하며 찬송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진이 일어 났다고 했습니다. 그 때 바울이 부른 찬송은 그 자체가 능력이었기 때문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 때의 한마디 신앙고백은 절대로 무의미한 고백이 아니었습니다. 살아 역사하는 고백 이었을 것 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10

베드로와 바울이 감옥에 갇혀서 고문을 받으면서도 할 말을 다하고 있는 여유를 보십니까? 베드로는 사형선고를 받고서도 깊은 잠에 떨어질 정도로 마음이 평안 했습니다. 바울은 왕 앞에서도 담대히 외쳤습니다.

<아그립바 왕이여, 베스도 각하여, 이렇게 내가 매인 것 외에는 모든 사람이 다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빕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고 인격을 측정 할 수 있습니다.주님은 말씀 하십니다.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그러므로 자꾸 하나님의 말씀을 입으로 시인하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긍정적으로 말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아멘도 자꾸만 반복해서 고백해야 합니다. 마음속에 이런 믿음의 말을 심어 놓으면 그것이 권세 있게 역사하기 시작하는 것 입니다.믿음으로 말하고 고백하고 선언 하기 시작 하면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시기 시작>(사43:19) 하십니다

시편 23편 같은 고백을 즐겨 고백하면 그대로 되는 것 입니다…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아무리 장사가 안되고 취직이 안 되어도 기도 하면서 믿음을 강화시켜 하박국처럼 고백하면 하나님이 역사 하실 것 입니다.함께 고백해 보실가요? 합 3: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영장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우리는 7년 전 카작스탄 땅을 밟으면서 <이 땅이 하나님의 땅임을 선포하노라> 하면서 여호수아 기도회를 했습니다. 전도가 도무지 안 된다는 위그르족들이 사는 마을에 가서도 <이 땅이 하나님의 땅임을 선포 하노라> 선언 했습니다.주 예수를 믿으라! 이것은 다 선포하는 것 입니다. 이런 믿음의 말이 하나님의 기적을 이룬다는 약속을 철저히 믿고 담대히 말 하시기 바랍니다.

기적을 만드는 말 가운데 또 하나는 적극적으로 사람을 칭찬하는 것 입니다.

3.말로 칭찬하고 자랑해야 합니다.

그렇게 될 줄 믿고 인정하고 칭찬해 보십시오.

<데이>라는 사람은 <세 황금 문>이라는 그의 책에서 우리가 말을 할 때는 세 문을 통과하게 되는데 이 세 문을 무사통과 하게 되면 황금문에 이르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첫 번째는 이 말이 참말인가를 묻는 문 입니다.자신 없는 말은 하지 마십시오.

두 번째는 이 말은 필요한 말인가를 묻는 문 입니다. 반드시 해야 하나?...

세 번째는 이것이 친절한 말 인가? 사랑을 담은 말인가 하는 것 입니다.

언어 학자들은 인간의 말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세 가지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1.인식적 기능 입니다. 2.표현적 기능 입니다.3.수행적 기능 입니다.

인식적 기능이란 사람은 말과 글을 통해 사물에 대한 지식을 갖게 된다는 것 입니다. 제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말과 글이 없으면 배울 수 없는 것 입니다.

표현적 기능 이란 말은 사람은 말로써 자기의 의지와 감정 그리고 느낌과 소원을 표현하기 때문 입니다. 만약 말을 할 수 없다면 자신의 속 마음을 표현 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 입니다. 그러나 표현적 기능이 있기 때문에 소설도 쓰고 시도 쓰고 노래도 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 입니다.

수행적 기능이란 말이 어떤 역할을 한다는 것 입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을 수도 있고, 말 한마디로 군대가 움직일 수도 있는 것을 말 합니다. 이것은 말이 갖는 위력을 말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이 중에 다른 사람과 관련된 것은 표현적 기능과 수행적 기능 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말을 표현 할 때 칭찬하고 인정하는 말이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말이 굴레가 됩니다. 사람은 자기가 한 말에 메이게 되어 있습니다.

구약 사사기에 보면 입다가 군대 대장으로 전선을 떠나면서 이런 약속을 합니다. <내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 오게 된다면 대문에 가장 먼저 나와 영접하는 사람을 제물로 드리겠습니다> 얼마나 무모한 말 입니까? 그런데 문 앞에 제일 먼저 나온 사람이 무남독녀(無男獨女) 외딸 이었습니다. 이런 경솔한 말 한마디 때문에 사랑하는 딸이 애매하게 목숨을 잃게 된 것 입니다. 말이란 이렇게 중요한 것 입니다. 그래서 말은 될 수 있는 대로 아껴야 하고, 신중해야 하며, 할 수 있으면 믿음으로 말하고 긍정적으로 말 하고 적극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축복의 말 칭찬의 말을 해야 합니다.

칭찬 하는 말 한 마디로 인해 인생이 바뀐 사람들은 수 없이 많습니다.

몇 사람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에디슨의 어머니/ 믿음의 어머니의 격려로 발명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어머니/ 어린 시절의 아인슈탕니은 말도 못하고 행동도 느린 저느아 였습니다. 아이들과도 어울리지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책을 읽지 못했습니다. 신상기록에 <이 아이에게서는 어떤 지적 열매도 기대 할 수 없다>. 학교에서는 마침내 다른 아이들의 수업에 몹시 방해가 되므로 학교에 보내지 말라는 통보가 왔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아이에게 계속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너는 똑똑한 아이다. 사람들이 그걸 모를 뿐이야>

어머니가 암을 죽기 지겆ㄴ에 상대성 이론이 세상에 발표되었습니다. 만약 그가 어머니에세거 까지 저능아 취급을 받았다면 오늘의 역사는 얼마나 달라졌을까?...

링컨의 어머니 / 시골에서 가난하고 헐 벗고 무식하게 자란 소년이었지만 두 어머니의 신앙교육과 칭찬 속에서 7전 8기의 신앙으로 미국의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프랑스의 작가 앙드레 지드 / 거짓말 속임수에 능한 소년..선생님의 칭찬..

프랑스의 화가 밀레 / 25살에 파리 유학 드라로슈라는 선생님의 칭찬..

영문학 사상 불멸의 거장 H.G 웰즈 / 77권의 저서..자살을 생각 우울증..

선생님의 인정과 칭찬으로 글을 쓰기 시작 함.

덴마크의 안데르센 / 동화작가 …유일하게 어머니의 칭찬…

20세기가 낳은 최고의 전도자 빌리그래함 / 맥아더 장군 /

둘 다 어린 시절 망나니…할머니들의 인정과 칭찬에 힘입어 전도자로, 군인으로 인정받아 쓰임 받음..

눈길, 손길, 집중적인 관심을 갖고 아이들을 키우면 순식간에 아이들이 변화 되는 것을 직감 할 수 있습니다.

해 마다 적자를 보는 회사가 있었습니다.사원 상사 모두 불평,비판..

해 마다 흑자를 보는 회사가 있었습니다.사원과 상사가 서로 칭찬과 인정…

아틀랜타에…꼴찌한 어린이에게 최선의 노력을 했다고 상 준 이후로 적응..

믿음의 말을 하라.인정하고 고백하고, 선포하고 명령하라.칭찬하라!!!